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he P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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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SAHARA

진짜 코인 존나 어렵다

개같이 마이너스 ㅜ
현선 헷을 무조건 잡았어야했네...
헷잡고 갔으면 꽤 맛있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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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he under att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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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랑방🍬(CRYPTO ALPHA) (콩이러브.xx)
ORANGEX 주의(선선갭 잡지마셈)

ORANGEX라는 조심해야할 거래소가 있습니다. 가끔 비디들 영업연락이 오는데요. 보면 업비트 트레블룰도 뚫은 거래소죠?
그렇다고해서 가끔 신규코인이나 거래소 간 선선갭이 나는경우가있는데요. 절대잡으면안됩니다.

일단 선선갭 잡도록 유도시킴(스샷보면 SAHARA orangex숏 , 바이빗 long) 일단 이런거 절대잡으면안됩니다. 펀비역시 8시간표기로되어있는데 1시간마다 나가고 markprice도 엉망, index는 왜놔둔건지..?

⚠️ 주요 이슈 요약
1️⃣ 시세 조작성 가격 왜곡

타 거래소랑 가격은 동일한데, OrangeX에서 롱만 잡으면 가격을 강제로 낮게 밀어버림

LAUNCHX 기준, 타 거래소 대비 30% 이상 낮게 시세가 떨어져서 손실 발생


2️⃣ 펀딩비 조작

선물가격이 인덱스보다 낮게 형성되는데도 펀딩비가 양수로 책정됨

존버를 못하게 만드는 구조

정상적인 거래 구조가 아님

3️⃣ 포지션 방향 따라 고정 펀딩비

롱 포지션 잡으면 무조건 +0.07% 양펀비, 숏 잡으면 무조건 -0.07% 음펀비(금액이 1500불정도만 포지션잡아도..)

포지션 금액과 무관하게 펀딩비 손실 강제 발생

타 거래소와 비교해도 매우 비정상적인 수치

4️⃣ 메이저 코인마저 ADL 청산

이더리움 포지션에서 $500 이상 수익 중이었는데 ADL로 강제 청산됨

한번이 아니라 3번이나 발생

메이저조차도 안정적으로 운용 불가능

5️⃣ 핫월렛 돈없음 그지임
다른 핫이있는지 모르겠으나 제가 보는핫에는 80만불있음(예전에는 20만불도없었는데 지금은 많이 늘었네용), 듣기로는 증정금 이벤트하면 룰 위반이라고 강제로 돈도차감한다고함!

친한형님이 당하셔서 대신글올려봐요 주의해서 쓰는게좋을거같아요~ 저도 잡거래소 많이썼었는데 요즘은 잡거래소로 돈버는건 진짜힘든거같아요..ㅎㅎ 모두주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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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CRYPTO ALPHA)
ORANGEX 주의(선선갭 잡지마셈) ORANGEX라는 조심해야할 거래소가 있습니다. 가끔 비디들 영업연락이 오는데요. 보면 업비트 트레블룰도 뚫은 거래소죠? 그렇다고해서 가끔 신규코인이나 거래소 간 선선갭이 나는경우가있는데요. 절대잡으면안됩니다. 일단 선선갭 잡도록 유도시킴(스샷보면 SAHARA orangex숏 , 바이빗 long) 일단 이런거 절대잡으면안됩니다. 펀비역시 8시간표기로되어있는데 1시간마다 나가고 markprice도 엉망, index는…
저도 어제 당했다죠

사하라 0.12 (바이낸스는 현물은 0.096)에서 갑자기 청산 나서 보니까 0.16은 간 적도 없음

다른 잡거래소들은 출금 잠궈서 괴롭히다가 풀어줄 때도 있는데 주황색 멕시련은 포지션째로 훔쳐 가니까 ㄹㅇ 당황스럽네요

멍청한 푸체처럼 잡거래소에 돈 기부하지 마십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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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finityhedge Context (Ex Founder)
Koreans on 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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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어제 디젠가이님과 잠시 대화하며, 현재 크립토의 상황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긴 글이 될 것 같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시장 참여자들은 바이낸스, 업비트, 카이토를 통해 쏟아지는, 디젠가이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소위 “신규 TGE 토큰 컨베이어벨트 공장”에 깊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알트장의 중심 서사는 2017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이더리움의 등장, ERC-20 토큰, 그리고 ICO 붐. 어떤 쓰레기라도 찍어내면 ICO라는 이름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모을 수 있었던 시절이었죠.

이 서사는 지금까지도 알트장을 희망하는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으며, 현재까지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탈중앙화”, “커뮤니티 거버넌스”, “미래의 인터넷 화폐” 등의 화려한 포장지를 두른 수많은 토큰들.

그러나 이들은 1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실사용도, 거버넌스도, 수익 구조도 성숙하지 못한 채, 결국 책임 없는 파운더들의 엑싯 도구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이런 처참한 결과는 토큰이라는 구조 자체의 모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모순을 설명하기 위해, 먼저 중요한 두 가지 키워드를 정리하고 싶습니다.

증권성과 탈중앙화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에, 증권성에 대해 엄밀하게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시장 참여자가 바라는 토큰의 모습을 그리기 위해, 토큰의 법적 증권 여부에 깊이 고찰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아주 러프하게 정리하자면,

증권성 = 타인의 노력에 대한 수익 기대 + 타인은 법적 책임을 짐

탈중앙화 = 책임의 분산, 타인의 노력이 아닌 참여자 중심의 구조


이 둘을 모순되게 혼합한 것이 지금의 토큰 구조의 근본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유리한 권한은 증권, 불리한 책임은 탈중앙화.”


이 모순이 바로 토큰을 구조적인 사기로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탈중앙화를 외치지만, 이는 실제로는 증권이 가지는 의무를 회피하기 위한 방편에 가깝습니다.

팀은 모든 운영과 결정의 주체이고,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가격 형성의 주체이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탐욕을 위해 증권성과 탈중앙화를 이중적으로 악용하는 것이죠.

“유리한 권한은 증권, 불리한 책임은 탈중앙화.”

이것이 토큰의 구조적 위선이자 사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곧 모두가 공감하는 “유틸리티 토큰은 쓰레기다”라는 인식의 근본이기도 합니다.


팀은 아무 책임 없이 토큰을 던지고, 리테일은 바이낸스·업비트·카이토라는 깔때기를 통해 그걸 받아먹는 구조.

이런 모순적 구조는 오랜 시간 동안 반복되어왔고, 시장 참여자들은 깊은 피로감과 혐오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카이토의 등장과 함께 이런 공감대는 더욱 강해졌죠.

물론, 이를 탈피하고자 하는 여러 시도와 몇몇 성공 사례도 분명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 참여자가 토큰에 원하는 성질은 무엇일까요?

탈중앙화? 증권?

현재로서는 분명히 증권적인 성질을 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모든 시장 참여자는 돈을 벌기 위해 하우스에 들어옵니다.

주주 환원, 주가 부양, 보상… 등등.

하이퍼리퀴드의 수수료 바이백에 대한 열광은 이를 완벽하게 방증합니다.

투자자는 돈을 벌고 싶지만, 팀이 주장하는 “유틸리티 토큰”은 아무런 실용성도 없습니다.

살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이 현재 움트고 있는 새로운 네러티브입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토큰 문제를

“유리한 권한은 증권, 불리한 책임은 탈중앙화” 라는 명제로 정의했습니다


이제, 이 명제의 부정을 통해 이후 전개될 새로운 서사를 상상해보고자 합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분기가 존재합니다.

1. 유리한 권한을 행사하는 자는, 불리한 책임도 져야 한다

이럴 거면 그냥 주식을 사지 왜 토큰을 사냐는 질문이 생깁니다.

탈중앙화 자체를 포기하는 선택지입니다.

실제로 현재 코인베이스, 서클, 스트래티지에 대한 관심이 그 예시입니다.

코인이 죽을 쑤는 와중에도, 코인 관련 주식은 각광받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이 내러티브를 강하게 뒷받침합니다.

2. 리테일이 원하는 증권성의 당근을 더 많이 제공한다

하이퍼리퀴드입니다. No-VC, 수수료 바이백은 다음 10년을 이끌 성공적인 새로운 서사의 대표적 예시라고 생각합니다.

탈중앙화의 가치는 희미하지만, 리테일과 수익성에 집중한 실용적 진화입니다. 현실적이고 시장친화적입니다.

3. 유리한 권한도, 불리한 책임도 모두 프로그래밍되어야 한다

이더리움의 생각이죠. 이더리움이 낳은 수많은 쓰레기 토큰들이 문제였을 뿐, 이더리움 자체는 그 모순을 애초에 바라지 않았습니다.

이상주의적이고, 탈중앙화라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하지만 이상적이기에 시장친화적이지는 못하고, 이더리움의 가격은 그 균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낭만에 매겨진 시가총액이 300B라면 시장은 여전히 크립토의 근본을 완전히 버릴 생각은 없어 보입니다.

비트코인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이미 그 자체로 완벽한 서사이며,
그 가치는 시장에서 충분히 평가받고 있으니까요.


앞으로 어떤 서사가 흘러갈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한 건, “유리한 권한은 증권, 불리한 책임은 탈중앙화” 라는 쓰레기 토큰들, 그리고 이를 리테일에게 떠넘기는 크립토 카르텔은 반드시 변화하거나 무너질 것이라는 점입니다.

늘어나지 않는 알트 시가총액이 그 증거이고, 이를 나눠먹는 쓰레기 TGE들은 그 변화를 더욱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완전한 붕괴가 머지않았을지도 모릅니다.

이 글의 목적은 다음 서사를 위한 준비입니다.

현재까지의 하이퍼리퀴드, 이더리움, 그리고 앞으로 등장할 새로운 프로젝트들.

그들이 미래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가 되기 위해서는 알트 버블 시기를 지배했던 내러티브를 반드시 넘어야만 할 것입니다.

- 유리한 권한에 책임을 지는 주식인가?
- 당근을 내세운 실용적인 탈중앙화인가?
- 모든 것을 코드화한 이상적인 탈중앙화인가?


각자의 생각에 따라 선택은 달라질 것이고, 새로운 접근 역시 등장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들은 당장 1~2년간의 매매와는 큰 상관이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큰 서사의 변화는 외부든 내부든 반드시 찾아오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은 진정한 기회이자 위기가 될 것입니다.

크립토는 인터넷처럼 시대를 바꾼 위대한 기술은 아닙니다.

그러나 WEB2가 가지지 못했던 “탈권위적 서사”를 품고 있으며, 그 서사를 실험하고 전파할 수 있는 기반을 이미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는 크립토에서 나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음 서사는, 지금의 구조를 반박하는 서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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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he Punch
러시아 봇에게 마구마구 당해버린레후

오픈톡방으로 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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