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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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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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위키
🥰 (미주)지수추종 뭐사요? 정리 🥰

1. 나는 변동성 큰 게 좋다. 결국 존버하면 더 먹는 거 아니냐?
QQQ

1-1. 근데 좀 더 욕심난다.
QLD

1-2. 난 욕심이 아주 그냥 그득그득하다.
TQQQ

1-3. 난 탐욕의 항아리다.
QQQS

2. 나는 그냥 안정적으로 먹고 싶다.
SPY / VOO / IVV 중에 이름 마음에 드는 거

2-1. 근데 그래도 좀 욕심난다.
SSO

2-2. 욕심이 그득그득하면 아닌 척하고 싶다.
UPRO

3. 근데 돈이 없다.
SPLG

4. 배당 챙기고 싶다.
SCHD, DGRO

5. 월배당이면 좋겠다.
DIA, SPHD

5-1. 월배당이지만 좀 욕심난다.
JEPI, NUSI, MAIN, GAIN 중 끌리는 거

5-2. 월배당인데 욕심이 그득그득하다.
QYLD, XYLD, RYLD

6. 짜릿함을 느끼고 싶다.
SOXL, TECL

7. 미국을 사고 싶다.
VTI

7-1. 전 세계를 사고 싶다.
VT

7-2. 근데 미국 빼고
VEA, EFA, SPDW

7-3. 근데 돈이 없다.
ITOT

8. 미국 이제 끝물이다.
SQQQ

8-1. 근데 소심하다.
QID

8-2. 근데 셀껄 보다.
PSQ

9. 난 짱깨다.
C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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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개발자들은 위기를 인식하지 못한 채 붕괴로 향하고 있다.”

👾양자 컴퓨터의 위협


최근 비트코인에 대한 양자 컴퓨팅 리스크를 둘러싼 잡음이 매우커지는 중.

비트코인의 보안성, 즉 공개키로부터 개인키를 역산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는 타원곡선 암호(ECC)에 기반.

양자 컴퓨팅(QC)은 1990년대 데이비드 쇼어(Shor)가 고안한 알고리즘 덕분에, 이론적으로는 ECC를 깨뜨릴 수 있음이 이미 알려져있음.

사토시 나카모토는 비트코인을 설계할 당시 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고, 양자 컴퓨터가 충분히 강력해질 경우 업그레이드가 필요할 것이라고 제안.

쇼어 알고리즘을 실제로 실행하려면 약 1~2천 개의 ‘논리 큐비트’, 또는 수십만~백만 개의 ‘물리 큐비트’가 필요.

참고로, 현재 최고 수준의 양자 컴퓨터는 약 1천 개의 물리 큐비트와 수십 개의 논리 큐비트에 불과. 즉, 아직도 약 3자릿수(1000배) 정도의 격차.

하지만 AI 사례에서 보았듯이, 기술 발전에는 비선형적 도약 가능.

향후 10년 내에 양자 컴퓨터의 위협이 일어날 확률은 알 수 없지만 하지만 2025년은 양자 컴퓨팅 역사상 가장 활발한 해.

올해 양자 스타트업에는 60억 달러 이상이 투자되었는데, 이는 사상 최대 규모.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2033년에 실용적인 대규모 양자 컴퓨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전망.

미국 정부의 표준 제정 기관인 NIST는, 정부 기관에 대해 2030년까지 ECC256과 같은 양자 취약 암호를 단계적으로 폐기, 2035년까지 완전 중단할 것을 요청.

충분히 강력한 암호학적으로 의미 있는 양자 컴퓨터(CRQC)가 등장할 경우, 공격자는 노출된 공개키로부터 개인키를 탈취할 수 있어 비트코인은 위협받게 됨.

모든 비트코인이 위협에 노출된 것은 아님. 일부 주소는 해시된 형태이고 SHA-256은 현재 양자 취약으로 간주되지 않음.

하지만 현재 670만 BTC가 취약한 상태.

🛡️비트코인의 양자 컴퓨터 대응책


이론적으로 비트코인은 포스트-양자(PQ) 서명 방식을 채택하는 소프트포크 가능

양자 내성 서명 알고리즘도 이미 존재

그러나 기술적 문제를 떠나, 가장 큰 문제는 어떤 방식을 선택할지 합의하는 것, 소프트포크 조직, 그리고 수천만 개 주소를 하나하나 이전하는 과정.

새로운 암호 기술을 성급히 채택하는 것 자체도 위험.

비트코인의 핵심 암호 구조를 교체하는 것은 극도로 섬세하고 위험한 작업.

SegWit(2년)이나 Taproot(3년)처럼 비교적 비논쟁적인 업데이트조차 합의에 수년이 걸렸다는 점을 떠올리면, 비트코인 개발자들은 결코 민첩하게 움직이지 않음.

포크 이후에도 취약한 주소에 있는 비트코인들은 모두 새로운 양자 내성 주소로 이동해야함.

최선의 경우에도 수개월, 현실적으로는 수년간의 유예 기간이 필요.

일부 코인은 영구적으로 이미 분실. 사토시와 초기 채굴자들의 170만 BTC는 양자 컴퓨터의 위협에 취약한 p2pk 주소에 있음.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이 로스트 비트코인을 동결할지 그대로 놔둘 것인지 결정해야함.

어느 쪽도 좋지 않음.

비트코인은 역사상 누구의 코인도 동결한 적이 없으며, 이런 집단적 몰수는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초기 이더리움을 비난하던 이유.

이는 위험한 선례를 남김.

🤔결론

정리하자면 양자 컴퓨터의 위협에 대응하기위해 약 10년의 가까운 시간이 필요.

“다른 금융 시스템도 다 똑같이 위험하다”는 반론도 틀렸음.

중앙화 시스템은 명령 한 번으로 업그레이드 가능

Cloudflare, AWS, NordVPN은 이미 포스트-양자 암호를 도입.

문제는 블록체인, 그중에서도 비트코인.

업그레이드가 느리고, 로스트 코인이 많으며, 합의에 오랜 시간이 걸림.

이더리움은 계정 추상화 덕분에 포크 없이도 PQ 서명을 구현할 수 있고, Solana는 이미 테스트 중.

Q-day에 비트코인만 유일하게 취약한 체인이 될 가능성은 현실적.

그러니 지금부터 준비해야함.
출처
양자 컴퓨터 FUD에 대한 반론

반론 1.

위 글은 양자 컴퓨터는 당장 닥친 위협이 아니며, 지금 준비해야 할 유일한 이유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의 사회적 관성(=ossify) 때문이라는 주장. (ㅇㅈ)

하지만

막대한 자본을 보유하고 은밀하게 행동하는 양자 해커가 만약 사토시의 비트코인을 탈취하더라도, 시장은 붕괴되고 유동성이 말라버릴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큰 수익을 내기 어려움. (경제적 이득보단 국가적 공격 수단으로 사용될 가능성은?)

비트코인을 양자 내성으로 만드는 데 기술적 장벽은 없음.

문제는 전부 ‘느릴 것이라 가정된 인간 행동’에 대한 우려일 뿐.

실제 위협이 존재할 경우, 비트코인의 사회적 합의는 매우 빠르게 형성 가능.

포스트-양자 알고리즘에 대한 과학적 진보는 이미 진행 중이며, 사회적 관성과는 무관.
+
반론 2.

양자 컴퓨터에 가장 취약한 블록체인이 비트코인이라고?

스마트 컨트랙트 블록체인들은 양자 컴퓨터로부터 안전할까?
+
비트코인에 대한 양자 컴퓨터 위협 관련 나오는 글들 보면 대부분 기술적 문제보다 사회적 합의 문제에 대해 지적하는 글들이네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비트코인 커뮤니티가 ossify(경질화) 되있다는 지적은 계속 나오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그러한 특성이 다른 블록체인들보다 더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인것 같네요.

비트코인 양자 도약(Quantum Leap)
마이클 세일러: 양자 컴퓨팅은 비트코인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강화할 것입니다.

네트워크가 업그레이드되고, 활성 코인은 이전되며, 분실된 코인은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보안이 향상되고 공급량이 감소하면서 비트코인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삼성 HBM4, 엔비디아 테스트에서 ‘최고’ 평가

2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엔비디아 관련 팀이 삼성전자를 방문해 HBM4 SiP(System in Package·시스템 인 패키지) 테스트 진행 상황을 설명했고, 이 자리에서 구동 속도와 전력 효율 측면에서 삼성전자가 메모리 업계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사실을 공유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97436
Forwarded from 🌸Crypto Judy🐰🌸
📌 이번주 주요 일정 📌


📈 12월 23일 (화)

00:00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YoY) (10월)★
00:00 미국 근원 소비지출물가지수 (MoM) (10월)★
22:30 미국 GDP (QoQ) (3분기)★

📈 12월 24일 (수)
00:00 미국 CB 소비자신뢰지수 (12월)
05:01 미국 신규 주택판매 (9월)
05:02 미국 신규 주택판매 (10월)
05:03 미국 신규 주택판매 (11월)
22: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이벤트: 미국 크리스마스 휴장(조기 폐장)

📈 12월 25일 (목)
00:30 미국 원유재고
08:50 일본 통화정책회의록★
*휴일: 미국ㆍ홍콩 크리스마스 휴장

📈 12월 26일 (금)
*휴일: 홍콩 성탄절 다음 첫 평일 휴장

🚩주요일정
01.14 연준 베이지북 공개
01.15 $MSTR MSCI 지수 제외 결정
01.15 한국 금리결정
01.19 세계경제포럼(WEF)(~23)
01.23 일본 금리결정
1.28 파리 글로벌 평화 회의(~31)
※ 트럼프 대통령, 차기 연준 의장 선임 준비
*파월 의장 임기 26년 5월(이사 임기는 28년)

🚩'26년 FOMC 일정
(기준금리 : 미국 3.75%, 유럽 2.15%, 일본 0.75%, 한국 2.5%)
✅ 1월 29일(목) 04:00
✅ 3월 19일(목) 03:00
✅ 4월 30일(목) 03:00
✅ 6월 18일(목) 03:00
✅ 7월 30일(목) 03:00
✅ 9월 17일(목) 03:00
✅ 10월 29(목) 03:00
✅ 12월 10일(목) 04:00

✅ 이번주 주요 중점: 미국 PCEㆍGDP, 일본 통화정책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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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 기준 ETH 차트

스토캐스틱에서 곧 바닥임을 시사


👉원문

#ETH
BTC 아직도 늦었냐?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을 위해 이걸 보여주시라.

#BTC
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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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2026년이 "역대 최대 규모의 세금 환급"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주택 가격 부담 완화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새해 중 조만간 주택 구매자들에게 정말 좋은 소식이 될 만한 큰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비트코인 레인보우 차트

현재 밴드 하단에 위치하여 좋은 매수구간임을 시사


#BTC
새로운 형태의 피싱문자
58000% 사기임
아마 이런 것들도 엄청 고도화 되고 늘어날듯
잘 모르면 당한다
₿
자고일어나니 금이 온스당 4400$로 전고점을 돌파
VIX, DXY 조정 중, 원딸러 1480원
전반적으로 좋은 분위기인데 디지털 금 비트코인은 89k에서 우주 횡보중
미장 열리고 방향성이 중요할 듯함.
역대급 무관심한 주말을 보냈는데 무관심은 바닥 징조 중 하나임
이번주는 PCE, GDP 등 미국 주요 경제지표 발표 있으니 변동성 유의
추가적인 이슈는 트럼프 관세 불법 여부, 치솟는 일본국채금리로 인한 일본의 추가 개입 가능성
금 상승이 좀 꺾여주고, 저런 불확실성이 좀 시원하게 없어져야 투심이 살아날텐데 애매하니까 계속 이상한데로 자금이 빠짐
일본 물가/임금이 상승함
물가를 잡기위해 BOJ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함
기존국채 매력도가 떨어짐. 가격이 떨어짐. 그래서 장단기 국채금리는 상승
근데 다카이치는 대규모 재정지출 계획 발표. 국채 발행량이 더 늘어날걸로 보임(재정 악화 우려)
엔화가 약해짐
추가 금리인상의 압박
삼성전자 PSU 정리
1배 기준
CL1,2 200주
CL3,4 300주

약정 기준 주가 85,385원
2028년 10월 13일 주가가
85,385~102,462면 0.5배 지급
102,463~136,616이면 1배 지급
136,617~153,693이면 1.3배 지급
153,694~170,770이면 1.7배 지급
170,771 이상이면 2배 지급

26.1.9 현재 가격 기준 137,000원으로 1.3배 받을 수 있음
260주 * 137,000원 = 약 3,500만원
약 7이더리움

주가가 180,000원 이라면?
2배인 400주 지급
180,000*400 = 7,200만원
약 14 이더리움

근데 2028년 10월이면 이더리움 한개에 5천만원일 것 같음
강세장 선행 신호를 싹다 무시하고있는 BTC, 왜 그럴까ㄷㄷ

글로벌M2(통화량)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있고, 금 가격도 역대 최고가를 경신중이며, 달러인덱스는 약세를 보이고 있고, 미 연준은 금리를 인하함. 이 모든건 BTC가격에 있어 전통적인 상승 선행 신호였지만 현재는 반대로 하락하고있음. 도대체 왜 그럴까

일단 미국 MMF(머니마켓펀드) 잔고가 급증한 덕분에 은행을 통한 자본시장 유동성은 늘었지만 레버리지 프라임 브로커 자금(투기성 자금)은 감소함. 즉, 증가한 장기성 자금은 주가와 금값을 상승시켰고, 감소한 단기성 자금은 BTC를 포함한 코인 시장을 끌어내렸음. 코인 시장 입장에서는 유동성 장세에 자금이 빠지는 미운오리새끼가 된셈

올해 들어선 알트코인 현물 ETF들이 하나둘 출시되었고 이것이 알트 섹터의 강세장을 발생시킬거라고 기대했었음. 그러나 본질적으로 코인 시장으로의 유동성이 제한적인데다가 대형VC의 대규모 락업이 발생하면서 ETF출시는 껍데기일뿐 알맹이가 빠진 격이 됨

더 멀리서 보면 크립토에 대한 내러티브보다 강력한 내러티브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AI'임. 문제는 AI는 실제로 돈을 벌게 하고, 크립토는 여전히 길을 찾고 있다는 것임. 물론 AI도 거품이냐 아니냐 할 정도로 돈 먹는 하마이지만 크립토와 비교시 상대적으로 투입 대비 더 빨리 증명되는 내러티브에 투기 자본은 몰리기 마련임

그러면 왜 하필 '25.4분기에 코인시장이 글로벌 유동성과 다른 길을 가게 된걸까. 그 이유는 정치적 규제를 정비하면서 크립토를 자본 시장에 편입시키기 전에 설계자들은 그레이트 리셋을 하기로 결정한 것 같음. 즉, 크립토가 제도권으로 진입하기전 마지막 개미털기라는 것임. 또한 그렇게 리셋함으로써 아직 크립토에 제대로 진입 못한 오일머니 등이 싸게 매집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수 있음

결론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BTC 가격의 하락은 제도권 편입전 마지막 성장통임. BTC를 포함한 크립토 시장이 투기성 자금 외에 어엿한 유동성 자금을 만끽하려면 체질이 개선되어야하며, 설계자들은 '그때'를 기다리며 의도적 시간 벌기 구간에 돌입했다는 것임. 이에 어차피 코인 투자를 할 거라면 인내를 갖고 그들과 함께 언젠가 도래할 '그때'를 기다려야한다는 것이 나만의 결론!

출저
비트코인 가격 모델: LPPL(Log-Periodic Power Law)

10년 넘게 이어져 온 비트코인의 “4년 반감기 사이클” 내러티브는 수학적으로 폐기.

LPPL 분석에 의하면 비트코인은 더 이상 단순한 시간 기반 사이클을 따르지 않음.
(4년 사이클이 아니라 0.3 로그 사이클)

데이터는 명확.

지금은 사이클 탑이 아닌, 훨씬 길고 더 격렬한 확장 국면을 앞둔 초기 축적 단계. (ETF, 기업, 기관, 국가 입장에선 축적 단계 ㅇㅈ)

1.AIC 측정

AIC(Akaike Information Criterion)는 모델의 적합도를 측정하되, 복잡도에는 페널티.

-4년 사이클 AIC: −6,384.4

-LPPL(동적) 모델 AIC: −7,508.6
(점수가 낮은 모델이 더 우수)

LPPL 모델이 4년 사이클 모델을 AIC 기준 1,124포인트 차이로 압도.

비트코인을 3.6~4년짜리 고정된 시간에 억지로 끼워 맞추는 것은 틀렸고 사이클은 점점 길어지는 중

2.비트코인 오가격

2025년 12월 21일 기준,

-실제 가격: 88K
-모델 트렌드라인 가격: 124K
-괴리율: −29%

이건 광기가 아닌 불신.(혹은 4년 사이클에 대한 맹신)

가격은 중립적으로 눌려 있으나, 상방 비대칭성이 극단적으로 큰 구조.

3. 1BTC = 600K(9억원) 로드맵 (2026~2029 전망)

-2026년: 폭락은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시장이 받아들이고 모델 평균 값인 220K로 회귀

-2027~2028년: 비트코인 사이클 확장 이론이 받아들여지고 광기(버블) 시작. 355K

2029년: 사이클 고점. 616K

4.결론

수학은 말한다.

현재 상황은 단기 트레이더들을 지치게 만드는 느리고 집요한 $600k까지의 상승장이다.

₿uy and Hodl
출처
+
2011년부터 전체 가격 히스토리 백테스트 진행.

해당 모델 기준 약세장은 2031~2034년이고 비트코인 가격은 1M.

다음 비트코인 버블은 2027년?
비트마인 1시간 전 이더리움 추매
ㄴ 규모 $40,610,000 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