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코인시장 끝났나요?
당연히 아니지. 코인시장이 끝나는건 비트코인이 직접적인 해킹을 당하거나, ETF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하는 악재 아니고선 현상 유지임. 우린 노이즈에 익숙해져야만 한다
그리고 시장에 신규 개미들이 꽤나 꼬여있음.. 어디서 무슨 말을 듣고 온건지 모르지만 이더리움이 살만한 가격이라고 해서 배팅한 개미들 소식을 적잖게 들을 수 있었음
이런 사람들은 하루에 10% 가까이 빠지는 하락을 버티지 못한다. 이 사람들마저 털어야 시장이 건강해지지 않을까 싶음
이번 하락도 해봤자 바닥 찍고 일주일치 반등한거 되돌렸을 뿐, 이게 데드캣 바운스인지, 찐 바닥이 컨펌된 건지는 트럼프 조상님이 와도 모르는거다
우리는 그럼에도 투자를 이어나갈 거니까 하락에 늘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함
80k 정도의 바닥을 약간 깨면서 쌍바닥으로 W자 반등 밀어올릴 가능성
앞자리 7자 보여주면서 패닉셀 유발, 75k 부근 유의미한 매물대 밟고 올라갈 가능성
정도는 열어두고 시장을 바라봐야 멘탈이 덜 흔들림
골이 깊으면 산이 높다 라는 말이 있더라. 하방으로 털수록 유동성은 많이 빨아들이고, 시장을 더 작은 돈으로 밀어올릴 수 있음. 지금의 골에 너무 아파하지 말자
매도 물량은 점점 줄어드는중, O/I도 털리는 중. 개미들이 털리고 있다
오늘로 QT는 오피셜하게 종료. 미국은 금리인하 기조를 유지
거기다 이것저것 벌어들인 돈을 국민에게 뿌린다고 한다
얼마 안남았다
그래서 코인시장 끝났나요?
당연히 아니지. 코인시장이 끝나는건 비트코인이 직접적인 해킹을 당하거나, ETF가 갑자기 사라지거나 하는 악재 아니고선 현상 유지임. 우린 노이즈에 익숙해져야만 한다
그리고 시장에 신규 개미들이 꽤나 꼬여있음.. 어디서 무슨 말을 듣고 온건지 모르지만 이더리움이 살만한 가격이라고 해서 배팅한 개미들 소식을 적잖게 들을 수 있었음
이런 사람들은 하루에 10% 가까이 빠지는 하락을 버티지 못한다. 이 사람들마저 털어야 시장이 건강해지지 않을까 싶음
이번 하락도 해봤자 바닥 찍고 일주일치 반등한거 되돌렸을 뿐, 이게 데드캣 바운스인지, 찐 바닥이 컨펌된 건지는 트럼프 조상님이 와도 모르는거다
우리는 그럼에도 투자를 이어나갈 거니까 하락에 늘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함
80k 정도의 바닥을 약간 깨면서 쌍바닥으로 W자 반등 밀어올릴 가능성
앞자리 7자 보여주면서 패닉셀 유발, 75k 부근 유의미한 매물대 밟고 올라갈 가능성
정도는 열어두고 시장을 바라봐야 멘탈이 덜 흔들림
골이 깊으면 산이 높다 라는 말이 있더라. 하방으로 털수록 유동성은 많이 빨아들이고, 시장을 더 작은 돈으로 밀어올릴 수 있음. 지금의 골에 너무 아파하지 말자
매도 물량은 점점 줄어드는중, O/I도 털리는 중. 개미들이 털리고 있다
오늘로 QT는 오피셜하게 종료. 미국은 금리인하 기조를 유지
거기다 이것저것 벌어들인 돈을 국민에게 뿌린다고 한다
얼마 안남았다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BoA(뱅크 오브 아메리카), 고객 포트폴리오의 최대 4%까지 크립토 편입 가능
BoA 최고 투자 책임자: 혁신 투자에 강한 관심이 있고 높은 변동성을 감수할 수 있는 투자자라면
디지털 자산 1%~4%의 소규모 비중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BoA의 부유층 고객들은 암호화폐 상품에 요청해야만 접근할 수 있었고,
15,000명 이상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직접적으로 암호화폐 투자를 추천할 수 없었다.
이 때문에 많은 일반 투자자들은 투자하기 쉽지 않았따.
이번 업데이트는 디지털 자산 접근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내년 1월부터 비트코인 ETF 4종목에 대한 리서치 커버리지를 시작할 예정이다.
BoA 최고 투자 책임자: 혁신 투자에 강한 관심이 있고 높은 변동성을 감수할 수 있는 투자자라면
디지털 자산 1%~4%의 소규모 비중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BoA의 부유층 고객들은 암호화폐 상품에 요청해야만 접근할 수 있었고,
15,000명 이상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은 직접적으로 암호화폐 투자를 추천할 수 없었다.
이 때문에 많은 일반 투자자들은 투자하기 쉽지 않았따.
이번 업데이트는 디지털 자산 접근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내년 1월부터 비트코인 ETF 4종목에 대한 리서치 커버리지를 시작할 예정이다.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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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이 부활
적절한 표현인듯
4시에 트황이 어떤말을 할지 시장반응은 어땠을지 기대하며 잠이나 자자
차기 연준의장 이야기? 베네수엘라?
러우종전? 비트코인매수?
뭐 있어서 미리 오른거거나 기대감에 오른거거나
실망감에 원복하지만 않으면 좋겠네
적절한 표현인듯
4시에 트황이 어떤말을 할지 시장반응은 어땠을지 기대하며 잠이나 자자
차기 연준의장 이야기? 베네수엘라?
러우종전? 비트코인매수?
뭐 있어서 미리 오른거거나 기대감에 오른거거나
실망감에 원복하지만 않으면 좋겠네
👍1
Forwarded from 🌸Crypto Judy🐰🌸
[미 SEC 위원장 "암호화폐 기업 혁신 면제 제도 내년 1월부터 시행"]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Paul Atkins)가 "암호화폐 기업을 위한 혁신 면제(Innovation exemption) 제도가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트리뉴스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전했다. SEC는 지난 9월 암호화폐 기업들이 신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히 출시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 혁신 면제 제도를 연내 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Paul Atkins)가 "암호화폐 기업을 위한 혁신 면제(Innovation exemption) 제도가 내년 1월부터 시행된다"고 트리뉴스가 블룸버그를 인용해 전했다. SEC는 지난 9월 암호화폐 기업들이 신제품과 서비스를 신속히 출시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 혁신 면제 제도를 연내 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경제보좌관 케빈 하셋을 '잠재적 연준 의장'으로 지칭
출처 | 2025-12-03 05:05:41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경제 고문인 케빈 하셋을 '잠재적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소개하며 그가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수장으로 고려되고 있음을 나타냈습니다.
AI+ : 트럼프가 케빈 하셋(백악관 경제보좌관)을 잠재적 연준 의장으로 지목하며 금리 전망 변화로 채권수익률·주식시장 변동성 즉각 확대 가능성.
#미국, #연방준비제도
출처 | 2025-12-03 05: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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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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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적) 연준 의장도 여기 계신가 보네요... 글쎄요, 그렇게 말해도 될까요? 고맙습니다, 케빈."
다음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케빈 해셋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케빈 해셋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잠재적) 연준 의장도 여기 계신가 보네요... 글쎄요, 그렇게 말해도 될까요? 고맙습니다, 케빈." 다음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케빈 해셋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차기 연준 의장 케빈하셋(현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 핵심 메세지
케빈하셋 체제 = 물가 중심 연준이 끝나고,
AI·국방·반도체 산업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적 ‘유동성 엔진’의 시작.
🔥 1) 왜 케빈하셋인가? 트럼프의 선택
•최근 연준 의장 가능성 80% → 최유력
•파월은 “데이터 디펜던트”이었지만,
트럼프 진영은 “산업·전략 중심의 연준을 원함”
•AI·반도체·국방·에너지 전환 같은 국가전략 산업이
모두 금리·유동성과 직결 → 연준 역할을 더 정치화
🚀 2) 케빈하셋의 경제 철학: 공급주의(Supply-side)
•물가를 잡는 방법을 “수요 억제(금리 상승)”가 아닌 “공급 확대·감세·규제완화·투자 촉진”으로 봄
•2017년 트럼프 감세안 설계 주도
•주요 연구: 세금이 민간 투자에 미치는 효과
➡️ 즉, “금리를 산업 성장에 맞춰 활용하는 연준”을 주장
🧠 3) 케빈하셋의 정책 방향성: 투자·고용 회복 우선
•“데이터 보고 다음 달 말하겠다”는 파월과 달리 목표 기반(Target-based) 정책 성향
•AI가 단기적으로 고용 둔화 만들지만 “일시적”이라고 판단
•AI가 노동시장 재구조화 → 더 많은 AI 투자가 필요하다는 입장
💥 4) 연준의 ‘전략 펀드화’ 가능성
케빈하셋 체제에서 연준은 단순 물가잡는 기관 → 국가전략 자본조달기관으로 이동 가능성이 큼.
🔮 시장이 주목하는 포인트
•다음 QE에서 AI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매입?
•금리 상단을 막는 YCC(수익률곡선 통제) 카드가 연준 내부에서도 논의
•사실상 “AI 시대의 산업 전쟁”을 위한 금융·유동성 총동원체제
⚡ 5) 바이든 행정부의 ‘Genesis Mission’ = AI 초가속 프로젝트
•발표: 미국 과학 연구 시스템을 AI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
•인간 → AI로 연구 프로세스 전환
•“AI가 실험 설계 → 자동화 로봇이 실험 → 결과를 AI가 학습”
•연구비 대비 생산성 부진을 AI로 해소하겠다는 선언
➡️ 정부·연준·과학 시스템까지 AI 드라이브로 재구조화 중
🏁 6) 결론: 우리가 아는 ‘전통적 미국/연준’은 끝났다
•물가만 보던 연준은 사라짐
•AI·반도체·국방·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정책·유동성 총동원 국가 체제로 변화
•케빈하셋이 의장이 되면:
“산업 중심 연준 + AI 가속화 + 공급주의” 로 방향 전환 확정적
출처
https://x.com/btci5776/status/1995651731389399117?t=A8QOD1H7SvlqkvxgZKhU4g&s=19
✅ 핵심 메세지
케빈하셋 체제 = 물가 중심 연준이 끝나고,
AI·국방·반도체 산업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적 ‘유동성 엔진’의 시작.
🔥 1) 왜 케빈하셋인가? 트럼프의 선택
•최근 연준 의장 가능성 80% → 최유력
•파월은 “데이터 디펜던트”이었지만,
트럼프 진영은 “산업·전략 중심의 연준을 원함”
•AI·반도체·국방·에너지 전환 같은 국가전략 산업이
모두 금리·유동성과 직결 → 연준 역할을 더 정치화
🚀 2) 케빈하셋의 경제 철학: 공급주의(Supply-side)
•물가를 잡는 방법을 “수요 억제(금리 상승)”가 아닌 “공급 확대·감세·규제완화·투자 촉진”으로 봄
•2017년 트럼프 감세안 설계 주도
•주요 연구: 세금이 민간 투자에 미치는 효과
➡️ 즉, “금리를 산업 성장에 맞춰 활용하는 연준”을 주장
🧠 3) 케빈하셋의 정책 방향성: 투자·고용 회복 우선
•“데이터 보고 다음 달 말하겠다”는 파월과 달리 목표 기반(Target-based) 정책 성향
•AI가 단기적으로 고용 둔화 만들지만 “일시적”이라고 판단
•AI가 노동시장 재구조화 → 더 많은 AI 투자가 필요하다는 입장
💥 4) 연준의 ‘전략 펀드화’ 가능성
케빈하셋 체제에서 연준은 단순 물가잡는 기관 → 국가전략 자본조달기관으로 이동 가능성이 큼.
🔮 시장이 주목하는 포인트
•다음 QE에서 AI 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매입?
•금리 상단을 막는 YCC(수익률곡선 통제) 카드가 연준 내부에서도 논의
•사실상 “AI 시대의 산업 전쟁”을 위한 금융·유동성 총동원체제
⚡ 5) 바이든 행정부의 ‘Genesis Mission’ = AI 초가속 프로젝트
•발표: 미국 과학 연구 시스템을 AI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
•인간 → AI로 연구 프로세스 전환
•“AI가 실험 설계 → 자동화 로봇이 실험 → 결과를 AI가 학습”
•연구비 대비 생산성 부진을 AI로 해소하겠다는 선언
➡️ 정부·연준·과학 시스템까지 AI 드라이브로 재구조화 중
🏁 6) 결론: 우리가 아는 ‘전통적 미국/연준’은 끝났다
•물가만 보던 연준은 사라짐
•AI·반도체·국방·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정책·유동성 총동원 국가 체제로 변화
•케빈하셋이 의장이 되면:
“산업 중심 연준 + AI 가속화 + 공급주의” 로 방향 전환 확정적
출처
https://x.com/btci5776/status/1995651731389399117?t=A8QOD1H7SvlqkvxgZKhU4g&s=19
X (formerly Twitter)
Sakashi Nakamoto (@btci5776) on X
📌 차기 연준 의장 케빈하셋(현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 핵심 메세지
케빈하셋 체제 = 물가 중심 연준이 끝나고,
AI·국방·반도체 산업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적 ‘유동성 엔진’의 시작.
🔥 1) 왜 케빈하셋인가? 트럼프의 선택
•최근 연준 의장 가능성 80% → 최유력
•파월은 “데이터
✅ 핵심 메세지
케빈하셋 체제 = 물가 중심 연준이 끝나고,
AI·국방·반도체 산업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적 ‘유동성 엔진’의 시작.
🔥 1) 왜 케빈하셋인가? 트럼프의 선택
•최근 연준 의장 가능성 80% → 최유력
•파월은 “데이터
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 차기 연준 의장 케빈하셋(현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 핵심 메세지 케빈하셋 체제 = 물가 중심 연준이 끝나고, AI·국방·반도체 산업을 가속하기 위한 전략적 ‘유동성 엔진’의 시작. 🔥 1) 왜 케빈하셋인가? 트럼프의 선택 •최근 연준 의장 가능성 80% → 최유력 •파월은 “데이터 디펜던트”이었지만, 트럼프 진영은 “산업·전략 중심의 연준을 원함” •AI·반도체·국방·에너지 전환 같은 국가전략 산업이 모두 금리·유동성과 직결 →…
버블의 살을 찌워주는 사람
경기부양과 신기술 투자에 적극적인 사람
트럼프와 결이 맞음
경기부양과 신기술 투자에 적극적인 사람
트럼프와 결이 맞음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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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
이슈가 많은 상황이라 호재성, 악재성 이슈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정리해볼까 함
🟢 호재
시장전반
- 금리 인하, 양적 완화 가능성(유동성 증가)
- 러우 전쟁 종전(인플레 압력 감소)
- 차기 연준의장 이슈(캐빈 해셋,트럼프 충성파)
크립토
- 401K 미국 퇴직연금의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 확대
- 국가 단위 비트코인 채굴,매집(미국 주정부 매입, BTC 납세 허용, 엘살바도르, 아부다비 국부펀드 등)
- 클래리티, 지니어스 법안
-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푸사카 업그레이드
- 개별 알트코인 ETF 대거 출시 모멘텀
🔴 악재
- MSCI 지수에서 DAT 기업 OUT (~1/15)
- 현재 진행중인 유동성 경색
- 새로운 전쟁 발발(베네수엘라, 일-중 갈등)
- 일본 금리인상(으로 인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
- 서브프라임 오토(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자동차판)
악재는 두렵지만 잠재 호재는 충분하다.
악재가 터진다면 싸게 주울 수 있는 기회
이슈가 많은 상황이라 호재성, 악재성 이슈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정리해볼까 함
🟢 호재
시장전반
- 금리 인하, 양적 완화 가능성(유동성 증가)
- 러우 전쟁 종전(인플레 압력 감소)
- 차기 연준의장 이슈(캐빈 해셋,트럼프 충성파)
크립토
- 401K 미국 퇴직연금의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 확대
- 국가 단위 비트코인 채굴,매집(미국 주정부 매입, BTC 납세 허용, 엘살바도르, 아부다비 국부펀드 등)
- 클래리티, 지니어스 법안
-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푸사카 업그레이드
- 개별 알트코인 ETF 대거 출시 모멘텀
🔴 악재
- MSCI 지수에서 DAT 기업 OUT (~1/15)
- 현재 진행중인 유동성 경색
- 새로운 전쟁 발발(베네수엘라, 일-중 갈등)
- 일본 금리인상(으로 인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
- 서브프라임 오토(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자동차판)
악재는 두렵지만 잠재 호재는 충분하다.
악재가 터진다면 싸게 주울 수 있는 기회
₿₿
12/3 업데이트
🟢 호재
시장전반
- 금리 인하, 양적 완화 가능성(유동성 증가) > QT 종료 후 유동성 주입중
- 러우 전쟁 종전(인플레 압력 감소)
- 차기 연준의장 이슈(캐빈 해셋,트럼프 충성파) > 케빈 해셋 거의 확정
크립토
- 401K 미국 퇴직연금의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 확대
- 국가 단위 비트코인 채굴,매집(미국 주정부 매입, BTC 납세 허용, 엘살바도르, 아부다비 국부펀드 등)
- 클래리티, 지니어스 법안
-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푸사카 업그레이드
- 개별 알트코인 ETF 대거 출시 모멘텀
- 뱅가드의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거래 시작
- SEC 규제 면제 제도 시행
🔴 악재
- MSCI 지수에서 DAT 기업 OUT (~1/15)
-현재 진행중인 유동성 경색 > 유동성 주입으로 삭제
- 새로운 전쟁 발발(베네수엘라, 일-중 갈등)
- 일본 금리인상(으로 인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 > 일본 국채 금리 소폭 하락세로 전환
- 서브프라임 오토(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자동차판)
악재는 두렵지만 잠재 호재는 충분하다.
악재가 터진다면 싸게 주울 수 있는 기회
> 12/1 하락에 주운 사람? 아마 없을듯
12/3 업데이트
🟢 호재
시장전반
- 금리 인하, 양적 완화 가능성(유동성 증가) > QT 종료 후 유동성 주입중
- 러우 전쟁 종전(인플레 압력 감소)
- 차기 연준의장 이슈(캐빈 해셋,트럼프 충성파) > 케빈 해셋 거의 확정
크립토
- 401K 미국 퇴직연금의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 확대
- 국가 단위 비트코인 채굴,매집(미국 주정부 매입, BTC 납세 허용, 엘살바도르, 아부다비 국부펀드 등)
- 클래리티, 지니어스 법안
-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푸사카 업그레이드
- 개별 알트코인 ETF 대거 출시 모멘텀
- 뱅가드의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거래 시작
- SEC 규제 면제 제도 시행
🔴 악재
- MSCI 지수에서 DAT 기업 OUT (~1/15)
-
- 새로운 전쟁 발발(베네수엘라, 일-중 갈등)
- 일본 금리인상(으로 인한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 > 일본 국채 금리 소폭 하락세로 전환
- 서브프라임 오토(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자동차판)
악재는 두렵지만 잠재 호재는 충분하다.
악재가 터진다면 싸게 주울 수 있는 기회
> 12/1 하락에 주운 사람? 아마 없을듯
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pinned «₿₿ 12/3 업데이트 🟢 호재 시장전반 - 금리 인하, 양적 완화 가능성(유동성 증가) > QT 종료 후 유동성 주입중 - 러우 전쟁 종전(인플레 압력 감소) - 차기 연준의장 이슈(캐빈 해셋,트럼프 충성파) > 케빈 해셋 거의 확정 크립토 - 401K 미국 퇴직연금의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 확대 - 국가 단위 비트코인 채굴,매집(미국 주정부 매입, BTC 납세 허용, 엘살바도르, 아부다비 국부펀드 등) - 클래리티, 지니어스 법안 …»
₿
1. 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연내 암호화폐 기업의 규제 완화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2. 나스닥은 블랙록 비트코인 ETF인 IBIT의 거래 한도를 25만에서 100만으로 늘리는 것을 추진
3. 극도로 보수적인 자산운용사 뱅가드가 자사 플랫폼에서 비트코인 ETF 거래를 시작
4. 이더리움 푸사카 업그레이드
네 가지 이슈는 각각 따로 보면 규제·거래·운용·기술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본질은 하나다. 바로 '기관의 본격적인 유입 폭증'
먼저 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연내 암호화폐 기업 규제 완화를 공식화했다는 점은, 이제 미국 정부 레벨에서 크립토를 통제 대상이 아닌 ‘제도권 자산’으로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선언임. 이건 투기판이 아니라 연기금·보험사·대형 운용사들이 내부 컴플라이언스를 통과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주는 단계라는 의미
나스닥이 IBIT의 거래 한도를 25만 → 100만 주로 상향하려는 움직임은, 수요가 이미 기존 인프라의 처리 한계를 넘어섰다는 뜻이다. 거래 한도 확대는 개인을 위한 조치가 아니라, 하루 수천억 단위로 매수·매도하는 기관 주문을 원활히 소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
가장 상징적인 사건이 바로 뱅가드. 전통 금융에서 가장 보수적인 운용사 중 하나가 자사 플랫폼에서 비트코인 ETF 거래를 허용했다는 건, “비트코인은 더 이상 튀는 자산이 아니라 표준 투자자산 바구니에 들어왔다”는 의미임. 이 순간부터 비트코인은 공격적인 투자 상품이 아니라 401k, 연금, 장기 자산 배분의 한 축이 되는 것.
이더리움 푸사카 업그레이드는 단순한 성능 개선이 아니라, 기관이 요구하는 조건 — 확장성, 수수료 안정성, 롤업 구조, 검증 안정성을 모두 맞추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즉,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소’라면, 이더리움은 ‘기관이 실제로 사용하는 금융 인프라’로 진화 중이라는 뜻
규제는 열리고, 거래 인프라는 확장되고, 보수적 자금은 들어오기 시작했고, 기술은 기관용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1. 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연내 암호화폐 기업의 규제 완화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힘
2. 나스닥은 블랙록 비트코인 ETF인 IBIT의 거래 한도를 25만에서 100만으로 늘리는 것을 추진
3. 극도로 보수적인 자산운용사 뱅가드가 자사 플랫폼에서 비트코인 ETF 거래를 시작
4. 이더리움 푸사카 업그레이드
네 가지 이슈는 각각 따로 보면 규제·거래·운용·기술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본질은 하나다. 바로 '기관의 본격적인 유입 폭증'
먼저 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연내 암호화폐 기업 규제 완화를 공식화했다는 점은, 이제 미국 정부 레벨에서 크립토를 통제 대상이 아닌 ‘제도권 자산’으로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선언임. 이건 투기판이 아니라 연기금·보험사·대형 운용사들이 내부 컴플라이언스를 통과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어주는 단계라는 의미
나스닥이 IBIT의 거래 한도를 25만 → 100만 주로 상향하려는 움직임은, 수요가 이미 기존 인프라의 처리 한계를 넘어섰다는 뜻이다. 거래 한도 확대는 개인을 위한 조치가 아니라, 하루 수천억 단위로 매수·매도하는 기관 주문을 원활히 소화하기 위한 선제 조치
가장 상징적인 사건이 바로 뱅가드. 전통 금융에서 가장 보수적인 운용사 중 하나가 자사 플랫폼에서 비트코인 ETF 거래를 허용했다는 건, “비트코인은 더 이상 튀는 자산이 아니라 표준 투자자산 바구니에 들어왔다”는 의미임. 이 순간부터 비트코인은 공격적인 투자 상품이 아니라 401k, 연금, 장기 자산 배분의 한 축이 되는 것.
이더리움 푸사카 업그레이드는 단순한 성능 개선이 아니라, 기관이 요구하는 조건 — 확장성, 수수료 안정성, 롤업 구조, 검증 안정성을 모두 맞추는 방향으로 가고 있음. 즉,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소’라면, 이더리움은 ‘기관이 실제로 사용하는 금융 인프라’로 진화 중이라는 뜻
규제는 열리고, 거래 인프라는 확장되고, 보수적 자금은 들어오기 시작했고, 기술은 기관용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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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해시리본 출현
해시리본은 채굴자 항복을 나타내는 지표
30일·60일 해시레이트 이평선 CROSS 시 등장
해시리본 신호가 등장한 대표적 시점:
•2021년 5월: 중국 채굴 금지 → BTC 50% 폭락 후 반등
•2022년 6월: 베어마켓 공포 구간
•2022년 11월: FTX 붕괴 직후 바닥
•2025년 5·7월: 단기 조정 신호
→ 이번 2025년 11월 신호는 ‘메이저 바닥 패턴’과 가장 유사
바닥 언저리 즈음 왔다는 건 알겠음
해시리본 BUY 시그널은 많이 뜨지 않음. 호재다
이분 글 인용해서 각색 + 차트 추가
https://x.com/btci5776/status/199577123127948132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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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60일 해시레이트 이평선 CROSS 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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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중국 채굴 금지 → BTC 50% 폭락 후 반등
•2022년 6월: 베어마켓 공포 구간
•2022년 11월: FTX 붕괴 직후 바닥
•2025년 5·7월: 단기 조정 신호
→ 이번 2025년 11월 신호는 ‘메이저 바닥 패턴’과 가장 유사
바닥 언저리 즈음 왔다는 건 알겠음
해시리본 BUY 시그널은 많이 뜨지 않음. 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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