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KBW주간에 작은 워크숍 밋업을 하나 열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Hooked Protocol X Bluenode: Web3 Career & Networking Session
Hooked Protocol과 인하대학교 블록체인 학회 BlueNode가 함께하는 UniTour에 초대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밋업이 아니라, 웹3 커리어 교육, 네트워킹, 세션, 패널 토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 청년 개발자, 크립토 커뮤니티가 한 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일시: 9월 23일 화요일 18:00–20:00
📍 장소: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09-1 디와이빌딩 1층
[ Program]
* 학회 소개 & 글로벌 협력 사례
* Web3 커리어 세션 (Hooked Protocol)
* 패널 토크: “대학생 빌더와 글로벌 프로젝트의 만남”
* 네트워킹 & 굿즈 수령
☑️ 행사 안내 및 티켓 등록
: https://luma.com/l5a1uu6y
자세한 행사 일정은 Luma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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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바빠서 글을 제대로 적지 못했네요
오늘 열리는 밋업은 이화체인과의 연합 밋업으로 확장되었으며 장소는 그대로 변경 없이 localhost:web3 에서 진행됩니다!
다시한번 중간에서 일정 및 공간 대여 조정해주신 @i_am_boosik 님과 @renorai 님을 비롯한 localhost:web3 팀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D
저도 일정이 빠듯해서 행사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오늘 열리는 밋업은 이화체인과의 연합 밋업으로 확장되었으며 장소는 그대로 변경 없이 localhost:web3 에서 진행됩니다!
다시한번 중간에서 일정 및 공간 대여 조정해주신 @i_am_boosik 님과 @renorai 님을 비롯한 localhost:web3 팀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D
저도 일정이 빠듯해서 행사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곳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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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어제 perp-dex day 밋업에서 GRVT 스태프를 했었는데 코인슛(@coinshoott)님이 만들어준 명찰을 달고 있어서인지 몇몇분들이 먼저 알아보고 인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채널 잘 보고 있다는 이야기도 해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만났던 모든 분들 반가웠습니다!
채널 잘 보고 있다는 이야기도 해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만났던 모든 분들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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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U's Research (AI & WEB3)
House of Alphas: KOL VVIP Night 후기
트윗으로 올렸지만 이건 감사인사에 가깝고, 그냥 말 그대로 개최자로써 후기를 적어봄.
KOL들이 진행하는 밋업이 많아졌다. 나도 그 중 하나인데 이번에 알트레이어나 YGG 등 스폰서들은 한국 KOL들과 딥하게 연결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매우매우 강하다.
그래서 KOL들이 주최하는 행사를 보면 좀 더 프렌들리하고, 벽을 허물며 참여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친구 통해 친구를 소개받는 느낌이랄까? 예전 하늘같은 빌더들을 곁에서 수다떨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었다.
KOL들을 중개해주는 건 KOL이어야 한다. 그래야 "친구가 친구를 소개시켜준다"가 성립이 된다.
때문에 주최자가 KOL이라면 이 사람은 모든 네트워킹 관련 부분을 커버해야한다. CEK님이나 마곤&매직님, 신급의 코가투불개미는 진짜 대단한듯.
사이드파티는 무조건 스피커가 없는 게 낫다. 아무도 연설에 관심이 없다. 10초 안짝의 환영사만 준비했는데 이마저도 집중시키기 매우 어렵다. 그냥 룰렛돌리고, 핀볼 래플 할 때만 초집중 된다고 보면 된다. 스피커는 절대절대임..
다행히 스폰사들은 매우매우매우매우 만족했다. KOL들에게 날 것의 피드백을 바랬는데 그대로 질러주셨다.
근데 오히려 알트레이어 YQ는 엄청 좋아했다. 프로덕트 빌더로써 이런 인사이트 있는 KOL들과의 대화는 빌딩을 하는데에 매우 도움이 되지않나? 최근 프빗 디너가 자주 열리는 이유인 듯 하다.
—-
150명중 100명이 조금 넘게 참석했다. 온 분들 다들 너무 감사해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는 중이다. 사실상 차력쇼에 가까운 공수가 들어간다..
10월 중순까진 진짜 일 안해야지,, 나도 채팅방에서 수다떨고 놀고 사이드킥 방송해야지.. 아 그리고 찜질방 후기가 너무 좋아서 가보고 싶었는데,, 케플러는 진짜 미친넘들이 맞는 것 같다.
트윗으로 올렸지만 이건 감사인사에 가깝고, 그냥 말 그대로 개최자로써 후기를 적어봄.
1. 내 친구 소개해줄게
KOL들이 진행하는 밋업이 많아졌다. 나도 그 중 하나인데 이번에 알트레이어나 YGG 등 스폰서들은 한국 KOL들과 딥하게 연결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매우매우 강하다.
그래서 KOL들이 주최하는 행사를 보면 좀 더 프렌들리하고, 벽을 허물며 참여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 친구 통해 친구를 소개받는 느낌이랄까? 예전 하늘같은 빌더들을 곁에서 수다떨 수 있는 환경이 제공되었다.
2. 졸라 빡세다.
KOL들을 중개해주는 건 KOL이어야 한다. 그래야 "친구가 친구를 소개시켜준다"가 성립이 된다.
때문에 주최자가 KOL이라면 이 사람은 모든 네트워킹 관련 부분을 커버해야한다. CEK님이나 마곤&매직님, 신급의 코가투불개미는 진짜 대단한듯.
3. 스피커
사이드파티는 무조건 스피커가 없는 게 낫다. 아무도 연설에 관심이 없다. 10초 안짝의 환영사만 준비했는데 이마저도 집중시키기 매우 어렵다. 그냥 룰렛돌리고, 핀볼 래플 할 때만 초집중 된다고 보면 된다. 스피커는 절대절대임..
4. 만족도
다행히 스폰사들은 매우매우매우매우 만족했다. KOL들에게 날 것의 피드백을 바랬는데 그대로 질러주셨다.
근데 오히려 알트레이어 YQ는 엄청 좋아했다. 프로덕트 빌더로써 이런 인사이트 있는 KOL들과의 대화는 빌딩을 하는데에 매우 도움이 되지않나? 최근 프빗 디너가 자주 열리는 이유인 듯 하다.
—-
🦕 후기: 다신 못할듯
150명중 100명이 조금 넘게 참석했다. 온 분들 다들 너무 감사해서 한 분 한 분 연락드리는 중이다. 사실상 차력쇼에 가까운 공수가 들어간다..
10월 중순까진 진짜 일 안해야지,, 나도 채팅방에서 수다떨고 놀고 사이드킥 방송해야지.. 아 그리고 찜질방 후기가 너무 좋아서 가보고 싶었는데,, 케플러는 진짜 미친넘들이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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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KBW 이전에 있었던 EDCON의 RECAP
너무나도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오사카에서 9월 16일 - 9월 19일 까지 열린 EDCON 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속한 학회인 블루노드는 아시아권의 web3 학생 포럼 패널토크에 초대되었고, 학회장이 대표로 패널토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싱가포르의 난향공대, 중국의 북단대, 일본의 도쿄대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과 함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에 너무나도 값진 시간이었지 않나 싶네요
여기서 느낀 점은, 역시나 일본의 시장은 아직도 전세계의 WEB3 시장 흐름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세자리 일기장 의 azi 님과 이야기할 시간이 있어서 잠깐 이야기를 할 시간이 있었는데, 일본의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perp-dex 에 대해서 자세하게 모르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심지어는 EDCON 현장에서 hyperliquid 에 대해서 처음 들어본 일본 친구도 있었습니다
진짜 일본 시장은 빈집이 맞다...
제가 예전에 EdgeX 의 일본시장 진출은 대단한 컨빅션 플레이라고 했었던 분석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경험이었네요
심지어는 얼마 전 올라온 난센의 구인글을 보면 점점 일본의 WEB3 시장을 노리는 기업들이 증가하는 것 같은데 초기선점을 잘 하는 기업이 새로운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게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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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SEOUL
그래도 나름 상반기 동안 XRPL KOREA 의 엠버서더.. 활동을 진행했기 때문에 KBW의 시작을 XRP 서울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한국에서 시작한 지갑인 기린 월렛과 Doppler Finance, Axelar Network 등의 다양한 XRPL 위의 프로젝트들이 후원사 및 부스, 세션을 가지면서 참가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7개의 미션을 전부 클리어해서 스탬프를 받으면 래플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 그렇게 많은 리플 강성 홀더들이 있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리플을 거래소에서 빼서 doppler 에 예치... 하는 미션을 다들 못하더군요
연초에 XRPL KOREA 에서 dApp 을 만들어봤으면 한다며 이야기를 했을 때도 수많은 한국 강성 홀더들의 리플을 어떻게 온체인으로 옮기는 것을 첫번째 KPI 로 잡았었는데, 행사에서 이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이 이벤트에 참여한 목적은...
저번부터 계속 리서치를 진행하면서 팔로업중인 IMUA 의 파운더가 패널토크를 위해서 오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쉽게도 파운더와는 만나지 못했지만, 마케팅 담당자와 만날 수 있었고, 제 나름대로 분석한 한국 시장의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이야기를 이어나가기 위해 텔레그램 연락처를 교환했으나.... 며칠째 연락을 보지 않네요...
참고로 이무아는 예상에 정확히 들어맞게 광고 하나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부스 표시도 안해놓았습니다
에어드랍을 준다는 QR 코드 하나만 노트북에 띄워놓았을 뿐이죠
진짜 너드감성 제대로인 팀....
이제는 솔직히 될대로 돼라 라는 느낌이네요
그냥 혼자 팔로업이나 계속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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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먹고 있던 SURF 코드
PRO_TRIAL_5BMPVSSAL6N7
PRO_TRIAL_V8O9TU64DG7Z
PRO_TRIAL_MY86OU3605Y1
PRO_TRIAL_M8YLQQCT2H9H
PRO_TRIAL_9JLL1O02Q690
Surf
Surf - Crypto's Ultimate AI
Catch the next wave of crypto insight before everyone else. Advanced AI-powered cryptocurrency research and analysis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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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신청하고 70% 정도는 간 것 같은데...
뭔 KBW 리캡이냐... 오늘 팔콘 최고점에 못팔아서 포모가 너무 극심하네요
뭔 KBW 리캡이냐... 오늘 팔콘 최고점에 못팔아서 포모가 너무 극심하네요
열심히 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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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um Finance
지금 팔콘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포모가 극심한데...
비들패드에서 역대 세일을 진행한 토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SOLAYER $SAHARA $BARD $FF
오늘의 $FF 를 제외한 나머지 토큰들의 평균 ATH ROI는 x9 정도이며, 현재 가격 기준으로도 4x 정도라고 계산이 되는 것 같네요
모멘텀은 지금 비들패드와 긴밀한 협력을 하고 있으며, KBW 기간에도 밋업을 한번 주최한 바 있습니다
현재 비들패드와 함께 HODL Yield Campaign 을 진행하고 있으며, 참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BUIDLPAD 에 접속 후 SUI 지갑 연결
2. 다음의 목록 중 하나를 선택해서 유동성을 제공
SUI-USDC | suiUSDT-USDC | LBTC-wBTC | xBTC-wBTC | xSUI-SUI
3. 파밍을 즐긴다 -왕-
SUI 플랫폼에 새로 런칭되는 VE(3,3) 유동성 플랫폼인 만큼 무조건 먹여줄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역대 다른 비들패드 런칭 토큰들처럼 업빗썸 직상장을 해주지 않을까요?
이번 KBW에서도 SUI stage 를 따로 운영할만큼 친한무브를 보여주고 있는 수이 생태계의 토큰, 미친 포모를 기록하는 비들패드 세일까지 함께라면?
추가로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참가할 것
X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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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진행할만한 이벤트라면 카이토 야핑이 있겠네요
아직도, 이래도 카이토 야핑을 안해? 독하다 독해
카이토에는 프로덕트가 3가지 있습니다
AI 분석 도구 | YAP | launchpad
그런데 그 어디에서도 $KAITO 토큰은 사용되지 않죠
어떻게 된 일일까요?
$VIRTUAL 이 시작한 야핑 시스템의 개혁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카이토의 YAP에만 집중하고 그 이외의 프로덕트들은 존재 자체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카이토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ECO 의 사용자들을 챙겨줘야만 합니다
지금까지 극단적으로 YAP에 치우쳐져 있었던 카이토의 보상풀을 ECO 유저들과 "납득할 수 있을 정도의 비율"로 조절해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기존에 ecosystem 에 참여하지 않았던 유저들은 새로 스테이킹을 하거나 pendle의 YT에 참여할 수 있는거죠
기본적으로 카이토 스테이커들의 기준은 5000개 이상이기 때문에, sKAITO YT 를 pendle 에서 5000개 이상 구매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이론상.. 이긴 하고,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pendle 의 YT-PT 에 대해서는 이해가 필요한 플레이지만... 일단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참고로 카이토 5000개 스테이커는 어제 있었던 팔콘을 3825개 할당받았다고 합니다ATH 기준 약 800만원
언제나 DYOR, NFA
아직도, 이래도 카이토 야핑을 안해? 독하다 독해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sKAITO-YT
카이토에는 프로덕트가 3가지 있습니다
AI 분석 도구 | YAP | launchpad
그런데 그 어디에서도 $KAITO 토큰은 사용되지 않죠
어떻게 된 일일까요?
$VIRTUAL 이 시작한 야핑 시스템의 개혁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카이토의 YAP에만 집중하고 그 이외의 프로덕트들은 존재 자체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카이토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ECO 의 사용자들을 챙겨줘야만 합니다
$KAITO 스테이커와 야피바라 홀더들에게 더 많은 이득과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까지 극단적으로 YAP에 치우쳐져 있었던 카이토의 보상풀을 ECO 유저들과 "납득할 수 있을 정도의 비율"로 조절해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기존에 ecosystem 에 참여하지 않았던 유저들은 새로 스테이킹을 하거나 pendle의 YT에 참여할 수 있는거죠
기본적으로 카이토 스테이커들의 기준은 5000개 이상이기 때문에, sKAITO YT 를 pendle 에서 5000개 이상 구매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이론상.. 이긴 하고,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pendle 의 YT-PT 에 대해서는 이해가 필요한 플레이지만... 일단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토큰을 스테이킹 = s토큰
s토큰 = s토큰 PT + s토큰 YT
PT = 스테이킹된 원금에 대한 권리
YT = 스테이킹으로 생성되는 부가수입에 대한 권리
정도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참고로 카이토 5000개 스테이커는 어제 있었던 팔콘을 3825개 할당받았다고 합니다
언제나 DYOR, N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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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파밍을 어떻게 해야할까?
햔제 2x Bricks 보상이 배정되어 있는 유동성 풀은 다음과 같습니다
SUI - USDC | xSUI - SUI
LBTC - wBTC | xBTC - wBTC
suiUSDT - USDC
이 풀들을 가지고 파밍 전략을 작성해본다면..
1. 비트 맥시 유형
래핑된 BTC 위주로 파밍을 진행하면 됩니다
xBTC, wBTC, LBTC 의 유동성 공급을 진행하고, 위아래로 ±0.05% - ±0.1% 로 유동성을 공급하면 적당할 것 같네요
"래핑된 자산들 전부 디페깅이 나지 않을 것이다!" 라는 믿음이 존재한다면 ±0.01% 로 풀을 제한하는 것도 좋겠죠?
2. 스테이블 코인 맥시
suiUSDT - USDC 풀에 유동성을 공급하면 됩니다
역시나 비트코인 유동성 공급과 마찬가지로 적당히 좁은 풀에 유동성 풀을 공급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3. SUI 유동성 공급
모멘텀이 온보딩된 SUI 의 토큰인 $SUI 유동성 공급입니다
여기서는 두 가지의 전략이 발생하게 되는데,
"xSUI-SUI 풀에 유동성을 공급하겠다!" 라면
최대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유동성 풀에 공급하는 xSUI + SUI 의 물량만큼 선물 거래소에서 헷징 숏 포지션을 잡아놓으면 되죠
"SUI -USDC 풀"은2x Bricks 가 보장된 유동성 공급 중 가장 위험도가 높은 파밍 전략입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거래소의 SUI 상품에 오더북을 미리 채워놓는다는 개념인거죠
SUI 의 가격이 어떻게 움직일 지 적당히 예측해서... 유동성을 제공하면 됩니다
가능하다면 probe 님의 메테오라 파밍 글이나 라오니 님의 글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대한 안전하게 많은 포인트를 파밍해가시길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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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복기하길래 나도 하는 복기
1. 업비트 퀴즈 풀이 아는 사람들 전부 연락 돌리기
2. 솔라나체인인 것 확인하고 메테오라 풀 셋팅 준비
3. 메테오라 관련 질문 들어와서 대답해줌
4. 대답해주는 사이에 유동성 공급 들어와서 타이밍 놓침
5. 코같투님의 수익 인증 이후 난 틀렸다는 것을 깨달음
6. 숏 어디서 잡을 수 있는지 찾아봄
7. 숏 잡을까말까 고민하는 사이 업비트 문 열림
8. 업비트에서 1557에 판매 완료
9. 메테오라도 못먹고 숏도 못먹음
10. 그와중에 비트 롱포지션 정리해서 비영손 생겨버림
누구 알려주기 전에 내가 셋팅을 완벽하게 했는지 점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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