요청이 있어서 디파이 리스크 관리법에 대하여 작성을 해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인 코인들을 파밍할때는 감기, 버티기, 자르기로 해결이 됩니다.
먼저 비트나 하리같은 물려도 살려주는 메이저는 감거나 버팁니다.
당장 손실 찍혀도 청산 관리하면서 감으면 절대 안뒤져요.
감는다는건 담보로 랜딩해서 하방대는식으로 감는건데
비트 -40퍼까지 계단식으로 내려도 안죽습니다.
그 이상의 하락은 다 끝난거니 그냥 퇴학하면 됩니다.
자르는건 보통 나머지 알트들
이더같은 놈들은 감거나 버티면 퇴학입니다. 하방가면 그냥 자르고 나옵니다.
매매랑 똑같아요 알트 물렸는데 버티는 건 제정신이 아닙니다. 하루빨리 짜르고 나와야해요.
일반적인 코인들을 파밍할때는 감기, 버티기, 자르기로 해결이 됩니다.
먼저 비트나 하리같은 물려도 살려주는 메이저는 감거나 버팁니다.
당장 손실 찍혀도 청산 관리하면서 감으면 절대 안뒤져요.
감는다는건 담보로 랜딩해서 하방대는식으로 감는건데
비트 -40퍼까지 계단식으로 내려도 안죽습니다.
자르는건 보통 나머지 알트들
이더같은 놈들은 감거나 버티면 퇴학입니다. 하방가면 그냥 자르고 나옵니다.
매매랑 똑같아요 알트 물렸는데 버티는 건 제정신이 아닙니다. 하루빨리 짜르고 나와야해요.
온체인 씹스캠 파밍의 리스크 관리법입니다.
저는 진입전에 물렸을 경우에 대비해서 탈출루트를 정해둡니다.
진입전에 리딤이나 브릿지, 유동성 그리고 나올 수 있는 덤핑물량을 미리 체크하고 진입합니다.
제가 챌린지 중 파밍했던 AXD, HLP0, reUSD, BLACK을 기준으로 설명드리자면,
저는 진입전에 물렸을 경우에 대비해서 탈출루트를 정해둡니다.
진입전에 리딤이나 브릿지, 유동성 그리고 나올 수 있는 덤핑물량을 미리 체크하고 진입합니다.
제가 챌린지 중 파밍했던 AXD, HLP0, reUSD, BLACK을 기준으로 설명드리자면,
디파이접은청년
온체인 씹스캠 파밍의 리스크 관리법입니다. 저는 진입전에 물렸을 경우에 대비해서 탈출루트를 정해둡니다. 진입전에 리딤이나 브릿지, 유동성 그리고 나올 수 있는 덤핑물량을 미리 체크하고 진입합니다. 제가 챌린지 중 파밍했던 AXD, HLP0, reUSD, BLACK을 기준으로 설명드리자면,
AXD는 아발란체 담보로 민팅가능한 짭테이블인데 리딤이 없습니다.
저는 그냥 리딤 못하는거 알고도 시장에서 사서 썼습니다.
이유는 온체인상에서 확인했을때 덤핑나올 물량이 없었기 때문에
LTV 낭비 없이 진입 후에 엑싯할때는 매도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그냥 리딤 못하는거 알고도 시장에서 사서 썼습니다.
이유는 온체인상에서 확인했을때 덤핑나올 물량이 없었기 때문에
LTV 낭비 없이 진입 후에 엑싯할때는 매도하고 나왔습니다.
디파이접은청년
AXD는 아발란체 담보로 민팅가능한 짭테이블인데 리딤이 없습니다. 저는 그냥 리딤 못하는거 알고도 시장에서 사서 썼습니다. 이유는 온체인상에서 확인했을때 덤핑나올 물량이 없었기 때문에 LTV 낭비 없이 진입 후에 엑싯할때는 매도하고 나왔습니다.
HLP0 같은 경우는 이미션이 나오기 전에 보팅보고 고이율을 예상해서
사전에 브릿지 테스트 후 선취매 해서 진입했었습니다.
HLP0는 재단측에서 이미션 당일날 덤핑질을 처했는데 저는 그거 보자마자 아비로 브릿지해서 던졌습니다.
만약 이런걸 사전에 체크 안했으면 그대로 풀시드에 몇퍼는 날라가는겁니다.
사진 보시면 선취매로 싼가격에 매수 후 고가에 매도했습니다.
사전에 브릿지 테스트 후 선취매 해서 진입했었습니다.
HLP0는 재단측에서 이미션 당일날 덤핑질을 처했는데 저는 그거 보자마자 아비로 브릿지해서 던졌습니다.
만약 이런걸 사전에 체크 안했으면 그대로 풀시드에 몇퍼는 날라가는겁니다.
사진 보시면 선취매로 싼가격에 매수 후 고가에 매도했습니다.
디파이접은청년
HLP0 같은 경우는 이미션이 나오기 전에 보팅보고 고이율을 예상해서 사전에 브릿지 테스트 후 선취매 해서 진입했었습니다. HLP0는 재단측에서 이미션 당일날 덤핑질을 처했는데 저는 그거 보자마자 아비로 브릿지해서 던졌습니다. 만약 이런걸 사전에 체크 안했으면 그대로 풀시드에 몇퍼는 날라가는겁니다. 사진 보시면 선취매로 싼가격에 매수 후 고가에 매도했습니다.
reUSD도 리딤이나 브릿지가 없습니다.
민팅도 KYC가 필요해서 사람들이 이미션 당일날 시장에서 매수하느랴 프리미엄이 붙었는데
저는 사진처럼 민팅해서 프리미엄 붙는거 털어먹고나서 파밍진행하다,
다음 Epoch에 브라이브 안넣는거 보고 덤핑 나오는 타이밍에 엑싯 했었습니다.
민팅도 KYC가 필요해서 사람들이 이미션 당일날 시장에서 매수하느랴 프리미엄이 붙었는데
저는 사진처럼 민팅해서 프리미엄 붙는거 털어먹고나서 파밍진행하다,
다음 Epoch에 브라이브 안넣는거 보고 덤핑 나오는 타이밍에 엑싯 했었습니다.
디파이접은청년
reUSD도 리딤이나 브릿지가 없습니다. 민팅도 KYC가 필요해서 사람들이 이미션 당일날 시장에서 매수하느랴 프리미엄이 붙었는데 저는 사진처럼 민팅해서 프리미엄 붙는거 털어먹고나서 파밍진행하다, 다음 Epoch에 브라이브 안넣는거 보고 덤핑 나오는 타이밍에 엑싯 했었습니다.
BLACK은 CL 1틱 파밍을 진행했었는데
이런 곡괭이류 1틱파밍은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어야합니다.
보통 CL은 한틱에 유동성이 몰려있는데 이게 밀리게 되면
싹 매도물량으로 나오고,
하방에 CL 유동성이 없으므로 폭락과 함께 엑싯할때 Price impact를 존나게 처맞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건 최소한 어떤 구간에서 엑싯해야 틱이 밀리기전에 PI 최소로 탈출이 가능한지 유동성 확인을 해두어야 하고
그 구간이 오면 밀리기전에 1초라도 빠르게 남은 유동성을 털어먹으[ 제물량을 떠넘기고 튀어야합니다.
이런 곡괭이류 1틱파밍은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있어야합니다.
보통 CL은 한틱에 유동성이 몰려있는데 이게 밀리게 되면
싹 매도물량으로 나오고,
하방에 CL 유동성이 없으므로 폭락과 함께 엑싯할때 Price impact를 존나게 처맞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건 최소한 어떤 구간에서 엑싯해야 틱이 밀리기전에 PI 최소로 탈출이 가능한지 유동성 확인을 해두어야 하고
그 구간이 오면 밀리기전에 1초라도 빠르게 남은 유동성을 털어먹으[ 제물량을 떠넘기고 튀어야합니다.
❤3
씹스캠 파밍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고,
위에 예시들 처럼 각각 파밍법이 다른 만큼 탈출 루트도 다르므로 꼭 튈 곳은 찾아 놓으시고 들어가세요.
결론은 경험상 덜 먹더라도 제때 잘 튀는놈이 오래 살아남습니다.
위에 예시들 처럼 각각 파밍법이 다른 만큼 탈출 루트도 다르므로 꼭 튈 곳은 찾아 놓으시고 들어가세요.
결론은 경험상 덜 먹더라도 제때 잘 튀는놈이 오래 살아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