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주 이평선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 적 있는데, 이게 중요한 이유는 2021년 불장 때 이 이평선이 주요 지지 저항으로 작용했기 때문임
지금 100k 닿고 하락장 시작이라는 분석가들이 많은데, 21년 프랙탈 관점으로 접근한게 아닌가 라는 추측
2021~22
50주 이평선 터치 후 반등(빨간원)
50주 이평선 붕괴 (파란원)
이전 지지라인(빨간원 매물대) 닿고 50주 이평선 돌파 실패(노란원)
이후 중장기 하락장 시작
2025~26
50주 이평선 터치 후 반등나옴
50주 이평선 붕괴됨
이전 지지라인 닿고 반등 시도중
이렇게 반등할 경우 50주 이평선은 100k 언저리에 위치
돌파 실패시 중장기 하락장 시작?
50주 이평선의 중요성을 강조한만큼 꽤나 그럴싸한 분석이긴함
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틀릴 확률이 높다고 봄
그때와 지금의 다른점은
- 미국 ETF 등 대규모 기관 자본의 유입
- 유동성 주입 국면
- 금리 인하 기조
모두 비트코인의 강세 시그널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슈들임
100k 가서 조정받는 '척'만 하다가 안태우고 달나라 가지 않을까..
이상 롱충이의 반박의견이었음
50주 이평선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 적 있는데, 이게 중요한 이유는 2021년 불장 때 이 이평선이 주요 지지 저항으로 작용했기 때문임
지금 100k 닿고 하락장 시작이라는 분석가들이 많은데, 21년 프랙탈 관점으로 접근한게 아닌가 라는 추측
2021~22
50주 이평선 터치 후 반등(빨간원)
50주 이평선 붕괴 (파란원)
이전 지지라인(빨간원 매물대) 닿고 50주 이평선 돌파 실패(노란원)
이후 중장기 하락장 시작
2025~26
50주 이평선 터치 후 반등나옴
50주 이평선 붕괴됨
이전 지지라인 닿고 반등 시도중
이렇게 반등할 경우 50주 이평선은 100k 언저리에 위치
돌파 실패시 중장기 하락장 시작?
50주 이평선의 중요성을 강조한만큼 꽤나 그럴싸한 분석이긴함
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틀릴 확률이 높다고 봄
그때와 지금의 다른점은
- 미국 ETF 등 대규모 기관 자본의 유입
- 유동성 주입 국면
- 금리 인하 기조
모두 비트코인의 강세 시그널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이슈들임
100k 가서 조정받는 '척'만 하다가 안태우고 달나라 가지 않을까..
이상 롱충이의 반박의견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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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이클은 깨졌다니까? 이제 사이클은 없다
사이클 이론이 아직 유효하려면 이미 중장기 하락장 국면으로 들어왔어야 말이 됨
그리고 그 이전에 광기장이 펼쳐졌어야함
여태 비트코인 사이클이 유효했던 이유는, 유동성 주입 시기와 일치했기 때문
이번에는 어느정도 오프셋이 생겨서 더이상 사이클 관점이 유효하지 않아보임(또는 새로운 사이클 이론이 생겼을 것이라 추측)
기관 자본의 움직임에 주시해야함.
지금의 불안한점은 딱 하나, 모두가 산타랠리를 기대하고 있다
그치만 차트 켜서 날짜 찍어봐라. 생각보다 산타랠리는 발동된 적이 적음
그 전후 시점 연말연시 투심이 살아나면서 유동성이 몰리는게 중요함
일본 금리 인상 확률이 70%가 넘어간다. 하지만 괜찮음 우린 이미 쳐맞았고 반영된 악재임
앱스타인 퍼드 같은걸로 개미 투심을 누르고 있고, 기관 자본들은 시장에 서서히 발을 들이기 시작했음
시장의 불확실성은 해소 국면이고, 유동성 주입을 준비하는 과정
준비가 끝나가고 있음
이미 사이클은 깨졌다니까? 이제 사이클은 없다
사이클 이론이 아직 유효하려면 이미 중장기 하락장 국면으로 들어왔어야 말이 됨
그리고 그 이전에 광기장이 펼쳐졌어야함
여태 비트코인 사이클이 유효했던 이유는, 유동성 주입 시기와 일치했기 때문
이번에는 어느정도 오프셋이 생겨서 더이상 사이클 관점이 유효하지 않아보임(또는 새로운 사이클 이론이 생겼을 것이라 추측)
기관 자본의 움직임에 주시해야함.
지금의 불안한점은 딱 하나, 모두가 산타랠리를 기대하고 있다
그치만 차트 켜서 날짜 찍어봐라. 생각보다 산타랠리는 발동된 적이 적음
그 전후 시점 연말연시 투심이 살아나면서 유동성이 몰리는게 중요함
일본 금리 인상 확률이 70%가 넘어간다. 하지만 괜찮음 우린 이미 쳐맞았고 반영된 악재임
앱스타인 퍼드 같은걸로 개미 투심을 누르고 있고, 기관 자본들은 시장에 서서히 발을 들이기 시작했음
시장의 불확실성은 해소 국면이고, 유동성 주입을 준비하는 과정
준비가 끝나가고 있음
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블랙록 CEO: 국부펀드들이 비트코인을 조용히 매수하고 있다.
120K, 100K, 80K 대에서도 계속 비트코인을 매수 중이다.
-2025년 12월 3일 (뉴욕 타임스 패널 토론 중)
+
국가 레벨 비트코인 FOMO ㄱ
블랙록 CEO: 저는 한 국부펀드와 대화했는데 "포트폴리오 중 비트코인에 2%를 할당해야 할까, 5%를 할당해야 할까" 라는 주제였습니다.
만약 모두가 이런 대화를 하게된다면, 비트코인은 50만 달러, 60만 달러, 70만 달러가 될 것입니다. - 2025년 1월 22일 (다보스 세계 경제 포럼 중)
120K, 100K, 80K 대에서도 계속 비트코인을 매수 중이다.
-2025년 12월 3일 (뉴욕 타임스 패널 토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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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레벨 비트코인 FOMO ㄱ
블랙록 CEO: 저는 한 국부펀드와 대화했는데 "포트폴리오 중 비트코인에 2%를 할당해야 할까, 5%를 할당해야 할까" 라는 주제였습니다.
만약 모두가 이런 대화를 하게된다면, 비트코인은 50만 달러, 60만 달러, 70만 달러가 될 것입니다. - 2025년 1월 22일 (다보스 세계 경제 포럼 중)
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No, Virginia, Strategy Is Not Going To Sell Its Bitcoin
암호화폐 시장에서 걱정해야 할 일은 많다.
하지만 마이클 세일러와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팔거라는 걱정은 안해도된다.
사람들이 하는 걱정은
MSCI 지수에서 $MSTR 제외 (제외 확률 75% 이상. 하지만 가격에 이미 선반영) → $MSTR 주가 폭락 → mNAV 크게 하락 → 그래서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팔 수밖에 없다?
겉보기엔 논리적이다. 하지만 사실과 맞지 않는다.
스트래티지가 주가 하락 또는 mNAV 하락 때문에 비트코인을 팔아야 한다는 어떤 의무도 없다.
직접 회사 재무 구조를 뜯어보면 답이 나온다.
스트래티지가 실제로 부담해야 하는 의무는 두 가지뿐
1. 연간 약 8억 달러의 이자 비용 → 문제 없음. 현재 스트래티지는 14억 달러 현금 보유 중. 21개월 이자 비용 충분히 감당.
2. 만기 도래 시점의 채권 상환 또는 롤오버 → 첫 번째 만기는 2027년 2월. 금액은 약 10억 달러. 전혀 문제될 수준이 아님. 왜냐하면 스트래티지가 가진 비트코인은 600억 달러 규모.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 의결권의 42%를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장기 가치에 가장 높은 확신을 가진 사람 중 하나다. 또한 하락장이었던 2022년에도 팔지 않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스트래티지가 지금 비트코인을 팔아야 하는 ‘기계적·법적·재무적’ 의무는 단 하나도 없다.
-
비트코인에 대한 컨빅션에는 대가가 있다.
변동성의 파도를 견뎌야 한다는 것이다.
세일러와 스트래티지는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그 인내가 어떻게 보상되는지도 잘 이해하고 있다.
출처
+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21계명
20. NEVER SELL YOUR ₿
레버리지 10배 쓰면서 부채 비율 14%인 마이클 세일러 걱정 ㄴㄴ
암호화폐 시장에서 걱정해야 할 일은 많다.
하지만 마이클 세일러와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팔거라는 걱정은 안해도된다.
사람들이 하는 걱정은
MSCI 지수에서 $MSTR 제외 (제외 확률 75% 이상. 하지만 가격에 이미 선반영) → $MSTR 주가 폭락 → mNAV 크게 하락 → 그래서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팔 수밖에 없다?
겉보기엔 논리적이다. 하지만 사실과 맞지 않는다.
스트래티지가 주가 하락 또는 mNAV 하락 때문에 비트코인을 팔아야 한다는 어떤 의무도 없다.
직접 회사 재무 구조를 뜯어보면 답이 나온다.
스트래티지가 실제로 부담해야 하는 의무는 두 가지뿐
1. 연간 약 8억 달러의 이자 비용 → 문제 없음. 현재 스트래티지는 14억 달러 현금 보유 중. 21개월 이자 비용 충분히 감당.
2. 만기 도래 시점의 채권 상환 또는 롤오버 → 첫 번째 만기는 2027년 2월. 금액은 약 10억 달러. 전혀 문제될 수준이 아님. 왜냐하면 스트래티지가 가진 비트코인은 600억 달러 규모.
마이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 의결권의 42%를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장기 가치에 가장 높은 확신을 가진 사람 중 하나다. 또한 하락장이었던 2022년에도 팔지 않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스트래티지가 지금 비트코인을 팔아야 하는 ‘기계적·법적·재무적’ 의무는 단 하나도 없다.
-
비트코인에 대한 컨빅션에는 대가가 있다.
변동성의 파도를 견뎌야 한다는 것이다.
세일러와 스트래티지는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그 인내가 어떻게 보상되는지도 잘 이해하고 있다.
출처
+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21계명
20. NEVER SELL YOUR ₿
레버리지 10배 쓰면서 부채 비율 14%인 마이클 세일러 걱정 ㄴㄴ
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ㅋㅋㅋ CZ가 세일러 대신 피터쉬프 한방 먹였네요.
가짜 금은 있어도 가짜 비트코인은 없음.
+
CZ의 비트코인 스토리
2013년 말, CZ는 상하이에서 열린 포커 게임에서 비트코인을 처음 들었고
그 자리에 함께 있던 VC가 비트코인을 무조건 공부하라고 함.
CZ는 집에 가서 비트코인 백서를 읽었고, “읽자마자 ‘이건 세상을 바꿀 기술이다’라고 확신.
2013년 자신의 아파트를 포함한 전재산을 팔고 비트코인에 투자 (당시 1 BTC = 70만원)
이후 70만원이던 비트코인이 120만원까지 올랐지만 다시 20만원까지 폭락 후 HODL.
이후 크립토 업계 입문
비트코인은 무조건 커질거고 거래소는 반드시 가장 큰 비즈니스가 된다고 생각해 2017년 바이낸스 창립.
CZ의 비트코인에 대한 관점
CZ는 비트맥시는 아니지만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보고 있음.
2025년에는 “0.1 BTC를 소유하는 것”이 “새로운 아메리칸 드림”이 될 수 있다고 제안
가짜 금은 있어도 가짜 비트코인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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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의 비트코인 스토리
2013년 말, CZ는 상하이에서 열린 포커 게임에서 비트코인을 처음 들었고
그 자리에 함께 있던 VC가 비트코인을 무조건 공부하라고 함.
CZ는 집에 가서 비트코인 백서를 읽었고, “읽자마자 ‘이건 세상을 바꿀 기술이다’라고 확신.
2013년 자신의 아파트를 포함한 전재산을 팔고 비트코인에 투자 (당시 1 BTC = 70만원)
이후 70만원이던 비트코인이 120만원까지 올랐지만 다시 20만원까지 폭락 후 HODL.
이후 크립토 업계 입문
비트코인은 무조건 커질거고 거래소는 반드시 가장 큰 비즈니스가 된다고 생각해 2017년 바이낸스 창립.
CZ의 비트코인에 대한 관점
CZ는 비트맥시는 아니지만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보고 있음.
CZ: 비트코인은 핵심 자산이다.
하지만 블록체인 혁신은 비트코인만으로는 끝나지 않는다.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실패하지만, 일부는 엄청나게 성공할 것.
만약 단 하나의 암호화폐만 보유해야 한다면, 그건 비트코인이어야 한다.
2025년에는 “0.1 BTC를 소유하는 것”이 “새로운 아메리칸 드림”이 될 수 있다고 제안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추가 매수 위해 비트코인을 담보로 5천만 달러 모금 완료.
+
지미 송이 이야기한 진정한 레버리지 게임이 시작.
데이비드 베일리의 나카모토는 최고점에 비트코인 담보 대출해서 고생 좀 하는 중
+
지미 송이 이야기한 진정한 레버리지 게임이 시작.
언젠가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이때가 진정한 레버리지 게임의 시작.
비트코인 가격 상승 ➡️ 비트코인을 담보로 더 많은 달러 대출 ➡️ 비트코인 구매 x 무한 반복
데이비드 베일리의 나카모토는 최고점에 비트코인 담보 대출해서 고생 좀 하는 중
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세계 자산 운용사 3위 피델리티 CEO도 비트코인 보유 중.
피델리티 CEO: 나는 비트코인을 좋아하고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앞으로 사람들이 자산을 저축할 때 선택하는 순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거다.
+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마라. '저축'해라.
블랙록(1위), 뱅가드(2위), 피델리티(3위), 비트코인 레쓰고
피델리티 CEO: 나는 비트코인을 좋아하고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앞으로 사람들이 자산을 저축할 때 선택하는 순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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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투자‘하지 마라. '저축'해라.
블랙록(1위), 뱅가드(2위), 피델리티(3위), 비트코인 레쓰고
Forwarded from 코인 갤러리(Coin gallery)
리플은 현재 지난 10월 이후 가장 강한 공포 구간에 진입
✅ 주요 핵심 포인트
🗄 Comment
지표만으로 가격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온체인 심리 기반 데이터는 극단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유효성을 보여왔으며 현재처럼 부정적 코멘트가 누적되는 구간은 통상 가격 반전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점으로 해석 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리플은 10월 이후 최저 심리에 재진입하며, 과거 동일 구간에서 22% 반등이 나왔던 점을 감안할 때 또 한 번의 역발상 매수 신호가 포착됨
🔘 최근 소셜미디어 기반 XRP 투자 심리 지표가 급락, ‘Fear Zone’ 터치🔘 이는 10월 이후 최저 수준의 투자자 심리🔘 10월 당시에도 유사한 심리 저점 이후 11월 약 22% 가격 반등🔘 현재도 시장 내 비관 논조가 가장 강한 시점으로 기록🔘 Sentiment 데이터는 군중 심리 극단에 도달할 때 반대 포지션 전략이 유효할 수 있음을 시사
지표만으로 가격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온체인 심리 기반 데이터는 극단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유효성을 보여왔으며 현재처럼 부정적 코멘트가 누적되는 구간은 통상 가격 반전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점으로 해석 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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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다음주 일정
화요일 : JOLTS, 10년물 채권입찰
수요일 : 금리결정 (인하가 컨센)
오늘 나오는 PCE, 그리고 화요일에 나오는 JOTLS로 결정되는 금리인하에요.
근데 뭐 사실상.. 금리인하가 됬다라고 시장은 반영하는거같은데
오늘 나오는 데이터는 9월꺼에요. 2달전에 나와야할게 지금 나오는거에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바이더딥이에요. 이미 지금 나오는 데이터들은 '사실상 의미가 없는' 데이터들이고, 주단위로 세상이 변하는데 3달전 데이터를 어따 쓰겠냐는 느낌이 강하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죠, 오래된 데이터라 트럼프가 데이터를 마사지 해놨을수도요 ㅋㅋ
화요일 : JOLTS, 10년물 채권입찰
수요일 : 금리결정 (인하가 컨센)
오늘 나오는 PCE, 그리고 화요일에 나오는 JOTLS로 결정되는 금리인하에요.
근데 뭐 사실상.. 금리인하가 됬다라고 시장은 반영하는거같은데
오늘 나오는 데이터는 9월꺼에요. 2달전에 나와야할게 지금 나오는거에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바이더딥이에요. 이미 지금 나오는 데이터들은 '사실상 의미가 없는' 데이터들이고, 주단위로 세상이 변하는데 3달전 데이터를 어따 쓰겠냐는 느낌이 강하네요.
그래도 혹시 모르죠, 오래된 데이터라 트럼프가 데이터를 마사지 해놨을수도요 ㅋㅋ
Forwarded from Salt alpha
다시 찾아온 음모론 JP모건의 저가매수작전은 반복될 것인가!?
최근 시장을 보면 JP모건이 비트코인의 가격에 개입하고 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데, 이 의혹이 힘을 얻는 이유는 과거의 사례가 말해준다.
2017년 9월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발언 이후 비트코인 20%이상 급락
1. 제이미 다이먼의 "비트코인은 사기다. 거품은 곧 꺼질것이고, 절대 그 곳에 투자하지 않는다." 발언 이후 비트코인은 3개월간 450% 상승 -> JP모건이 저가 매수를 진행했다는 오피셜 데이터는 없지만 충분히 의심할만한 정황들이 있었음 (비슷한 시기에 비트코인 연동 상품 (ETN)을 JP모건이 대량 매수)
2024-2025 현재에도 이러한 흐름이 보이고 있음
1. 대표적인 예로 MSTR 지분 매도 - JP모건은 MSTR의 지분을 줄였음 언론에서는 리스크 관리라고 포장하지만 가격 상승 전에 MSTR -> BTC 이동하는 움직임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해볼 수 있음
2. 증거금 요건 50->95% 상향 이 조치로 인해 생기는 효과는 단순함
레버리지 축소 + 강제청산 증가 + 변동성 확대 증거금 요건을 95%까지 올리는건 시장을 조이겠다는 의미
3. MSCI 지수에서 MSTR 제외 의혹 지수 제외 압박은 가격을 흔들기 좋은 방법중 하나
- 기관 비중이 축소되고 심리적 영향 역시 확대됨 비트코인과 연관이 깊은 MSTR에 충격을 주면서 비트코인에도 간접적 충격 전달
4. 비트코인 35% 하락 직후 등장한 BTC 연계 채권
- 비트코인의 폭락 이후 JP모건이 바로 발표한 상품이 비트코인 연계 채권인데 가격이 낮아졌을 때 출시된 파생상품? 이 자체가 메세지라고 생각됨
요약
1.비트코인 가격을 누를 수 있는 모든 강도를 조절함
MSTR 비중 축소 + MSCI 압박 + 증거금 요건 상향 +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
2. 비트코인이 급락할 환경 조성
3. 충분한 조정 이후 상품 출시 (매수할 준비 끝?)
4. 2017년과 비슷한 시나리오?
롱충이의 희망회로니 재미로 봐주세요~!🤣
최근 시장을 보면 JP모건이 비트코인의 가격에 개입하고 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데, 이 의혹이 힘을 얻는 이유는 과거의 사례가 말해준다.
2017년 9월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발언 이후 비트코인 20%이상 급락
1. 제이미 다이먼의 "비트코인은 사기다. 거품은 곧 꺼질것이고, 절대 그 곳에 투자하지 않는다." 발언 이후 비트코인은 3개월간 450% 상승 -> JP모건이 저가 매수를 진행했다는 오피셜 데이터는 없지만 충분히 의심할만한 정황들이 있었음 (비슷한 시기에 비트코인 연동 상품 (ETN)을 JP모건이 대량 매수)
2024-2025 현재에도 이러한 흐름이 보이고 있음
1. 대표적인 예로 MSTR 지분 매도 - JP모건은 MSTR의 지분을 줄였음 언론에서는 리스크 관리라고 포장하지만 가격 상승 전에 MSTR -> BTC 이동하는 움직임이 아닐까? 라는 의심을 해볼 수 있음
2. 증거금 요건 50->95% 상향 이 조치로 인해 생기는 효과는 단순함
레버리지 축소 + 강제청산 증가 + 변동성 확대 증거금 요건을 95%까지 올리는건 시장을 조이겠다는 의미
3. MSCI 지수에서 MSTR 제외 의혹 지수 제외 압박은 가격을 흔들기 좋은 방법중 하나
- 기관 비중이 축소되고 심리적 영향 역시 확대됨 비트코인과 연관이 깊은 MSTR에 충격을 주면서 비트코인에도 간접적 충격 전달
4. 비트코인 35% 하락 직후 등장한 BTC 연계 채권
- 비트코인의 폭락 이후 JP모건이 바로 발표한 상품이 비트코인 연계 채권인데 가격이 낮아졌을 때 출시된 파생상품? 이 자체가 메세지라고 생각됨
요약
1.비트코인 가격을 누를 수 있는 모든 강도를 조절함
MSTR 비중 축소 + MSCI 압박 + 증거금 요건 상향 + 매크로 불확실성 확대
2. 비트코인이 급락할 환경 조성
3. 충분한 조정 이후 상품 출시 (매수할 준비 끝?)
4. 2017년과 비슷한 시나리오?
롱충이의 희망회로니 재미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