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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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가 SOXL+S..

한국인 대단해...
PRL 컨텐츠가 많이 떠서 공부해봤는데 재밌긴 하네요..!

LLM 추론과정 (행렬곱)에 low rank noise (블록과 관련된)를 붙인 연산을 하다가..
퀴즈를 푸는데 성공하면, 성공을 ZK 증명으로 제출해 채굴을 하는 방식 - 그래서 유저 프롬프트 노출 이슈에서도 강건함

다만, 애초에 극한으로 최적화되어 있는 추론 과정에 이 noise 연산을 추가로 하는게 아직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GPU 제한, 모델이 Pearl 포맷에 맞춰져야함 (8비트 체크포인트) - 자체 커널, 양자화 레시피 사실상 사용 불가)
현재 무의미한 연산을 해서 채굴을 하는건 비트코인이나 PRL이나 똑같음.. (다만 GPU 유휴 시간 채굴을 통해 돈을 벌 수 있기는 할듯..)

그래도 아직 초기 단계일 뿐이니까.. 점점 나아지긴 하겠죠..! Proof of Userful Work 의 시대가 올 수도 있을까?
펄(Pearl) 공부 + 매매 전략(AI의 Sov, 넥스트 비트코인..?)

오랜만에 하나 말아왔습니다. 개념과 컨셉이 매우매우 재밌어서 이번 사이클에 한번은 공부해야 할 코인이라고 생각해 적어봅니다.

- 이미 마켓캡 $700M에 FDV $4B
- PoW 작업 방식을 AI 연산에 사용할 수 있는 행렬 연산으로 바꾸자는 아이디어
- 근데 흔한 게쿠멕을 포함한 그 어떤 메이저 거래소에도 현물이 없음
- 넥스트 TAO, 넥스트 BTC 가능성?
- 근데 이미 아스터, 엔트로피, 라이터는 다 선물 상장함
- 요 근래 이 체급으로 데뷔한 애가 없어서 진짜 밸류에이션이 어려움


https://blog.naver.com/money0stack9/224446003481
Forwarded from Mutt Technologies (Mutt)
앤트로픽이 주장하는 것:

GLM-5.3은 세이프가드도 뚫기 쉽고 지나치게 강해서 end-to-end exploit 도 손쉽게 작성하는 사이버 재앙이다!

우리는 미토스 만들때 위험한거 알고 페이블에서 팔다리 묶고 내보냈는데 얘넨 그런거 없다. 정부 기관 기업 니네 정말 조심해라.


우리가 읽은 것: 와 GLM-5.3 모델은 j o n n a 좋은거구나 꼭 써야겠다!!!

https://www.anthropic.com/research/glm-5-3-and-the-spread-of-advanced-cyber-capabilities
❤2
Forwarded from 선수촌
기업 소속 직원은 죽으면 안되고,
군대 보낸 아들은 죽어도 된다는 갬수성.

유일한 차이는 뜯어낼 과징금의 유무.

동일임금 동일노동이지만
죽을땐 장소가 중요한 것이다.
🤯1
떡상이고 뭐고 펀비가 참 크네요 그죠

봇 돌릴 수가 없는게
CEX는 spot이 없고.. Ethereum의 WPRL 은 브릿지가 믿을만 한가 확신이 없기 때문에..
Arkham Enterprise 출시, 무료 기능 일부 제한

Arkham이 전문 온체인 분석 플랫폼 Arkham Enterprise를 출시함. 자금 추적, 위험도 평가, 사건 관리 기능이 추가됐으며, 10월 20일부터 무료 이용 범위도 변경됨

✅ Enterprise 전용으로 전환
- Tracer 2.0 : 브리지를 거친 체인 간 자금 추적 지원
- 거래 필터링 및 전체 거래 내역 조회
- 신규 사용자 지정 라벨, 엔티티 생성
- 탐색기 내 거래 상대방 목록

✅ 무료로 계속 이용 가능
- 주소, 엔티티별 최근 거래 100건
- 추정 라벨을 포함한 모든 Arkham 라벨
- 자금 흐름 시각화 도구 Visualizer 2.0
- 예측 시장, 블록 탐색기, 태그
- 기존 사용자 지정 라벨, 엔티티 유지 및 라벨 이름 수정

✅ 무료, Enterprise 공통 개선
거래, 라벨, 잔액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도록 개선했으며, 지원하는 대부분의 체인에서 알림 지연 시간을 약 80% 줄였다고 함


💬 일반적인 지갑 확인은 무료로 가능하지만, 과거 거래를 깊게 살펴보거나 필터로 분석하던 이용자에게는 이번 제한이 꽤 크게 체감될 듯?

https://info.arkm.com/announcements/announcing-arkham-enterprise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거래소/프로젝트 혜택 받아놓을 것들은 무조건 받아놓기, 리테일 VIP 컨시어지의 시대가 올 것 같음.

원래 트레이딩 볼륨이나 이용률 따라서 거래소랑 BD들이 알아서 고객들을 개별로 챙겨 줘야하는데 거래소에서 개개인에 직접 연락하는 건 원칙적으로 안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던 것들이 변화하고 있음.

앞으로는 거래소들이 KOL이나 마케팅으로만 링크된 사람들 챙겨주는게 아니라 메이저 거래소에 한해 리테일들이 알아서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야 생각하고 있었는데, OKX가 거래소 중에서는 가장 먼저 앞서나가는 듯함.

Perpdex도 마찬가지로 Hyperliquid VIP 프로그램, perk를 시작으로 Variational도 VIP 컨시어지 시작하는 거보니, 프로덕트와 거래소 빌딩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고객 경험 CS팀이 필요한 것을 산업 전반적으로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별 프로젝트들도 각각의 VIP 컨시어지를 기획하는 단계로 보고 있어서 저희도 이를 어그리게이팅하여 각 혜택을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전담인원을 뽑고 있는 중입니다.

이렇게 흘러가게되면 마케팅 측면에서도 광고, 포스팅 등의 ROI가 불분명한 것들을 축소하고 확실한 KPI가 달성되는 것이 트래킹되는 VIP쪽의 관리가 앞으로는 힘을 받을 것 같아서 이쪽으로도 예산을 많이 배정할 것 같고, VIP가 되면 비교하면서 얻을 수 있는 꿀통이 분명 있을거라 예측 중

산업이 고도화됨에 따라서 영향력 높은 KOL들의 몸값은 더욱 높아지겠지만, 그건 다른 방향으로의 예산이 책정될 것 같고, 최근 팀들의 수요는 실사용하는 VIP 유저들을 직접 만나고 피드백과 충성도를 높이는 과정에 직접적인 예산을 배정할 것 같음. 이제는 개별 데이터를 추적가능한 섹터들이 뜨고 있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