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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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부다비는 비트코인 보유량을 3배로 늘렸습니다.
출처 | 2025-11-20 05:13:17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AI+ : 아부다비(국가/국부펀드)가 비트코인 보유를 3배로 늘려 비트코인 가격에 즉각적인 상승 압력 가능성.
관련 : $BTC
#아랍에미리트
출처 | 2025-11-20 05: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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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속보
10월 JOLTS → 12월 9일로 연기
10월 고용보고서 → 아예 미발표
11월 고용보고서 → 12월 16일로 일정 변경
10월 JOLTS → 12월 9일로 연기
10월 고용보고서 → 아예 미발표
11월 고용보고서 → 12월 16일로 일정 변경
👎1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참고로 아크인베스트(돈나무)는 써클 고점에 다 팔아버리고 최근에 사고 있음
250달러에 6천억 엑싯하고
최근 80불대에 600억치 삼
250달러에 6천억 엑싯하고
최근 80불대에 600억치 삼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연준의 TGA 계좌에서 드디어 자금이 풀리기 시작 😭
TGA 계좌?
- 미국 재무부의 ‘정부 계좌
- 여기서 돈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는 건
정부 지출이 늘어나면서 시중 유동성이 증가한다는 의미
원래 연준 통화 정책 + TGA에서 얼마나 풀리는지가 유동성을 결정하는데🤐 🤐 사람 살려 줬으면
TGA 계좌?
- 미국 재무부의 ‘정부 계좌
- 여기서 돈이 빠져나가기 시작했다는 건
정부 지출이 늘어나면서 시중 유동성이 증가한다는 의미
원래 연준 통화 정책 + TGA에서 얼마나 풀리는지가 유동성을 결정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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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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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이번 비트코인 사이클은 역사상 전례없는 역 4분기 패턴을 보여주는중
✅ 과거 사이클 패턴과의 괴리
✅ 이번 사이클이 지난 사이클과 다른 이유
✅ 시장 해석
✅ 핵심 요약
🗄 Comment
이번 사이클은 명확하게 패턴이 깨진 사이클로 기록되고 있는데
전통적 반감기 모델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국면으로, 향후 강세 재개 여부는 유동성 개선·매크로 전환·파생 포지션 리셋이 결합되는 지점을 기다려야 할 듯합니다.
✅ 과거 두 번의 불마켓에서는 반감기 이후 Q4가 가장 강한 폭발 구간이었지만, 이번 사이클은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2023: +156%🔘 2024: +110%🔘 2025: –5% 수준 → 반감기 직후의 전통적 추세와 달리, Q4 강세가 완전히 붕괴된 흐름
🔘 ETF 유입이 전반기에 집중되며 상승이 조기 전진🔘 유동성 긴축 및 매크로 변수로 인해 위험자산 선호 약화🔘 대규모 옵션 포지션 구조가 하방 민감도를 키움🔘 ‘반감기=강세’라는 군중 심리가 선반영되며 효과 약화
🔘 전통적 사이클 모델보다 실제 시장 구조적 요인(ETF, 유동성, 파생 OI)이 지배🔘 시즌얼 관점에서는 과매도 구간이지만, 추세 복원에는 촉발 요인 필요
🔘 과거(2017, 2021): 반감기 다음 해 Q4 = BTC 초강세 구간🔘 2024: 오히려 Q4에서 조정 심화, ‘사이클 비대칭성’이 두드러짐🔘 시즌얼 차트 기준, 2024·2023 대비 2025 성과는 –5% 수준으로 역행
이번 사이클은 명확하게 패턴이 깨진 사이클로 기록되고 있는데
전통적 반감기 모델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국면으로, 향후 강세 재개 여부는 유동성 개선·매크로 전환·파생 포지션 리셋이 결합되는 지점을 기다려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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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장 지루할 때는 크립토 역사 복기
₿
이거 보면 하루 내리고 오르고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준비가 끝났을 때 오르는 기울기를 보자
지금 엔비디아 오르는 정도는 우스울 정도로 올려버리는게 크립토 판
비트코인이 저정도면 알트코인은 ..?
일희일비하면 털린다
적어도 주단위 월단위로 보자
이거 보면 하루 내리고 오르고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음
준비가 끝났을 때 오르는 기울기를 보자
지금 엔비디아 오르는 정도는 우스울 정도로 올려버리는게 크립토 판
비트코인이 저정도면 알트코인은 ..?
일희일비하면 털린다
적어도 주단위 월단위로 보자
Forwarded from 🌸Crypto Judy🐰🌸
[BTC 현물 ETF, 6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1132억원]
1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7709만 달러(113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6거래일 만에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순유입세를 주도한 ETF는 블랙록 IBIT와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로 각각 6223만 달러, 5384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반면 피델리티 FBTC와 반에크 HODL에서 2135만 달러, 1763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나머지 ETF에서는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에 7709만 달러(113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6거래일 만에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했다. 순유입세를 주도한 ETF는 블랙록 IBIT와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로 각각 6223만 달러, 5384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반면 피델리티 FBTC와 반에크 HODL에서 2135만 달러, 1763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나머지 ETF에서는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채굴단가 대비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 채굴자가 보유물량 매도
이러한 채굴자의 항복은 역사적으로 저점에서 자주 나왔음
➡️ 채굴자마저 털어야 올린다
이러한 채굴자의 항복은 역사적으로 저점에서 자주 나왔음
➡️ 채굴자마저 털어야 올린다
Forwarded from 🌸Crypto Judy🐰🌸
마이클버리의 투자일지
1) 존버 타이밍은 기가 막히게 잘못 잡음
2005년 서브프라임 숏 → 너무 일찍 들어가서 투자자들한테 욕 오지게 먹고 펀드 돈 바닥냄
그래도 끝까지 버텨서 맞긴 맞았는데, 그 이후론 같은 감각이 없음
2) 트위터로 ‘팔아라(Sell)’ 외치고 틀림
2023년 “SELL” 한마디 → 그 직후 시장 폭등
본인도 “틀렸다” 인정함
레딧: “버리는 버리는 인간지표” 취급
3) 게임스탑 폭등 전에 매도함
2019년~2020년 초에 GME 사들임
진짜 폭발하기 직전에 전량 매도ㅋㅋ
역사적 슈퍼급 꿀단지를 코앞에서 놓침
그래도 어쨌든 여기선 많이 벌었다고 함
4) 테슬라+아크펀드 숏 → 역대급 참사
2020~21년에 테슬라 대형 숏
같은기간동안 테슬라 대주주로 유명한 캐시우드의 아크펀드에도 대형 숏
결과: 테슬라 2배 폭등 아크펀드도 역시 폭등
둘다 손실 쌩으로 맞고 손절
이후 테슬라는 -70% 폭락하고 아크펀드도 그만큼 폭락하면서 캐시우드는 완전히 욕받이로 전락함
하지만 버리는 이미 테슬라와 아크펀드의 역사적 고점에서 숏 다 팔고 나간 뒤ㅋㅋㅋ
5) 은행주 매수 → 싹 다 실패
2023년 은행위기 때 버리:
“위험 없다” 하고 지방은행 주식 매수
결과: WAL·PACW·HBAN 전부 -10%~폭망 / 퍼스트리퍼블릭(FRC)은 상장폐지
시장: “이형 또 틀림”
6) 나스닥+반도체 ETF 풋옵션 베팅 → 바로 반등 → 또 손실
2023년 10월쯤에 나스닥 지수 QQQ와 SOXX 등 기술주+반도체 섹터 숏
근데 하필 그때가 바로 최저점이라서 이후 개같이 반등ㅋㅋㅋ
당연히 그때 걸은 풋옵션은 전량 손절ㅋㅋㅋ
7) S&P·나스닥 대형 숏 → 그 직후 시장 폭등
시기는 아마 2024년 8월 엔캐리 이후인것으로 추정
이때도 제버릇 못고쳐서 또다시 “대폭락 온다!” 하며 인덱스 풋 대량 보유
근데 시장은 오히려 강세장 돌입ㅋㅋㅋ
손실만 더 쌓임ㅋㅋㅋㅋㅋ
8) 2025년에도 엔비디아·팔란티어 대형 숏
AI 버블 경고하며 대형 숏
발표 하루 만에 엔비디아 -4%, 팔란티어 -8% 내리긴 했지만
시기상으로 보아 아직도 숏친거 익절하려면 한참 남은거로 추정
9) 결국 2025년에 펀드 아예 청산하고 포기
2025년 10월 투자자에게 “펀드 접는다” 편지 발송
WSJ: SEC 등록도 취소
사실상 빅쇼트 이후 많은 예측 실패 + 손실 누적으로 백기 선언
물론 2024년의 알리바바+바이두+징동 등 중국 빅테크 투자와 올해 에스티 로더 하따같은거로는 많이 벌었지만
그래도 위 목록에 나온 투자실패에 비하면 미미한거로...
#빅쇼트원툴
1) 존버 타이밍은 기가 막히게 잘못 잡음
2005년 서브프라임 숏 → 너무 일찍 들어가서 투자자들한테 욕 오지게 먹고 펀드 돈 바닥냄
그래도 끝까지 버텨서 맞긴 맞았는데, 그 이후론 같은 감각이 없음
2) 트위터로 ‘팔아라(Sell)’ 외치고 틀림
2023년 “SELL” 한마디 → 그 직후 시장 폭등
본인도 “틀렸다” 인정함
레딧: “버리는 버리는 인간지표” 취급
3) 게임스탑 폭등 전에 매도함
2019년~2020년 초에 GME 사들임
진짜 폭발하기 직전에 전량 매도ㅋㅋ
역사적 슈퍼급 꿀단지를 코앞에서 놓침
그래도 어쨌든 여기선 많이 벌었다고 함
4) 테슬라+아크펀드 숏 → 역대급 참사
2020~21년에 테슬라 대형 숏
같은기간동안 테슬라 대주주로 유명한 캐시우드의 아크펀드에도 대형 숏
결과: 테슬라 2배 폭등 아크펀드도 역시 폭등
둘다 손실 쌩으로 맞고 손절
이후 테슬라는 -70% 폭락하고 아크펀드도 그만큼 폭락하면서 캐시우드는 완전히 욕받이로 전락함
하지만 버리는 이미 테슬라와 아크펀드의 역사적 고점에서 숏 다 팔고 나간 뒤ㅋㅋㅋ
5) 은행주 매수 → 싹 다 실패
2023년 은행위기 때 버리:
“위험 없다” 하고 지방은행 주식 매수
결과: WAL·PACW·HBAN 전부 -10%~폭망 / 퍼스트리퍼블릭(FRC)은 상장폐지
시장: “이형 또 틀림”
6) 나스닥+반도체 ETF 풋옵션 베팅 → 바로 반등 → 또 손실
2023년 10월쯤에 나스닥 지수 QQQ와 SOXX 등 기술주+반도체 섹터 숏
근데 하필 그때가 바로 최저점이라서 이후 개같이 반등ㅋㅋㅋ
당연히 그때 걸은 풋옵션은 전량 손절ㅋㅋㅋ
7) S&P·나스닥 대형 숏 → 그 직후 시장 폭등
시기는 아마 2024년 8월 엔캐리 이후인것으로 추정
이때도 제버릇 못고쳐서 또다시 “대폭락 온다!” 하며 인덱스 풋 대량 보유
근데 시장은 오히려 강세장 돌입ㅋㅋㅋ
손실만 더 쌓임ㅋㅋㅋㅋㅋ
8) 2025년에도 엔비디아·팔란티어 대형 숏
AI 버블 경고하며 대형 숏
발표 하루 만에 엔비디아 -4%, 팔란티어 -8% 내리긴 했지만
시기상으로 보아 아직도 숏친거 익절하려면 한참 남은거로 추정
9) 결국 2025년에 펀드 아예 청산하고 포기
2025년 10월 투자자에게 “펀드 접는다” 편지 발송
WSJ: SEC 등록도 취소
사실상 빅쇼트 이후 많은 예측 실패 + 손실 누적으로 백기 선언
물론 2024년의 알리바바+바이두+징동 등 중국 빅테크 투자와 올해 에스티 로더 하따같은거로는 많이 벌었지만
그래도 위 목록에 나온 투자실패에 비하면 미미한거로...
#빅쇼트원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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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고용지표 발표..? 스킵 아니였나요
근데 이번에 나오는 건 원래 10월 초에 발표됐어야 하는 ‘9월 고용지표’임.
10월 지표는 셧다운 때문에 조사 자체가 제대로 안 돼서 아예 발표 안 한다는 논리.
그런데 9월 지표는 미뤄졌지만 오늘 10시 반에 발표 한다고 함.
여기서 내피셜 들어가보면…
금리 인하를 하려면 연준 입장에서는 경기가 안 좋다는 명분이 필요함.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신호가 고용 박살임.
문제는, 12월에 FOMC 금리를 결정해야 하는데
셧다운 때문에 10월의 물가·고용 등 지표가 통째로 없음.
그럼 연준은 뭘 보고 판단해야 하지?
결론:
“일단 동결하시죠.” 이런 스탠스를 잡을 가능성이 큼. 실제로도 그러고 있고
근데 만약 오늘 발표되는 9월 고용이
예측치 하회 정도가 아니라,
확 튀어서 제대로 ‘박살’ 수준이라면?
이건 연준에게도 “금리 내려!”라는 강한 압박으로 작용함.
게다가 10월 지표는 영영 발표 안 될 거고,
연준이 다음으로 볼 수 있는 고용지표는 12월 16일에 나오는 11월 지표임.
즉, 12월 FOMC 직전에는 ‘9월 고용’과 ‘11월 고용’ 사이에 텅 빈 구간이 생김.
자, 그럼 시나리오가 이렇게 됨
오늘 발표된 9월 고용 박살
12월 초 CPI에서 인플레가 잡힌 모습 나오면
➡️ 지금 시장이 반영한 “금리 동결 실망감”과 반대로,
갑자기 금리인하 가능성이 튀어 오를 수 있음.
그럼 시장에 훈풍이 제대로 불어올 수도 있음.
여기서 중요 포인트 하나 더
8월에 트럼프가 미국 고용통계청(BLS)의 수장을 해임함. 고용통게청은 고용지표 조사하고 발표하는 기관임
바이든 때부터 지표를 조절해왔다며 새로운 사람으로 교체한 거고,
새로 들어온 인물(E.J 안토니)은 트럼프와 정치적으로 매우 가까운 사람이란 말도 있음. 정치성향도 같은 쪽이고.
즉, 트럼프가 원하는 방향으로
‘시장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이미 세팅된 상태라는 얘기.
그래서
오늘 밤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 반응
이게 꽤 중요한 이벤트가 되는 중임.
물론 2달 지난 데이터라 별 반응 없을 거라는 분석도 있음. 아님말고.
오늘 밤 고용지표 발표..? 스킵 아니였나요
근데 이번에 나오는 건 원래 10월 초에 발표됐어야 하는 ‘9월 고용지표’임.
10월 지표는 셧다운 때문에 조사 자체가 제대로 안 돼서 아예 발표 안 한다는 논리.
그런데 9월 지표는 미뤄졌지만 오늘 10시 반에 발표 한다고 함.
여기서 내피셜 들어가보면…
금리 인하를 하려면 연준 입장에서는 경기가 안 좋다는 명분이 필요함.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신호가 고용 박살임.
문제는, 12월에 FOMC 금리를 결정해야 하는데
셧다운 때문에 10월의 물가·고용 등 지표가 통째로 없음.
그럼 연준은 뭘 보고 판단해야 하지?
결론:
“일단 동결하시죠.” 이런 스탠스를 잡을 가능성이 큼. 실제로도 그러고 있고
근데 만약 오늘 발표되는 9월 고용이
예측치 하회 정도가 아니라,
확 튀어서 제대로 ‘박살’ 수준이라면?
이건 연준에게도 “금리 내려!”라는 강한 압박으로 작용함.
게다가 10월 지표는 영영 발표 안 될 거고,
연준이 다음으로 볼 수 있는 고용지표는 12월 16일에 나오는 11월 지표임.
즉, 12월 FOMC 직전에는 ‘9월 고용’과 ‘11월 고용’ 사이에 텅 빈 구간이 생김.
자, 그럼 시나리오가 이렇게 됨
오늘 발표된 9월 고용 박살
12월 초 CPI에서 인플레가 잡힌 모습 나오면
➡️ 지금 시장이 반영한 “금리 동결 실망감”과 반대로,
갑자기 금리인하 가능성이 튀어 오를 수 있음.
그럼 시장에 훈풍이 제대로 불어올 수도 있음.
여기서 중요 포인트 하나 더
8월에 트럼프가 미국 고용통계청(BLS)의 수장을 해임함. 고용통게청은 고용지표 조사하고 발표하는 기관임
바이든 때부터 지표를 조절해왔다며 새로운 사람으로 교체한 거고,
새로 들어온 인물(E.J 안토니)은 트럼프와 정치적으로 매우 가까운 사람이란 말도 있음. 정치성향도 같은 쪽이고.
즉, 트럼프가 원하는 방향으로
‘시장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이미 세팅된 상태라는 얘기.
그래서
오늘 밤 고용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 반응
이게 꽤 중요한 이벤트가 되는 중임.
물론 2달 지난 데이터라 별 반응 없을 거라는 분석도 있음.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