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접은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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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xir deUSD 사망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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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ED PILL 정두업 (정두업 ㅣ엉금엉금🐢)
환율 2천원가냐?
5만불 = 1억 Sooooon
Forwarded from 갸루궈코
평소 트레이딩 대회도 완주하시고 매매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코인 하러갔다가 밭에서 디파이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땅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땅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디파이 봐도 안건드림
😁2
챌린지 시드는 94k쯤 도착했습니다.

최근에는 변동성이 하도 지랄맞아서 전투 파밍하는건 아예 손도 못 대고 있고, 딱히 꿀통이라 할 만한 것도 없어서 곤란하네요.

그래도 다음주에 람세스 나온다고 하니 그거 기대하면서 게이 파밍만 하고 있습니다..ㅎ
❤6👍1
Forwarded from 연우봇
김치 프리미엄 : 2.52%

USD/KRW : 1,460.2원
USDT/KRW : 1,497.0원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https://defillama.com/ai

재밌는거 나옴
ultrasolid

오늘 오전10시부터 이미션 시작된 신규 HyperEVM 덱스인데
구조가 재밌어보여서 테스트로 소액 넣어봄

Epoch 없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는 ve3,3 이라고 보면됨

풀이 만들어 내는 fee가 바로 보팅 리워드로 들어가는데
그래서 보팅APR이 실시간으로 바뀜

보터들이 높은 APR 따라가면서 보팅하니까
fee를 많이 발생시키는 풀은 emission이 바로바로 올라감
보터들도 보팅한 풀이 만들어내는 fee를 실시간으로 받아갈 수 있음

다만 TVL 5밀짜리 개하꼬라 큰돈넣기는 무섭긴함
https://app.ultrasolid.xyz/
❤4
잘가네요
저는 그냥 하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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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105,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10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104,954.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coinness.com/news/1142835
[💵 사실 꿀통은 없거든…]

게이 파밍에 대한 환상이 꽤 있는 것 같아서, 오랜만에 가볍게 적어봅니다. 뭔가 대단해 보이고, 잃지 않을 것 같고, 꾸준히 우상향할 것처럼 들리지만… 이쪽도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저의 코인 플레이 스타일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99% 알트코인 비관론

알트는 무조건 파밍하거나 에어드랍 받은 당일에 파는 게 원칙이에요.


디파이 리워드도 하루 한 번 클레임해서 바로 던집니다. 오늘도 캔 곡괭이는 바로 던졌고, 파밍한 $XPL, $ENA도 당일 매도했습니다.

저는 현물 ‘반려 비트코인’만 들고 갑니다. 이렇게 해도 시드의 일부인 현물 비트 변동성만으로도 스트레스는 꽤 큽니다.

대신 이런 원칙 때문에 1%의 퀀텀 점프 기회는 포기합니다. 하이퍼리퀴드 같은 돈 녹이는 에어드랍이나, $USELESS 류의 컨빅션 플레이는 못하는 타입이고요. 선물은 철저히 헷지용으로만 씁니다.

2. 지루함과 귀찮음을 견뎌야 함

게이 파밍은 ‘꿀통’이 잘 안 나옵니다. 하나 나오면 커뮤니티에 살짝만 퍼져도 바로 터져버려요.

제가 들어가기만 해도 이율이 박살 나는 LP 풀이 많았습니다. 온체인에서는 어떻게 알았는지 제 지갑을 따라붙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저보다 자금 많은 분들이 왜…)

결국 캡이 있는 이벤트에서 다계정이 필요해집니다. 이게 진짜 귀찮아요. KYC를 최대한 많이 확보하고, 각 KYC–지갑–X–텔레그램 사이 연결성이 보이지 않게 꼼꼼히 관리해야 하죠.

무엇보다 게이 파밍은 ‘전투 파밍’이나 선물 트레이딩과는 급이 다르게 지루합니다.


온갖 수익 자랑으로 도파민 뿜는 코인판과는 정반대의 태도를 견지해야 해요. 때로는 APR 10%에 만족해야 할 때도 있고, 20%면 다행. 목표는 50~100%지만, 그것도 며칠 단위로 옮겨 다녀야 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꿀통이 없을 땐 과감히 쉬어야 합니다. 이럴 때 억지로 뭔가를 하다 보면 매매에 손대거나 무리한 전투 파밍으로 손실로 마감하는 경우가 많아요.

3. 둠스데이를 반드시 대비해

어떤 고수분이 그러셨죠.
“코인은 1년에 딱 3일만 잘하면 된다.”


10월 10일이 딱 그런 날이었습니다. 1년 내내 마통까지 뚫어가며 꿀통만 찾아다니던 저는, 정작 퍼프덱스에서 펀비작하다가 포지션이 터져 손목이 잘려나갔습니다.

반면 바이낸스에서 테더 사서 Earn에 묵혀두다가, 10월 10일 업빗·빗썸 고점에 던진 분들이 (USDE 같은 디페깅 자산에 베팅 안 했어도) 제 수익률보다 더 좋았을 겁니다.

코인판에서는 이런 위기이자 기회가 진짜 1년에 세 번은 옵니다.
저도 테더를 그나마 고점에 팔고 김프 숏으로 간신히 10월을 수익 마감했지만, 결국 이런 이벤트를 잘 파먹는 게 게이 파밍의 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게이 파밍’은 정말 지루하고, 꿀통 찾기도 어렵고, 공유는 더 어렵습니다. 공유하면 바로 터지니까요.

그럼에도 제가 이 방향을 택하는 이유는, 그래도 전통금융과는 비교가 안 되는 수익률을 지향할 수 있고, 천 명에 한 명 나올까 말까한 컨빅션 플레이나 트레이딩 졸업자들보다, 월 3~5%의 시드 우상향을 꾸준히 이어가는 길이 제게는 더 현실적인 졸업 루트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여기 계신 분들은 1/1000, 1/10000 확률에 집착하지 마시고, ‘꾸준한 우상향’을 목표로 우상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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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접은청년
저는 제가 게이파머라고 생각했는데, 순혈게이 가봉선생을 보니 제가 게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저는 그냥 양성애자 정도로 타협하겠습니다.
제가 스스로 게이파머라 생각했던 이유.

저는 러그나 해킹을 당하지 않는 이상
큰 손실을 볼 수 없는 방식으로만 플레이하고 있어요

저는 어떤 코인도 홀딩하지 않아요.
제 손에 들어온 모든 코인을 바로 팔아버립니다.
비트도 예외는 없어요.

그리고 제가 전투파밍이라고 부르긴 하지만,
사실은 제가 손해 보지 않을 구간이라고 판단될 때만 진입하고,
생각대로 않되면 그냥 바로 자르고 나와요.

손익비 나오는게 없으면
그냥 스테이블 들고 아무것도 안하고 버팁니다.

이정도면 게이 아닐까요?
❤7
저도 처음부터 게이파머는 아니었습니다.

풀시드 비트였던적도 있고,
풀시드 이더였던적도 있고,
레버감아서 풀시드의 두배이상을 비트로 들고 있던적도있어요.

그러다 X나게 처맞아보면 개통이 됩니다.
스스로의 정체성을 깨달아 가는거죠...

가봉선생도 처음부터 게이는 아니였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