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에 5월부터 11월까지 미국증시 오를 수 밖에 없다고 올렸었는데
고대로 맞아 떨어지는거 같네요
그래도 나름 리스크 헷징한다고 중간에 레버리지도 덜어내고 했는데
더 자신을 믿을걸 그랬습니다..
https://t.me/nftimagod/9736
고대로 맞아 떨어지는거 같네요
그래도 나름 리스크 헷징한다고 중간에 레버리지도 덜어내고 했는데
더 자신을 믿을걸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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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7월부터 시행될 베이비 본드 아동 계좌 인덱스 펀드 투자 정책 역시 증시에 강력한 스테로이드를 주입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함
결국 현재의 침체는 선거 직전 큰 상승을 보여주기 위한 의도된 연출이라고 해도 될듯
특히 7월부터 시행될 베이비 본드 아동 계좌 인덱스 펀드는 매우 중요한데
국가가 모든 신생아에게 주식 계좌를 하나씩 만들어주는거
결국 현재의 침체는 선거 직전 큰 상승을 보여주기 위한 의도된 연출이라고 해도 될듯
특히 7월부터 시행될 베이비 본드 아동 계좌 인덱스 펀드는 매우 중요한데
국가가 모든 신생아에게 주식 계좌를 하나씩 만들어주는거
단기적인 조정은 있지만 7월부터 또 증시 부스터가 옵니다.
"베이비 본드 아동 계좌 인덱스 펀드"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5월 - 7월 - 11월까지 이어지는 증시 부스터는 매우 강력한 개쩌는 부스터가 될듯
https://t.me/nftimagod/9737
"베이비 본드 아동 계좌 인덱스 펀드"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5월 - 7월 - 11월까지 이어지는 증시 부스터는 매우 강력한 개쩌는 부스터가 될듯
https://t.me/nftimagod/9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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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adfi_kr
*애플과 인텔이 인텔이 애플 기기에 사용될 칩을 생산하는 데 합의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 월스트리트저널
$AAPL • $INTC
$AAPL • $IN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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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fi_kr
*애플과 인텔이 인텔이 애플 기기에 사용될 칩을 생산하는 데 합의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 월스트리트저널 $AAPL • $INTC
그 찐따같던 인텔이 맞냐 ㄷㄷㄷㄷㄷㄷ
완전 엔비디아 + TSMC 다
완전 엔비디아 + TSMC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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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그 찐따같던 인텔이 맞냐 ㄷㄷㄷㄷㄷㄷ 완전 엔비디아 + TSMC 다
인텔은 자체 제품도 생산하면서 파운드리도 하고 있기때문에 완전 자급자족 미친주식이 되어가고 있네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인텔 20달러 부근에 투자해서 지분 약 10%로 최대 주주라는걸 알고 계신가요?
대놓고 자국 반도체 살리기에 들어간거같습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인텔 20달러 부근에 투자해서 지분 약 10%로 최대 주주라는걸 알고 계신가요?
대놓고 자국 반도체 살리기에 들어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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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 4월 매출 Source
TSMC 4월 매출은 전년 대비 +17.5%, 1~4월 누적은 +29.9%로 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강함
전월 대비 -1.1% 감소는 큰 문제라기보다 3월 강한 매출 이후의 단기적인 숨고르기
AI 반도체 사이클은 아직 꺾이지 않았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밸류체인에도 간접적으로 긍정적
TSMC 4월 매출은 전년 대비 +17.5%, 1~4월 누적은 +29.9%로 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강함
전월 대비 -1.1% 감소는 큰 문제라기보다 3월 강한 매출 이후의 단기적인 숨고르기
AI 반도체 사이클은 아직 꺾이지 않았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밸류체인에도 간접적으로 긍정적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24시간 삼전, 하닉 가격 대시보드 만들어봄.
현재가
삼전 30.2만
하닉 183만
https://hl-kr-stocks.vercel.app/
장외시간이나 주말에는 가격확인 하기가 매우 힘든데,
하리에서 24시간 거래가 되기때문에, 거기 가격을 땡겨와서, 업비트 테더가격이랑 연동시켜 만들어봄.
현재가
삼전 30.2만
하닉 183만
https://hl-kr-stocks.vercel.app/
장외시간이나 주말에는 가격확인 하기가 매우 힘든데,
하리에서 24시간 거래가 되기때문에, 거기 가격을 땡겨와서, 업비트 테더가격이랑 연동시켜 만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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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버만삭스의 루틴
그러니까, 반도체와 전력 기기 그 다음은?
뭐 이런 소리들은 모두 다 무시하셔야 합니다.
반도체 다음을 이을 이른바 차기 주도주는 애시 당초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도체와 전력 기기가 꺾이는 순간 우리나라의 증시도 고점이 오게 될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4vZRb65_m8
뭐 이런 소리들은 모두 다 무시하셔야 합니다.
반도체 다음을 이을 이른바 차기 주도주는 애시 당초 존재하지 않습니다.
반도체와 전력 기기가 꺾이는 순간 우리나라의 증시도 고점이 오게 될 겁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4vZRb65_m8
YouTube
박문환 | AI 시대 최대 수혜는 결국 반도체 “주도주 교체는 없다” #반도체주 #Ai관련주 #삼성전자주가전략
#반도체주 #Ai관련주 #삼성전자주가전략
AI 시대 최대 수혜는 결국 반도체… “주도주 교체는 없다”
ㅣ 박문환 '스페셜리포트' ㅣ 202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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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 8만 원…
AI 시대 최대 수혜는 결국 반도체… “주도주 교체는 없다”
ㅣ 박문환 '스페셜리포트' ㅣ 2026/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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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달러 규모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매각 . 유명 테크 헤지펀드 '10년 보유주식 하루아침에 정리
- 유명한 헤지펀드 TCI 창립자 Hohn은 마이크로소프트 보유 비중을 10%에서 1%로 축소. 지난 10년간의 보유를 중단
- 핵심 이유는 AI의 급속 발전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및 Azure 사업에 구조적 위협. 올해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이미 12% 이상 하락
- 동시에 Alphabet 비중 5%로 늘려 펀드의 최대 보유 기술주 등극
Source
- 유명한 헤지펀드 TCI 창립자 Hohn은 마이크로소프트 보유 비중을 10%에서 1%로 축소. 지난 10년간의 보유를 중단
- 핵심 이유는 AI의 급속 발전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및 Azure 사업에 구조적 위협. 올해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이미 12% 이상 하락
- 동시에 Alphabet 비중 5%로 늘려 펀드의 최대 보유 기술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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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낙제 Rezet의 영웅담
마키나락스 (미래에셋증권, 현대차증권)
청약일 : 5월 11~12일(월~화)
환불일 : 5월 14일(목)
상장일 : 5월 20일
공모가 : 15000원
의무보유확약 : 78.17%
최소증거금 : 75,000원
예상균등수량 : 0.6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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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보유확약 : 78.17%
최소증거금 : 75,000원
예상균등수량 : 0.65주
산업용 AI 솔루션 개발 기업.
가치가 높은 피지컬 AI 이며 기존주주 물량이 다소 많은 편 이긴하지만 불패에 가까운 청약조건. 균등청약 필참!🚨 공모주 상장 일정
코스모로보틱스 (NH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 11일(월) 상장
폴레드 (NH투자증권) - 14일(목)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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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1. 가격은 죽었고, 기관은 움직임
- NFT 시장은 고점 대비 크게 박살난 상태
- 그러나 MoMA, LACMA 같은 주요 미술관은 온체인 아트를 컬렉션에 편입
- Sotheby’s, Christie’s도 전용 디지털 아트/온체인 경매 인프라를 구축
- 리테일은 바닥가 보고 떠났고, 기관은 조용히 미술사 편입 작업 중
2. NFT의 본질은 JPEG가 아님
- 핵심은 이미지가 아니라 프로비넌스
- 누가 만들었고, 언제 발행됐고, 누가 소유했는지가 온체인에 남음
- 전통 미술 시장의 고질병은 위작, 출처 불명, 소유권 분쟁
- NFT는 작품과 소유권 기록을 하나로 묶는 새로운 디지털 재산권 시스템
3. 새로운 예술은 원래 조롱받고 시작함
- 인상주의, 팝아트, 개념미술도 처음엔 "저게 무슨 예술이냐" 취급
- 워홀의 수프캔도 처음엔 조롱거리였지만 지금은 미술사 핵심 작품
- 온체인 아트도 지금은 JPEG 투기로 보이지만, 제도권은 다르게 보기 시작
- 중요한 건 가격이 아니라, 매체가 미술사 안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
4. 핵심은 NFT가 다시 오르냐가 아님
- 전통 미술 시장은 고령화되고, 상위 작품에 가치가 과도하게 집중됨
- 다음 세대 수집가들은 온라인에서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
- 이들이 물리적 캔버스만 수집할 가능성은 낮음
- 디지털 원본성, 온체인 소유권, 제너러티브 아트는 독립 카테고리가 될 것
✍️대부분의 PFP는 의미 없어질 수 있지만, foundational 온체인 아트는 다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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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당신 주변의 다섯 사람]
투자 아이디어는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생각은 혼자 하지만, 그 생각을 단단하게 만드는 건 결국 사람이다. 내 아이디어에 반응하는 사람들, 다르게 보는 사람들, 때로는 날카롭게 반박하는 사람들. 그 마찰 속에서 생각이 벼려진다.
준거집단. 내가 기준으로 삼는 사람들의 집합. 어쩌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이것일지 모른다.
뭔가를 이야기했을 때 뭐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처음엔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오래 보다 보니 알게 됐다. 그건 현실이 아니라 두려움이었다. 실패가 두려워서, 틀리는 게 두려워서, 아예 시작을 막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는 조용히 거리를 두게 된다. 차갑게 등을 돌리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것이다.
반대로 나와 다르게 보는 사람은 더 가까이 두고 싶어진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그 차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고, 그래서 소중하다.
작년 하반기, 반도체 뷰를 꺾었던 적이 있다.
그런데 8월 아마존의 서버 주문 데이터를 보면서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자였다면 고집을 피웠을 것이다. 내 판단을 지키고 싶은 마음, 틀렸다고 인정하기 싫은 마음이 더 컸을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 나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시선을 빌려 다시 들여다봤고, 하반기 뷰를 스트롱 바이로 바꿨다.
SK하이닉스는 그해 4월 트럼프 상호관세 저점 대비 10배가 됐다.
좋은 준거집단이 없었다면, 나는 그 기회를 고집 속에 묻어버렸을 것이다.
마윈이 한 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처음 들었을 때 불편했다. 그런데 맥락을 들여다보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고 한다. 작은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안 된다고 하고, 큰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없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것을 하자면 하기 어렵다고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말하면 다단계라고 부른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에 물어보고, 희망 없는 친구에게 의견을 구한다. 스스로는 교수보다 많이 생각한다고 믿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것은 가난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방식의 문제다. 그리고 그 사고방식은 주변 사람에게서 온다.
오늘 특강을 왔다.
화창한 토요일 오후, 부동산 채널 구독자들이 대부분인 자리에서 AI혁명과 주식 투자 이야기를 꺼냈다. 그런데 놀라웠다. 관심이 상당했다. 질문이 날카로웠다. 눈빛이 살아있었다.
생각해보니 당연한 일이었다. 부동산으로 자산을 일군 분들은 돈의 흐름을 본능적으로 안다. 어디서 냄새가 나는지,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그 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흐름 앞에서 투덜거리지 않는다. 먼저 들여다본다.
AI혁명 이후, 부의 격차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는 능력의 차이가 아닐 수 있다. 누구 곁에 있었느냐의 차이일 수 있다. 새로운 흐름을 함께 들여다본 사람들과, 투덜대며 등을 돌린 사람들 사이의 거리는 시간이 갈수록 좁혀지지 않는다.
지금 휴대폰을 꺼내 봐라.
가장 연락을 많이 하는 다섯 명. 그 다섯 명의 평균이 당신의 미래다. 그들은 새로운 것 앞에서 가능성을 먼저 보는가, 이유를 먼저 찾는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가, 불편해하는가. 기회가 왔을 때 함께 들여다보는가, 함께 걱정하는가.
준거집단은 거울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를 결정한다.
당신 주변의 다섯 사람은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가.
-5월 9일 오후 특강 현장에서 아신 이형수
투자 아이디어는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생각은 혼자 하지만, 그 생각을 단단하게 만드는 건 결국 사람이다. 내 아이디어에 반응하는 사람들, 다르게 보는 사람들, 때로는 날카롭게 반박하는 사람들. 그 마찰 속에서 생각이 벼려진다.
준거집단. 내가 기준으로 삼는 사람들의 집합. 어쩌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이것일지 모른다.
뭔가를 이야기했을 때 뭐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처음엔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오래 보다 보니 알게 됐다. 그건 현실이 아니라 두려움이었다. 실패가 두려워서, 틀리는 게 두려워서, 아예 시작을 막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는 조용히 거리를 두게 된다. 차갑게 등을 돌리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것이다.
반대로 나와 다르게 보는 사람은 더 가까이 두고 싶어진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그 차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고, 그래서 소중하다.
작년 하반기, 반도체 뷰를 꺾었던 적이 있다.
그런데 8월 아마존의 서버 주문 데이터를 보면서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자였다면 고집을 피웠을 것이다. 내 판단을 지키고 싶은 마음, 틀렸다고 인정하기 싫은 마음이 더 컸을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 나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시선을 빌려 다시 들여다봤고, 하반기 뷰를 스트롱 바이로 바꿨다.
SK하이닉스는 그해 4월 트럼프 상호관세 저점 대비 10배가 됐다.
좋은 준거집단이 없었다면, 나는 그 기회를 고집 속에 묻어버렸을 것이다.
마윈이 한 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처음 들었을 때 불편했다. 그런데 맥락을 들여다보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고 한다. 작은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안 된다고 하고, 큰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없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것을 하자면 하기 어렵다고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말하면 다단계라고 부른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에 물어보고, 희망 없는 친구에게 의견을 구한다. 스스로는 교수보다 많이 생각한다고 믿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것은 가난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방식의 문제다. 그리고 그 사고방식은 주변 사람에게서 온다.
오늘 특강을 왔다.
화창한 토요일 오후, 부동산 채널 구독자들이 대부분인 자리에서 AI혁명과 주식 투자 이야기를 꺼냈다. 그런데 놀라웠다. 관심이 상당했다. 질문이 날카로웠다. 눈빛이 살아있었다.
생각해보니 당연한 일이었다. 부동산으로 자산을 일군 분들은 돈의 흐름을 본능적으로 안다. 어디서 냄새가 나는지,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그 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흐름 앞에서 투덜거리지 않는다. 먼저 들여다본다.
AI혁명 이후, 부의 격차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는 능력의 차이가 아닐 수 있다. 누구 곁에 있었느냐의 차이일 수 있다. 새로운 흐름을 함께 들여다본 사람들과, 투덜대며 등을 돌린 사람들 사이의 거리는 시간이 갈수록 좁혀지지 않는다.
지금 휴대폰을 꺼내 봐라.
가장 연락을 많이 하는 다섯 명. 그 다섯 명의 평균이 당신의 미래다. 그들은 새로운 것 앞에서 가능성을 먼저 보는가, 이유를 먼저 찾는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가, 불편해하는가. 기회가 왔을 때 함께 들여다보는가, 함께 걱정하는가.
준거집단은 거울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를 결정한다.
당신 주변의 다섯 사람은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가.
-5월 9일 오후 특강 현장에서 아신 이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