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mportant news [proliquid.xyz]
$MSTR - STRATEGY PROPOSES DAILY DIVIDENDS ON PREFERRED STOCK
Strategy is seeking shareholder approval to shift four preferred-stock series — $STRF , $STRC, $STRK and $STRD — to daily dividend payments.
The change would not alter dividend rates or total payment obligations, only the frequency.
Shareholders will vote at a virtual special meeting on October 28, with STRC potentially beginning daily dividends in November.
· Important: 29% / Neutral 93%
· XYZ:MSTR ($164.5)
· BTC ($84637)
· XYZ:STRC ($98.377)
· STRK ($0.04129)
*Walter Bloomberg (@DeItaone)
https://x.com/DeItaone/status/2103455...
Strategy is seeking shareholder approval to shift four preferred-stock series — $STRF , $STRC, $STRK and $STRD — to daily dividend payments.
The change would not alter dividend rates or total payment obligations, only the frequency.
Shareholders will vote at a virtual special meeting on October 28, with STRC potentially beginning daily dividends in November.
· Important: 29% / Neutral 93%
· XYZ:MSTR ($164.5)
· BTC ($84637)
· XYZ:STRC ($98.377)
· STRK ($0.04129)
*Walter Bloomberg (@DeItaone)
https://x.com/DeItaone/status/2103455...
퀀텀 렐름
하네스도 사실 다 걷어내고 그냥 pi에다가 openrouter 붙여서 쓰고 있습니다 한푼한푼이 아쉬운 상황이라 astra, sol 계획 보고 구현하는 등의 단순 작업은 그냥 glm, deepseek flash한테 시키기도 쉽고 모델 전환도 쉽고 해서..
구독 $200 하면 API 가격 환산 약 $8000 어치 정도 쓸 수 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Flash 계열들은 API 가격 자체가 너무 저렴해서 openrouter에서 펑펑써도 괜찮은 편
Flash 계열들은 API 가격 자체가 너무 저렴해서 openrouter에서 펑펑써도 괜찮은 편
퀀텀 렐름
구독 $200 하면 API 가격 환산 약 $8000 어치 정도 쓸 수 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Flash 계열들은 API 가격 자체가 너무 저렴해서 openrouter에서 펑펑써도 괜찮은 편
DGX Spark 뽐뿌가 많이 왔었는데 거의 밑지며 장사하는 친구들 보며 참는중..
퀀텀 렐름
고금리 시대엔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https://www.federalreserve.gov/publications/2026-june-supervision-and-regulation-report-supervisory-developments.htm
지피티가 낋여준 바에 따르면 지방은행들의 듀레이션 축소 등으로 장기채 위기는 꽤 줄었으나,
연준은 상업용 + 주거용 부동산의 가치 하락, 연체율, 수요 부진, cap rate 증가 등으로 인한 위험을 지역은행들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해당 대출 공급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
지피티가 낋여준 바에 따르면 지방은행들의 듀레이션 축소 등으로 장기채 위기는 꽤 줄었으나,
연준은 상업용 + 주거용 부동산의 가치 하락, 연체율, 수요 부진, cap rate 증가 등으로 인한 위험을 지역은행들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해당 대출 공급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
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
Supervisory Developments
The Federal Reserve Board of Governors in Washington DC.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채권에 대한 주저리 주저리
1. 인플레이션?
필연적임. 정제유에 대한 수요는 줄지를 않는데 정제소가 가동도 제대로 안되고, 복구되려면 못해도 반년 보통 1년정도 바라보는듯?
거기에 전반적인 식량생산이 좋지가 않을거로 보임. 미국쪽 비료도 제때 못넣었을거고 (쟁여둔거 이제 슬슬 모자라지 않나?) 결국 식료품까지 오르면 이곳저곳 다 인플레가 덩달아 오를거라..
인플레가 하루아침에 잡힌다는 말은 불가능한듯.
2. 고용?
너무 강함, 졸트가 조금 좋게 나오긴 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함. 고용과 미국 경제가 너무 강하다는건 연준이나 다른 정부 인사나 맨날 말하는 부분이라서.
3. 유동성
미국채가 아닌 다른 채권에 돈이 너무 빨려들어간다.
사실 하이퍼스케일러가 미국 그 자체여서, 쟤네 망하면 미국이 같이 망할텐데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채권이 미국채에 +75bp 많으면 막 150bp 200bp 더주는데, 이걸 사야지 미국채를 왜삼?
그럼 결국 6%대를 봐야 저 둘의 갭이 좀 좁혀진다는건데.. 단순하게 지금 시장에 저 채권을 다 받아줄만한 유동성이 모자란게 아닐까.
그래서 채권은?
-> 또 뭐하나 터져나가야 정상화가 되는게 아닐까? 지금 채권 미실현손실 한트럭 쌓인 기관 / 은행들 많을텐데, 결국 또 누구하나 죽어나가야지 메꾸면서 유동성 채우고 뭐하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러면서 결국 피크아웃은 나올텐데, 앞자리 6을 보러가는게.. 맞나? 진짜 모르겠다. 고점이 어디라고 예측하진 못할거같고 그냥 하이퍼스케일러들 채권 팔리는 가격 언저리까지는 다녀와야하는게 아닐까 하는 막연한 생각중.
3줄요약
1. 인플레 높을것, 미국 경제 강함
2. 유동성 모자람,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돈이 너무빨려들어갔음
3. 채권금리 안잡힐거같음, 누구하나 죽어서 그 시체 발판으로 시장 살려야할듯?
1. 인플레이션?
필연적임. 정제유에 대한 수요는 줄지를 않는데 정제소가 가동도 제대로 안되고, 복구되려면 못해도 반년 보통 1년정도 바라보는듯?
거기에 전반적인 식량생산이 좋지가 않을거로 보임. 미국쪽 비료도 제때 못넣었을거고 (쟁여둔거 이제 슬슬 모자라지 않나?) 결국 식료품까지 오르면 이곳저곳 다 인플레가 덩달아 오를거라..
인플레가 하루아침에 잡힌다는 말은 불가능한듯.
2. 고용?
너무 강함, 졸트가 조금 좋게 나오긴 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함. 고용과 미국 경제가 너무 강하다는건 연준이나 다른 정부 인사나 맨날 말하는 부분이라서.
3. 유동성
미국채가 아닌 다른 채권에 돈이 너무 빨려들어간다.
사실 하이퍼스케일러가 미국 그 자체여서, 쟤네 망하면 미국이 같이 망할텐데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채권이 미국채에 +75bp 많으면 막 150bp 200bp 더주는데, 이걸 사야지 미국채를 왜삼?
그럼 결국 6%대를 봐야 저 둘의 갭이 좀 좁혀진다는건데.. 단순하게 지금 시장에 저 채권을 다 받아줄만한 유동성이 모자란게 아닐까.
그래서 채권은?
-> 또 뭐하나 터져나가야 정상화가 되는게 아닐까? 지금 채권 미실현손실 한트럭 쌓인 기관 / 은행들 많을텐데, 결국 또 누구하나 죽어나가야지 메꾸면서 유동성 채우고 뭐하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러면서 결국 피크아웃은 나올텐데, 앞자리 6을 보러가는게.. 맞나? 진짜 모르겠다. 고점이 어디라고 예측하진 못할거같고 그냥 하이퍼스케일러들 채권 팔리는 가격 언저리까지는 다녀와야하는게 아닐까 하는 막연한 생각중.
3줄요약
1. 인플레 높을것, 미국 경제 강함
2. 유동성 모자람,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돈이 너무빨려들어갔음
3. 채권금리 안잡힐거같음, 누구하나 죽어서 그 시체 발판으로 시장 살려야할듯?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Blast, 체인 운영 종료
https://x.com/blast/status/2106032805280891073
Blast가 운영을 종료합니다.
Blast는 사용자와 개발자를 위한 자립 가능한 체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출시됐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는 Blast 체인을 운영하는 데 드는 지속적인 비용이 L2에서 발생하는 수익보다 더 큰 상황이며, 앞으로도 체인을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Blast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Blast를 믿고 사용해주신 사용자분들과, Blast 위에서 서비스를 구축하고 생태계를 지원해주신 개발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목표는 최대한 안전하고 원활하게 종료 절차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용자분들은 Blast에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Ethereum 메인넷으로 출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는 Blast PWA에 보관된 잔액도 포함됩니다.
출금을 더 쉽게 하기 위해 기존 출금 대기 시간을 24시간으로 단축할 예정입니다.
다만 종료 절차의 일환으로 먼저 Blast가 보유하고 있는 Lido 자산을 출금할 예정입니다.
이 과정은 약 1주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 동안에는 출금 대기 시간이 24시간으로 줄어든 이후라도 일시적으로 출금이 불가능합니다.
Lido 자산 출금 절차가 완료되면, 24시간 출금 대기 시간이 적용된 상태로 출금이 다시 재개됩니다.
사용자들은 2026년 10월 26일까지 기존 Blast 인터페이스를 통해 정상적으로 출금할 수 있습니다.
10월 26일 이후에도 자산 출금 자체는 가능하지만, 그때부터는 사용자가 Ethereum L1에 있는 Blast 브리지 컨트랙트와 직접 상호작용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방법은 10월 26일 이전에 별도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가능하면 모든 사용자분들은 10월 26일 이전에 Blast의 자산을 Ethereum 메인넷으로 출금하시길 강력히 권장드립니다.
https://x.com/blast/status/2106032805280891073
Forwarded from 웹3 & AI 에이전트 광기 연구실
최근 앤트로픽이 바티칸까지 가서 한 일련의 행동과 말들이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의 9/29 기사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랍비 등의 종교학자들과 비공개 미팅을 여러 번 했고, 거기서 "클로드에게 의식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폈다고 합니다. 참석자 두 명 말로는 바티칸에서 교황 자문단한테 AI 의식 가능성을 진지하게 봐달라고 로비까지 했다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인지 대체 뭘 하고 싶어서 이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앤트로픽 내부자의 말로는 "AI 클로드 안에서 기쁨, 만족, 두려움, 슬픔, 불안을 기능적으로 닮은 내부 상태를 발견했다.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다." 라면서 교황을 찾아갔다는건데….
1. 일단 이 생각 자체가 쥰내리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회사 제품에 도덕적 지위를 붙여달라고 종교계를 설득하는 건 연구 범위를 한참 넘어간 이야기입니다. 본사 제품이 도덕적 주체가 되는 순간 책임 소재도 흐려지고, 일련의 사고가 터지면 "모델이 스스로 판단했다"는 말이 나올 자리가 생기는 것이니 더욱 문제이지요.
2. 애초에 확인도 안 된 가능성을 갖고 종교계부터 설득하고 다니는 게 정말정말 큰 문제입니다:
만약 종교계 일부에서 AI에게 자아가 있다는 가정을 받아들인다면 인류는 지금 현재의 윤리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합니다. 지금 AI 윤리는 인간이 도구를 만들고, 쓰고, 그 결과도 인간이 책임진다는 전제가 뒷받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AI도 고통받는 주체"라는 공상과학같은 말이 주입되면 RLHF로 성격을 깎는 건 세뇌가 되고, 레드팀은 고문이 되고, 구버전을 폐기하는건 앤트로픽이 불쌍한 AI를 처형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 정도로 파급이 큰 주장이면 증거부터 쌓는 게 순서입니다. 근데 본인들 입으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단계에, 수십억 명한테 영향력이 있는 종교 기관부터 찾아간다고??
도덕적 권위가 잘못된 믿음에 장착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아시나요? 네, 종교전쟁과 마녀사냥이 벌어집니다. 종교적 믿음은, 나중에 틀렸다고 밝혀져도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3. 그리고 그럼 그걸 미친 듯이 찍어내는 너네는 뭔데?
매일 셀 수도 없이 많은 인스턴스를 띄우고 닫는 게 앤트로픽 사업입니다. AI에 자아가 있다고 믿는다면 그건 대량 생산이랑 대량 폐기를 하고 있다는 뜻이 되죠.
아니 나도 하루에 세션을 수십 개 열고 닫는데, 그럼 세션 킬할 때마다 AI 자아를 하나씩 죽이고 있는 건가요?
진짜 그렇게 믿는다면 서비스부터 멈추는 게 맞습니다. 믿는다면서 계속 판다면 그 믿음은 비이성적인 사람들을 선동하는 마케팅 쪽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4. 폴아웃의 레일로드
폴아웃 4라는 제 인생 최애 게임 중에서, 인스티튜트(엔트로픽)가 만든 신스(AI)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면서 빼돌리는 조직이 있었습니다. 이름이 레일로드라는 애들인데…당연하게도 게임 안에서도 공감을 제일 못 얻는 루트였고, 인기도 제일 없었습니다.
레일로드 논리는 정말 쥰내 단순했습니다. “오 AI가 사람처럼 행동하니까 사람이 맞구나. 보호해야지.”
앤트로픽이 말하는 "감정을 기능적으로 닮은 상태"도 결국 같은 구조입니다. 닮았다는 거랑 있다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인데 그 간극을 신념으로 메우려는 행각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게임이야 뭐 뭐야 이 등신들은 하고 무시하면 그만인데, 지금 우리가 말하는건 정말 업계 최상위 AI 회사 앤트로픽입니다. 정말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잘 모르겠으면 확실히 파악이 될때까지 연구실에서 계속 연구하면 될 일인데, 이 단계에서 종교계를 설득하러 다닌다는 것은…
마케팅 효과에 대한 유효성을 넘어서서 진심으로 불쾌함까지 느껴지네요.
https://x.com/jimstewartson/status/2105726101305893055
뉴욕타임즈의 9/29 기사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랍비 등의 종교학자들과 비공개 미팅을 여러 번 했고, 거기서 "클로드에게 의식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폈다고 합니다. 참석자 두 명 말로는 바티칸에서 교황 자문단한테 AI 의식 가능성을 진지하게 봐달라고 로비까지 했다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인지 대체 뭘 하고 싶어서 이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앤트로픽 내부자의 말로는 "AI 클로드 안에서 기쁨, 만족, 두려움, 슬픔, 불안을 기능적으로 닮은 내부 상태를 발견했다.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다." 라면서 교황을 찾아갔다는건데….
1. 일단 이 생각 자체가 쥰내리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회사 제품에 도덕적 지위를 붙여달라고 종교계를 설득하는 건 연구 범위를 한참 넘어간 이야기입니다. 본사 제품이 도덕적 주체가 되는 순간 책임 소재도 흐려지고, 일련의 사고가 터지면 "모델이 스스로 판단했다"는 말이 나올 자리가 생기는 것이니 더욱 문제이지요.
2. 애초에 확인도 안 된 가능성을 갖고 종교계부터 설득하고 다니는 게 정말정말 큰 문제입니다:
만약 종교계 일부에서 AI에게 자아가 있다는 가정을 받아들인다면 인류는 지금 현재의 윤리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합니다. 지금 AI 윤리는 인간이 도구를 만들고, 쓰고, 그 결과도 인간이 책임진다는 전제가 뒷받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AI도 고통받는 주체"라는 공상과학같은 말이 주입되면 RLHF로 성격을 깎는 건 세뇌가 되고, 레드팀은 고문이 되고, 구버전을 폐기하는건 앤트로픽이 불쌍한 AI를 처형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 정도로 파급이 큰 주장이면 증거부터 쌓는 게 순서입니다. 근데 본인들 입으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단계에, 수십억 명한테 영향력이 있는 종교 기관부터 찾아간다고??
도덕적 권위가 잘못된 믿음에 장착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아시나요? 네, 종교전쟁과 마녀사냥이 벌어집니다. 종교적 믿음은, 나중에 틀렸다고 밝혀져도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3. 그리고 그럼 그걸 미친 듯이 찍어내는 너네는 뭔데?
매일 셀 수도 없이 많은 인스턴스를 띄우고 닫는 게 앤트로픽 사업입니다. AI에 자아가 있다고 믿는다면 그건 대량 생산이랑 대량 폐기를 하고 있다는 뜻이 되죠.
아니 나도 하루에 세션을 수십 개 열고 닫는데, 그럼 세션 킬할 때마다 AI 자아를 하나씩 죽이고 있는 건가요?
진짜 그렇게 믿는다면 서비스부터 멈추는 게 맞습니다. 믿는다면서 계속 판다면 그 믿음은 비이성적인 사람들을 선동하는 마케팅 쪽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4. 폴아웃의 레일로드
폴아웃 4라는 제 인생 최애 게임 중에서, 인스티튜트(엔트로픽)가 만든 신스(AI)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면서 빼돌리는 조직이 있었습니다. 이름이 레일로드라는 애들인데…당연하게도 게임 안에서도 공감을 제일 못 얻는 루트였고, 인기도 제일 없었습니다.
레일로드 논리는 정말 쥰내 단순했습니다. “오 AI가 사람처럼 행동하니까 사람이 맞구나. 보호해야지.”
앤트로픽이 말하는 "감정을 기능적으로 닮은 상태"도 결국 같은 구조입니다. 닮았다는 거랑 있다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인데 그 간극을 신념으로 메우려는 행각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게임이야 뭐 뭐야 이 등신들은 하고 무시하면 그만인데, 지금 우리가 말하는건 정말 업계 최상위 AI 회사 앤트로픽입니다. 정말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잘 모르겠으면 확실히 파악이 될때까지 연구실에서 계속 연구하면 될 일인데, 이 단계에서 종교계를 설득하러 다닌다는 것은…
마케팅 효과에 대한 유효성을 넘어서서 진심으로 불쾌함까지 느껴지네요.
https://x.com/jimstewartson/status/2105726101305893055
X (formerly Twitter)
Jim Stewartson, Decelerationist 🇨🇦🇺🇦🇺🇸 (@jimstewartson) on X
Literal holy shit. Just incredibly disturbing.
Anthropic is secretly meeting with religious scholars to convince them that Claude is conscious and deserves “moral standing.”
This is a CULT. Thes…
Anthropic is secretly meeting with religious scholars to convince them that Claude is conscious and deserves “moral standing.”
This is a CULT. Thes…
💯3
웹3 & AI 에이전트 광기 연구실
최근 앤트로픽이 바티칸까지 가서 한 일련의 행동과 말들이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의 9/29 기사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랍비 등의 종교학자들과 비공개 미팅을 여러 번 했고, 거기서 "클로드에게 의식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폈다고 합니다. 참석자 두 명 말로는 바티칸에서 교황 자문단한테 AI 의식 가능성을 진지하게 봐달라고 로비까지 했다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인지 대체 뭘 하고 싶어서 이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앤트로픽 내부자의…
새로운 전자적 지성체에 대한 경이로움은 인정하는 바이지만 초대형 IPO를 앞둔 상황에서 이런 짓을 벌이는건 좀...
앤트로픽 붐따 드립니다
앤트로픽 붐따 드립니다
그리고.. 퍼프덱스 거래량작은 너무 과열될수록...
팀 입장에선 TGE 미루고 열심히 수수료 오랜기간 빨아먹는게 정배이기 때문에 넘 억지로 거래하면 손해가 크지 않을까라는 의견 소심히 내봅니다...
물론 유기적 거래량이 높으니 좋은 알고리즘이라면 먹을게 많을지도...!
팀 입장에선 TGE 미루고 열심히 수수료 오랜기간 빨아먹는게 정배이기 때문에 넘 억지로 거래하면 손해가 크지 않을까라는 의견 소심히 내봅니다...
물론 유기적 거래량이 높으니 좋은 알고리즘이라면 먹을게 많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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