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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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NFT, 주식, 경제, 재테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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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대만은 수출 의존 경제로, 수출이 GDP를 결정짓는 구조임. 1분기 수출이 YoY +51% 증가하면서 GDP도 급등했지만, 이는 전적으로 반도체 중심의 전자·정보통신 산업 덕분임. 따라서 13.69%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산업과 국민은 이를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임

•산업별 GDP를 보면 이 구조가 더욱 명확함. 2024년 대만 경제성장률은 5.3%였지만, 전자·정보통신을 제외하면 성장률은 2.7%에 불과했음. 즉, 다수 국민이 체감하는 성장률은 5.3%가 아닌 2.7% 수준이라는 의미임.

•이 같은 구조는 2025년과 2026년 1분기에도 이어지고 있으며, 반도체의 GDP 기여도는 더욱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따라서 높은 GDP 성장률이나 1인당 GDP 4만 달러 달성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반도체 산업 중심의 ‘편중 성장’에 불과하다는 지적임.

•고용 측면에서도 불균형은 뚜렷함. 대만 전체 취업자 약 1,162만 명 중 전자부품 및 정보통신 산업 종사자는 7.7%에 불과해, 90% 이상은 고성장 산업 밖에 위치
대한민국 사람들이 주식에 미칠 수 밖에 없는 이유

1/ 대만 1분기 GDP 성장률 13%라는 미친 수준의 성장률을 보임

2/ 반도체가 YoY +50% 이상이기 때문에 나온 수치

3/ 반도체 산업에 종사하는 대만 사람은 7.7%

4/ 나머지 93% 오히려 퇴보하는 경험을 하고 있음

5/ 반도체 과실을 누리기 위해서 내가 종사하지 않는다면 단 1가지 방법 밖에 안 남음

6/ 한국은 이런 셈법 캐치에 정말 능함

7/ 반도체 산업에 종사하지 않는다면 해야할 다음 행위를 가장 빠르게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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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Mouse's View
한국 90년대생들은 진짜 시대를 잘 만나면 정말 최고의 세대인듯

21년 코인불장
코로나 빔
코리아 씹불장

그 외에 아날로그에서 핸드폰 등 디지털
인간에서 로봇과 AI

모든 황금기회를 젊었을 때 맞이하고 있음

이거 진짜 인생에서 몇 번이나 더올까
생각할수록 정말 황금세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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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에 나오지 않는 삼성에 대한 사실

가십거리, 이슈거리등은 채널에 거의 안올리는데.. 삼전 하닉을 비롯해 국장도 핫하고.. 삼성노조 문제도 핫하다보니 노조측의 이런 주장도 재밌어서 올려요. 노조 측의 일방적인 글이다 보니 100% 사실로 받아들이진 마세요.

노조측 주장 요약
첫째, 삼성은 기술회사가 아니라 재무회사가 되어버렸다는 주장

대외적으로는 기술 중심, 인재 중심, 종합반도체 경쟁력을 말하지만, 실제 내부에서는 재무·인사 조직이 기술직보다 우위에 있고, 단기 실적과 회계상 숫자로 의사결정을 한다는 주장.

둘째, 삼성 반도체 위기는 기술자의 부족이 아니라 기술자에 대한 대우 실패에서 왔다는 주장

HBM 지연, 파운드리·LSI 적자, 인력 이탈은 개별 기술 문제라기보다, 엔지니어를 제대로 보상하고 존중하지 않은 조직문화의 결과라는 주장

셋째, 노조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라는 주장

회사와 언론은 노조를 문제의 원인처럼 다루지만, 글쓴이는 노조를 누적된 불신과 분노의 결과물로 본다. 즉 “노조 때문에 삼성이 흔들리는 게 아니라, 삼성이 직원을 이렇게 대했기 때문에 노조가 커졌다”는 논리


1/ 직원들이 회사를 믿지 못하게 됨
상담센터, 산재 처리, 내부 문건, 법무검토 의혹 등을 통해 회사가 직원 보호보다 통제를 우선한다는 불신이 생겼다는 주장.

2/ 기술직들이 “우리가 갈려나간다”고 느끼기 시작함
HBM 대응, 장시간 근무, 보상 미흡, 인사·재무 우대, 엔지니어 하위고과 논란으로 연구개발직의 분노가 쌓였다는 주장.

3/ 외부 경쟁사가 대안으로 보이기 시작함
성과급 0%, 임원 보상, 하이닉스와 보상 격차, 신입·계약학과·경력직 이탈 사례가 나오며 삼성의 인재 매력이 하락했다는 주장.

4/ 성과급 차등안이 내부 균열을 폭발시킴
메모리만 보상하고 파운드리·LSI를 배제하려는 안이 나오자, 비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이 회사에 버림받았다고 느꼈다는 주장.

5/ 분노가 조직화되기 시작하며 노조 급성장
불만이 흩어진 상태였다면 회사가 버틸 수 있었겠지만, 과반노조와 대규모 집회를 통해 조직화됐다는 주장.

6/ 회사는 문제 해결보다 이미지전을 선택함
노조 악마화, 귀족노조 프레임, 주주·국민과 직원의 대립 구도를 만들어 본질을 흐렸다는 주장.

7/ 최종 원인은 서초동 사업지원실로 귀결됨
재무 중심 컨트롤타워가 현장 기술과 인력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회장에게도 제대로 된 보고가 올라가지 않는 구조가 문제라는 주장.

8/ 삼성전자 문제가 그룹 전체 리스크로 번짐
삼성바이오, 삼성물산 등 다른 계열사까지 노조·파업 리스크가 확산될 수 있다는 결론.

🔗 블라인드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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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을 예상한 KB

2025년 11월에 이 내용으로 리서치가 나왔고 3년안에 코스피 2만까지 간다는 내용인데

지금 딱 이거 그대로 움직이는중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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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투자수익률 높이려면 필요한 것 by 메르

메르님 블로그 원문

연준의장의 발언이나 은행 경제 보고서 등
모호한 표현들의 진짜 뜻을 알아내는 것


✍️ 길지 않으니 원문을 읽어보시는걸 추천, 과거 예시를 몇 가지 들어주시기도 함.

특히나 코인에서 주식으로 많이들 넘어가는 시기에 공부하기 좋은 주제인 것 같음

#매크로 #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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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ra 콘텐츠 콘테스트 참여하고 USDC 받기

2주간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USDC로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총 상금 규모: 2,000 USDC
(주차별 1,000 USDC × 2주)

1등: 500 USDC / 2등: 300 USDC / 3등: 200 USDC

모든 참여 콘텐츠에는 Sparks 지급

이번 콘테스트에서는 아래와 같은 콘텐츠를 기대합니다.
- 실제 시장에 배포되어 실행 중인 전략 소개
- 채팅부터 실전 배포까지의 단계별 가이드
- Studio에서 기존 전략을 개선하거나 새롭게 재구성한 사례
- Strategy Studio를 활용한 흥미로운 빌드나 실사용 사례


선정 기준
• 독창성 (30%)
• 완성도 (30%)
• 재현 가능성 (20%)
• 반응도 및 참여도 (20%)


참여 방법
1. Strategy Studio에서 직접 전략을 만들어보기

2. X에 게시물을 올리고 @minara를 태그

3. 디스코드 #ea-content-submission 채널에 [게시물 링크 + Minara UID] 를 제출해 주세요  (UID는 우측 상단 프로필 사진
클릭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캠페인 기간:
• 5월 1일 ~ 5월 15일
• 1주차 수상자 발표: 5월 8일
• 2주차 수상자 발표: 5월 15일

📱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X 포스팅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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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드라이브겸 전라북도 남원에 와있는데요

갔던 모든 곳에서 어르신들이 주식 얘기를 하고 반도체 얘기를 하네요

이건 확실한 고점 지표인데 상당히 심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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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dgy Penguins x MetaMask 콜라보 SBT 출시

클레임 하러가기

1. Open Edition: 누구나 민팅 가능
2. Black SBT: Pudgy Penguin & Lil Pudgy 홀더 전용
3. Orange SBT: Pudgy Penguin NFT 홀더 전용


* 클레임 마감
: 6월 3일

갖고싶으신 분들은 오랜만에 메타마스크 꺼내서 클레임 한번 해보셔도 될 듯! (갖고 있으면 별도 혜택이 있을 지, 기념품으로 남을 진 몰루)

트윗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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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2026 Q1 어닝 콜 요약

한 줄 요약: STRC 플라이휠이 생각보다 잘 작동해서 할 수 있는 전략 선택지가 많아짐. 이제 비트코인 싸게 사서 파는 전략도 가능함.

주요 성과
- 818,334 BTC를 보유하고 있음(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3.9%)
- 핵심 전략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 및 보유하며 주주를 위한 주당 비트코인(Bitcoin per share)을 성장시키는 것
- BTS는 2025년 5월 181,030 사토시에서 2026년 5월 213,371 사토시로 18% 증가

자산 및 부채 현황
- 현재 보유한 트코인 시장 가치는 약 640억 달러. 순부채는 약 60억 달러로 9.3%의 낮은 레버리지.
- 비트코인 가격이 7,300 달러로 91% 하락하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비트코인 보유량은 순부채를 충당하기에 충분.

전략 목표
- STRC의 성공은 자본 조달 및 활용에 있어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 비트코인 매수, USD 배당금 지급, USD 준비금 확충, 전환사채 상환, 기타 우선주 상환 등.
- BTS 증가에 유리하다면 비트코인을 매각하여 부채를 상환하거나 USD를 확보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음.

MNAV의 중요성
- MNAV가 1.22배 이상일 때 MSTR을 매각하고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것이 주당 비트코인 증가에 유리. 1.22배 미만일 때는 비트코인을 매각하여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이 더 유리할 수 있음.
- 비트코인이 연간 2.3% 이상 성장하면 주식 매각 없이 배당금을 영구적으로 지급할 수 있음.

비트코인 매각의 오해
- 비트코인 매각이 사업에 부정적이라는 오해는 잘못된 것. 부동산 개발 회사가 싸게 산 땅을 비싸게 팔아 이익으로 더 많은 땅을 사는 것과 같음. 비트코인 개발 회사로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 이익으로 배당금을 지급하고 더 많은 비트코인을 매수함.
- 전환사채 > ATM > STRC로 전략을 확장하면서 이제는 비트코인 매각도 가능해짐. 배당금 지급을 위해 비트코인을 매각하는 것은 시장에 "회사는 괜찮고, 비트코인도 괜찮고, 산업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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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또 얼마나 올라갈지 두려워진다.

나스닥 2% 상승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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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비쓰리(B3) KRW 마켓 디지털 자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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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T 펭구 실물카드 도착했네요

생각보다도 더 이쁩니다

역시 KAST가 퀄리티는 잘 뽑는듯

KAST 펭구카드 출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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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LAB이 ATH를 달성했습니다..📈

25M에 들어갔던 LAB Legion 세일은
지금 4.5B로 세일가 대비 약 180배입니다

8월 14일 날 세일자들 클레임 예정이니
혹시나 헷징잡으실 분들은 참고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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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2배 ETF 출범 눈앞…"최대 5조3천억 자금 유입 가능성" Source

- 이달 하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각각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 미래에셋증권은 관련 ETF로 소극적 기준 1.7조 원, 적극적 기준 최대 5.3조 원까지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다만 대부분은 기존 보통주·반도체 ETF·해외 ETP에서 이동하는 자금이고, 신규 수요는 12~15% 수준으로 예상했습니다.
- 상장 초기 특히 첫 5거래일 동안 수급 쏠림과 프로그램 매수로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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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삼전·하닉"…KODEX AI 반도체 ETF 대수술 나선다 Source

- 삼성자산운용이 KODEX AI반도체 ETF를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로 개편해 5월 13일부터 적용합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을 각각 25%, 총 50%까지 늘리고, 편입 종목은 24개 → 15개로 줄입니다.
- 최근 투자자들이 반도체 대장주 압축 투자를 선호하면서 ETF 시장도 삼전·하이닉스 중심 상품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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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비효과
오늘도 개인투자자들은 카카오 763억 하이브 237억원 네이버 109억원치를 순매수했다
Forwarded from 머니보틀
받) 증권사 영업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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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글에서도 지적했다시피 과세 제도 정비 과정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지점은 인프라 구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용역 입찰 현황을 통해 과세 인프라 구축이 얼마나 되어가고 있는지를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가상자산 과세상 쟁점 연구 사업과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이 겨우 올해 3월에 개찰되었는데.. 11월 목표로 구축한다고 하면 현재 겨우 반년 남은 시점이고, 쟁점 연구 사업에 3천만원 / 인프라 구축에 30억으로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사업 진행이 가능할지 의문인 정도의 예산이 배정되어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예산이 적정한지는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전국민 과세를 위한 인프라, 그것도 단순 트랜잭션 추적이 아닌 여러 기능이 붙어있는 인프라가 현재 상황에서 제대로 나올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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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세무조사 받아보면 알 텐데, 시스템이 정교할수록 무서운 게 아니라 오히려 대충 만들어져 있을수록 납세자가 더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국세청이 처음부터 모든 거래를 완벽하게 정리해서 들고 오는 게 아니라,

“이 입금 뭐예요?”
“이 출금 어디로 간 거예요?”
“취득가액 입증하세요.”
“해외거래소 거래내역 제출하세요.”
“지갑 이동이면 본인 지갑이라는 자료 주세요.”

이런 식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면 결국 증빙은 납세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과세 인프라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꼭 납세자에게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시스템이 애매할수록 “일단 소명해보세요”가 되고, 그때부터는 자료 없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약간 음모론처럼 말하면, 일부러 대충 만들어놓고 겁주는 게 더 효과적일 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온체인 추적 시스템보다 무서운 건,
“우리가 다 아는 건 아닌데, 일단 네가 설명해봐”
이 구조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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