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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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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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많이 하는 착각이 '나는 시장을 이길 수 있다'임
폭락 오기 전에 팔면 되지. 그리고 내려오면 사면 되지. 그렇게 올랐는데 안팔고 뭐했어? 씨부리는 사람 뒤통수를 갈겨라
늘 말하지만 시장은 예측한대로 절대 안감. 예측대로 갔으면 다 돈벌고 졸업하게?
운이 좋게 저점에 사고 고점에 한번 팔았더라도 다음 매매에 초고점에 물리면 시드 다 갈리는게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자산 시장임. 트럼프 아들이라고 내부자 의심 받던 수천억 고래도 저번 하락에 다 털리고 시드 청산남. 선물의 신이라는 워뇨띠도 털리는 시장인데 우리가 뭐라고 저점 고점 잡으면서 매매 이어갈 수 있겠음?
이렇게 털리지 않으려면 애초에 잘 팔지 않을 자산을 급하지 않은 돈으로 꾸준히 모아나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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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맥시는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음. 이건 비트코인에 대한 공부와 경험에서 오는 확신임
하지만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다 알듯 자산 중 탑 클래스임
10년이 넘게 비트코인은 엄청난 상승을 해왔지만 주변에서 비트코인으로 성공해서 졸업한 이야기는 극히 드묾
100만원에 사서 1000만원이 되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팜.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에
1000만원이 2000만원이 되면 팔았던 것을 후회함
그게 3000만원이 되면 다시 진입함
4000만원이 되자 남은 돈을 다 털어 넣음
다시 1000만원이 됨. 패닉셀
너가 팔았으니 이제 5000만원으로 올라버림

비트코인의 상승 패턴임. 누가 이걸 안전자산이라고 하겠음? 그리고 누가 이런 시장에서 돈을 벌어서 캐시아웃할 수 있을까
99%의 사람들은 같은 양상을 보일거고 이건 모든 사이클에서 공통적으로 있어왔던 일임. 즉 역사는 반복 된다
지금은 저 패닉셀 구간을 만들고 있고 매수자의 패닉이 매도로 이어지면 비로소 시장은 반등하기 시작할 것임
결국 비트코인은 팔지 않는 사람이 늘 이겨왔고 그 과정은 늘 엄청난 고통과 조롱, 비난, 슬픔이 넘쳤음.
비트코인이 더 폭락해서 막 0원이 될 것 같다? 그럼 비트코인에 대한 공부가 부족한거니까 더 공부해라.
가끔은 숫자로 만들어진 데이터보다 이런 정성적인 마인드셋도 필요할 듯 해서 써봄
시장에 물량을 절대 뺏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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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대한 공부를 마치고 매수를 시작할 때 필승법은 내릴 때마다 사는것
폭등장에 불나방처럼 달려들다간 고점에 물리기 일쑤
하지만 낙폭이 큰 음봉에서 꾸준히 저점매수할 경우 상대적으로 낮은 평균단가를 유지할 수 있음

안타깝게도 이 시장은 우리 같은 리테일들이 이렇게 하지 못하도록
상승장엔 비트코인이 10억간다 100억간다는 뉴스를 뽑아내서 팔지 못하게 하고,
하락장엔 비트코인 낙폭 확대, 추가 하락 예상, ETF 환매 급증 등 악재뉴스를 뽑아내면서 떨어지는 칼날인 것처럼 위장하며 매수하지 못하게 함

명심하자. 비트코인은 하락장이 길어질 지언정 결국 고점을 갱신했고 일찍 판사람들은 시간과 돈을 함께 버렸음
하지만 확신을 가지고 꾸준히 물량을 모아나간 사람들에겐 높은 수익률로 보답해왔음

정말 가치가 0에 수렴할 자산이라면 애초에 투자도 하지말자
하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 매수단가를 회복하고 고점을 갱신하고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자산임에 동의하고, 시장에 발을 들였다면 꾸준히 물량을 모아나가자
여기서 털리면 코인으로 돈 잃고 코인은 사기니 도박이니 지껄이는 멍청이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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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저시간선호' 자산임
현재의 소비를 줄이고 비트코인을 축적함으로써, 투자자는 미래에 더 큰 보상을 기대할 수 있음. 이는 비트코인이 희소성, 신뢰성, 장기적 가치 보존이라는 핵심 속성을 가진 디지털 자산이기 때문
하지만 대부분의 개미투자자는 저시간 선호에서 이기기가 힘듬
예전에도 한번 쓴 것 같은데, 가족이나 본인의 건강, 주거문제, 개인 부채, 자녀의 교육 등 일정 시간내에 필수적으로 소비해야하는 부분이 많음
그래서 자산이 오르기까지 충분한 시간을 기다릴 수 없음
설령 비트코인이 수십배 오른다는 확신이 있음에도 당장 지출할 부분이 생기면 어쩔 수 없이 팔고 현금화 해야하는 거지
하지만 국가나 기관 급 자본은 적어도 5년이상 장기적으로 보유하더라도 현금화 문제가 생기지 않음
이 저시간 선호에서 승리하려면 당장 최소 3년 간은 쓰지 않아도 될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게 중요함
저시간 선호를 속된말로 하면 존버
그냥 존나 버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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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현금 없어서 가격 굳이 안봐도 되는데 아직 매수 기다리는 사람들 있을 수 있으니 아래쪽 주요 가격대 보면,

92k에 CME GAP
86k 지지대
79~80k 지지대
73k

요렇게 있음
분할매수 할 사람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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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빅쇼트로 보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발 금융위기

2000년대 미국, 주택담보대출의 등장으로 은행은 대출로 수익,국민은 대출로 집 구매, 건설사는 그 자금을 확보하는 선순환 사이클이 등장
자금이 없는 국민도 무리해서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 가능
당시 집값은 계속 상승해서, 빚을 못갚으면 집을 팔아서 상환하면 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음

마이클 버리는 부동산 시장 조사 중, 대출로 집산 사람들이 몇달째 대출금을 연체하고 있다는 걸 인지. 이들은 돈 갚을 능력 없었음에도 대출이 가능했음. 은행도 무한한 자금이 없었는데 어떻게?
> 서브프라임 모기지의 도입
: 돈을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도 대출을 해주는 시장
서브 프라임을 이용한 것

당연히 거품이라고 판단한 마이클 버리는 주택 가격이 하락하면 돈을 벌 수 있는 CDS(Credit Default Swap) 상품을 여러 은행에 제안.
총 13억 달러 투자(한화 약 1조 8천억)

작중 다른 인물들도 해당 사태를 간접적으로 알게되어 주택시장 직접 조사 -> 키우던 강아지 이름으로 대출이 되거나, 주택이 100채인데 사는 사람은 4명 밖에 안되는 사례 등 실질적 거품 사례를 목격
CDS에 투자 시작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대출금을 갚지 못함에도 주택 시장은 계속해서 오름. 그래서 CDS 투자자들은 오히려 돈을 더 내야하는 상황에 놓임. 마이클 버리의 회사 가치는 -19% 하락
도대체 왜 거품이 꺼지지 않는걸까? 에 대한 해답을 찾으러 신용등급회사 찾아감
신용등급 회사 답변 : 무지성 대출 안해주면 경쟁사에서 대출해줘서 걔네가 돈 번다. 이 위선자 숏충이들아

그렇게 시간은 흘러 상황이 역전됨. 거품이 꺼지기 시작. 금융위기 터짐
CDS를 판매한 은행도 파산할까봐 489% 수익률 선에서 매도.

그렇게 공매도의 제왕으로 남은 마이클 버리
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pinned «₿ 다들 많이 하는 착각이 '나는 시장을 이길 수 있다'임 폭락 오기 전에 팔면 되지. 그리고 내려오면 사면 되지. 그렇게 올랐는데 안팔고 뭐했어? 씨부리는 사람 뒤통수를 갈겨라 늘 말하지만 시장은 예측한대로 절대 안감. 예측대로 갔으면 다 돈벌고 졸업하게? 운이 좋게 저점에 사고 고점에 한번 팔았더라도 다음 매매에 초고점에 물리면 시드 다 갈리는게 우리가 투자하고 있는 자산 시장임. 트럼프 아들이라고 내부자 의심 받던 수천억 고래도 저번 하락에 다 털리고…»
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 영화 빅쇼트로 보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발 금융위기 2000년대 미국, 주택담보대출의 등장으로 은행은 대출로 수익,국민은 대출로 집 구매, 건설사는 그 자금을 확보하는 선순환 사이클이 등장 자금이 없는 국민도 무리해서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 가능 당시 집값은 계속 상승해서, 빚을 못갚으면 집을 팔아서 상환하면 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음 마이클 버리는 부동산 시장 조사 중, 대출로 집산 사람들이 몇달째 대출금을 연체하고 있다는 걸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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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점이 많다..
1. 현재 서울 부동산에 대한 생각
물론 규제로 대출을 제한한다고 하지만.. 명백한 거품이지 않나? 서울부동산에 한해서는 마이클 버리급 숏 마인드긴 함
빚으로 산 집에 빚으로 세 들어가는 구조
현금부자들은 그사세니까 제외
금융위기로 빚을 못갚을 상황이 온다면 부동산의 엄청난 매도세와 함께 서울 집중 현상도 사라질 듯

2. 존버
마이클 버리가 CDS를 가지고 버틴게 약 3년임
그 시간 동안 주택 상승으로 엄청난 손실을 봄에도 본인의 주장과 신념을 꿋꿋이 지켜나감
영화 보면 알겠지만 멘탈적으로도 엄청 힘든 시기도 있었고..
명백한 근거와 신념이 있더라도 시장에서 '결과'가 나오는데는 어느정도 딜레이가 있음
그 딜레이가 얼마나 지루하게 길어질지 모르고 그 과정에서 얼마나 고통을 수반할지 모르기 때문에 나중에 가서는 '내가 생각한게 맞나?' 라는 의심까지 가지게 됨
그럼에도 신념을 가지고 버틴자에게 주어진 결과는 수십년간 전설로 회자됨
내가 비트코인의 상승을 주장함에도 그 결과는 언제 나타날지 아무도 모름. 하지만 보여지는 데이터들은 내 의견을 반박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나는 내 주장을 이어나가겠음
여전히 비트코인은 세상을 바꿀 엄청난 자산이다.
日 금융청, 암호자산을 금융상품으로 공식 규정

일본 금융청은 암호자산 규제에 금융상품거래법을 적용하고, 세율 경감 요구를 연말 세제개정대상에 포함시켜 내년 2026년 정기국회에서 심의할 예정

➡️신고분리과세(세율 20%)와 비트코인 ETF 실현이 가시화

🗒 정보 공개가 의무화되는 암호자산 105종목

👉원문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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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주간 업데이트: 2025년 11월 15일

-Strive: +1,567 BTC
-Bitdeer Technologies Group: +511 BTC
-Strategy: +487 BTC
-HIVE Digital Technologies: +289 BTC
-American Bitcoin Corp: +139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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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슨 모우: 지금 많은 사람들이 비관적이지만, 지금이 비관할 때가 아니다.

가격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대규모 매수 집단이 존재하며, 이들은 거의 무한한 자본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스트래티지 같은 트레저리 기업 뿐만이 아니라, 테더 같은 막대한 수익을 내는 기업들도 포함된다.

1BTC = 95K라는 가격은 이들에게 약 20% 할인된 가격이며, 비트코인 매수 속도를 20% 가속화하는 이점으로 볼 수도 있다.

이처럼 희소한 자산을 이토록 큰 이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상황이 오랜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비트코인은 절대적인 희소성을 가진 자산이다. 변함없는 수요와 한정된 공급을 조화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가격 상승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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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코이너 -2993명
김영훈(IQ 276): 세계 최고 IQ 기록 보유자로서, 나는 비트코인이 앞으로 45일 안에 220K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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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276 플레이: 비트코인 풀매수

물렸나..
피터쉬프(골드 버그): 스트래티지의 전체 비즈니스 모델은 사기다.

세일러와 나는 12월 초 두바이에서 열리는 바이낸스 블록체인 위크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나는 세일러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한다.

비트코인의 미래와는 상관없이, 스트래티지가 결국 파산할 것이라고 믿는다. 해보자.
+
피터쉬프는 대표적인 금 지지자.

피터쉬프: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최고치 대비 80% 넘게 떨어졌다고 해서, 3,800달러 아래에서 비트코인을 사는 것이 싸다고 착각하지 마라.

비트코인 가격은 여기서도 또 80% 쉽게 떨어질 수 있으며, 비트코인이 750달러가 되더라도 여전히 비싸게 느껴질 것이다!
-2018년 11월 24일 (1BTC =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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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10y-3M
경제위기 판단지표라고 자주 언급했었음
글 보기

현재는 정상화 범위(+,양수)로 들어옴. 이게 벌어지면서 올라갈수록 1년 내 공황급 경제위기가 찾아올 확률이 높음

이게 지속되려면 경기가 안정적일거란 기대감으로 장기채를 매도, 장기채 금리 상승이 이루어져야함 -> 미지수임

연준이 금리를 낮추게 되면(단기금리) 단기 금리가 낮아짐으로 지속됨 -> 이것도 미지수

주기적으로 보니까 이상신호가 켜지면 언제든 경고등 킬 수는 있지만, 연말연시 통화 정책의 방향성이 너무 불확실하고, 무언가 시행한다면 급변할 수 있어서 잘 봐야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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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적 조언아님

뉴스를 100% 믿지마라
저러고 파산함
🌊내려간 것은 반드시 다시 올라간다.

최근 비트코인과 ISM PMI(Purchasing Managers’ Index)의 상관관계에 대한 훌륭한 분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나는 1948년부터 현재까지의 전체 PMI 데이터를 분석했고, 지금 우리가 PMI 50 이하(경기 수축) 구간에서 지수 역사상 가장 오래 지속된 수축기에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평균 경기 수축 기간은 1.1년이지만, 우리는 이미 2.92년째 수축 국면에 있다. 이는 3시그마 급 사건, 즉 통계적으로 0.3% 미만에서만 발생하는 극단적 이상치다.

이게 무엇을 의미할까?

주기성을 가진 시계열 데이터에서는, 이상치가 극단적일수록 평균으로 되돌아가려는 힘(mean-reversion)이 강해진다.

나에게는 이것이, 그리고 여러 매크로 지표들과 정치, 뉴스 흐름이 곧 리스크온(Risk-on) 환경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신호로 보인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그 주요 수혜자가 될 것이다.

비트코인은 더 올라간다.

주목할 만한 점 하나 더:

비트코인은 사실 글로벌 금융위기처럼 비즈니스 사이클의 강력한 수축기를 제대로 겪어본 적이 없다.

비트코인이 탄생한 것도 바로 그 금융위기 직후였으니까.

그 이후의 각 경기 하강 국면을 보면(코로나 시기 제외), 지수가 40 이하로 급락한 것이 아니라 50선에 바짝 붙어 있는(line-hugging) 형태에 가까웠다.

그동안 우리는 제로금리와 현대적 QE(양적완화)를 통해 이 50선을 방어해 왔고, 만약 다시 멜트다운(위기) 상황이 온다고 해도 같은 방식으로 방어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그렇다면… PMI가 대폭 붕괴할까?

아니면 확장 사이클로 돌아설까?

무엇이든 가능하지만, 내 베팅은 후자다.

비트코인은 더 올라간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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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탄생 이후 PMI 50 돌파 시 4번 모두 상승장 ㄱ

비트코인은 더 올라간다.
공포 탐욕 지수와 비트코인 퍼포먼스 상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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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 Farrell: 사람들은 고점에 가장 많이 매수하고, 저점에서 가장 적게 매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