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요 증시 이벤트:
1. 시장, 미국/이란 공습 중단에 반응 - 오늘, 미국 동부 시간 오후 6시
2. 7월 소비자 신뢰 지수 데이터 - 화요일
3. 7월 연준 금리 결정 - 수요일
4. 마이크로소프트, $MSFT, 메타, $META, 실적 발표 - 수요일
5. 7월 PCE 인플레이션 데이터 - 목요일
6. 애플, $AAPL, 아마존, $AMZN, 실적 발표 - 목요일
7. 7월 MI 소비자 심리 지수 데이터 - 금요일
8. 7월 MI 인플레이션 기대치 데이터 -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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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월 MI 소비자 심리 지수 데이터 - 금요일
8. 7월 MI 인플레이션 기대치 데이터 - 금요일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K하이닉스, 키옥시아 엑시트로 40조원 영업외이익 전망
2Q26 영업외이익 41.6조원으로 추정됨. 지난 2018년 동사는 베인컴패니와 키옥시아 (전 도시바메모리)에 3.9조원의 전략적 투자 단행 (SPC1 + SPC2). 그 중 SPC1 매각을 지난 6월 완료했으며, 그 과정에서 40조원에 육박하는 누적 이익이 인식됐을 것으로 추정. 여전히 동사는 SPC2 (전환사채)를 보유중이며, 이는 전환 시 14%대의 지분으로 변환될 수 있음
(26.07.27 메리츠증권 김선우)
2Q26 영업외이익 41.6조원으로 추정됨. 지난 2018년 동사는 베인컴패니와 키옥시아 (전 도시바메모리)에 3.9조원의 전략적 투자 단행 (SPC1 + SPC2). 그 중 SPC1 매각을 지난 6월 완료했으며, 그 과정에서 40조원에 육박하는 누적 이익이 인식됐을 것으로 추정. 여전히 동사는 SPC2 (전환사채)를 보유중이며, 이는 전환 시 14%대의 지분으로 변환될 수 있음
(26.07.27 메리츠증권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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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지금 시대에는 진짜 그냥 AI 를 제대로 파서 다른 파이프라인 찾으면서 투자는 지수 투자가 무난하다고 생각이 되네 점점 갈수록 맞는듯?
본인이 SK 하이닉스와 같은 종목을 초기부터 들고 있을 수 있나? 아니면 추세 시작에 올라타서 고점에 팔 수 있나?
존버하기로 맘 먹었을때 믿음이 있어서 존버 가능한가? 수익이 다 까여도 존버가능하고 스트레스 안받을 수 있나?
자기 위안한다고 자기랑 같은 생각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글 보면서 위안삼지 않고 그냥 존버 가능한가?
예전에 팔란티어가 10달러에 상장해서 5달러대까지 떨어질때도 존버하면서 100달러 이상갈때까지 안팔 자신 있나?
지수 추종도 어찌보면 마찬가지긴 하지만, MDD(최대 하락폭) 과 변동성이 적다는 점에서 스트레스가 적은편이고, 장기 우상향을 본다면 종목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위의 스트레스를 다 이길 자신이 있다면 종목 투자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지수추종하고 현금흐름을 늘리자.
야핑이 되던 X 에서 주급받을 만한 어그로를 끌던,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로 에드포스트 월 천만원을 찍던
월 300의 가치는 생각보다 큰데, SCHD 와 같은 대표적인 배당주로도 거의 10억 가까이 보유해야 받을 수 있는 현금흐름임.
그걸 다른 부분에서 얻을 수 있다면 이미 10억을 보유하여 배당주에 넣었다고 생각할 수 도 있음.
그러니 제발 지수추종을 무시하지말고 넣어두면서 신규 현금흐름을 찾자.
AI 시장은 어찌보면 과포화에 대부분하는거로 보이지만, 정작 수익화는 일부만 하고 있다.
사실상 수익화만 도전하면서 AI 를 쓴다면 꽤 할게 많고, 이부분도 나름 쌓여가는 분야기 때문에 할만하다고 본다.
조만간 할만한 돈 벌이를 정리해볼 예정.
본인이 SK 하이닉스와 같은 종목을 초기부터 들고 있을 수 있나? 아니면 추세 시작에 올라타서 고점에 팔 수 있나?
존버하기로 맘 먹었을때 믿음이 있어서 존버 가능한가? 수익이 다 까여도 존버가능하고 스트레스 안받을 수 있나?
자기 위안한다고 자기랑 같은 생각인 유튜버, 인플루언서 글 보면서 위안삼지 않고 그냥 존버 가능한가?
예전에 팔란티어가 10달러에 상장해서 5달러대까지 떨어질때도 존버하면서 100달러 이상갈때까지 안팔 자신 있나?
지수 추종도 어찌보면 마찬가지긴 하지만, MDD(최대 하락폭) 과 변동성이 적다는 점에서 스트레스가 적은편이고, 장기 우상향을 본다면 종목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
위의 스트레스를 다 이길 자신이 있다면 종목 투자도 괜찮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지수추종하고 현금흐름을 늘리자.
야핑이 되던 X 에서 주급받을 만한 어그로를 끌던, 네이버에서 인플루언서로 에드포스트 월 천만원을 찍던
월 300의 가치는 생각보다 큰데, SCHD 와 같은 대표적인 배당주로도 거의 10억 가까이 보유해야 받을 수 있는 현금흐름임.
그걸 다른 부분에서 얻을 수 있다면 이미 10억을 보유하여 배당주에 넣었다고 생각할 수 도 있음.
그러니 제발 지수추종을 무시하지말고 넣어두면서 신규 현금흐름을 찾자.
AI 시장은 어찌보면 과포화에 대부분하는거로 보이지만, 정작 수익화는 일부만 하고 있다.
사실상 수익화만 도전하면서 AI 를 쓴다면 꽤 할게 많고, 이부분도 나름 쌓여가는 분야기 때문에 할만하다고 본다.
조만간 할만한 돈 벌이를 정리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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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삭제된 EBS 경제 영상 풀버젼
x.com/D_Sekhar_14/status/2081425136817959375
"열심히 돈 벌어서 망했다" 돈 준다고 좋아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돈이...
일론머스크가 최근에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x.com/D_Sekhar_14/status/2081425136817959375
"열심히 돈 벌어서 망했다" 돈 준다고 좋아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돈이...
일론머스크가 최근에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어느 쪽이 선한 쪽이고 어느 쪽이 악한 쪽인지 구분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쪽이 어디인지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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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그거 레드오션이야"라는 말에는 재미있는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정작 그 시장에서 돈을 벌어본 사람은 그 말을 잘 안 씁니다. 해본 사람은 "생각보다 쉽진 않다"고 말하지, "하지 마라"고 말하지 않거든요. 하지 말라는 말은 대부분 시작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입에서 나옵니다.
저는 그 말을 믿은 대가로 5년을 냈습니다. 유튜브가 그랬습니다. 5년 전에도 레드오션이라는 말을 들었고, 마침 회사가 우선인 바쁜 시기라 계속 미루기만 했습니다. 지금도 레드오션이라 하고, 아마 5년 뒤에도 똑같이 말할 겁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도 새로 시작해서 자리 잡는 사람은 계속 나옵니다. 바다가 붉은 게 문제가 아니라, 배를 안 띄운 게 문제였다는 걸 시작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물론 환상은 없어야 합니다. 첫 1년 반 동안 번 돈을 시급으로 환산하면 편의점 알바에게 미안해지는 수준이었고, 지금도 매매랑 애드작으로 버는 게 거의 전부라 월급 이상은 못 법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수익 활동'이라고 부르지 않고 '수업료 안 내는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업이 생활비를 벌어주는 동안, 부업은 감각과 기술을 벌어주는 구조. 월급을 대체하겠다는 각오보다 이 구조가 훨씬 오래갑니다. 각오는 6개월이면 닳는데, 구조는 안 닳거든요.
AI 쪽도 같은 문법이라고 봅니다. 숏폼이든 저작권 음악이든 어떤 자동화든, 따리봇 같은 툴이 시간을 벌어주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툴이 벌어준 시간에 뭘 쌓느냐가 진짜 승부고, 처음 1년은 그 쌓는 기간입니다. 이 기간을 못 견디고 "돈 안 되네" 하며 접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역설적으로 버티는 것만으로도 상위권이 됩니다. 첫 영상 10개를 올리기 전에 유튜브를 접는 사람이 99%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비용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녁의 넷플릭스·유튜브와 주말 낮잠을 내야 합니다. 저는 드라마를 아예 안 본 지 꽤 오래됐습니다. 그게 아깝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고, 솔직히 아무 지하철역에나 내려서 돌아다니는 게 지금보다 재밌을 거라는 생각도 합니다. 다만 그건 나중에도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지나고 보니 그 시간에 본 드라마 제목은 하나도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시간에 만든 것들은 지금 다 제 밑천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길의 진짜 보상은 따로 있습니다. 실패가 사라지지 않고 이월된다는 것. 저는 예전부터 부업에 관심이 많아 별의별 걸 다 해봤는데, 스마트스토어에서 온라인 유통 과정을, 블로그에서 글 쓰는 손을, 인스타 협찬과 바이럴 마케팅에서 조회수를 끌어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하나하나는 크게 돈이 안 된, 말하자면 '망한 부업'이었는데, 합쳐놓으니 지금 콘텐츠와 AI를 다루는 기반이 됐습니다. 그 끝에서 저한테 제일 잘 맞는 코인을 만났고요.
그래서 누가 저에게 레드오션이냐고 물으면 이제 이렇게 답합니다. 네, 레드오션 맞습니다. 근데 그 바다에서 5년 미룬 것보다 비싼 수업료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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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한 스토리지, 토큰 보유자들에게 회사 지분 제안
Storj가 Chapter 11 구조조정을 시작했고 네트워크는 정상 운영 중
회사는 법원 승인 계획을 통해 토큰 보유자가 재편 회사의 지분에 참여하는 구조를 제안하겠다고 공식 발표
Storj가 Chapter 11 구조조정을 시작했고 네트워크는 정상 운영 중
회사는 법원 승인 계획을 통해 토큰 보유자가 재편 회사의 지분에 참여하는 구조를 제안하겠다고 공식 발표
Forwarded from ㅈ버드다니꺼
출금하려던 코인의 스테이킹 이율은 연 15%가 넘음.
정상적으로 출금해 두 달간 스테이킹했다면 약 3%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셈.
솔직히 그냥 출금해서 메울까 수도 없이 고민했지만, 텔그에 글을 올린 것도 있고 ‘내가 왜 손해를 봐야 하지?’라는 생각에 꾹 참고 버팀.
금감원에서도 해결되지 않으면 민사소송까지 가야 하니 1~2년 정도는 각오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원만하게 처리되어 출금액에서 단 한 푼도 손해 보지 않고 출금할 수 있게 됨.
물론 이것이 정말 ‘잘 처리된 것’인지는 의문임.
두 달간 발생한 손해는 결국 온전히 내 몫이었기 때문.
부당한 대우에 침묵하면, 부당함은 결국 관행이 됨.
조금이나마 횡포에 제동을 걸었다는 데 의미를 두려 함.
민원을 넣는 과정도 참 번거로웠는데… 함께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이번 조치는 해당 정책이 시행되기 전에 원하는 액수를 출금하지 못했고,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던 사람들에 한해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러니 지금 와서 “사실 나도 그때 출금하고 싶었는데 못 했던 거라고!” 주장해도 소용없을 거예요.)
정상적으로 출금해 두 달간 스테이킹했다면 약 3%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셈.
솔직히 그냥 출금해서 메울까 수도 없이 고민했지만, 텔그에 글을 올린 것도 있고 ‘내가 왜 손해를 봐야 하지?’라는 생각에 꾹 참고 버팀.
금감원에서도 해결되지 않으면 민사소송까지 가야 하니 1~2년 정도는 각오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원만하게 처리되어 출금액에서 단 한 푼도 손해 보지 않고 출금할 수 있게 됨.
물론 이것이 정말 ‘잘 처리된 것’인지는 의문임.
두 달간 발생한 손해는 결국 온전히 내 몫이었기 때문.
부당한 대우에 침묵하면, 부당함은 결국 관행이 됨.
조금이나마 횡포에 제동을 걸었다는 데 의미를 두려 함.
민원을 넣는 과정도 참 번거로웠는데… 함께하신 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참고로 이번 조치는 해당 정책이 시행되기 전에 원하는 액수를 출금하지 못했고,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던 사람들에 한해 적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러니 지금 와서 “사실 나도 그때 출금하고 싶었는데 못 했던 거라고!” 주장해도 소용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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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Ver.2
이건 시간까지 포함한 닷컴버블 나스닥 붕괴랑 코스피 비교한거임
하락하는 각도는 닷컴버블보다 심한듯
나중에 메모리 버블로 기억될 것인가
아니면 다시 돌아올 것인가
나중에 메모리 버블로 기억될 것인가
아니면 다시 돌아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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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치의 투자노트
장이 안 좋으니 투자 방식으로 왈가왈부하는 글들이 보이는데 제가 단타 차티스트부터 인베스팅까지 다 해본 결과 답은 없습니다.
결국에는 다 믹스해서 써야지 시장에서 겨우 살아남을까 말까 합니다.
월가가 지난 100년 가까이 정답을 찾으려고 천문학적인 돈을 부었는데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 수학 천재들이 모여 있는 월가도 정답을 못 찾았는데,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내가 맞니 니가 틀렸니 하는 것은 정말 보기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20년 이후로 핀플루언서들이 많이 생기고 유료화를 통해 팬덤들이 계속 생기고 있는 것 같은데, 비법이 있으면 혼자 알고 절대 남에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제 채널에 계신 분들은 그런 곳에 돈 쓰지 말고 그냥 그 돈으로 떨어지는 종목 하나 더 주워 놓으세요.
결국에는 다 믹스해서 써야지 시장에서 겨우 살아남을까 말까 합니다.
월가가 지난 100년 가까이 정답을 찾으려고 천문학적인 돈을 부었는데도 찾지 못했습니다. 그 수학 천재들이 모여 있는 월가도 정답을 못 찾았는데,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내가 맞니 니가 틀렸니 하는 것은 정말 보기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20년 이후로 핀플루언서들이 많이 생기고 유료화를 통해 팬덤들이 계속 생기고 있는 것 같은데, 비법이 있으면 혼자 알고 절대 남에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제 채널에 계신 분들은 그런 곳에 돈 쓰지 말고 그냥 그 돈으로 떨어지는 종목 하나 더 주워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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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국 지원은 예정에 없음
이거 한국에 넘어오면 진짜 사람들 엄청 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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