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일기장, 졸업장이 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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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의 DCA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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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톰 리 “향후 12개월 시장 매우 강세 전망...4년 주기 바닥은 다음 달”]

이더리움 매집 기업(DAT)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향후 12개월 동안 암호화폐 시장이 “매우 강세(really bullish)”를 보일 것으로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해 10월 레버리지 과잉이 상당 부분 해소됐으며, 암호화폐 시장의 4년 주기 역시 다음 달 바닥을 형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코인과세 유예 청원 5만명 달성. 목표는 20만명

제가 작성한 코인과세유예청원이 5만명을 초과하여 정족수를 채웠습니다. 이제 국회에서 정식 안건으로 논의되게 됩니다.

제 목표는 5만명이 아닙니다. 20만명입니다.

윤석열과 이재명 대통령 선거 당시 24만표의 표차이로 윤석열이 당선되었습니다.

12만 1표만 윤석열을 지지하지 않고 이재명을 뽑았다면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것입니다.

제 목표는 이 동의청원의 정족수를 20만명까지 확장하여 절대로 무시하지 못하는 숫자로 만들어 우리 코인투자자들의 코인과세유예 요구를 무시하지 못하고 2년 유예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5만명 동의는 시작입니다. 우리가 절대로 약하고 소수가 아님을 알려 우리의 목표 코인과세 2년 유예를 꼭 쟁취합시다.

코인과세 유예 청원 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85E43843479526AE064B49691C6967B

SNS에도 널리널리 퍼뜨려 주세요 트윗좌표
Forwarded from tradfi_kr
*트럼프, 대규모 암호화폐 법안의 초당적 윤리 조항에 동의 (공화당 보좌관 발표): AP

*트럼프 대통령이 표결에 부쳐질 예정인 포괄적인 암호화폐 법안의 윤리 조항에 동의했다.

*개정된 법안은 암호화폐 관련 자산을 매각하거나 신탁에 맡길 것을 의무화한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AI 감속론 의견 요약
요약

1. CLARITY Act는 민주당이 싫어하던 조항을 많이 고쳤음.

2. 근데 내일 투표는 최종 통과가 아니라 “논의 시작할지” 보는 60표짜리 관문.

3. 결국 백악관이 새 윤리안 공식 지지하느냐가 제일 중요함.
‘4천만원 격려금’에도 파업불사…마이크론 노조 “K성과급 배워라”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직원 1인당 약 100만 대만달러(약 4200만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보상안을 제시했지만, 대만 현지 노동조합 측은 이에 반발하며 파업에 나서겠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대만 생산직 직원의 연간 총보상은 35~68개월치 급여분에 달할 전망이다. 대만 마이크론의 2026 회계연도 현금 급여 하한선은 170만 대만달러(약 7100만원)로 뛴 상태다. 신입급 엔지니어의 평균 현금 보상은 290만 대만달러(약 1억2000만원), 주식 보상을 포함한 총보상은 평균 340만 대만달러(약 1억4000만원)에 육박한다.
https://naver.me/56XzXY6N
Forwarded from CTRINE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됐습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114조 원으로, 3개월 전 전망치(101조 9052억 원) 대비 12조 2836억 원(12%) 증가했으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분기(89조 4000억 원) 대비 28% 높은 수치입니다. SK하이닉스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78조 8035억 원으로, 3개월 전 전망치(75조 7249억 원) 대비 4% 증가했고, 2분기(60조 5426억 원) 대비 30% 높은 수준입니다.
https://youtu.be/dzYvAA_ealg

양극화는 심해질 것
일반 노동자가 할 수 있는건 현재 일자리에 코박고 끝까지 버티는 것 뿐
비트 폭락하는 이유.. 클래리티법안 총정리

1. 클래리티법안은 미국에서 가상자산을 어떻게 규제할지 규칙을 명확히 하려는 법안임

2. 지금까지 미국에서 이 코인이 증권인지, 상품인지가 애매해서 SEC와 CFTC가 서로 관할권을 놓고 싸웠음 그 때문에 거래소, 프로젝트, 투자자 모두 어디까지가 합법인지 불확실한 문제가 있었음

3. 업계에서는 명확한 규칙이 생기면 더 큰 기관들이 더 들어오기 쉽다고 기대했고 반대 쪽에서는 은행권 이익을 해친다, 공직자(특히 트럼프 일가)의 가상자산 사업과 이해충돌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음

4. 겉으로 보면 시장구조 법안인데, 실제로 제일 크게 싸운 건 스테이블코인 이자였음 그냥 들고만 있어도 이자를 줄 수 있느냐가 핵심 쟁점이었음

5. 은행 쪽은 스테이블 코인이 이자를 주게되면 예금이 빠져나가서 대출이 줄어든다고 봤음 코인 쪽은 그건 소비자 보호가 아니라 은행 마진 지키기다고 반박했음

6. 그래서 나온 타협이 이랬음 가만히 보유하면 이자 금지, 결제나 송금처럼 활동하면 보상 가능 신용카드 캐시백이랑 비슷한 논리였음

7. 근데 이 문구가 애매했음 한두 번만 쓰게 만들고 잔고 기준으로 보상 주면 사실상 이자나 다름없다는 구멍이 있었음 은행은 뒤늦게 그 구멍을 막으려 했고, 코인업계는 그 구멍을 지키려 했음

8. 여기에 윤리조항이 겹침 민주당은 대통령이든 가족이든 코인을 발행하고 홍보하고 후원하면 안 된다고 세게 밀어붙였음 타깃이 트럼프 일가 코인 사업으로 보이니까 표가 갈리기 시작함

9. 타임라인은 2025년 7월 하원 통과 2026년 5월 상원 은행위 통과 그다음 본회의에서 계속 멈췄음 오늘 표결은 법 통과가 아니라 토론 시작할까였는데, 60표가 필요해서 그마저 깨짐

10. 코인하는 사람들이 원했던 건 통과였음 법안이 생기면 큰돈이 올 수 있다고 봤으니까 다만 이자 제한이랑 규제 강화는 달갑지 않은 쪽도 있었음

11. 결국 명분은 규제 명확화였는데 속내는 은행 예금 지키기 vs 코인 이자 주기 vs 정치 이해충돌이었음
그래서 코인충들 입장에선 호재가 하나 날아간 거고, 올해 안에 법으로 판이 정리되긴 어려워진 상태 😭
이제 남은 빅 이벤트는 FOMC
(17일 03시)

현재 페드워치, 폴리마켓 모두 25bp 인상은 거의 확실시되는 모습

핵심은 이번에 25bp를 인상하냐가 아니라 최근 베팅의 급격한 변화가 말해주는 것처럼
(2주 전만 해도 내년 6월까지의 고점이 50bp 인상, 현재는 100bp 인상)

이번 FOMC 이후 다음, 다다음 금리 베팅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개인적으로 중요하다 생각하는 포인트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주지 않겠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점도표에 대해 좋지 않은 의견을 말하고 있지만..

오히려 반대로 포워드 가이던스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없는 현재의 입장에서 점도표가 시장 베팅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


#경제
광주 반도체에 쓰일 동복댐 물 부족…“하루 30만톤 공급 불가능”
-수량 감당, 최근 18년 중 3년뿐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78000.html
금일 다가오는 새벽3시(한국시간)

미국 연준의 금리결정이 예정되어있음.

시장은90%이상의 확률로 25BP금리 인상을 점치는중.

#금리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