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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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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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은 끝난 걸까?

이번 사이클은 급락이 아닌 시간이 걸리는 조정으로 고통을 줄 것이다.

즉, 짧고 극단적인 급락과 빠른 반등이 반복됐던 2017년과 다르게 사이클 전반에 걸쳐 조정 횟수는 적고, 하락폭도 작을 것이라는 뜻이다.

이번 사이클에서는 조정(횡보) 구간이 더 길어질 것이다.

그 결과, 가격이 크게 움직이지 않거나 강세 시그널이 없다는 인식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장에 대한 확신을 잃고 털려 나가게 될 것이다.

이는 장기간 이어지는 횡보 혹은 완만한 하락 형태의 조정 때문에 발생한다.

하지만 동시에, 이번 사이클은 이러한 긴 조정 구간들을 거치며 더 강한 지지선이 쌓이기 때문에 불장이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도 높다.

즉, 실제적이고 의미 있는 비트코인 채택과
글로벌 시스템으로의 통합에 의해 움직이는
더 건강하고, 더 지속 가능한 강세장이라는 뜻이다.

-2025년 3월
(해당 글은 108K에서 75K로 하락했던 첫번째 하락 당시 작성. 이후 124K 찍고 현재 87K)
+
예측한 그대로 정확히 전개되고 있다.

지금까지 이 강세장에서 벌어진 모든 일은
여전히 이 시나리오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

이게 내가 2년 내내 주장해온 핵심 관점이다:

길고 질질 끄는 횡보·조정 구간(1년이 넘게 지속 중) 이후 2026년, 어쩌면 2027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강세장.

그리고 이 관점은 지난 2년 동안 단 한 번도 바꾼 적이 없다.
+
2026 불장 기원🔥
마이클 세일러: 만약 내가 죽으면 내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를 파기할 것이다.

이는 전 세계 비트코인 보유자들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
+
마이클 세일러는 결혼 안했음.

1996년 워싱턴 포스트에 실린 아미클 세일러의 공동 창업자 산주 반살의 인터뷰 중

"마이클 세일러는 최근 여자들이 엄청난 시간 낭비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에게는 일이 성장의 경험이기 때문에 더 즐겁습니다.

데이트는 그에게 그저 시시한 경험일 뿐입니다."


세일러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 몇개나 들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
달러 인덱스가 100 아래인데....딸원 1,480원 돌파

USD/KRW 트레이딩하는 형님들은 80%가 롱 잡고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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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전국민이 매일 가난해지는중

달러 문제가 아님. 원화 문제임
플랜비: 비트코인이 상승하지 못하고 횡보하는 이유

현재 시장의 절반은 팔고 있고,
나머지 절반은 사고 있기 때문이다.

파는 사람:
-2021년 하락장을 경험한 사람들

-RSI 같은 기술지표만 보는 투자자들

-반감기 후 2년 지나면 약세장이 온다고 믿는 4년 사이클 신봉자들

사는 사람:
-펀더멘털 투자자들

-전통 금융(TradFi) 자금

-은행들
+
EZ
비트마인(톰리) 이더 매수

48,049 $ETH ($140.58M)를 추가 매수

출저
알트코인 홀더들의 마지막 알트 불장 롱망회로
₿
이미 오른 자산을 살 것인가, 앞으로 오를 자산을 살 것인가.

생각보다 인간지표는 꽤 정확하다. 사람들의 인식이 나쁘거나 관심이 완전히 식은 종목은, 높은 확률로 저점에 가까운 경우가 많았다.
개미 투자자들은 펀더멘탈보다 단기적인 가격 움직임을 더 중요하게 본다. 아무리 특정 자산에 대한 지식과 믿음, 확신이 있어도 내가 산 가격보다 더 내려가면 그 믿음은 흔들리기 마련이다.
결국 투자의 목적은 자산을 불리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그렇다면 여러 자산 중 하나를 골라 매수하려 할 때 무엇을 기준으로 해야 할까.
이미 많이 오른 자산인가, 아니면 아직 저평가되어 있고 하방보다 상방이 더 열려 있는 자산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재작년만 해도 국장은 ‘박스피’, ‘국장하면 망한다’며 조롱의 대상이었다.
대장주 삼성전자는 반토막이 났고, 코스피의 매력은 크게 떨어졌다. 그 결과 많은 투자자들이 달러로 환전해 미국 시장으로 이동했다.

그 이후 이미 크게 올랐던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상승이 둔화됐고, 반대로 외면받던 국장은 말아 올리며 신고점을 갱신했다.

대중적인 투자는 안전해 보일 수는 있다. 하지만 잘해봐야 딱 남들만큼이다.
반대로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본인의 지식과 신념을 바탕으로 펀더멘탈이 명확한 자산에 투자한다면 더 큰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다.

우리가 투자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자산을 지키고, 증식시키고, 결국 경제적 자유에 다가가기 위함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국 남들과 다르게 행동해야 한다.

지금의 시장을 보자.
나스닥은 신고점을 갱신했고, 코스피도 마찬가지다. 반면 크립토 시장은 이상하리만큼 죽어 있다.

비트코인이 망했을까?
망한 것은 자산이 아니라 가격과 개미들의 투심이다. 본질적으로 바뀐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구조와 환경은 계속 좋아지고 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가격 하락을 견디지 못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매도 버튼 위에 손을 올리고 있다.
이 끝이 언제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이 시간이 지나고 나면 늘 같은 말이 나온다.
“아, 그때가 바닥이었구나.”
“그때 왜 안 샀지.”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해 온 자산이기 때문이다.
변동성을 이겨내고, 끝까지 살아남아 버티길 바란다.
Forwarded from 🌸Crypto Judy🐰🌸
💥그레이스케일 2026년 암호화폐 10대 투자 트렌드💥

그레이스케일은 내년 암호화폐 시장의 주요 투자 트렌드를 다음과 같이 전망했다.

1. 달러 가치 희석 리스크 확대

2. 규제 명확화에 따른 디지털 자산 채택 확대

3. 지니어스(GENIUS) 법안 이후 스테이블코인 확산 가속

4. 자산 토큰화, 전환점 도달

5. 블록체인 대중화에 따른 프라이버시 솔루션 수요 증가

6. AI 중앙화에 대한 대안으로서 블록체인 부상

7. 디파이(DeFi), 대출 중심으로 성장 가속

8. 블록체인 대중 상용화 확대를 위한 차세대 인프라 수요 확대

9.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에 대한 관심 확대

10. 스테이킹 기본 투자 전략으로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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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양자 도약(Quantum Leap): 양자 컴퓨팅은 비트코인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할 것입니다.

네트워크가 업그레이드되고, 활성 코인은 이전되며, 분실된 코인은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보안이 향상되고 공급량이 감소하면서 비트코인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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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터를 대비한 비트코인의 양자 저항 마이그레이션 계획 이미 진행 중. - 1

-비트코인은 양자 컴퓨터로부터 안전할까? - 3
🇧🇹부탄, ‘마인드풀니스 시티’ 조성 위해 10,000 BTC 투입 계획 발표

부탄은 약 10,000 BTC를 GMC 개발을 위한 국가 디지털 자산 준비금으로 지정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담보 활용, 리스크 관리된 수익 창출 전략, 장기 보유 등을 검토.

부탄 비트코인 보유 현황: 5984 BTC 보유 중.(비트코인 보유 국사 순위 7위)

https://intel.arkm.com/explorer/entity/druk-holding-invest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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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레벨 비트코인 채택 ㄱㄱ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2026년 가상자산 시장 전망
글로벌 리서치 12개 공통 결론 요약


Grayscale, CoinShares, 21Shares, Hashdex, Korbit, Natixis, JP Morgan, EY, Fidelity, Bitcoin Suisse, BlackRock, a16zcrypto

2026년은 가격의 해가 아니라 구조의 해

공통된 대전제
가상자산은
투기 자산에서
제도권 금융 인프라의 일부로 이동 중

이 흐름은 되돌릴 수 없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평가입니다.


가장 많이 반복된 키워드
🟢기관
🟢규제 명확성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측시장
🟢파생상품
🟢결제 인프라

NFT, 메타버스, 단기 내러티브는
거의 언급조차 없음


기관 자금 관련 공통 의견
🟢ETF는 시작일 뿐
🟢연기금, 보험사, 자산운용사는 변동성보다 구조 안정성을 먼저 봄
🟢“가격이 싸서”가 아니라
🟢“규제상 들어올 수 있어서” 들어옴
🟢Natixis, BlackRock, JP Morgan, Fidelity 모두
🟢기관은 단기 수익보다 10~20년 단위 포지션을 취한다고 명시

스테이블코인 & 결제

모든 리포트에서 스테이블코인은 확정된 메인스트림으로 취급
🟢결제
🟢송금
🟢카드
🟢네오뱅크
🟢기업 자금관리
“스테이블코인은 크립토의 킬러앱”이라는 표현이 반복됨

RWA & 토큰화

가장 강한 합의
🟢국채
🟢MMF
🟢주식
🟢펀드 지분
🟢토큰화는
🟢“될까 말까”가 아니라 이미 시작됐고 느릴 뿐 멈추지 않는다는 평가

예측시장 & 파생

Kalshi 이후 예측시장은 도박이 아니라 정보 시장이자 금융 프리미티브로 재정의

온체인 파생상품, 퍼프덱스는
🟢실사용
🟢수익 창출
🟢명확한 PMF 덕분에
🟢“2~3개만 살아남는다”는 논리는 대부분 리서치에서 부정됨

a16z / 크립토 VC 관점

2026년은
🟢빠른 돈
🟢얕은 팀
🟢복사 프로젝트는 전부 도태되는 해

남는 것은
🟢인프라
🟢개발자 밀도
🟢장기 사용자

Korbit 리서치 (국내 기준)

한국 리서치도
해외와 거의 동일한 결론

🟢퍼프덱스
🟢예측시장
🟢스테이블
🟢RWA
🟢결제
“이제는 트렌드가 아니라 구조”라는 표현이 반복됨

한 줄 요약

2026년은
불장인지 약세장인지보다
누가 구조 위에 서 있느냐가 갈리는 해

지금 시장이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그건 끝나서가 아니라
장난칠 수 있는 시간이 끝났기 때문 (쉽게 쉽게 돈 버는게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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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아끼겠습니다.🤐👌
Forwarded from 🌸Crypto Judy🐰🌸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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