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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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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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성과연동 주식보상제’ 도입
22년부터 매번 이런 구간마다, 다 포기할 때
누구보다 지금 같은 때 사야 한다고 외친 사람이 저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릅니다.
적극적으로 사야 할 때가 아니라, 보수적으로 지켜야 할 때입니다.

추세가 꺾였고 구조가 무너졌는데,
어디가 바닥일지 예측하면서 계속 하따를 받는 건
오히려 무모한 짓일 수도 있습니다.

위로 올라가더라도 아쉬워하지 말고
일단 지키는 데 포커스를 두세요.

저도 손실이 너무 커서 실제로 신체적으로 무리가 올만큼 스트레스를 받고있지만 죽지 않고 지키면 결국 기회는 옵니다!

다들화이팅
Forwarded from Manbull | IQ0 .xx
이누님이 누군지 궁금하다면?
(제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속보
일본, 1,350억 달러 규모 경기부양책 승인… ‘경제적 고통 이후 최대’ 규모
₿
금리 인하가 무조건 호재냐? 그것도 아님. 이걸 사람들이 좀 오해하고 있음.
요즘 분위기 보면 금리 인하라는 단 하나의 키워드 때문에 시장이 오르락내리락 반복하는데,
금리를 내린다고 해서 그게 위험자산에 100% 호재가 되는 건 아님.

일단 금리를 왜 내리는지부터 보자.
시장이 얼어붙으니까 금리를 낮춰서 소비를 살리고, 돈을 돌게 하려는 게 금리 인하임.
즉, 상황이 좋아서 내리는 게 아니라,
좋지 않은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카드 중 하나라는 거지.

그럼 만약에 금리를 계속 낮추고 낮춰서 제로금리까지 갔다 치자.
그 다음엔? 마이너스 금리로 갈 거냐? 그건 쉽지 않음.
그 상황에서는 정책적으로 쓸 카드가 거의 없음.
정책 여력이 사라지는 구간이라는 거.

그리고 진짜 금리 인하가 좋기만 하면
그냥 한 번에 1%씩 팍 내려버리지,
왜 25bp씩 미적미적 내리겠음?
그건 변동성을 최소화하면서 경제를 천천히 순환시키려는 목적임.
어느 정도 선에 도달하면 더 내릴 수가 없는 이유도 그거고.

금리 동결은 당장만 보면 위험자산 시장에 악재처럼 보일 수 있음.
근데 길게 보면, 버블이 과하게 끼는 걸 늦추고,
진짜 위기가 오기 전에 경제가 부드럽게 연착륙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조정 구간임.

지금 시장이 금리 하나에 감정 롤러코스터 타고 있지만,
너무 호들갑 떨 필요도,
반대로 금리 동결 나왔다고 낙담할 필요도 없음.
금리 자체보다 → “왜 내리고 왜 멈추는가”를 보는 게 진짜 핵심임
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 금리 인하가 무조건 호재냐? 그것도 아님. 이걸 사람들이 좀 오해하고 있음. 요즘 분위기 보면 금리 인하라는 단 하나의 키워드 때문에 시장이 오르락내리락 반복하는데, 금리를 내린다고 해서 그게 위험자산에 100% 호재가 되는 건 아님. 일단 금리를 왜 내리는지부터 보자. 시장이 얼어붙으니까 금리를 낮춰서 소비를 살리고, 돈을 돌게 하려는 게 금리 인하임. 즉, 상황이 좋아서 내리는 게 아니라, 좋지 않은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카드 중 하나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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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측면에서 지금 시장을 보자
곡소리가 난무한다
특히 코인판 애매하게 고점 매수들어간 사람들 댓글로 욕하고 난리난 채널도 꽤나 보임
쉽지 않은 하락 추세라는 것.

지금 하지말아야 할 생각은, 이 돈으로 그냥 다른 거 살걸, 엔비디아 살걸, 금 살걸
지금 해야할 생각은, 이런 기회를 주네. 매수 찬스 잡아봐야지

대부분은 아 그냥 사지 말 걸, 딴거 살 걸 하고 있을것임. 이해는 간다
근데 그만큼 크립토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거고, 머지않아 다 털리거나 일정 수준 올라오면 본절치고 나갈 사람들임. 시장에 유동성 푸는 것 외에 아무 의미가 없는 사람들임. 오히려 이런 기회에 시원하게 털고 가는 것 같아서 좋다고 생각함

하방 유동성을 털어버린다는건, 거기 걸린 롱 본절, 스탑로스, 레버리지 청산 물량이 다 털려서 하방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강한 시장 참여자(고래)들에게 물량이 넘어간다는 뜻. 그럼 어느정도 수익을 보면 팔아버리는 weak hand 들의 보유 물량이 적은 시장이 형성되니 전체 매도세가 줄어들고, 레버리지가 없어지면서 시장 자체가 가벼워짐
역설적으로 큰 하락이 더 큰 상승을 부르는 구조. 아래에서 이렇게 물량을 빼앗은 고래는 가벼워진 시장을 더 적은 돈으로 끌어올린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개미들은 또 속아서 고점에 매수한다.
결국 반복임. 지금의 조정은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이걸 알기에 내가 맨날 한다는 소리가
'절대 시장에 물량을 뺏기지마'
여기서 팔면 다음도 없고, 다음 사이클도 없고, 여태 투자한 의미도 없음
무빙이 살벌하니 기분이 언짢을 수 밖에 없음. 하지만 비트코인은 공부하며 확신을 가지고 버틴 자에게 늘 보상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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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프레임 비트코인 월봉임
우선 빗각에 닿았음. 일반적인 고점 라인 그은 빗각이 아니긴 한데, 유의미한 지지라인과 저항대를 어느정도 보여준 빗각채널이라 참고하기에 나쁘지 않음
그리고 아래 거래량 보면 2018년부터 거래량과 22~23년 하락장에서 이루어진 거래량에 비해 이번 사이클의 거래량이 현저히 낮음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이 역사적으로 현저히 적어짐. 즉, 작은 매수세로 큰 가격 상승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뜻. 거래소의 비트코인 보유량도 엄청나게 적은편 = 매도 가능 물량이 그리 많지 않다

현재가 바닥인지는 모름. 누군가는 80k 초반 갔다가 오를거다, 아니면 74k 건들고 오를거다 여러 분석이 많은데 그거 바닥 맞춘다고 크게 달라질 건 없다. 결국 중요한건 어디선가 바닥을 확인하고 올라갈 자산이다
머리 뜨끈하지만 원화로 표시된 가격보다, 보유 수량에 집중하자
이더리움 10개 가진게 중요하지, 이더리움이 단기적으로 4백만원 3백만원 가는건 중요하지 않다
비트코인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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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자산 시가총액 순위

비트코인은 전체 시가총액의 사이즈가 금의 1/10도 되지 않음. 하지만 금 가격이 오르는 추세를 봤지 않나?
무거운 자산이라도, 시장의 흐름에 따라 훨씬 더 상승할 수 있음. 그만큼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는 시대임
금의 매수세가 비트코인에 들어왔다면 적어도 2배 이상의 상승이 있었을 것.
우리는 비트코인이 모든 면에서 금보다 뛰어난 자산임을 안다. 아직도 비트코인은 너무나도 저렴하다. 아직 우리가 기다리는 시장은 오지 않았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아니다
금이 현실세계의 비트코인이다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83,000 @bitcoin_price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 $82,000 @bitcoin_price
어떤 미친놈이 시장가로 수천개 던짐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Lets go.

노 리스크 노 페라리.

하이 리스크 "라페라리"
Forwarded from 고따 일기장
나는 All -in 상태.

이런게 고따가 말하던 경험상 찐반의 조건 중 하나인 "거래량 터지는 캔들의 등장"

노 리스크 노 페라리
하이리스크 라페라리
청산맵 진짜 싸악 밀렸네요.

24시간 기준 청산 규모는 약 $1.93B 입니다.


*10월 10일 청산 규모가 $16B 였음

#BTC
비트코인은 헷지 수단이 아니다.

비트코인은 엔드게임이다.

샘슨 모우: 지금처럼 비트코인의 법정화폐 가격이 도저히 납득이 안 될 때, 우리는 아직 너무 이르다는 사실을 떠올려야 한다.

얼마나 이른가?

아직 “비트코인이 엔드게임이다”라는 사실조차 제대로 이해받지 못할 정도로 이르다.

전통 금융(TradFi)은 여전히 비트코인을 테크 주식이나 위험 자산 정도로만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요즘 성적이 안 좋으니까” 비트코인을 팔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110K를 넘었을 때조차 비트코인은 겨우 인플레이션을 이기는 수준이었다.

지금 이 가격대는 완전히 과매도 상태다.우리는 아직 너무 이르다.

비트코인은 구명보트다. 최종 목적지다. 미래에 대한 희망이다.

아직 초기 단계라서, 제1원칙에서 도출한 결론이 시장 전체와 맞지 않을 때 답답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옳다.

비트코인이 세계의 기축 자산이 되어야 한다는 논리는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스스로에게 몇 가지 질문만 던져보라.

이 기차를 멈추게 한 일이 있었나? → 없다.

미국의 국가 부채가 38조 달러에서 줄었나? → 아니다.

정부들이 갑자기 돈을 덜 쓰게 되었나? → 아니다.

시장에 유동성이 다시 돌아오고 있나? → 그렇다.

법정 화폐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나? → 그렇다.

비트코인의 총 공급량은 유한한가? → 그렇다.

신규 공급 속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나(반감기)? → 그렇다.

더 많은 기업과 국고가 비트코인을 축적할 것인가? → 그렇다.

국가들이 비트코인 친화적 법률과 전략을 도입하고 있나? → 그렇다.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상점 결제 확산으로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결제 레일로 대중화 직전인가? → 그렇다. (이건 아닌듯?)

확신 있는 비트코이너들은 계속 HODL하고 추가 매수할 것인가? → 그렇다.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의 매집 속도를 보면, 지금 이 가격에 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왜 세일러는 우선주 발행으로 현금을 확보한 뒤 “가격 조정”을 기다리지 않는가? 왜 DCA도 안 하는가?

너무 위험하기 때문이다.

세일러는 엔드게임을 똑똑히 보고 있다.모든 지표가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을 집어삼킬 날이 머지않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그것은 심지어 비트코인이 기술적으로 우월해서, 디지털 금이라서, 중립적이라서, 불변해서 그런 것도 아니다.

법정 화폐 시스템이 너무 망가져서, 대안이 아예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헷지 수단이 아니다.

비트코인은 엔드게임이다.
출처
Forwarded from 🌸Crypto Judy🐰🌸
[분석 "BTC, 인위적인 매도 압력 지속"]

시장에서 일정한 속도로 물량이 쏟아지면서 비트코인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매도 압력에 놓여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글래스노드(glassnode) 공동 설립자 얀 하펠·얀 알레만이 운영하는 X 계정 네겐트로픽(Negentropic)은 "지난 10월 10일 청산 사태 이후 특정 주체가 계획적으로 보유 물량을 털어내고 있다. 일일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지표가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는데도, 가격은 고점 대비 약 33%만 내려갔다. 이런 움직임은 일반적인 시장 조정에서 거의 나오지 않으며, 기계적으로 매물이 쏟아질 때 나타나는 패턴이다. 상대강도지수(RSI) 또한 투매(카피출레이션) 수준에 근접했다. 외부 악재 없이 이런 흐름이 이어지는 건 시장에서 누군가 지속적으로 물량을 풀고 있다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이어 "ETH가 BTC보다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만약 이번 하락이 투자심리 악화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두 자산 모두 비슷하게 무너졌어야 한다. 10월 10일 이후 거래 패턴은 일정하다. 같은 시간대에 반복되는 매도, 거래소별 얕은 유동성, 반사적 매수세 부재 등 지난 21일 동안 동일한 흐름이 이어졌다. 10월 10일 이후 한 유동성 공급자 또는 펀드가 구조적으로 타격을 입으면서, 어쩔 수 없이 포지션을 줄이는 과정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여전히 시장 전반의 구조는 견조하다. 투매나 추세 붕괴가 아닌 제한적인 청산 과정이다. 이런 매도 흐름이 마무리되는 순간, 반등은 이전 하락보다 훨씬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