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닛 크립토 - 코인, 주식, 경제
코인을 모아서 기업을 운영한다? 모두 허상이였나 스트래티지, 비트마인 모두 손실 중 특히 비트마인은 -46.5% 손실 중 이네요 규모가 훨씬 작은 회사인데도 스트레티지 대비 약 7배 손실 중
김승호 이 사람은 성공한 투자자라면서 비트마인 엄청 푸시해서 구독자들 사게 해놓고 폭락하니 언급 조차 안하네요
X도 4개월 전이 마지막 활동이고 유튜브도 비트마인 관련 댓글달면 차단당함 ㅋㅋㅋ
X도 4개월 전이 마지막 활동이고 유튜브도 비트마인 관련 댓글달면 차단당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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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카드 쓰기 딱 좋은 시기네요
KAST는 TGE가 잘될꺼같아서 포인트 쌓아둘려고 간간히 쓰는 중이고
TRIA는 6% 페이백 혜택도 좋고 시즌3 에어드랍도 시작한다고 해서 사용 중 입니다!
페이백이 눈에 보이니까 TRIA를 조금 더 많이쓰긴 하는듯
KAST 카드 보러가기
Tria 카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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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 : 사회주의 뉴욕 곧 망한다
이건 한국에서도 해당하는 문제인데
항상 정치인들이 고소득자 기업에 세금을 더 걷어서 복지와 공공서비스를 늘리자고 하는데
결국은 표에 따라 움직이게됨
나라가 잘돌아가는 방향이 아닌 표를 어떻게해야 더 많이 받을 것이냐
상위 10%가 하위 70%를 먹여 살리고 있는데도 세금을 더 내야하는 이유는
10표 vs 70표 이기 때문
2026년 5월 CNBC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
이 나라는 세금이 부족한 게 아닙니다.
이미 세계에서 가장 누진적인 세금 체계를 갖고있죠
상위 1%가 전체 세수의 40%를 냅니다.
반대로 하위 50%는 전체의 3%만 내고 있죠
문제는 세수가 아니라 지출 입니다.
이건 결국 능력의 문제 입니다.
예를 들어 뉴욕시 공립학교를 보세요
1년 교육비가 무려 4만 4000달러 입니다.
학생 한 명 당요
다른 대도시보다 학생 한 명당 30%나 더 비쌉니다.
시카고, LA, 보스턴 같은 도시들 보다요
마이애미나 휴스턴 보다는 세 배나 더 비싸구요
그런데 심지어 뉴욕에서 돈을 더 쓴다고해서 결과가 좋은것도 아니에요
저희가 아마존을 뉴욕시 학교처럼 운영했다면 택배가 도착하는데
6주나 걸렸을 겁니다
배송비도 100달러나 받아야겠죠
주문했는데 엉뚱한 물건이 왔을 겁니다
이건 능력의 문제입니다
결국 실력 문제라구요
이건 한국에서도 해당하는 문제인데
항상 정치인들이 고소득자 기업에 세금을 더 걷어서 복지와 공공서비스를 늘리자고 하는데
결국은 표에 따라 움직이게됨
나라가 잘돌아가는 방향이 아닌 표를 어떻게해야 더 많이 받을 것이냐
상위 10%가 하위 70%를 먹여 살리고 있는데도 세금을 더 내야하는 이유는
10표 vs 70표 이기 때문
저는 잘될때 불안함을 느끼고 안될때 희열을 느낍니다.
안될때 이거 봐라? 이거 이거 도대체 얼마나 잘될려고 일이 이렇게 꼬이지?
https://youtu.be/6ALq2XBlUL4?si=3f2Ku_XYWg_iYqVk
안될때 이거 봐라? 이거 이거 도대체 얼마나 잘될려고 일이 이렇게 꼬이지?
https://youtu.be/6ALq2XBlUL4?si=3f2Ku_XYWg_iYq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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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역사적으로 항상 반복된 현상이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버블랠리 후반에 ‘주도주 쏠림’이 강화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현상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 각 시대 주도주는 단순히 ‘미래 이익’만 기대가 컸던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익 성장 속도도 엄청났습니다 (지금 반도체와 동일).
3) 버블 막판에 ‘주도주 쏠림’이 해소되면, 이는 ‘반가운 확산’이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단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 URL: https://bit.ly/4x9JeCu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버블랠리 후반에 ‘주도주 쏠림’이 강화되는 것은 역사적으로 반복된 현상입니다.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2) 각 시대 주도주는 단순히 ‘미래 이익’만 기대가 컸던 것이 아니라, 당시의 이익 성장 속도도 엄청났습니다 (지금 반도체와 동일).
3) 버블 막판에 ‘주도주 쏠림’이 해소되면, 이는 ‘반가운 확산’이 아니라, ‘버블 붕괴’의 전조였단 것이 역사의 교훈입니다.
- URL: https://bit.ly/4x9JeCu
코인 과세, 생각보다 범위가 넓어질 가능성 높음
국세청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스테이킹·렌딩으로 받은 코인 보상도
‘대여소득’으로 보고 과세하는 방안이 검토 중입니다.
유력한 방향은 22% 분리과세
즉, 코인을 팔아서 번 수익뿐 아니라
예치해서 받은 이자성 코인도 세금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
반면 에어드롭·하드포크는
현재 기준상 즉시 과세 대상은 아닌 것으로 판단
내년부터 코인 세금은 진짜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지는 중
이미 스테이킹, 에어드랍 수익들은 과세 대상인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보네요?
국세청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스테이킹·렌딩으로 받은 코인 보상도
‘대여소득’으로 보고 과세하는 방안이 검토 중입니다.
유력한 방향은 22% 분리과세
즉, 코인을 팔아서 번 수익뿐 아니라
예치해서 받은 이자성 코인도 세금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뜻
반면 에어드롭·하드포크는
현재 기준상 즉시 과세 대상은 아닌 것으로 판단
매매차익 → 연 250만 원 초과분 22% 과세 예정
스테이킹·렌딩 보상 → 22% 과세 가능성
에어드롭·하드포크 → 즉시 과세 제외 가능성
내년부터 코인 세금은 진짜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지는 중
이미 스테이킹, 에어드랍 수익들은 과세 대상인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보네요?
대한민국의 암호화폐 거래 활동, 주식 시장 수준의 10분의 1로 하락
2025년 10월 디지털 자산 시장의 급격한 하락과 대한민국 KOSPI 지수의 지속적인 사상 최고치 기록에 이어,
국내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 활동이 주식 시장 수준의 대략 10분의 1로 떨어졌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5월, 대한민국의 5개 허가 거래소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에서의 총 암호화폐 거래량은 동기간 KOSPI 주식 시장 거래량의 8%에 불과했다
2025년 10월 디지털 자산 시장의 급격한 하락과 대한민국 KOSPI 지수의 지속적인 사상 최고치 기록에 이어,
국내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 활동이 주식 시장 수준의 대략 10분의 1로 떨어졌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5월, 대한민국의 5개 허가 거래소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에서의 총 암호화폐 거래량은 동기간 KOSPI 주식 시장 거래량의 8%에 불과했다
Forwarded from Pnpm
코인판은 어떤곳일까
천억을 넘게 벌고도 코인 선물로 전부 날리고 거지가된 제임스윈
10.10때 300억을 날리고 여전히 USELESS를 부르짖는 봉크가이
이 사람들이 코인을 포기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쩌면 코인판에 들어온 순간 다시 나가지 못하는 저주에 걸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천억을 넘게 벌고도 코인 선물로 전부 날리고 거지가된 제임스윈
10.10때 300억을 날리고 여전히 USELESS를 부르짖는 봉크가이
이 사람들이 코인을 포기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어쩌면 코인판에 들어온 순간 다시 나가지 못하는 저주에 걸리는 건지도 모르겠다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IPX (구, 라인프렌즈) "NFT, 코인 사업 접는다."
25년2월 이후로 첫 공지가 떴는데
사실상 러그풀 상태였다고 보면 될 듯
NFT : Wade, Wadeside, Ooz + IP3 코인
커뮤니티는 Mini코인에 합류한다고 하는데
작년에 출시한 Mini 코인은 정보를 찾기가 힘드네요.
25년2월 이후로 첫 공지가 떴는데
사실상 러그풀 상태였다고 보면 될 듯
NFT : Wade, Wadeside, Ooz + IP3 코인
커뮤니티는 Mini코인에 합류한다고 하는데
작년에 출시한 Mini 코인은 정보를 찾기가 힘드네요.
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이제와서 FTX 핑계대기엔...
24년에 추가적으로 웨스트사이드 프라이빗 옥션인가 하는걸 하지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FTX 때문에 스텝 꼬인건 맞는데... 이후에 깔끔하게 사업 접었으면 운이 없었구나 하고 넘어갈텐데 이런거 민팅시켜놓고 기다리게만 해놓은다음 사업을 접으면 이거 참여한 사람들은 그냥 고스란히 피해자된거 아닌가요?
당시 팀원들이 큰 소리 치길래 개인적으로 좀 믿었는데 이것도 그냥 밸리곰 밸리랜드 파는거랑 비슷한거였구나..
24년에 추가적으로 웨스트사이드 프라이빗 옥션인가 하는걸 하지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FTX 때문에 스텝 꼬인건 맞는데... 이후에 깔끔하게 사업 접었으면 운이 없었구나 하고 넘어갈텐데 이런거 민팅시켜놓고 기다리게만 해놓은다음 사업을 접으면 이거 참여한 사람들은 그냥 고스란히 피해자된거 아닌가요?
당시 팀원들이 큰 소리 치길래 개인적으로 좀 믿었는데 이것도 그냥 밸리곰 밸리랜드 파는거랑 비슷한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