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돈타쿠
상승을하면 상승의 이유를 찾는다. 그래서 여기저기 좋은 이야기만 들린다.
하락을 하면 하락의 이유를 찾는다. 그래서 여기저기 안 좋은 이야기만 들린다.
가격을 보고 이유를 찾는 것이니 별로 신통할리 없다.
지금은 빅테크의 capex가 걱정이다 어쩌구 하는 이유를 대고 있는데... 이건 언제적부터 나오는 이유를 다시 가져다 붙이는 것인가...( 그 이전에는 애플이랑 메타가 이유였다 ㅋㅋ)
결국엔 수급이다. 지수가 오를수록 거세지는 외인과 국민연금의 매도세를 개인이 뚫어내는데 힘이 들기 시작하고
결과적으로 하락하니 이유를 찾아 붙인 것이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재료가 어느정도의 수급을 가져올 것인가...
현재 시장 유동성의 여력은 얼마나 되는가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 재료도 시장 상황에 따라 가져오는 유동성의 크기는 매우 다르다)
"내 뒤에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누구이고 얼마나 남았는가?"
이 방식으로 계속 고민하다보면 훨씬 더 본질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하락을 하면 하락의 이유를 찾는다. 그래서 여기저기 안 좋은 이야기만 들린다.
가격을 보고 이유를 찾는 것이니 별로 신통할리 없다.
지금은 빅테크의 capex가 걱정이다 어쩌구 하는 이유를 대고 있는데... 이건 언제적부터 나오는 이유를 다시 가져다 붙이는 것인가...( 그 이전에는 애플이랑 메타가 이유였다 ㅋㅋ)
결국엔 수급이다. 지수가 오를수록 거세지는 외인과 국민연금의 매도세를 개인이 뚫어내는데 힘이 들기 시작하고
결과적으로 하락하니 이유를 찾아 붙인 것이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재료가 어느정도의 수급을 가져올 것인가...
현재 시장 유동성의 여력은 얼마나 되는가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 (같은 재료도 시장 상황에 따라 가져오는 유동성의 크기는 매우 다르다)
"내 뒤에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누구이고 얼마나 남았는가?"
이 방식으로 계속 고민하다보면 훨씬 더 본질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어느 깊은 여름 밤
잠에서 깨어난 개미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수없기 때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HT-IZTzT48
잠에서 깨어난 개미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이 기이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무서운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우느냐"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지막히 말했다
"그 꿈은.. 이루어질수없기 때문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HT-IZTzT48
👍1
Forwarded from 크립토스쿨 다오🦅
스타벅스에서 기존 회원과 신규 가입자 전원에게 역대급 쿠폰을 쏩니다!
지금 바로 스타벅스 앱 쿠폰함 체크체크~
- 쿠폰 발급 기간 : 7월 8일 ~ 7월 31일
- 쿠폰 사용 기한 : ~ 8월 14일까지
1. 인기 아이스 음료 1잔 무료
- 대상 음료 :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라떼 (TALL 사이즈)
따뜻한 음료(HOT)로 변경 가능!
2. 푸드류 전 품목 30% 할인
- 대상 품목 : 샌드위치, 케이크/미니디저트, 브레드, 과일/요거트/아이스크림
스타벅스 앱 로그인->쿠폰함 확인 (자동 발급)
- 7월 8일 ~ 7월 31일 신규 가입자 : 가입 다음 날 자동 발급!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간단한 생각
1. 현재 주식 근황
1) 코스닥 매도
2) 코스피 중대형주 매도
3) 코스피 ai 관련주 매도
4) 삼전까지 팔고 닉스 매수
에 이르른 것 같음
2. 5~6월에 주식 시작한 모두가 ㅈㅈ 치는거 보면 바닥 부근인건 맞는 것 같음
3. 하지만 나락 감지 센서 좋은 사람들은 발 빼기 시작함
4. 이런 긍/부정 시그널이 섞여 있어서 난이도 최상
5. 코인 불장은 ‘또’ 밈코부터 올 것 같음
6. 비트코인 3배 돼서 부자되는 상상보다 밈코 100배 먹는 상상은 수급 꼬시기 딱 좋음
7. 밈코 1B 뱅어 나오기 전까진 관심만 가질 듯
8. 업비트 원상 갑자기 밸류에이션 퀀점할 때가 있는데 이때부터가 진짜 쉬운 장이라고 생각함
1. 현재 주식 근황
1) 코스닥 매도
2) 코스피 중대형주 매도
3) 코스피 ai 관련주 매도
4) 삼전까지 팔고 닉스 매수
에 이르른 것 같음
2. 5~6월에 주식 시작한 모두가 ㅈㅈ 치는거 보면 바닥 부근인건 맞는 것 같음
3. 하지만 나락 감지 센서 좋은 사람들은 발 빼기 시작함
4. 이런 긍/부정 시그널이 섞여 있어서 난이도 최상
5. 코인 불장은 ‘또’ 밈코부터 올 것 같음
6. 비트코인 3배 돼서 부자되는 상상보다 밈코 100배 먹는 상상은 수급 꼬시기 딱 좋음
7. 밈코 1B 뱅어 나오기 전까진 관심만 가질 듯
8. 업비트 원상 갑자기 밸류에이션 퀀점할 때가 있는데 이때부터가 진짜 쉬운 장이라고 생각함
👍1
Forwarded from StockHub (스톡허브) 뉴스
Forwarded from 타이거리서치 | Tiger Research Reports
지금 시장이 주목하는 자산 토큰화는 수면 위로 드러난 빙하의 일각일 뿐입니다. 그 아래에는 전통 금융의 레일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수천조 원 규모의 거대한 시장이 숨겨져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미국 국채를 온체인에 올리는 것을 RWA 시장의 전부로 인식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거대한 자본시장이라는 빙하의 표면만 보는 것에 불과합니다. 진짜 변화는 눈에 보이는 ‘자산의 디지털화’ 너머, 그동안 수면 아래 갇혀 있던 천문학적 규모의 금융 인프라를 바탕부터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일어납니다.
1996년 인터넷 도입을 주저하다 시장 주도권을 빼앗겼던 과거 기업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이제는 눈앞의 작은 토큰이 아니라 그 뒤에 숨겨진 무한한 유동성 연결망의 잠재력을 꿰뚫어 보아야 합니다.
이미 수면 아래의 움직임은 시장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브로드리지의 월 7.7조 달러 규모 온체인 레포 거래와 미국 증권결제소(DTCC)의 국채 토큰화는 단순한 기술 실험을 넘어 이미 금융 시장의 한 축으로 작동 중입니다. 여기에 더해 HSBC 오리온을 통한 홍콩 정부의 60억 홍콩달러 규모 디지털 그린본드 발행과 레포 담보 즉시 활용 사례는 발행과 유통이 끊김 없이 이어지는 미래 금융의 잠재력을 명확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시들은 모두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를 중심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캔톤 네트워크는 철저히 기관을 위한 설계로 출발했습니다. 스마트컨트랙트(Daml)로 민감한 영업 비밀을 보호하는 동시에, 자산과 대금을 실시간 동시 교환하는 원자적 결제(Atomic Settlement)로 거래 위험을 원천 차단합니다. 특히 바젤위원회(BCBS) 규제를 충족하는 퍼블릭 퍼미션드 구조를 채택해,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재무적 부담 없이 온체인 생태계로 진입할 수 있는 최적의 통로를 마련했습니다.
서구권에서 수많은 성공 사례를 만든 캔톤 네트워크는 이제 아시아로 무대를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2026년 토큰증권(STO) 법제화 통과로 분산원장의 법적 지위가 보장됨에 따라, 한화투자증권과 신한투자증권, 신한자산운용, KB증권 등 대형 금융사들이 글로벌 발행 및 유통망을 선점하기 위해 캔톤 생태계에 급격히 합류하고 있습니다.
현재 새로운 금융 표준이 다시 정립되고 있습니다. 인프라의 골격이 짜이는 지금, 이 거대한 흐름에 올라타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입니다.
Youtube | TG | X | LinkedIn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