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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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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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미장 분위기 좋았던 이유

마이크로소프트의 강력한 클라우드 성장세가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 우려를 잠재우며 미국 증시가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으로 AI 투자 과잉론과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크게 완화
• 메모리와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종 전반이 강한 상승세를 기록
• 아마존, 테슬라 등 주요 기술주도 동반 강세를 보였음 / 메타는 AI 투자 부담으로 하락
• 국채금리 안정과 함께 금융주까지 상승하며 시장 전반에 매수세 확산


마이크로소프트가 AI 투자도 결국 실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면서 캐리했었음.

이걸 시작으로 국장과 크립토 시장에서도 훈풍이 불길 바래봅니다...
Forwarded from 초기업노조 공지방
하이닉스 교섭 회의록 공유드립니다.

큰 이슈는 사측에서

1. 성과급 지급 절반이상 자사주 지급 요구

2. 자사주 성과급 매도제한 요구

3. 적자 발생시 임금조정 요구

관련 찌라시와 문의가 많아 확인하여

공유드립니다.
Forwarded from 돈타쿠
근데 진짜 뭔일이 나긴한듯...

와이프한테 엊그제 어제 오늘 3일간 돈 빌려달라는 류의 연락이

3명한테 옴.

다 다른 이유를 대고 있지만... 시기적으로 주식 때문 아닐까 생각되넹
Forwarded from 크립토 부엉이🦉
돔황쳐!!!!

그가 왔다
주식 부동산 공부할 시간에 비트코인 책 한권 더 보아라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하이닉스 이거 진짜 문제아구나....?
미국 국가 부채가 신기록 : $39.7 trillion

AI에게 물어봤습니다. 미국부채가 시장에 끼치는 대표적인 영향 3개

1. 장기금리 상승
국채 공급 증가 → 수익률↑ → 기업·가계 차입비용 상승, 주식 밸류에이션 압박
2. 인플레이션·달러 약세 위험
부채 지속 시 화폐화 우려 → 물가 상승, 달러 신뢰 하락
3. 시장 변동성 확대
부채 지속가능성 의심 → 리스크 프리미엄↑, 급격한 자금 이동·매도 압력


#미국
자산 시장 그레이트 리셋이 머지 않았다
Forwarded from 비손's 트레이딩 공부방 (내 포지션은 유동성)
재미있는 사실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요즘 바이빗 거래소에서 세계대회를 진행중이라고 들었어요.

개인전 순위를 보시면 약 12만명의 참가자 중 수익률 0%인 사람이 17016등입니다.

17016등이면 참가가 중 상위 14% 입니다. 수익도 손실도 없는 사람이 상위 14%라면 나머지 86%의 참가자는 손실중이라는 말이겠죠.

제가 늘 말했죠.
100명의 트레이더가 있을 때 매매안하고 관망만 해도 20위 안으로는 들어간다고.

나머지 80명은 전부 잃는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시장이 무서운겁니다.
여러분은 인지못하겠지만
매매는 오랜기간, 자주할수록 잃을 확률이 더 큽니다.

비트겟 등등 거래소에서 주최하는 대회중 단 하나의 예외도 없이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원금초과손실을 감안하고 돈을 벌어보겠다는게 그만큼 어려운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통계를 보면서 와닿는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비손's 트레이딩 공부방
Photo
트레이딩 많이해서 단타 수익 내보려 하다가 쫄망하지말고 그냥 DCA 해라
본인이 투자 잘하는 상위 14%에 들더라도 매매 횟수가 늘어나면 승률은 50%에 수렴할 수 밖에 없다
트레이딩 기법 배우는거보다
DCA 할 자산을 찾고 그 자산에 대해 공부하는게 훨씬 더 값진 일임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현재는 데드캣 바운스-

개인적으로 하이닉스 기준 120만원 이탈 안하면 하반기에 최고점 탈환 간다고 봄
미국 대사관이 미국인들에게 이스라엘을 떠날 준비를 하라고 지시

#중동
창신메모리는 9년 동안 이어진 적자를 마침내 흑자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이미 기본적인 D램 메모리 기술력은 갖추고 있고, 노광장비 역시 중국 내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해진 상황이다.
​이제 남은 건 신뢰성과 수율 문제뿐이다. 그런데 중국에 넘쳐나는 게 사람 아닌가. 인력을 무제한으로 갈아 넣으면 해결 못 할 일이 없다. 과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결국 그런 과정을 거치며 기술을 끌어올렸다. 문제의 본질은 인구수 차이가 수십 배에 달한다는 점이다. 기술을 추격하는 속도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일 것이다.
​삼성과 하이닉스는 과거 피 터지는 치킨게임에서 승리해 끝까지 살아남았다. 하지만 이번 상대는 기업이 아니라 중국 공산당의 무한한 지원을 받는 창신메모리다. 중국이라는 국가 자체가 망하지 않는 이상, 빨무(빠른무한) 수준으로 자본이 계속 리필되기 때문에 치킨게임에서 쉽게 퇴장당하지도 않을 것이다. 거기다 자본과 인력을 쏟아부어 캐파 늘리는 속도도 무시 못할 수준일 것이다.
​어쩌면 이번 사이클이 대한민국 메모리 반도체의 마지막 불꽃이자, 마지막 사이클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https://youtu.be/yNMvKqe-J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