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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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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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CEO,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틀렸음을 인정.

"이것은 실체가 있다."
"우리 모두가 사용하게 될 것."
미즈호, 삼성전자 내년에 완벽한 홈련
-추론 온디바스 AI에는 GDDR, LPDDR, SRAM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다
-엔비디아 새 칩에 비싼 HBM 버리고 GDDR7 탑재 구조로 설계
[삼성 메모리 실적 레버리지 엄청나다]
https://www.youtube.com/live/T1lG_ROCO7E?si=Rn6vKdwPwL20hUep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미즈호, 삼성전자 내년에 완벽한 홈련 -추론 온디바스 AI에는 GDDR, LPDDR, SRAM 더 많이 쓰일 수밖에 없다 -엔비디아 새 칩에 비싼 HBM 버리고 GDDR7 탑재 구조로 설계 [삼성 메모리 실적 레버리지 엄청나다] https://www.youtube.com/live/T1lG_ROCO7E?si=Rn6vKdwPwL20hU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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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깊게 아는 건 아니지만, 사업 운영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SK하이닉스의 최근 행보가 옳다고 보긴 어렵다.
AI 붐을 타고 HBM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건 맞지만, 이럴수록 더더욱 현금 보유를 늘리고 사업 확장이나 리스크 대비에 집중하는 게 맞다고 봄
그런데 지금 구조를 보면, 벌어들인 현금의 상당 부분이 직원 성과급으로 빠져나가는 구조
단기적으로는 직원 사기 진작, 외부 이미지 개선에는 분명 도움이 되겠지만..
위험 구간에 들어갔을 때 회사 체력을 갉아먹는 선택이 될 가능성이 큼
냉정하게 말해서, 회사가 휘청이는 순간 필요한 건 직원이 아니라 돈이다.
AI 거품론이 확산되고 수요가 꺾이는 순간, 이전의 상승폭만큼 큰 낙폭이 찾아오는 건 반도체 사이클상 너무나 자연스러운 수순임
그때 가서 현금이 부족하면, 결국 외양간 고치는 꼴이 될 수밖에 없다.
당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금 보유액만 비교해봐도 방향성 차이는 명확함
우리 회사 하는 꼬라지 거지같긴 하지만..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이라는 측면에서 깔 건 솔직히 없다.
기술 경쟁도 결국은 평준화될 수밖에 없음
HBM이 지금은 해자처럼 보이지만, 중국까지 본격적으로 들어오면 결국 치킨게임일거고..
그 순간부터는 기술이 아니라 캐파 싸움, 자본력 싸움, 박리다매 구조로 갈 수밖에 없고 그때 살아남는 건 현금 들고 버틸 수 있는 놈임
성과급을 많이 주는 게 무조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다.
다만 지금처럼 사이클 정점에서 공격적으로 뿌리는 구조는 호황기에 몸집을 키우기보다 체력을 비축해야 할 시점에 정반대로 가고 있는 선택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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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원을 관리하는 세계 최대 자산 운용사 블랙록 CEO는 2017년 비트코인을 완전히 부정했다.

하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 ETF를 운용 중이다.

블랙록 CEO: 2022년부터 내 관점이 바뀌기 시작했다.

이제는 비트코인이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사람들이 블랙록에게 2경원을 맡긴 이유는 미래에 돈이 불어날 거라는 '희망'때문이다.

30년 뒤 복리가 쌓여서 돈이 불어나는게 아니라면 어떤 바보가 자기 돈을 30년 동안 묶어두겠냐

반면에 비트코인의 존재 의의는 '두려움'에 있다.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소유하는 이유는 재정 적자로 인한 금융 자산의 가치 하락(디베이스먼트)때문이다.

만약 트레이딩 목적으로 비트코인을 샀다면 변동성이 큰건 맞다.

시장 타이밍을 맞추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비트코인을 '두려움'을 헷지하는 수단으로 본다면 분명 포트폴리오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줄수 있다.

나는 비트코인 ETF를 운용하기 때문에 자금 출처를 다 볼 수 있는데 합법적인 장기 투자자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여러 국가들의 국부 펀드들은 100~120K 선에서 비트코인 ETF를 매수했고 80K에서도 추가 매수하고 있으며 단기 트레이딩이 아닌 목적을 갖고 장기적인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r4wrWuxs9w
지난 12시간 동안 테더와 써클은 각각 10B USDT, 10B $USDC 발행

총 20억 달러(2.9조원) 상당의 스테이블 코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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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은 비트코인과 경쟁하는 것이 아닌 비트코인에 자본을 집중시키는 역할.
환율 방어에 들어간 돈

1주일에 20억달러, 800원을 지키기 위해 들어간 돈 ('국가부도의 날' 중)

이건 정부입장에서만 정리된 영화인데, 지금 이랑 똑같은데..? 이영화에 나온대로 개미들탓까지도 지금이랑 비슷한

10번 정도 본것 같은데
볼떄마다 새롭고, 놀랍고, 소름돋는구만
지금이랑 똑같아서 말이죠

여기서 볼수 있음 : https://www.youtube.com/watch?v=Xe22shb4iM0
샌더스 CNN 인터뷰, " AI 멈춰야 한다 "

"이 기술 혁명을 주도하는 사람들은 일론 머스크, 마크 저커버그, 제프 베이조스 등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소수"

"그들의 목적은 더 부자가 되고 더 권력을 갖는 것"

"의회는 새로운 AI 데이터센터 설립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

👉원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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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이클의 종말
비트코인의 4년주기 패턴은 3년 상승 1년 하락인데, 오늘이 지나면 이 패턴이 '공식적으로' 끝날 확률이 큼
올해 1년봉 마감을 93.5k 위에서 해야만 양봉인데 15시간만에 5k 정도의 상승이 나올 수 있을까.. 힘들거라고봄
그래서 공식적으로 4년주기 반감기 사이클 논리는 이제 없다고 봐도 무방함.
100k 찍고 하락론자들의 논리 중 하나가 2023~2025 상승, 2026 폭락인데 2025년이 음봉으로 마감하니 맞지 않음
이제 나 같은 롱충이들은 패턴이 바뀌었으니 2026년도 상승을 바라볼 근거가 생겼다.
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 비트코인 사이클의 종말 비트코인의 4년주기 패턴은 3년 상승 1년 하락인데, 오늘이 지나면 이 패턴이 '공식적으로' 끝날 확률이 큼 올해 1년봉 마감을 93.5k 위에서 해야만 양봉인데 15시간만에 5k 정도의 상승이 나올 수 있을까.. 힘들거라고봄 그래서 공식적으로 4년주기 반감기 사이클 논리는 이제 없다고 봐도 무방함. 100k 찍고 하락론자들의 논리 중 하나가 2023~2025 상승, 2026 폭락인데 2025년이 음봉으로 마감하니 맞지 않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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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마무리하면서..
결과론적이지만 2025년 상승 방향성은 맞추고 이후 고점 매도에 실패하면서 투자에서는 약간의 아쉬움이 있지만 가정을 이루고, 거시경제 공부를 깊게 할 수 있어서 의미있었던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을 복기하면
- 처음의 관점을 유지해라
하나로 요약할 수 있을 듯

규제 편입과 매크로 이슈에 너무 휘둘렸던 1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은 본질적인 것(펀더멘탈)에 더 치중해야겠습니다.

올해도 AI 에이전트나 야핑, 하이퍼 리퀴드, 라이터 등 졸업의 기회가 많았지만 솔직히 다 열심히 할 자신 없었어서 그렇게 아쉽지는 않음. 내년에 또 다른 알파가 보인다면 한번 열심히 해볼 의향은 생기네요

비트코인 가격이 1년간 흔들다 결국 리셋을 하고 2026년으로 넘어갑니다.
본질적인 것은 바뀌는게 없습니다.
2026년은 트럼프의 중간선거 준비와 그에 따른 여러가지 지정학적 이슈들,(전쟁, 관세, 유동성 주입 등), 매크로 거시 경제에 더욱 민감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토큰화, 스테이블 코인 시대가 열리면서 이더리움의 약진이 기대가 되는 한 해가 될 것 같네요.

어떤 방향이 나오든 결국 우상향한다는 관점엔 변함이 없기에 가격보다는 수량에 집중하면서 졸업의 순간까지 이끌고 나갈 예정입니다.
다사다난 했던 2025년 정말 고생 많으셨고 2026년도 성공 투자를 기원합니다.
Forwarded from CTRINE
비트코인 가격이 8만 달러에서 9만 달러 사이를 오가는 가운데, 1,000~10,000 BTC를 보유한 고래들이 지난 30일 동안 역사상 최대 규모의 매수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한 달을 살펴보면, 이처럼 급격한 매수세는 흔히 볼 수 없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대규모 매수는 대개 가격이 불안정하고 방향성을 잃은 시기에 발생합니다. 따라서 현재 강력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아직 이에 반응하지 않았지만, 고래 투자자들의 매수 움직임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Crypto Judy🐰🌸
[외신 “미 상원, 1/15 시장구조법안 심의”]

미국 상원이 추진 중인 시장 구조법안(CLARITY Act)의 심의 날짜가 오는 15일(현지시간)로 확정됐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당초 상원 내 공화당 의원들은 해당 법안을 지난해 통과시키기 위해 총력전을 벌였으나 올해로 연기됐다. 이후 미국 백악관 AI·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는 미국 상원이 올해 1월 법안 심의를 진행한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 산업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로,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 역할을 나눈다. 또한 특정 조건을 충족하는 암호화폐에 1933년 증권법 등록 요건을 면제한다는 내용도 담겨있다.
THE 4-YEAR BITCOIN CYCLE IS NOW OFFICIALLY DEAD:

2025: 🔴 -5%
2024: 🟢 +121%
2023: 🟢 +155%
2022: 🔴 -64%
2021: 🟢 +60%
2020: 🟢 +303%
2019: 🟢 +92%
2018: 🔴 -74%
2017: 🟢 +1,369%
2016: 🟢 +124%
2015: 🟢 +35%
2014: 🔴 -58%
2013: 🟢 +5,428%
2012: 🟢 +186%
2011: 🟢 +1,473%
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 외부 뉴스
#속보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는 '대규모' 유동성 공급으로 2026년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통화 발행은 위험자산 가격 상승의 촉매제 역할을 하지만, 다가오는 2026년 미국 중간선거가 시장에 변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출처 | 2026-01-01 07:06:28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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