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OpenAI, 12일차 개선사항 Codex 컨텍스트 활용 개선을 통항 사용량 증가 / GPT 6 Pro 성능 개선.. 최근 워낙 저급 업데이트 뿐이었는데 좀 유의미한 날이지 않았나 싶네요 https://x.com/thsottiaux/status/2111244596131111253?s=46
그리고 클로드코드가 좀 전에 왜이렇게 빠르나 했더니, 속도 개선 업데이트가 있었군요!
로컬세션의 경우 최대 3배 상승 ㄷㄷ
IPO를 얼마 안남긴 앤트로픽은 정말 무서울정도로 앞서나가는구나
https://x.com/claudedevs/status/2111209208012210409
로컬세션의 경우 최대 3배 상승 ㄷㄷ
IPO를 얼마 안남긴 앤트로픽은 정말 무서울정도로 앞서나가는구나
https://x.com/claudedevs/status/2111209208012210409
Github 오픈소스는 항상 조심해서 사용하세요
트위터나 스레드 등 SNS에서 바이럴되는 유용한(혹은 해보이는) 스킬 등 오픈소스는 항상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깃허브 스타 수천 개짜리 레포도 봇으로 얼마든지 작업이 가능하고, 실제로 설치 과정에 지갑,세션 탈취용 드레이너를 숨겨둔 경우가 허다하구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업데이트를 하며 숨겨놓을 수도 있구요.
때문에 전 제가 잘 모르는 개인이 만든 오픈소스는 스타가 아무리 많아도 절대 그대로 클론하지 않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구현 방식과 아키텍처만 뜯어본 뒤, 제 환경에 맞춰 처음부터 아예 새로 만드는 형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AI 덕분에 구조만 알면 밑바닥부터 새로 짜는 데 시간도 얼마 안 걸립니다. 몇 분 아끼자고 출처 모를 스크립트 실행했다가 로컬 환경 다 털리지 마시고, 로직만 참고해서 직접 만들어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코인충이면 더더욱...!
트위터나 스레드 등 SNS에서 바이럴되는 유용한(혹은 해보이는) 스킬 등 오픈소스는 항상 조심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깃허브 스타 수천 개짜리 레포도 봇으로 얼마든지 작업이 가능하고, 실제로 설치 과정에 지갑,세션 탈취용 드레이너를 숨겨둔 경우가 허다하구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업데이트를 하며 숨겨놓을 수도 있구요.
때문에 전 제가 잘 모르는 개인이 만든 오픈소스는 스타가 아무리 많아도 절대 그대로 클론하지 않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구현 방식과 아키텍처만 뜯어본 뒤, 제 환경에 맞춰 처음부터 아예 새로 만드는 형식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AI 덕분에 구조만 알면 밑바닥부터 새로 짜는 데 시간도 얼마 안 걸립니다. 몇 분 아끼자고 출처 모를 스크립트 실행했다가 로컬 환경 다 털리지 마시고, 로직만 참고해서 직접 만들어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코인충이면 더더욱...!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SK하이닉스 AI 해커톤 대회 서류 결과 나옴 1차 예선 / 2차 예선 / 본선(오프라인) 으로 진행되며, 1차 예선은 2026년 10월 17일(토) ~ 18일(일) 중 하루 <프로그래머스> 에서 진행 예정입니다. 1차 예선 10월 17일(토) ~ 18일(일) 중 하루 2차 예선 10월 31일(토) ~ 11월 1일(일) 중 하루 본선 11월 11일(수) 오프라인 (삼성 코엑스) 1차 예선 시험 주제는 "AI 기초 이해 및 활용 역량" 이며 디테일은…
SK하이닉스 AI 해커톤, 내일 응시자 꿀팁 정리
오늘 커뮤니티에 공유된 내용을 바탕으로 내일 1차 예선 응시를 보는 분들을 위한 팁 정리했어요. Ai를 활용한 자유로운 개발보다 독해·자료 분석·AI 답변 검수.. 뭐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한 듯 합니다. GPT 5.2 를 제공해주는 것 같은데, Astra, Opus, Fable 쓰는 세상에 뭔 2월달에 쓰던걸 지금 쓰라고 주는건가 싶네요 ㄱ-
• 입실 마감은 시험 시작보다 30분 빠르기 때문에 40분일찍 대기 하기
• AI 모델은 GPT 5.2 사용 (???????)
• 2교시 16문항에서 AI 프롬프트 총 80회 제한
• 한 번에 입력 가능한 분량 1,000자 제한
• 1교시: 20문항 / 30분 / 지문 독해·언어적 판단, 프롬프트·페르소나 개념 관련 문항
• 2교시: 16문항 / 90분 / 자료 정렬·비교, 반도체 불량 원인 분석, 바뀐 키보드·문자 규칙 적용, 미로·논리 문제 등
• 종이·엑셀 사용 제한
• 큰·호출 효율을 본다 / 프롬프트·활용 로그를 평가한다 / AI 오답 검증 능력을 본다 / 오답 감점이 있다는 추측도 있음.
오늘 커뮤니티에 공유된 내용을 바탕으로 내일 1차 예선 응시를 보는 분들을 위한 팁 정리했어요. Ai를 활용한 자유로운 개발보다 독해·자료 분석·AI 답변 검수.. 뭐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한 듯 합니다. GPT 5.2 를 제공해주는 것 같은데, Astra, Opus, Fable 쓰는 세상에 뭔 2월달에 쓰던걸 지금 쓰라고 주는건가 싶네요 ㄱ-
• 입실 마감은 시험 시작보다 30분 빠르기 때문에 40분일찍 대기 하기
• AI 모델은 GPT 5.2 사용 (???????)
• 2교시 16문항에서 AI 프롬프트 총 80회 제한
• 한 번에 입력 가능한 분량 1,000자 제한
• 1교시: 20문항 / 30분 / 지문 독해·언어적 판단, 프롬프트·페르소나 개념 관련 문항
• 2교시: 16문항 / 90분 / 자료 정렬·비교, 반도체 불량 원인 분석, 바뀐 키보드·문자 규칙 적용, 미로·논리 문제 등
• 종이·엑셀 사용 제한
• 큰·호출 효율을 본다 / 프롬프트·활용 로그를 평가한다 / AI 오답 검증 능력을 본다 / 오답 감점이 있다는 추측도 있음.
❤2
Forwarded from BHI
요즘 많이 드는 생각인데, 결국 AI를 잘 쓰는, 잘 쓰게 되는, 잘 쓰려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
진취적임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진취성이 어디에 존재하느냐?
당장, 현실에 만족하거나, 지금 기준에서 더 나아가려는 것에 기인한다고 생각함.
물론, 불만족해야지만 진취성이 발휘되는 것은 아니라고 봄.
AI가, 하는 일이, 방식이, 도구가 더 나아지게 하고 더 좋은 결과물을 내고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일련의 행위가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것을 하느냐, 안 하느냐. 어느정도 하냐에 따라서 AI를 활용하고, AI를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서 고민하고의 깊이가 달라진다고 봄.
결국 내가 말하는 개선을 안 해도, 이런 고민들을 하고 AI를 활용하는 것과 고민하지 않고 활용하는 것에는 깊이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함. 물론, 이런 개선을 통해서 인프라를 깔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 그 과정에서 생각해야하는 축적과 개선, 실제 병목을 없애고, 다 잘 맞물려서 작동하게 하는 것 등...을 고민해야해서 쉽사리 권하지는 못하는 것도 사실임. 하지만, 여전히 그 중요성은 강조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이룬 것'이 나오기 전까지는 기다리고, 이후에 의존하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함.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이 싫고, 주체적으로 진취성을 이루며 살고싶다고 생각해서 계속해서 노력하는 부류에 속하고.
AI를 잘 쓰는 사람들, 잘 활용하고, 깊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특징인데
AI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하려고 한다고 생각함. 아무리 잘해도, 결함을 찾고, 해결하고, 그걸 규격화 해서 더 나아지게 하는 것.
그런데, 그 과정에서 분명히 병목이 생기고, 그 병목을 해결하게 되는 고민과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봄.
물론, 결함이나 문제만 찾는다고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Astra가 잘하는 방식이 있다. 그러면, 그 방식을 가져올 수 있음. 어떤 방식으로, 어떤 도구로 그렇게 된 것인지를 규격화하고 이를 다른 모델들에도 적용할 수 있음. 단순히 모델간 적용이 아니라, 한 가지 과제에 대해서 다루고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도, 다른 과제에 적용할 수 있게 되고, 장점을 찾는 것, 결함을 찾는 것 등... 전부 다 나아지게 되는 자산이고, 거름이라고 생각함.
계속해서 개선하고 진취적으로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그러려는 과정 속에서, 문제점을 찾고 좋은 점을 찾고, 남의 것들을 찾아보고 가져오고 활용하고, 변형하고, 조합하는 그런 것들을 하게 되고 실제 더 나아진다고 생각함.
물론, 그 과정에서 병목이나, 규격화나, 방식들, 측정, 평가 등...을 다 잘해야하는데 그것도 다 개별적으로 고민해야하는 대상임.
이게 단순히 해법만 존재한다고 해서, 해결되진 않음. 실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활용되기 쉽게 만들어야함. 또한, 활용되게끔 해야함. 만들어둔다고 바로 해결되는 것이 아님. 실제 활용하게 해야 해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음.
나는 AI를 매우 좋아하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AI는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함.
아직 완벽하진 않고, 더 잘 길들이고, 방법을 주고하며 더 나아지며 개선점을 찾고서 개선해나가는 과정이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서 더 잘 작동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결국 이런 것들의 연장선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태계, OS를 만든다 하는 것으로 연결돼서 이어진다고 생각함.
아마도, 제가 강조를 했건 스스로 생각을 해냈건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아마, 진취적으로 깊은 고민을 한 사람이라고 봄.
진취적임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진취성이 어디에 존재하느냐?
당장, 현실에 만족하거나, 지금 기준에서 더 나아가려는 것에 기인한다고 생각함.
물론, 불만족해야지만 진취성이 발휘되는 것은 아니라고 봄.
AI가, 하는 일이, 방식이, 도구가 더 나아지게 하고 더 좋은 결과물을 내고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일련의 행위가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것을 하느냐, 안 하느냐. 어느정도 하냐에 따라서 AI를 활용하고, AI를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서 고민하고의 깊이가 달라진다고 봄.
결국 내가 말하는 개선을 안 해도, 이런 고민들을 하고 AI를 활용하는 것과 고민하지 않고 활용하는 것에는 깊이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함. 물론, 이런 개선을 통해서 인프라를 깔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 그 과정에서 생각해야하는 축적과 개선, 실제 병목을 없애고, 다 잘 맞물려서 작동하게 하는 것 등...을 고민해야해서 쉽사리 권하지는 못하는 것도 사실임. 하지만, 여전히 그 중요성은 강조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이룬 것'이 나오기 전까지는 기다리고, 이후에 의존하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함.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이 싫고, 주체적으로 진취성을 이루며 살고싶다고 생각해서 계속해서 노력하는 부류에 속하고.
AI를 잘 쓰는 사람들, 잘 활용하고, 깊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특징인데
AI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하려고 한다고 생각함. 아무리 잘해도, 결함을 찾고, 해결하고, 그걸 규격화 해서 더 나아지게 하는 것.
그런데, 그 과정에서 분명히 병목이 생기고, 그 병목을 해결하게 되는 고민과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봄.
물론, 결함이나 문제만 찾는다고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Astra가 잘하는 방식이 있다. 그러면, 그 방식을 가져올 수 있음. 어떤 방식으로, 어떤 도구로 그렇게 된 것인지를 규격화하고 이를 다른 모델들에도 적용할 수 있음. 단순히 모델간 적용이 아니라, 한 가지 과제에 대해서 다루고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도, 다른 과제에 적용할 수 있게 되고, 장점을 찾는 것, 결함을 찾는 것 등... 전부 다 나아지게 되는 자산이고, 거름이라고 생각함.
계속해서 개선하고 진취적으로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그러려는 과정 속에서, 문제점을 찾고 좋은 점을 찾고, 남의 것들을 찾아보고 가져오고 활용하고, 변형하고, 조합하는 그런 것들을 하게 되고 실제 더 나아진다고 생각함.
물론, 그 과정에서 병목이나, 규격화나, 방식들, 측정, 평가 등...을 다 잘해야하는데 그것도 다 개별적으로 고민해야하는 대상임.
이게 단순히 해법만 존재한다고 해서, 해결되진 않음. 실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활용되기 쉽게 만들어야함. 또한, 활용되게끔 해야함. 만들어둔다고 바로 해결되는 것이 아님. 실제 활용하게 해야 해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음.
나는 AI를 매우 좋아하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AI는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함.
아직 완벽하진 않고, 더 잘 길들이고, 방법을 주고하며 더 나아지며 개선점을 찾고서 개선해나가는 과정이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서 더 잘 작동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결국 이런 것들의 연장선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태계, OS를 만든다 하는 것으로 연결돼서 이어진다고 생각함.
아마도, 제가 강조를 했건 스스로 생각을 해냈건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아마, 진취적으로 깊은 고민을 한 사람이라고 봄.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SK하이닉스 해커톤 요약 - 1턴 지나면 맥락을 아예 기억못함 - 턴당 토큰 제한 (십수개 나눠서 파일첨부 노가다) - GPT 5.2라고 하는데 절대 아님 gpt-3 시절 느낌 - 프롬프트 입력 제한 30초 - 드래그 안됨. 일일이 타자쳐야함 - command + Shift = 부정행위 - 문제가 어려운건 없음. 특히 1교시는 그냥 수능 언어영역(ai테마) 느낌 - 그냥 홧병나서 죽을뻔 함 - 신상 개인정보 탈탈탈탈 털리는건 기본
하이닉스 해커톤 후기
• 1교시
기본적인 AI 개념..도 몰라도 AI에 관심만 있으면 상식선에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
예를들면 문제가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있음.
1)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2) 현재 상황
3) 필수 조건
4) 문제
5) 객관식 보기
문제마다 이런식으로 되어있다보니, 수능 언어영역 시험 보는 느낌 + 뭔가 글도 잘 안읽혔음. 20문제 30분안에 풀어야해서 시간이 좀 모자라서 1~2개는 찍은 듯.
• 2교시
여기서부터 에이전트를 이용해 문제해결을 하는 영역인데 16문제 90분이었음. 에이전트 모델은 GPT 5.2 를 쓴다고 하는데, 체감 성능은 GPT 3 보다도 한참 못헀음.
1턴만 지나도 맥락 다 잊어버리고, 대부분의 단축키는 사용하지도 못함.
문제 난이도 자체는 AI필요없이 그냥 눈으로 보고 해도 다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었음. 때문에 답 자체를 맞추는 것 보다 AI이용해 답을 유도하게끔 하는게 핵심인듯
요즘 AI랑 비교하기도 미안할정도로 한참 떨어지는 수준이라 GPT-4o 이전 모델을 경험하지 못햇다면, 꽤 어지러웠을 것 같음.
• 그 외
각 시험 시작전 40분전부터 가만히 앉아있어야해서 너무 괴로웠음 (아무것도못함. 물도못마시고 화장실도 못감)
부정행위 적발을 명분으로 신분증은 기본이고 얼굴, 손, 주변 다 스캔 + 실시간영상 제공에 컴퓨터 권한까지 다 넘겨줘야함. 그리고 쓸데 없이 존나 깐깐함
• 1교시
기본적인 AI 개념..도 몰라도 AI에 관심만 있으면 상식선에서 해결 할 수 있는 문제.
예를들면 문제가 아래와 같은 형식으로 되어있음.
1)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2) 현재 상황
3) 필수 조건
4) 문제
5) 객관식 보기
문제마다 이런식으로 되어있다보니, 수능 언어영역 시험 보는 느낌 + 뭔가 글도 잘 안읽혔음. 20문제 30분안에 풀어야해서 시간이 좀 모자라서 1~2개는 찍은 듯.
• 2교시
여기서부터 에이전트를 이용해 문제해결을 하는 영역인데 16문제 90분이었음. 에이전트 모델은 GPT 5.2 를 쓴다고 하는데, 체감 성능은 GPT 3 보다도 한참 못헀음.
1턴만 지나도 맥락 다 잊어버리고, 대부분의 단축키는 사용하지도 못함.
문제 난이도 자체는 AI필요없이 그냥 눈으로 보고 해도 다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었음. 때문에 답 자체를 맞추는 것 보다 AI이용해 답을 유도하게끔 하는게 핵심인듯
요즘 AI랑 비교하기도 미안할정도로 한참 떨어지는 수준이라 GPT-4o 이전 모델을 경험하지 못햇다면, 꽤 어지러웠을 것 같음.
• 그 외
각 시험 시작전 40분전부터 가만히 앉아있어야해서 너무 괴로웠음 (아무것도못함. 물도못마시고 화장실도 못감)
부정행위 적발을 명분으로 신분증은 기본이고 얼굴, 손, 주변 다 스캔 + 실시간영상 제공에 컴퓨터 권한까지 다 넘겨줘야함. 그리고 쓸데 없이 존나 깐깐함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OpenAI, 3개의 새로운 모델 등장 aurora red alpha aurora green alpha aurora blue alpha Fable5.5 대응 모델이 여기 있다는거지??!
OAI 새 모델 정체는 이미지 생성 모델이라고 하네요.
아스트라6 나올때 이미지 2.5 업데이트 된 것 생각하면, 현 시점의 새로운 이미지 생성 모델은 좀 기대가 많이 되는걸?
현재 아레나에 등장 중이라고 합니다.
https://arena.ai/
aurora red alpha
aurora green alpha
aurora blue alpha
아스트라6 나올때 이미지 2.5 업데이트 된 것 생각하면, 현 시점의 새로운 이미지 생성 모델은 좀 기대가 많이 되는걸?
현재 아레나에 등장 중이라고 합니다.
https://arena.ai/
❤2
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무료로 Muse AI 써보기
Grok bot이 핫하지만 월 ~3만원의 비용이 부담될 수 있는데 Muse는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음.
Grok이 X연동이 강점인 것처럼 muse는 인스타 연동이 되기 때문에 내 피드 불러와서 자기 취향 맞춤으로 무한 추천 받으면서 놀 수도 있고,
2 core vCPU / 7.7GB RAM / disk 100GB 의 준수한 VPS 클라우드 환경도 제공함.
사용 해보기
1. 미국 계정이 없다면 VPN으로 미국IP로 애플ID 혹은 구글ID 새로 생성 => 앱스토어에서 미국 계정으로 muse ai 다운로드 가능.
새 아이디 만들기 싫으면 apk로 받는 방법도 있는데 좀 찜찜할 수 있음. 모바일에서 만들면 휴대폰 인증없이 그냥 만들어짐.
2. 그 상태로 이메일 가입.
3. 카드 등록
4. VPN켜고 카드 등록까지 마치면 그 다음엔 끄고 사용해도 되고 pc에서도 쓸 수 있음.
가입하고 ref code 48시간 이내에 입력하면 기한없는 1billion 토큰 받을 수 있음.
2YYBOY
클로드처럼 weekly 기본 무료 사용량이 있고, 그 이상 쓸때만 토큰 들어가는 구조라, 토큰 없어도 충분히 라이트한 에이전틱 사용은 가능함
Grok bot이 핫하지만 월 ~3만원의 비용이 부담될 수 있는데 Muse는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음.
Grok이 X연동이 강점인 것처럼 muse는 인스타 연동이 되기 때문에 내 피드 불러와서 자기 취향 맞춤으로 무한 추천 받으면서 놀 수도 있고,
2 core vCPU / 7.7GB RAM / disk 100GB 의 준수한 VPS 클라우드 환경도 제공함.
사용 해보기
1. 미국 계정이 없다면 VPN으로 미국IP로 애플ID 혹은 구글ID 새로 생성 => 앱스토어에서 미국 계정으로 muse ai 다운로드 가능.
새 아이디 만들기 싫으면 apk로 받는 방법도 있는데 좀 찜찜할 수 있음. 모바일에서 만들면 휴대폰 인증없이 그냥 만들어짐.
2. 그 상태로 이메일 가입.
3. 카드 등록
9월까지는 아무 카드나 되었던거같은데 지금은 미국카드만 되는 듯 함. 나머지는 계속 등록할 수 없는 카드로 뜸.
KAST / Tria 등 미국령 푸에르토리코가 등록지인 카드는 되는 것 같음.
저는 KAST로 됨. $1 결제되고 나중에 환불되는거니 잔고는 있어야 함.
zip code는 대충 미국 아무데나 (ex. 31905) 입력.
4. VPN켜고 카드 등록까지 마치면 그 다음엔 끄고 사용해도 되고 pc에서도 쓸 수 있음.
가입하고 ref code 48시간 이내에 입력하면 기한없는 1billion 토큰 받을 수 있음.
2YYBOY
클로드처럼 weekly 기본 무료 사용량이 있고, 그 이상 쓸때만 토큰 들어가는 구조라, 토큰 없어도 충분히 라이트한 에이전틱 사용은 가능함
OpenAI 티보, 9월 가장 인기있는 X 계정 1위
* 트래픽 점유율 기준
1. 티보
3. 일론머스크
5. 치이카와
https://x.com/Similarweb/status/2111782638830653489
* 트래픽 점유율 기준
1. 티보
3. 일론머스크
5. 치이카와
https://x.com/Similarweb/status/2111782638830653489
과기부, AI 학습데이터 공유 의무화
1/ AI기본법 개정안
정부사업 수행 과정에서 구축·산출된 AI 학습용데이터의 AI허브 연계·제공 의무화
2/ 데이터산업법 개정안
과기정통부 장관의 데이터 소재 정보 연계 협력 요청 시 공공기관의 의무적 이행 (민간법인은 협력 요청 대상)
2027년 4월부터 정부 지원금을 받아 만든 AI 데이터에 한해, 국가 플랫폼에 무조건 공개해야한다고 합니다.
유의미한 데이터들이 좀 많이 오픈됐으면 좋겠네요
https://byline.network/2026/10/1013-14/
1/ AI기본법 개정안
정부사업 수행 과정에서 구축·산출된 AI 학습용데이터의 AI허브 연계·제공 의무화
2/ 데이터산업법 개정안
과기정통부 장관의 데이터 소재 정보 연계 협력 요청 시 공공기관의 의무적 이행 (민간법인은 협력 요청 대상)
2027년 4월부터 정부 지원금을 받아 만든 AI 데이터에 한해, 국가 플랫폼에 무조건 공개해야한다고 합니다.
유의미한 데이터들이 좀 많이 오픈됐으면 좋겠네요
https://byline.network/2026/10/1013-14/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리셋권 한 장 쓰려고, fast 누르고 쓰고있긴 한데, 속도가 예상치보다 너무 빠르게 닳아요. 오늘 리셋 후에 오후부터 1~2세션 fast 누르고 작업하는데 벌써 26% 남아버림. 저만 이래요???
어제 코덱스 사용량 급감을 경험한 사람이면 일단 해볼까..?
뭐라도 줄 것 같은 느낌이 뿅뿅 들어서 바로 피드백 달러 가볼게요.
https://x.com/reach_vb/status/2111704245686902870
뭐라도 줄 것 같은 느낌이 뿅뿅 들어서 바로 피드백 달러 가볼게요.
https://x.com/reach_vb/status/2111704245686902870
❤3
현존 AI 모델 티어 리스트
S+ : Opus 5.5
A : Fable 5.1, Sonnet 5.5 (ㅋㅋ)
B : Gemini 4 Argon, GPT 6 Astra, KIMI K3, Qwen 3.8 Max, GLM 5.3, GPT 6.1 Sol
C : GLM 5.3 Flash, Deepseek v4.1 Flash, Grok 4.7, GPT 6 Sol, Haiku 5.5
티어는 아래 사이트 피셜.
직접 티어리스트 만들 수도 있음!
출처 : https://mia-ai.net/models/tier-list
S+ : Opus 5.5
A : Fable 5.1, Sonnet 5.5 (ㅋㅋ)
B : Gemini 4 Argon, GPT 6 Astra, KIMI K3, Qwen 3.8 Max, GLM 5.3, GPT 6.1 Sol
C : GLM 5.3 Flash, Deepseek v4.1 Flash, Grok 4.7, GPT 6 Sol, Haiku 5.5
티어는 아래 사이트 피셜.
직접 티어리스트 만들 수도 있음!
출처 : https://mia-ai.net/models/tier-list
Google AI Pro(유료) X Colab Pro 쌀먹
제미나이 프로 플랜은 많은 분들이 아마 대부분 쌀먹 (프로모션 등등) 플랜으로 쓰고 계실 것 같은데, 이번에 Google AI Pro 플랜에 유료로 결제하시는 분 한정해서 Colab이 추가로 포함되었어요.
극 소수의 쌩돈 내고 유료로 쓰시는 분들은 쌀먹 하시라고 공유.
아직 한국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 계정만 가능합니다
• 월간 Compute Units 지급 + A100 같은 GPU 우선 접근
https://colab.research.google.com/
제미나이 프로 플랜은 많은 분들이 아마 대부분 쌀먹 (프로모션 등등) 플랜으로 쓰고 계실 것 같은데, 이번에 Google AI Pro 플랜에 유료로 결제하시는 분 한정해서 Colab이 추가로 포함되었어요.
극 소수의 쌩돈 내고 유료로 쓰시는 분들은 쌀먹 하시라고 공유.
아직 한국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 계정만 가능합니다
• 월간 Compute Units 지급 + A100 같은 GPU 우선 접근
https://colab.research.google.com/
"사용자의 의도를 더 잘 파악하는 모델을 개발 중인 Anthropic Readies"
이런 유료 기사도 슬슬 나오는거보니 fable5.5가 진짜 곧 나오나보네요.
익명의 한 테스토로부터 버그를 수정해 달라고 앤트로픽이 요청받았을 때, 더 폭 넓은 문제 유형을 식별하고, 그것 까지 함께 해결해야 하는지 물어볼 수 있는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 Gemini 4 Carbon, GPT의 새로운 Terra모델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GPT가 아스트라 6.1이던 6.2솔이던 빨리 낼 기미를 보여야 fable5.5가 더 빨리 나올텐데말이죠.
https://www.theinformation.com/newsletters/ai-agenda/anthropic-readies-model-reads-users-intentions-better?shared=b15c482fe86b07db
이런 유료 기사도 슬슬 나오는거보니 fable5.5가 진짜 곧 나오나보네요.
익명의 한 테스토로부터 버그를 수정해 달라고 앤트로픽이 요청받았을 때, 더 폭 넓은 문제 유형을 식별하고, 그것 까지 함께 해결해야 하는지 물어볼 수 있는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 Gemini 4 Carbon, GPT의 새로운 Terra모델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GPT가 아스트라 6.1이던 6.2솔이던 빨리 낼 기미를 보여야 fable5.5가 더 빨리 나올텐데말이죠.
https://www.theinformation.com/newsletters/ai-agenda/anthropic-readies-model-reads-users-intentions-better?shared=b15c482fe86b07db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