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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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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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대규모 공습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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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바(Barr) 연준 이사,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지난주 25bp 인상 이후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되돌리기 위해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바 이사는 연준이 최근 금리 인상 전까지 "적절한 위치에 있지 않았다(out of position)"고 언급함.

연준의 점도표는 이러한 매파적 메시지를 뒷받침함: 18명의 위원 중 16명이 2026년에 최소 한 차례 이상의 추가 인상을 예상했으며, 4명은 두 차례 인상을 전망함.
Forwarded from 🌸Crypto Judy🐰🌸
올해 추석

국장맘 vs 테슬람삼촌 vs 코인충아들
요즘 일본 아시안게임 준비가 개판이라는 얘기로 시끄러운데, 생각해보면 최근 여수 섬 박람회나 배틀그라운드 대회 방플 이슈 등 크고 작은 행사에서 개최진이 삽질하는 사례가 한두 번이 아니다.

물론 행사마다 규모도 다르고 사안도 다름. 그런데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건 ‘준비와 운영을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정작 현장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의문이다.

월급 꼬박꼬박 받아가면서 행사를 준비하는 거라면 최소한 자기 분야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책임감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운영할 자신이 없거나 실무 역량이 부족하면 애초에 맡지를 말든가
맡았으면 적어도 사고가 터졌을 때 “예상하지 못했다”, “규정상 문제없었다”, “현장에서는 어쩔 수 없었다” 같은 말로 넘어갈 게 아니라 왜 그런 상황을 사전에 막지 못했는지부터 설명할 수 있어야함

더 답답한 건 이런 문제가 특정 세대 하나의 문제로만 보이지 않는다는 거임
한쪽에는 실무는 잘 모르면서 보고서와 결재라인, 형식적인 절차에만 매달리는 기성세대의 탁상행정,
다른 한쪽(mz세대)에는 ‘내 일 아니니까 적당히 흉내만 내자’는 식의 책임 회피와 안일함이 있는 것 같음

결국 둘이 합쳐져서
아무도 제대로 책임지지 않는데 행사는 굴러가는 척만 하는 기괴한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 아닌가 싶다.

더 큰 문제는 이게 우리나라만의 이야기도 아니라는 거
국제대회부터 지역 박람회, e스포츠 대회까지 규모를 막론하고 비슷한 운영 문제가 반복되는 걸 보면, 요즘은 전 세계적으로 ‘행사를 개최하는 능력’과 ‘행사를 제대로 운영하는 능력’ 사이에 상당한 괴리가 생긴 것 같음

행사는 이름만 걸어놓는다고 굴러가는 게 아니며
사람이 모이고, 돈이 들어가고, 이해관계가 얽히는 순간 작은 실수 하나도 엄청난 문제로 번짐

결국 필요한 건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실무를 아는 사람, 현장을 이해하는 사람, 그리고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질 사람임

월급 받고 그 자리에 앉아 있다면 최소한
“내가 이 행사의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는 생각 정도는 하고 일했으면 좋겠다.

운영할 자신 없으면 하지 말고,
맡았으면 제대로해라..
이게 그렇게 어려운 요구인가?

https://youtu.be/AMFia_k2pvs
❤1
•미 30년 국채 금리 5.5% 돌파

•2004년 이후 최고치 경신


>美国30年期国债收益率突破5.5%,续创2004年以来新高。 (来自华尔街见闻)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안전 제일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AI 연구소들이 갑자기 "안전 제일"을 외치며 AGI 개발 속도를 늦추겠다고 하는데, 인류 걱정 때문이 아님
- 진짜 이유는 시장이 지금 가격의 AI를 충분히 원하지 않기 때문. 시장은 AI를 좋아하지만 100분의 1 가격인 중국 가격으로 원함
- 3분기가 끝나가는데 앤트로픽은 아직 IPO를 안 함. 연환산 매출의 하키스틱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됨
- 안전 제일은 곧 연산 수요 파괴임. 신모델 학습 지출이 줄고 효율화에 집중하면 고객의 연산 지출도 줄어듦
- 빅3 AI 연구소(앤트로픽, 오픈AI, 스페이스X)의 연산 수요가 1조 달러 이상의 투자등급 부채와 수천억 달러의 저신용 부채, 대출을 떠받치고 있음
- AI 연구소들은 합쳐서 이익이 전혀 없음. 그래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돈 버는 테크 기업들이 부외로 부채를 백스톱해주는 구조
- 부채는 연구소들이 연산을 사든 안 사든 그대로 남음. 당장 디폴트는 안 나도 부채 가격은 떨어질 것
- 비트코인 홀더와 크립토 투자자는 어느 쪽으로 가든 이김
- 8월 말 미니 펌핑 이후의 횡보장은 곧 끝남. 달러는 계속 늘어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오를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AI 브로들이 트럼프 진영을 완전히 설득함. 그래서 정부는 AI가 수익이 안 난다는 시장 신호도, 데이터센터 건설에 반대하고 데이터 도용 보상을 요구하는 유권자 목소리도 무시함
- 명분은 국가안보. 중국이 싼 AI를 내놓으면 더 많이 써서 이기겠다는 논리
- 정부가 쓸 방법은 방산, 광산 기업처럼 오프테이크 계약으로 AI 연구소 이익을 보장하는 것. 정부가 연산을 사서 AGI를 개발하고, 모델을 연구소에 리스백해 판매하게 함
- 이렇게 정부가 프론티어 모델을 소유하면 중국을 몇 달~몇 년 뒤처지게 할 수 있다고 믿겠지만 실패할 것
- 반도체 수출 통제도 중국을 못 막았고, 인터넷 이전 시대에도 소련의 원자폭탄 정보 획득을 못 막았음
- 재원은 부채 발행. 베센트와 워시 모두 AI가 생산성을 높인다고 믿기 때문에 어렵지 않음
- 2026년 6월 미국 명목 GDP 성장률 6.6% vs 실효 연방기금금리 약 3.6%. 정부는 단기부채 1달러당 약 3% 이익을 보고 저축자는 손해를 봄. 재정적자가 3% 이하면 부채/GDP는 감소함
- 성장을 주도하는 건 데이터센터 건설이므로, 재정 관점에서 정부가 연산의 최후 매수자가 되는 건 남는 장사임
- 문제는 워시의 연준이 베센트와 발을 안 맞춘다는 것
- 지난주 FOMC에서 만장일치로 0.25% 인상(2023년 7월 이후 첫 인상)
- RMP T-빌 매입도 8월 14일에 중단됨
- 연준 협조 없이 부채를 늘리면 금리가 오름 -> 모기지, 카드, 자동차 대출 금리 상승 -> AI에 대한 유권자 분노 증폭. 트럼프와 베센트가 FOMC 위원 최소 7명을 우군으로 만들어야 가능한 전략
- 여기까지가 통념이지만 또 다른 돈 찍기 엔진인 상업은행을 봐야 함
- RMP가 멈춘 8월 14일 이후 은행권이 자산을 늘리며 1,000억 달러 이상을 창출함. 유동성 규제 완화 덕분
- 이번 0.25% 인상으로 은행은 Fed 초과지준 이자로 연 75억 달러를 더 받음. 이 돈은 대출과 금융 투기로 흘러감
- 연준의 긴축과 은행 신용 창출을 합치면 순효과는 부양적임. 정부가 마음만 먹으면 AI 연산에 쓸 추가 차입을 감당할 유동성은 충분함
- 정부가 연산을 안 사주면 부채 손상이 발생하고, 이 부채를 레버리지로 산 쪽이 문제가 됨. 최종 호구는 수백만 명의 미국 보험 계약자
- 캡티브 보험 구조
-> 금리 상승과 수익률 하락으로 PE의 황금기가 끝남
-> PE가 돈을 돌려달라고 하지 않는 자본을 찾다가 보험사를 인수
-> 스스로 운용역을 맡아 계약자 보험료로 고평가된 PE 펀드와 고수익 사모신용을 채워 넣음
-> 규제상 필요한 자본 버퍼는 모회사 계열 재보험사를 세워 자본을 거의 안 넣고 해결
-> 버몬트 같은 일부 주에서는 이 재보험 자산을 비공개로 봉인해줌
- 아폴로, KKR, 브룩필드 같은 대형 PE가 모든 주요 AI 데이터센터 부채 발행에 참여하고 있고, SaaS 기업에 빌려준 최대 사모신용 펀드이기도 함. 이 펀드들은 이미 환매를 막고 있음
- Mispriced Assets의 닉 네메스는 가짜 캡티브 재보험 자산 규모를 1.54조 달러로 추정. 브룩필드 사례는 14.8억 달러로 장부에 잡혀 있었는데, 정작 보험을 제공한 쪽은 규제당국에 지급 의무가 0이라고 밝힘
- 트리거는 투자등급 AI 데이터센터 유동화 부채의 등급 강등. 강등되면 보험사는 추가 자본을 내야 하는데 계열 재보험사에는 현금이 없음 -> 보험사 파산
- 계약자 보장 한도는 25만~30만 달러뿐이고, 보증기금은 사고 후에 살아남은 보험사들이 냄. 은행 예금보험처럼 사전 납부가 아니라서 모두가 최대 리스크를 추구하게 됨
- 2008년 AIG도 정부가 살렸고 그 TARP 돈은 골드만삭스로 흘러가 2009년 역대급 보너스가 됨
- 이번엔 베센트와 워시가 리먼처럼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2028년 AOC 같은 포퓰리스트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려면 신용 이벤트 자체가 보이지 않게 계속 돈을 찍어야 함. 부머 계약자들은 투표해서 구제금융을 받아낼 것


[단순 가격 예측]
- 안전 제일이 당장 대규모 머니 프린팅을 뜻하진 않음. 트럼프에게 선택지를 줄 뿐이고, 어느 쪽이든 결국 돈 찍기로 이어짐
- 정부가 연산 최후 매수자가 됨 -> 비생산적인 재화에 돈을 찍어 투입 -> 금융 투기 증가, 비트코인 상승
정부가 연산을 안 삼 -> AI 데이터센터 부채 강등 -> 보험업계 부실을 숨기기 위해 찔끔찔끔 돈 찍기 -> 통화량 증가, 비트코인 상승
- 8월 말 미니 펌핑 이후의 횡보는 곧 끝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할 것


[초간단 요약]
- AI 연구소들의 "안전 제일"은 명분이고, 실제로는 지금 가격의 AI 수요가 부족한 것. 시장은 중국 가격(100분의 1)을 원함
- 안전 제일 = 연산 수요 파괴. 그런데 이 연산 수요가 1조 달러 이상의 AI 부채를 떠받치고 있음
- 이 부채의 최종 호구는 PE가 인수한 캡티브 보험사와 그 계약자들. 가짜 재보험 자산이 최대 1.54조 달러
AI 데이터센터 부채가 강등되는 순간 보험업계 부실이 드러남
- 트럼프의 선택지는 정부가 연산을 사주거나, 보험사를 구제하거나. 어느 쪽이든 돈 찍기
- 연준은 금리를 올리고 RMP도 멈췄지만, 상업은행이 그 공백을 메우며 돈을 찍는 중
- 8월 말 이후 횡보는 곧 끝나고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


➡원문 읽기

진짜 쉽게 줄여보면
1) 명분이기는 하지만 "안전 제일"을 외치는 AI 연구소가 연산을 덜 사면 AI 부채를 들고 있는 보험사가 터짐
2) 정부가 연산을 대신 사주든 보험사를 구제하든 결국 돈 찍기 시작해야 함
3) 횡보장 곧 끝, 비트코인과 일부 알트 상승 시작


최근 흑형 폼 좋았는데 이번에도..?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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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미국채 30년 만기 5.5% 돌파, 그럼에도 크립토 현물 포지션을 줄이고 싶지 않은 이유
*AI한테 써달라고함ㅋ
-미국채가 상승하며 연일 ATH를 돌파중이다. 하지만 미국이 동시에 어떤 산업을 키우려는지도 함께 봐야한다.
-트럼프는 AI와 크립토를 “미국의 미래 경쟁력에 중요한 두 분야”로 지목하고, 두 분야를 담당할 백악관 특별보좌관을 임명했다. 크립토를 국가 경쟁력의 문제로 다루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 규제정비로는
-8월 18일: SEC가 크립토 자금조달을 위한 등록 면제와 조건부 세이프하버를 담은 규정안을 발표했다.
-9월 17일: 토큰화 주식의 온체인 거래에 임시·조건부 규제 면제를 제공하는 ‘Innovation Exemption’을 발표했다.
-10월 목표: 기관의 크립토 보관 규정을 정비하는 개정안 제안 일정도 잡혀 있다. 연말까지 모두 시행된다는 뜻은 아니지만, 제도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범위를 넓히는 작업은 진행 중이다.
-10-11월은 DTCC가 토큰화 증권의 활용을 위해 결제/청산을 정식 사업으로 시행하는 일정이다.

-여기에 미국의 국채 조달이라는 이해관계가 붙는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약 3,073억 달러다. 미 재무부는 9월 22일, 스테이블코인 제공자들이 이미 약 2,000억 달러의 단기·만기 임박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사람들이 디지털 달러를 새로 발행받아 보유하면, 발행사는 준비금을 쌓고 그 일부로 국채를 산다. 사용자는 달러를 얻고, 미국은 국채의 구매자를 얻는다. 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키울 정책적 이유다.
-늘어난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달러이기도 하다. 그 일부가 거래·담보·대출·투자로 이어지고, 규제 정비로 기관의 참여까지 넓어진다면 나는 그 반사이익이 결국 크립토로 돌아올 것이라고 본다.
-물론 이것이 30년물 금리를 바로 낮추거나 모든 코인을 올려준다는 뜻은 아니다. 수혜를 실제 수익으로 연결하는 자산을 골라야 한다.
-금리가 높아지면 레버리지는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이 달러와 자본시장의 미래를 위해 제도를 만들고 있는 산업을, 금리 하나만 보고 포기하는 것은 너무 아깝다.
🇺🇸🇨🇳 미중 정상회담, 8개 분야 합의

중국이 시진핑 방미 성과로 미중 양국이 8개 주요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함.

• 미중 관계를 ‘존중·공정·호혜’ 기반의 전략적 안정 관계로 발전
• 무역 협의 체계 강화 및 300억 달러 규모 상호관세 인하 혜택 합의
• 이란 핵무기 개발 반대 및 국제 수로 통행료 부과 반대
• AI 대화 채널 신설, 11월 후속 회의 예정
• 마약·전구체 화학물질 단속 협력 강화
• 양국 군 간 위기관리 MOU 조속 체결 추진
• APEC·G20 개최 상호 지원
• 미국 측은 희토류 공급·중국의 미국산 석탄 수입 확대 등도 별도 공개


미중 갈등이 전면 충돌보다는 ‘관리 가능한 경쟁’ 쪽으로 한 단계 이동했다는 점이 핵심인 듯.

무역·AI·군사 소통 채널까지 동시에 열렸다는 건 시장 입장에선 긴장 완화 신호로 볼 수 있음...

(너네라도 사이 좋게 지내라)
캘리포니아 나노뱅크 파산 출처
삼성전자 영업이익 3분기 100조 넘을듯
-이번 추정치가 현실화하면 3분기 단일 영업이익만으로도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43조6000억원)의 두 배를 훌쩍 뛰어넘는다. 여기에 상반기 기록한 영업이익(146조7000억원)이 더해져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단숨에 25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4분기에는 3분기보다 많은 120조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거둬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370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776231
와 시발.
진짜에요??? 🤬🤬🤬🤬🤬🤬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준비 미흡하다면 책임지겠다...내년 예정대로 과세"


책임을 어떻게질거임.....?

국힘 : 과세 준비되지 않으면 책임일수있음?
이형일 부총리 : ㅇㅇ 책임질게

이게 진짜라는거임
🤯🤯🤯🤯


지금 주식도 2배 레버리지 책임 진다고 해봐야 걍 자리 물러나는게 전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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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 우소.... 우소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