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RINE
여의도 찌라시)
1. 지금 HBM3E는 닉스가 헐값에 엔비디아에 주고 있음. 연간 고정가라 전자는 범용 가격인상 팍팍해서 실적 좋은데 닉스는 분기별 이익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임.
2. HBM4는 닉스 불량 때문에 엔비디아에서 베라루빈 출시 지연된게 맞음
3. 엔비디아향 HBM4 스크닉스 내년 가격 인상폭 타 업체대비 낮을 듯(타업체 80% 이상 인상, 닉스는 50% 인상)
4. 대신 SK그룹에서 진행하는 데이터센터사업은 엔비디아칩 우선공급권 얻음
5. 이 얘기를 SK하이닉스 영업직원이 술자리에서 푸념함
6. SK하이닉스 출신 애널리스트 채민숙이 이 얘기를 듣고 여의도에 던짐
7. 7월 닉스 떡락 & SK 및 이터닉스 상한가
8. SK하이닉스에서 전말확인 후 채민숙 출입 밴함.
9. 매니저들이 다른 애널들 시켜서 사실여부 확인함.
10. 아직 가격 딜 안끝났다고 하는 사람도 많고 소문이 무성
🔗link
1. 지금 HBM3E는 닉스가 헐값에 엔비디아에 주고 있음. 연간 고정가라 전자는 범용 가격인상 팍팍해서 실적 좋은데 닉스는 분기별 이익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임.
2. HBM4는 닉스 불량 때문에 엔비디아에서 베라루빈 출시 지연된게 맞음
3. 엔비디아향 HBM4 스크닉스 내년 가격 인상폭 타 업체대비 낮을 듯(타업체 80% 이상 인상, 닉스는 50% 인상)
4. 대신 SK그룹에서 진행하는 데이터센터사업은 엔비디아칩 우선공급권 얻음
5. 이 얘기를 SK하이닉스 영업직원이 술자리에서 푸념함
6. SK하이닉스 출신 애널리스트 채민숙이 이 얘기를 듣고 여의도에 던짐
7. 7월 닉스 떡락 & SK 및 이터닉스 상한가
8. SK하이닉스에서 전말확인 후 채민숙 출입 밴함.
9. 매니저들이 다른 애널들 시켜서 사실여부 확인함.
10. 아직 가격 딜 안끝났다고 하는 사람도 많고 소문이 무성
🔗link
CTRINE
여의도 찌라시) 1. 지금 HBM3E는 닉스가 헐값에 엔비디아에 주고 있음. 연간 고정가라 전자는 범용 가격인상 팍팍해서 실적 좋은데 닉스는 분기별 이익 증가폭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임. 2. HBM4는 닉스 불량 때문에 엔비디아에서 베라루빈 출시 지연된게 맞음 3. 엔비디아향 HBM4 스크닉스 내년 가격 인상폭 타 업체대비 낮을 듯(타업체 80% 이상 인상, 닉스는 50% 인상) 4. 대신 SK그룹에서 진행하는 데이터센터사업은 엔비디아칩…
하닉숏이 맞다니까..
HBM 평생 자기들이 1위할줄 알았나
10만원대부터 300만원까지 올랐으면 된거지 뭘 여기서 더 가네마네 하고있음
캐파빨 삼성전자가 마지막 독식하고 다음 사이클은 중국에 먹혀서 이도저도 아닌 미래가 될 듯
다음 혁신을 누군가 일으켜주면 모를까..
다 이겨내고 주가 500만원 간다해도 이게 투자 메리트가 있음?
HBM 평생 자기들이 1위할줄 알았나
10만원대부터 300만원까지 올랐으면 된거지 뭘 여기서 더 가네마네 하고있음
캐파빨 삼성전자가 마지막 독식하고 다음 사이클은 중국에 먹혀서 이도저도 아닌 미래가 될 듯
다음 혁신을 누군가 일으켜주면 모를까..
다 이겨내고 주가 500만원 간다해도 이게 투자 메리트가 있음?
Forwarded from 개미굴 - 햇제 팝업스토어
언제: 약 50일 내로 발표
무엇이: 모름. 다만 '추가 주주환원'
어떻게: 모름. 다만 '적극 겁토중'
50일이 조금 멀기는 하지만, 확실한 것이 한 가지 생겼습니다
하이닉스에서 여론을 의식한다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 최태원 회장의 48억 원 주식 매수
- 주주환원 발표 예정공시
- 시장 찌라시에 대응하는 기사 송출
무엇이: 모름. 다만 '추가 주주환원'
어떻게: 모름. 다만 '적극 겁토중'
50일이 조금 멀기는 하지만, 확실한 것이 한 가지 생겼습니다
하이닉스에서 여론을 의식한다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 최태원 회장의 48억 원 주식 매수
- 주주환원 발표 예정공시
- 시장 찌라시에 대응하는 기사 송출
개미굴 - 햇제 팝업스토어
언제: 약 50일 내로 발표 무엇이: 모름. 다만 '추가 주주환원' 어떻게: 모름. 다만 '적극 겁토중' 50일이 조금 멀기는 하지만, 확실한 것이 한 가지 생겼습니다 하이닉스에서 여론을 의식한다는 점이 바로 그것입니다 - 최태원 회장의 48억 원 주식 매수 - 주주환원 발표 예정공시 - 시장 찌라시에 대응하는 기사 송출
개미들 팔지말라고 바짓가랑이 붙잡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자신있으면 확실히 공시했겠죠
단순 주가방어용 언플로 밖에 안보임
자신있으면 확실히 공시했겠죠
단순 주가방어용 언플로 밖에 안보임
Forwarded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국내 가상자산 트래블룰, ‘100만원 기준’ 폐지 예정 Source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11일 국무회의에 상정되며, 의결될 경우 8월 20일부터 시행 예정.
결국 앞으로는 소액 전송도 트래블룰 적용 대상이 된다고 보시면 됨.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11일 국무회의에 상정되며, 의결될 경우 8월 20일부터 시행 예정.
• 기존: 100만원 이상 가상자산 이전 시 트래블룰 적용
• 변경: 금액과 관계없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에 정보 제공 의무 적용
•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불수리 요건도 구체화
• 대주주 법 위반, 신용질서 훼손, 영업정지 이력 등도 심사 대상
결국 앞으로는 소액 전송도 트래블룰 적용 대상이 된다고 보시면 됨.
Forwarded from 코인소년의 크립토 이야기 🙋♂️
미국 7월 고용 쇼크…비농업 -2.3만명
미국 7월 비농업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8만5,000명)를 크게 밑돌았음.
고용 둔화가 예상보다 강하게 확인된 부분. 일단 금리인상 우려는 줄어들 수 있는 발표인데... 시장 반응은 좀 지켜봐야할 듯!
(비트는 아직 65K 부근에서 큰 변동성은 안보이고 있음)
미국 7월 비농업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8만5,000명)를 크게 밑돌았음.
• 비농업 고용: -2.3만명
• 예상치: +8.5만명
• 실업률: 4.1% (예상 4.2%)
고용 둔화가 예상보다 강하게 확인된 부분. 일단 금리인상 우려는 줄어들 수 있는 발표인데... 시장 반응은 좀 지켜봐야할 듯!
(비트는 아직 65K 부근에서 큰 변동성은 안보이고 있음)
작년 기사임
이미 중국 자본이 국내 부동산 시장에 꽤 깊숙이 들어와 있는 상황임
만약 전세보증금을 국가가 관리하는 제도가 도입된다면, 이미 중국으로 빠져나간 자본들은 사실상 회수 불가능한 쓰레기 채권으로 전락할 확률이 높다. 이 과정에서 세입자들이 보증금을 떼일 위험은 대폭 증가함
결국 중국인 집주인들은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 보증금 폭탄 돌리기를 하거나 전면 월세화로 전환하는 선택지밖에 남지 않는데, 두 가지 모두 세입자에게는 지옥 같은 상황.
거기다 현 정부의 세제 개편안까지 더해서 무주택 세입자들의 고통은 늘어날 확률이 높다.
결론적으로 주거 안정성 측면에서 실거주 목적의 1주택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주택을 투자 자산으로 보는 시각은 경계해야 한다. 잘해봐야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일 뿐, 우량 투자 자산이 될 수는 없다
https://naver.me/GEiKaB0i
이미 중국 자본이 국내 부동산 시장에 꽤 깊숙이 들어와 있는 상황임
만약 전세보증금을 국가가 관리하는 제도가 도입된다면, 이미 중국으로 빠져나간 자본들은 사실상 회수 불가능한 쓰레기 채권으로 전락할 확률이 높다. 이 과정에서 세입자들이 보증금을 떼일 위험은 대폭 증가함
결국 중국인 집주인들은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 보증금 폭탄 돌리기를 하거나 전면 월세화로 전환하는 선택지밖에 남지 않는데, 두 가지 모두 세입자에게는 지옥 같은 상황.
거기다 현 정부의 세제 개편안까지 더해서 무주택 세입자들의 고통은 늘어날 확률이 높다.
결론적으로 주거 안정성 측면에서 실거주 목적의 1주택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주택을 투자 자산으로 보는 시각은 경계해야 한다. 잘해봐야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일 뿐, 우량 투자 자산이 될 수는 없다
https://naver.me/GEiKaB0i
Naver
“금천구 중국인 집주인이 보증금 안줘요”…실제상황
기사와 직접 관계가 없는 사진. 뉴시스 외국인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한 ‘보증사고’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사례도 제시됐다. 서울 양천구의 아파트 7채를 보유한 미국인 A 씨와 금천구
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재개방한다면 핵합의를 체결하지 않고도 이란과의 전쟁을 끝낼 수 있다는 방안을 고위 참모들에게 비공개로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음.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는 최근 핵 문제 해결보다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적인 선박 통행 복구에 우선순위를 두는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해협이 열릴 경우 이를 성과로 내세우며 전쟁을 끝내는 방안을 검토했음. 이는 기존에 핵 문제 해결까지 요구했던 미국의 종전 조건에서 상당히 후퇴할 수 있음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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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크립토 하락장에 대한 몇 가지 생각
1) 지금은 바닥의 한가운데다. 팔 사람은 거의 다 팔았고, 아직 한계 매수자가 없을 뿐이다.
조만간 AI에서 자본 로테이션이 돌아오거나(4분기쯤?), 아니면 당분간 횡보가 이어질 것이다.
2) 지금 펀드레이징 상황은 꽤 안 좋다. 특히 초기 단계가 심각하다.
인프라 트레이드는 더 이상 남아 있지 않고, 대부분의 크립토 VC는 둘 중 하나다:
돈이 없거나 '프로덕트'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감이 없거나
대부분은 23~24년에 허접한 인프라에 과잉 투자했다가 데인 상태다. 죄다 내리기만 하는 코인들이었으니 엑싯도 없었다.
위험자본은 이제 전부 AI로 흘러가고 있다.
창업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유의미한 트랙션이나 화려한 이력이 없다면, 펀드레이징은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다.
3) 팀들이 여기저기서 문을 닫고 있다. 대부분 자금 부족 아니면 PMF 부재 때문이다.
이건 고용 시장에 직격탄이다. 기관 쪽(뉴욕 기반)에서는 채용이 좀 있지만, 그 외에는 채용이 크게 줄었다.
막대한 트레저리를 가진 회사들만 채용이 가능하고, 내가 보기엔 아시아 프로젝트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자본이 곧 스타트업의 '이길 자격(right to win)'을 만들어 주는 거대한 해자가 됐다. 그 외의 초기 단계 팀들은 자본 기근에 시달리고 있으니까.
4) 초기 단계 펀딩에 거대한 공백이 생겼다:
낮은 밸류에 엔젤 투자를 하거나, 심지어 마이크로 액셀러레이터를 시작하기에 최적의 타이밍이다.
인프라 자금이 마르면서 해커톤/그랜트는 이제 약 95%가 줄었다.
예전에는 L1 그랜트/펀딩이 상당수의 초기 팀을 끌어들였는데, 이제는 그마저 없어 인재가 더 빠져나가고 있다.
27년 1분기까지 펀드레이징이 돌아오지 않으면, 혁신은 크게 쪼그라들고 크립토는 '레거시 산업'이 될 것이다.
5) 크립토는 이제 그냥 '금융시장'이다. PMF가 있는 시장은 크게 네 가지다:
밈코인 & 현물 (솔라나 / 로빈후드)
무기한 선물 (하이퍼리퀴드)
일드 (이더리움)
예측시장 (폴리마켓)
+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리고 포켓몬 카드 같은 롱테일 시장들.
거버넌스, 소셜, proof of XYZ, 신원, 게임 등 비금융 프로토콜은 전부 죽었다. 이제는 투기 앱 위에 얹힌 기능 하나로 전락했다.
6) 지금 모두가 둘 중 하나를 하고 있다:
'에브리씽 익스체인지' 만들기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솔라나, 펌프, 액시엄, 포모, 폴리마켓, 주피터, 팬텀
아니면 일드 패키징
USDT, USDC, USDG, 모포, 아베, 카미노
7) 이제 살아남은 체인은 딱 두 종류뿐이다:
범용 커뮤니티 주도형: 이더리움 & 솔라나
유통 주도형: 베이스, 로빈후드, 템포, BSC
나머지는 전부 죽었거나 곧 죽는다.
8) 살아남은 팀들은 이제 놀라울 만큼 프로덕트에 집중한다:
더 나은 트레이딩 체결
UX/모바일 중심
결국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고 유통을 제대로 뚫는 것만이 유일한 승리 공식이다.
이제 이 판 전체가 크립토 레일 위에 핀테크 앱을 만드는 게임이 됐다.
물론 투기는 언제나 금융시장의 성배일 것이고, 이제는 주식과 금마저 크립토처럼 거래된다. 모든 것이 내러티브 트레이드다!
9) 크립토 VC의 투자를 받아 비(非)크립토 인프라(로보틱스/데이터 수집/DePIN류)를 만드는 팀들도 있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대부분은 하이 플로트·로우 FDV 토큰을 띄우려는 스캠에 가깝다 (그리고 아마 실패할 것이다).
그리고 PMF가 좀 잡히는 순간 토큰을 버리고 그걸 '크레딧'이라 부를 것이다 (아는 사람은 안다).
10) 리퀴드 쪽에는 엄청난 기회들이 있다.
다만 팀들이 포기하고, 문 닫고, 떠나버리는 상황이라 퀄리티를 판별하고 걸러내기가 극도로 어렵다.
그래도 양질의 리퀴드 토큰을 보유하는 것이 리스크 대비 수익(R/R)이 가장 좋다고 본다.
간단한 필터는 이런 토큰만 사는 것이다:
탄탄한 트레저리
유통을 이해하는 창업자가 이끄는 팀
다가오는 섹터 순풍
11) 트렌치에 남은 트레이더는 이제 몇 없다:
하지만 남은 이들은 엄청나게 똑똑하고, 이제는 어떤 시장에서든 돈을 벌 수 있는 사람들이다.
상당수는 지금 주식을 트레이딩하며 대박을 내고 있다. 이들이야말로 프로 내러티브 트레이더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Z세대 트레이더 중 최상위 크림층은 전부 크립토를 거쳤거나 지금도 크립토를 하고 있다.
이 핵심 유저층은 언제나 새로운 실험을 시도해 볼 준비가 되어 있다.
12)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림자 경제에서는 이미 꽤 크다 (예: 인도 제조업체가 세금과 규제 번거로움을 피하려고 중국에서 USDT로 물건을 사는 식).
하지만 그림자 시장을 조직화하는 것은 어렵고,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다.
에이전트 결제는 거대한 기회지만 아직 PMF가 없다 (전형적인 콜드스타트 문제). 베이스/솔라나가 내세우는 숫자들은 전부 워시 볼륨일 뿐이다.
규제권 스테이블코인 결제에서는 스트라이프/템포(+ 전통 기업들)가 순전히 유통망 하나로 가장 큰 몫을 가져갈 것이라는 데 베팅하겠다.
13) 이제 기회는 이런 것을 만드는 데 있다:
더 나은 트레이딩 인터페이스와 방식 (AI, 모바일 활용)
더 새로운 시장 (예: 컴퓨트, 이머징 마켓 커버리지, MetaDAO)
토큰이나 밈코인 관련 모든 것 (투기 메커니즘)
은행/규제 때문에 실패했던 멋진 핀테크 아이디어들 (예: 네오뱅크)
그리고 당연히, 이 주변의 곡괭이와 삽 장사도.
가장 큰 베팅: AI 이후 시대에는 무언가에 대한 확신을 사회적으로 드러내는 수단으로서의 투기와 트레이딩이 점점 커질 것이고, 크립토는 모든 새로운 시장의 사실상 표준 레일이다.
14) 그리고 그렇다, 매크로가 움직이고 AI에서 자본이 로테이션되면 밈코인(인터넷 문화 코인)은 어마어마하게 돌아올 것이다.
그것이 크립토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올 것이고, 또 한 번 구경만 하던 VC들은 배가 아플 것이다.
나는 여전히 크립토 전반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모든 것의 시장' 레일로서의 크립토에 대해서는 꽤나 낙관한다 🫡
출처
1) 지금은 바닥의 한가운데다. 팔 사람은 거의 다 팔았고, 아직 한계 매수자가 없을 뿐이다.
조만간 AI에서 자본 로테이션이 돌아오거나(4분기쯤?), 아니면 당분간 횡보가 이어질 것이다.
2) 지금 펀드레이징 상황은 꽤 안 좋다. 특히 초기 단계가 심각하다.
인프라 트레이드는 더 이상 남아 있지 않고, 대부분의 크립토 VC는 둘 중 하나다:
돈이 없거나 '프로덕트'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 감이 없거나
대부분은 23~24년에 허접한 인프라에 과잉 투자했다가 데인 상태다. 죄다 내리기만 하는 코인들이었으니 엑싯도 없었다.
위험자본은 이제 전부 AI로 흘러가고 있다.
창업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유의미한 트랙션이나 화려한 이력이 없다면, 펀드레이징은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다.
3) 팀들이 여기저기서 문을 닫고 있다. 대부분 자금 부족 아니면 PMF 부재 때문이다.
이건 고용 시장에 직격탄이다. 기관 쪽(뉴욕 기반)에서는 채용이 좀 있지만, 그 외에는 채용이 크게 줄었다.
막대한 트레저리를 가진 회사들만 채용이 가능하고, 내가 보기엔 아시아 프로젝트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자본이 곧 스타트업의 '이길 자격(right to win)'을 만들어 주는 거대한 해자가 됐다. 그 외의 초기 단계 팀들은 자본 기근에 시달리고 있으니까.
4) 초기 단계 펀딩에 거대한 공백이 생겼다:
낮은 밸류에 엔젤 투자를 하거나, 심지어 마이크로 액셀러레이터를 시작하기에 최적의 타이밍이다.
인프라 자금이 마르면서 해커톤/그랜트는 이제 약 95%가 줄었다.
예전에는 L1 그랜트/펀딩이 상당수의 초기 팀을 끌어들였는데, 이제는 그마저 없어 인재가 더 빠져나가고 있다.
27년 1분기까지 펀드레이징이 돌아오지 않으면, 혁신은 크게 쪼그라들고 크립토는 '레거시 산업'이 될 것이다.
5) 크립토는 이제 그냥 '금융시장'이다. PMF가 있는 시장은 크게 네 가지다:
밈코인 & 현물 (솔라나 / 로빈후드)
무기한 선물 (하이퍼리퀴드)
일드 (이더리움)
예측시장 (폴리마켓)
+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리고 포켓몬 카드 같은 롱테일 시장들.
거버넌스, 소셜, proof of XYZ, 신원, 게임 등 비금융 프로토콜은 전부 죽었다. 이제는 투기 앱 위에 얹힌 기능 하나로 전락했다.
6) 지금 모두가 둘 중 하나를 하고 있다:
'에브리씽 익스체인지' 만들기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솔라나, 펌프, 액시엄, 포모, 폴리마켓, 주피터, 팬텀
아니면 일드 패키징
USDT, USDC, USDG, 모포, 아베, 카미노
7) 이제 살아남은 체인은 딱 두 종류뿐이다:
범용 커뮤니티 주도형: 이더리움 & 솔라나
유통 주도형: 베이스, 로빈후드, 템포, BSC
나머지는 전부 죽었거나 곧 죽는다.
8) 살아남은 팀들은 이제 놀라울 만큼 프로덕트에 집중한다:
더 나은 트레이딩 체결
UX/모바일 중심
결국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고 유통을 제대로 뚫는 것만이 유일한 승리 공식이다.
이제 이 판 전체가 크립토 레일 위에 핀테크 앱을 만드는 게임이 됐다.
물론 투기는 언제나 금융시장의 성배일 것이고, 이제는 주식과 금마저 크립토처럼 거래된다. 모든 것이 내러티브 트레이드다!
9) 크립토 VC의 투자를 받아 비(非)크립토 인프라(로보틱스/데이터 수집/DePIN류)를 만드는 팀들도 있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대부분은 하이 플로트·로우 FDV 토큰을 띄우려는 스캠에 가깝다 (그리고 아마 실패할 것이다).
그리고 PMF가 좀 잡히는 순간 토큰을 버리고 그걸 '크레딧'이라 부를 것이다 (아는 사람은 안다).
10) 리퀴드 쪽에는 엄청난 기회들이 있다.
다만 팀들이 포기하고, 문 닫고, 떠나버리는 상황이라 퀄리티를 판별하고 걸러내기가 극도로 어렵다.
그래도 양질의 리퀴드 토큰을 보유하는 것이 리스크 대비 수익(R/R)이 가장 좋다고 본다.
간단한 필터는 이런 토큰만 사는 것이다:
탄탄한 트레저리
유통을 이해하는 창업자가 이끄는 팀
다가오는 섹터 순풍
11) 트렌치에 남은 트레이더는 이제 몇 없다:
하지만 남은 이들은 엄청나게 똑똑하고, 이제는 어떤 시장에서든 돈을 벌 수 있는 사람들이다.
상당수는 지금 주식을 트레이딩하며 대박을 내고 있다. 이들이야말로 프로 내러티브 트레이더이기 때문이다.
단언컨대: Z세대 트레이더 중 최상위 크림층은 전부 크립토를 거쳤거나 지금도 크립토를 하고 있다.
이 핵심 유저층은 언제나 새로운 실험을 시도해 볼 준비가 되어 있다.
12) 스테이블코인 결제:
그림자 경제에서는 이미 꽤 크다 (예: 인도 제조업체가 세금과 규제 번거로움을 피하려고 중국에서 USDT로 물건을 사는 식).
하지만 그림자 시장을 조직화하는 것은 어렵고,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다.
에이전트 결제는 거대한 기회지만 아직 PMF가 없다 (전형적인 콜드스타트 문제). 베이스/솔라나가 내세우는 숫자들은 전부 워시 볼륨일 뿐이다.
규제권 스테이블코인 결제에서는 스트라이프/템포(+ 전통 기업들)가 순전히 유통망 하나로 가장 큰 몫을 가져갈 것이라는 데 베팅하겠다.
13) 이제 기회는 이런 것을 만드는 데 있다:
더 나은 트레이딩 인터페이스와 방식 (AI, 모바일 활용)
더 새로운 시장 (예: 컴퓨트, 이머징 마켓 커버리지, MetaDAO)
토큰이나 밈코인 관련 모든 것 (투기 메커니즘)
은행/규제 때문에 실패했던 멋진 핀테크 아이디어들 (예: 네오뱅크)
그리고 당연히, 이 주변의 곡괭이와 삽 장사도.
가장 큰 베팅: AI 이후 시대에는 무언가에 대한 확신을 사회적으로 드러내는 수단으로서의 투기와 트레이딩이 점점 커질 것이고, 크립토는 모든 새로운 시장의 사실상 표준 레일이다.
14) 그리고 그렇다, 매크로가 움직이고 AI에서 자본이 로테이션되면 밈코인(인터넷 문화 코인)은 어마어마하게 돌아올 것이다.
그것이 크립토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올 것이고, 또 한 번 구경만 하던 VC들은 배가 아플 것이다.
나는 여전히 크립토 전반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낙관하고, '모든 것의 시장' 레일로서의 크립토에 대해서는 꽤나 낙관한다 🫡
출처
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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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 정성국, 가상자산 과세 유예 법안 발의...2030년 1월로 3년 유예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일을 현행 내년 1월 1일에서 2030년 1월 1일로 3년간 유예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서 처음으로 발의됩니다.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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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 타이후투: 나는 2017년에 집을 팔아 100 BTC를 샀다.
나는 5 BTC면 그 집을 다시 살 수 있다.
하지만 왜 그 집을 다시 사지 않을까?
그렇게 하면 나는 95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는 더 이상 피앗 시스템에 갇히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집을 사는 순간, 너는 은행 계좌가 필요해진다.
은행 계좌를 갖는 순간, 너는 추적 가능해지고, 과세 대상이 되고, 네가 동의하지도 않은 시스템 안에 갇히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집을 소유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나는 내 돈을 사용하기 위해 은행에 허락을 구하고, 온갖 절차를 따라야 하는 그런 방식에 순응하고 싶지 않다.
나는 전 세계 어디서든 살아갈 수 있는 자유로운 삶의 방식을 원한다.
그리고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자유를 위한 자산을 사용해야 한다.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자유 자산은 비트코인이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완전히 탈중앙화되어 있고, 누군가가 마음대로 찍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절대로 비트코인을 다른 것과 교환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5 BTC면 그 집을 다시 살 수 있다.
하지만 왜 그 집을 다시 사지 않을까?
그렇게 하면 나는 95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되기 때문이다.
나는 더 이상 피앗 시스템에 갇히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집을 사는 순간, 너는 은행 계좌가 필요해진다.
은행 계좌를 갖는 순간, 너는 추적 가능해지고, 과세 대상이 되고, 네가 동의하지도 않은 시스템 안에 갇히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집을 소유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나는 내 돈을 사용하기 위해 은행에 허락을 구하고, 온갖 절차를 따라야 하는 그런 방식에 순응하고 싶지 않다.
나는 전 세계 어디서든 살아갈 수 있는 자유로운 삶의 방식을 원한다.
그리고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자유를 위한 자산을 사용해야 한다.
현재 내가 알고 있는 유일한 자유 자산은 비트코인이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완전히 탈중앙화되어 있고, 누군가가 마음대로 찍어낼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절대로 비트코인을 다른 것과 교환하지 않을 것이다.
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금 가격이 지난 10일 동안 10% 상승했는데, 이것은 우연이 아닐 수도 있다.
화폐가치 하락(debasement)에 베팅하는 거래가 시작된 것은 지난해 잭슨홀 회의 이후였고, 당시 파월 의장은 완화 사이클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워시는 7월 29일 FOMC 회의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보였다.
+
여기서 핵심은 두 종류의 스티프너(미국 국채의 장단기 금리 차이) 상황에서 모두 비트코인이 상승한다는 점이다.
불 스티프너와 베어 스티프너 모두에서 말이다.
비트코인 상승률
-2025년 3월 20일 (불) +5.5%
-2025년 2월 21일 (베어) +3.5%
-2025년 3월 23일 (불) +3.1%
-2023년 9~10월 (베어) +40%
-2024년 9월 (불) +24%
모두 비트코인에게 훌륭한 시기였다. 비트코인은 화폐가치 하락과 탈달러화(dedollarization)라는 두 가지 흐름에서 모두 상승 여력을 포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으로 역사상 가장 강력한 베어 스티프너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
불 스티프너: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크게 하락.
→ 금리 인하 기대
→ 유동성 완화
→ BTC 상승
베어 스티프너: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더 크게 상승.
→ 정부 부채, 재정적자, 인플레이션 우려
→ 법정화폐 가치 하락 / 탈달러화
→ BTC 상승
+
비트코인의 두 가지 미래
화폐가치 하락(debasement)에 베팅하는 거래가 시작된 것은 지난해 잭슨홀 회의 이후였고, 당시 파월 의장은 완화 사이클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워시는 7월 29일 FOMC 회의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해 비둘기파적인 입장을 보였다.
+
여기서 핵심은 두 종류의 스티프너(미국 국채의 장단기 금리 차이) 상황에서 모두 비트코인이 상승한다는 점이다.
불 스티프너와 베어 스티프너 모두에서 말이다.
비트코인 상승률
-2025년 3월 20일 (불) +5.5%
-2025년 2월 21일 (베어) +3.5%
-2025년 3월 23일 (불) +3.1%
-2023년 9~10월 (베어) +40%
-2024년 9월 (불) +24%
모두 비트코인에게 훌륭한 시기였다. 비트코인은 화폐가치 하락과 탈달러화(dedollarization)라는 두 가지 흐름에서 모두 상승 여력을 포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앞으로 역사상 가장 강력한 베어 스티프너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
불 스티프너: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더 크게 하락.
→ 금리 인하 기대
→ 유동성 완화
→ BTC 상승
베어 스티프너: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더 크게 상승.
→ 정부 부채, 재정적자, 인플레이션 우려
→ 법정화폐 가치 하락 / 탈달러화
→ BTC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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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두 가지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