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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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샤라웃을 받고 엄청나게 바이럴 되고있는 IRIS가 1티어인 이유

트위터의 AI 스마트 컨트랙트 애널리스트 라고 할 수 있는데

예를들어
개발자들이 트위터에서 코드에 대해 이야기하거나 소스 코드를 올리면

IRIS가 이걸 실시간으로 쓱 스캔해서
"어? 이 부분은 나중에 문제 될 수 있겠는데?"
"이런 식으로 수정하면 더 안전해!"
하고 바로바로 알려주는 것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코딩하다가 막히거나 불안할 때 바로 옆에서 도와주는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 생기는 셈이에요!

다른 것보다 Virtuals, Nethermind 두 형님이 손잡고 만든 근본 프로젝트


Virtuals가 큰 그림을 그리고 $IRIS 발행, 커뮤니티 운영 등 역할을 맡고
Nethermind는 이더 쪽 핵심 개발사인데, IRIS의 AuditAgent라는 Ai를 개발함

물론 초기이지만 방향성도 확실하고 뒷배경도 든든해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녀석
리자몽 형님 글이 좀 어려워서 풀어보면..

Commit-Boost는 검증자·빌더·프로토콜(L2 등)이 “블록 안에서 무슨 일을 어떻게 언제 할지”를 미리 약속하고,
그 약속을 온체인에서 안전하게 지켜 주도록 설계된 new 사이드카

현재 메인넷 검증자 가운데 약 9.5 %가 이미 켜 두었고, 이 비율이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게 위 그래프가 말해 주는 핵심입니다.

즉, 기존 MEV-Boost가 “누가 가장 많은 팁을 주나?”에 집중했다면, Commit-Boost는 “누가 먼저 약속을 지키고 UX를 개선하나?”까지 아우르는 모델입니다.

9.5%라는 수치는 MEV-Boost가 10 % 넘는 데 6개월가량 걸린 반면, Commit-Boost는 출시 몇 주 만에 9.5 %를 넘어섰고 채택율이 15%가 넘어간다면, 눈에 띄는 APR 갭으로 스노우볼이 굴러 갈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