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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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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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요 지표 발표

CPI : 예상치, 이전치 하회
실업수당청구건수 : 부합

물가 지수가 예상치, 이전치를 하회하면서 달러인덱스 급락 중

30분 정도 지났는데 미장, 크립토 모두 반등세 지속

해..치웠나…?

#경제
어제 밤, 4K 상승 후 바로 4K 하락한 이유?

차트를 보지 마시고, 자금 흐름을 봐라.

상황:

어제 밤 불과 몇 분 사이에 윈터뮤트,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그리고 ETF와 연동된 지갑들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해 대규모 물량이 거래소 간 이동했다.

유동성이 얇은 호가창에 거대한 시장가 매수가 들어왔으며 그리고 거의 즉시(약 30분 후) 전부 시장가 매도를 했다.

가격은 86K => 90K => 86K

원인:

유동성이 낮은 상태에서 레버리지가 한쪽으로 과도하게 몰려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격을 강하게 위로 밀어 올려 FOMO를 유발하고 신규 롱포지션을 끌어들이며 기존 숏포지션을 강제 청산 시켰다.

그리고 레비리지가 충분히 줄었다고 생각하자 보유한 비트코인을 한번에 덤핑 시작했다.

이건 자연스러운 수요가 아니라 전형적인 유동성 사냥(liquidity hunt)이다.
+
일부 사람들에게는 음모론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거래소들이 포지션을 청산하기 위해 "무리 지어" 움직이는 것은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다.

이러한 과정은 전통 금융과는 달리 온체인에서 완전히 투명하게 진행되므로 확실한 증거가 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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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고배 선물 ㄴㄴ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가 은행들을 만나고 다니는 이유?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이 곧 미국 의회 표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을 상품(commodity)으로 사용하는 데 있어 기존 은행 규제를 완화해 규제 명확성을 크게 높이는 법안

이 변화는 비트코인을 은행 대출의 기초 자산으로 공식적이고 실질적으로 인정하게 되는 효과를 가져옴

이미 은행들은 이 법안 통과를 전제로,
백엔드 시스템 차원에서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이며,

법안이 통과되는 즉시 비트코인 거래를 시작하고

개인·기업 대상 비트코인 기반 대출을 실행할 준비 중.

(여기서부터 추측)
스트래티지는 미국 대형 은행들과의 파트너십 또는 구조화된 협업을 계획 중.

보유 중인 막대한 비트코인을 직접 매도하지 않고도 간접적으로 수익화 가능.

이러한 상품들은 은행의 대차대조표 상에서 고품질 자산으로 기능할 수 있으며,

바젤(Basel) 규제 하에서 자본 효율성을 최적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음.

스트래티지의 역할과 은행과의 상호 보완 구조

스트래티지가 자체적으로 완전한 결제·청산 인프라를 구축하기보다는, 기존 은행들과 협력하여 비트코인 담보 대출 프로그램에서 커스터디, 결제 및 정산, 상품 유통을 담당하게 될 가능성이 높음.

이를 통해 스트래티지는 은행의 규제된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면서, 수수료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 가능

반대로 은행들은 자사 기업 고객들을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자문 서비스로 연결함으로써 이 신흥 생태계 안에서 상호 성장 구조를 만들 수 있음.

이것이 바로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 2주 동안 대규모로 비트코인을 매수해온 핵심적인 이유(2주 동안 2만 BTC 이상 추가 매수)

이는 매우, 매우 큰 변화.
+
마이클 세일러: 12개월 전만 해도 비트코인을 무시했던 대형 은행들이 지난 6개월 사이 태도를 바꿨다.

미국 주요 은행들이 모두 나에게 비트코인 ​​관련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CPI 낮게 나오고 분위기 좋았는데 찬물 뿌리는 닉형 등장 ㅡㅡ

최근 발표된 미국 CPI에서 주택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둔화된 것을 두고
경제학자들 사이에서 <이번 데이터 그으냥 믿어도 되나?> 라는 논쟁이 나오고 있다 하네요 ㅠㅠ

- 오늘 CPI에서 임대료 + OER(자가주거비) 상승률이 갑자기 크게 낮아짐
- 3개월 주택 인플레 => 3.8% => 1.6%로 급락
- 이로 인해 핵심 CPI 압력이 거의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상황이 일어나서 비트 이더 반등

그런데 지금 나오는 지적은

- BLS가 10월 임대료+OER를 0% 상승으로 가정한 정황인데 2개월 평균 임대료 0.06% OER 0.135%
=> 10월을 0으로 처리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수치
- 이번 CPI 주택 인플레이션 둔화는 현실일 수도 있지만 통계 처리 방식 때문에 과장됐을 가능성이 크며
- 연준은 PCE를 더 많이 보는데 반영 안 될 확률이 큰 것 같다

라고 초치면서 다시 상승분 내려가는 중••• 어차피 오늘 일본 기준 금리 발표도 있으니까 무리한 매매는 지양해야겠지만 제발 살려줘
Forwarded from 🌸Crypto Judy🐰🌸
⚡️⚡️⚡️⚡️⚡️⚡️

[백악관 암호화폐 책임자 “시장구조법 내년 1월 마크업 예정”]

미국 백악관 AI·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가 X를 통해 “미국 상원 은행위원장 팀 스콧(Tim Scott)과 상원 농업위원회 위원장 존 부즈먼 의원과의 통화에서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마크업을 1월에 진행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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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요즘 크립토 시장을 보면 솔직히 산타랠리라기보다는… 사탄이 강림한 무빙에 가깝습니다.

위아래로 크게 흔들리는 변동성 속에서,
레버리지 쓰신 분들 자산이 순식간에 삭제되는 장면도 계속 나오고 있고요.

여기에 오늘 BOJ 이슈까지 겹치면서,
단기적으로는 또 한 번의 변동성이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결과는 알수 없지만,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은 언제나 가장 스캠처럼 오르는 자산이었습니다.

다들 끝났다고 말할 때, 아무도 기대 안 할 때, 말도 안 되게 올라가서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던 게 비트의 역사였죠.

연말 시장은 늘 그렇듯, 공포 속에서 조용히 바닥을 다지고 어느 순간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조급해하지 마시고,
호흡을 길게 가져가면서
냉정한 판단 아래 준비해보시길 바랍니다.

시장은 늘 우리보다 오래 살아남는 쪽이 이깁니다.

뇌동매매 지양하시고 힘내시죠.

#공지사항
Forwarded from 돈복남 코인 텔레그램
오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일본 금리 발표입니다.
만약 일본이 50bp 인상을 단행하거나 “앞으로도 금리 인상을 이어가겠다”는 신호를 준다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글로벌 증시와 코인 시장 모두 부담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25bp 인상에 그친다면, 이미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된 수준으로 판단되어 오히려 악재 해소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둘째, 미국 네 마녀의 날입니다.
주식, 지수선물, 옵션, 개별주식 옵션이 동시에 만기되는 날로, 방향성보다는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는 구간입니다.
장중 위아래로 크게 흔드는 흐름이 나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종합하면, 오늘은 추세를 단정하기보다는 리스크 관리와 변동성 대응이 더 중요한 하루로 보입니다.
방향을 맞추기보다는 시장의 흔들림에 대비하는 전략이 적절해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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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부분을 떠나서 정말 부끄럽고 화도 조금 나고 그랬습니다. 국회의원이 글로벌 기업 임원을 앉혀 놓고 한다는 것이,

"미국으로 꺼져"
"미국가서 해"
"듣기 싫어 닥쳐, 닥쳐, 닥쳐!"
"아이씨발(정확히 들음)"

윽박지르듯이 소리만 치는 게 청문회와 국감장의 분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돌아가는 일은 거의 모든 것이 엉터리입니다. 차분하게 서로 토론하고,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잘못된 부분은 지적하고, 시정할 건 시정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요. 소리만 질러대니 '맹탕'이라는 소리만 나옵니다.

차분하게 자기 의견을 개진하는 외국인 경영자의 모습이 훨씬 품격있습니다. 일단 저 사람이 뭐라고 하는지 들어는 보고 싶었는데, 의원님들이 소리를 지르는 통에 뭐를 들을수도 없었네요.

쿠팡에 대한 탄압은 해외 자본들도 하나하나 다 지켜보고 있을텐데요. 앞으로 해외 자본들이 무서워서 한국에 투자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환율이 괜히 엉망이 된 게 아닙니다.

이 사안의 본질은 쿠팡 보안사고가 아니고 처음부터 쿠팡을 죽이기 위해서 새벽배송을 하지말자는 둥 하는데서 출발했습니다. 쿠팡도 중국인 도둑에 의해서 피해를 입은 입장이고요. 저 의원님이 소리를 지르는 것은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반미감정에 의한 진심일 거라 생각이 들고요. 엿 같은 중국인 도둑 이야기는 쏙 들어갔네요.
❤1
데이비드 삭스(백악관의 AI 및 디지털자산 담당자):

클래리티(CLARITY) 법안의 마크업이 내년 1월에 진행될 예정임을 확인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이 요구해 온 획기적인 암호자산 시장 구조 법안을 통과시키는 데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

우리는 내년 1월에 반드시 이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비트코인에 중요한 이유: 처음으로 법에 의해 ‘상품’으로 규정되기 때문

비트코인을 정식 금융자산으로 취급.

은행,기관의 담보/신용/대출 기초 자산으로 사용 가능.

비트코인의 지위는 ‘보유 자산’에서 ‘금융 기초 자산’으로 격상.
🚨 금일 주요 일정 🚨

15:30 일본 우에다 총재 연설
17:00 Deribit 비트 옵션 만기
22:30 미국 PCE 발표
+미국 네마녀의 날
선반영이 세게 되었던 것인지 비트코코는 84K대에서 87K까지 스르륵...
Forwarded from T.A Crypto
📊$XRP 현물 ETF는 출시 이후 매일 자금 유입을 기록했습니다. 출처

#리플 #ETF #자금유입
Forwarded from 바다이야기🐳
개인적으로는 저점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고, 기존 플레이어들이 많이 퇴학당하고 호가창이 많이 얇아진 상태라 110~120k 가는게 아주 쉬운 상황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큰 리턴 보고 홀딩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금 축적(SRA) 모델

1. SRA 모델이 필요한 이유

비트코인 가격 예측이 점점 어려워지는 이유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비트코인 ETF, 국가 단위의 비트코인 채택이 증가하는 반면 반감기의 영향력이 약화되면서 시장 구조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

실제로 비트코인 가격은 공급 요인보다는 수요 요인에 의해 좌우됨.

S2F, BAERM 등 기존 비트코인 가격 모델의 대부분은 4년 반감기 사이클에 기반.

반면, 멱법칙 모델과 같은 다른 모델은 비트코인이 주류 시장으로 진입하면서 채택률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너무 보수적으로 보임.

즉, 비트코인은 지금 미지의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대안적인 비트코인 가격 예측 모델이 필요.

2. SRA 모델 작동방식

이 모델은 비트코인을 기관들의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취급

비트코인 가격은 다음 요소들의 결과로 모델링

-전략적 축적으로 인한 유통 가능한 공급량 감소

-로지스틱 채택 곡선 (완전 채택까지 약 10~12년)

-낮은 탄력성(ε ≈ -2.10)을 가진 CES 함수 기반의 수요

-가격 상승 → 채택 증가 → 준비자산 수요 증가 → 다시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기관들의 비트코인 준비자산 축적 속도는 시나리오에 따라 일 1,000~3,000 BTC로 제한.

3. SRA 모델 1BTC 가격 전망

2030년:
-보수적: 3.75억원
-기본: 8.1억원
-낙관적: 22.5억원

2035년:
-보수적: 7.5억원
-기본: 14.2억원
-낙관적: 75억원

4. SRA 모델 한계

-기관 행동을 지나치게 단순화했으며 잠재적인 매도 압력, 규제, 매크로 충격, 대체 디지털 준비자산의 등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

-반사성 메커니즘은 채택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거나 장기 약세장에서 가격 피드백 루프가 붕괴될 경우 불안정해질 수 있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