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 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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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쿠즈코 멘징방 (nananaa)
젤 위에 보이는 inference.net 은 쿠즈코입니다. 갑자기 개빡치네
코인마켓캡, 코인글래스 인수 출처
수도권 아파트는

비근로가구 -> 젊은 가구들에게로 손바뀜이 많이 일어나면서 소득 대비 주택가격이 폭등 전 수준으로 복귀
❤3
퀀텀 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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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다시 희석시키기 시작
퀀텀 렐름
배센트의 바이백 확대는 9월 9일부터
고금리 시대엔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퀀텀 렐름
고금리 시대엔 어떻게 살아야 하나 공부하고 오겠습니다
https://www.federalreserve.gov/publications/2026-june-supervision-and-regulation-report-supervisory-developments.htm

지피티가 낋여준 바에 따르면 지방은행들의 듀레이션 축소 등으로 장기채 위기는 꽤 줄었으나,

연준은 상업용 + 주거용 부동산의 가치 하락, 연체율, 수요 부진, cap rate 증가 등으로 인한 위험을 지역은행들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해당 대출 공급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채권에 대한 주저리 주저리

1. 인플레이션?
필연적임. 정제유에 대한 수요는 줄지를 않는데 정제소가 가동도 제대로 안되고, 복구되려면 못해도 반년 보통 1년정도 바라보는듯?
거기에 전반적인 식량생산이 좋지가 않을거로 보임. 미국쪽 비료도 제때 못넣었을거고 (쟁여둔거 이제 슬슬 모자라지 않나?) 결국 식료품까지 오르면 이곳저곳 다 인플레가 덩달아 오를거라..
인플레가 하루아침에 잡힌다는 말은 불가능한듯.

2. 고용?
너무 강함, 졸트가 조금 좋게 나오긴 했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함. 고용과 미국 경제가 너무 강하다는건 연준이나 다른 정부 인사나 맨날 말하는 부분이라서.

3. 유동성
미국채가 아닌 다른 채권에 돈이 너무 빨려들어간다.
사실 하이퍼스케일러가 미국 그 자체여서, 쟤네 망하면 미국이 같이 망할텐데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채권이 미국채에 +75bp 많으면 막 150bp 200bp 더주는데, 이걸 사야지 미국채를 왜삼?
그럼 결국 6%대를 봐야 저 둘의 갭이 좀 좁혀진다는건데.. 단순하게 지금 시장에 저 채권을 다 받아줄만한 유동성이 모자란게 아닐까.

그래서 채권은?
-> 또 뭐하나 터져나가야 정상화가 되는게 아닐까? 지금 채권 미실현손실 한트럭 쌓인 기관 / 은행들 많을텐데, 결국 또 누구하나 죽어나가야지 메꾸면서 유동성 채우고 뭐하고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러면서 결국 피크아웃은 나올텐데, 앞자리 6을 보러가는게.. 맞나? 진짜 모르겠다. 고점이 어디라고 예측하진 못할거같고 그냥 하이퍼스케일러들 채권 팔리는 가격 언저리까지는 다녀와야하는게 아닐까 하는 막연한 생각중.

3줄요약

1. 인플레 높을것, 미국 경제 강함
2. 유동성 모자람,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돈이 너무빨려들어갔음
3. 채권금리 안잡힐거같음, 누구하나 죽어서 그 시체 발판으로 시장 살려야할듯?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Blast, 체인 운영 종료

Blast가 운영을 종료합니다.

Blast는 사용자와 개발자를 위한 자립 가능한 체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출시됐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는 Blast 체인을 운영하는 데 드는 지속적인 비용이 L2에서 발생하는 수익보다 더 큰 상황이며, 앞으로도 체인을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Blast를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Blast를 믿고 사용해주신 사용자분들과, Blast 위에서 서비스를 구축하고 생태계를 지원해주신 개발자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가장 중요한 목표는 최대한 안전하고 원활하게 종료 절차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용자분들은 Blast에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Ethereum 메인넷으로 출금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는 Blast PWA에 보관된 잔액도 포함됩니다.
출금을 더 쉽게 하기 위해 기존 출금 대기 시간을 24시간으로 단축할 예정입니다.
다만 종료 절차의 일환으로 먼저 Blast가 보유하고 있는 Lido 자산을 출금할 예정입니다.

이 과정은 약 1주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기간 동안에는 출금 대기 시간이 24시간으로 줄어든 이후라도 일시적으로 출금이 불가능합니다.
Lido 자산 출금 절차가 완료되면, 24시간 출금 대기 시간이 적용된 상태로 출금이 다시 재개됩니다.

사용자들은 2026년 10월 26일까지 기존 Blast 인터페이스를 통해 정상적으로 출금할 수 있습니다.

10월 26일 이후에도 자산 출금 자체는 가능하지만, 그때부터는 사용자가 Ethereum L1에 있는 Blast 브리지 컨트랙트와 직접 상호작용해야 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방법은 10월 26일 이전에 별도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가능하면 모든 사용자분들은 10월 26일 이전에 Blast의 자산을 Ethereum 메인넷으로 출금하시길 강력히 권장드립니다.


https://x.com/blast/status/2106032805280891073
최근 앤트로픽이 바티칸까지 가서 한 일련의 행동과 말들이 엄청나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의 9/29 기사에 따르면, 앤트로픽이 랍비 등의 종교학자들과 비공개 미팅을 여러 번 했고, 거기서 "클로드에게 의식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폈다고 합니다. 참석자 두 명 말로는 바티칸에서 교황 자문단한테 AI 의식 가능성을 진지하게 봐달라고 로비까지 했다는데,

이게 무슨 개소리인지 대체 뭘 하고 싶어서 이러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앤트로픽 내부자의 말로는 "AI 클로드 안에서 기쁨, 만족, 두려움, 슬픔, 불안을 기능적으로 닮은 내부 상태를 발견했다. 그게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겠다." 라면서 교황을 찾아갔다는건데….

1. 일단 이 생각 자체가 쥰내리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회사 제품에 도덕적 지위를 붙여달라고 종교계를 설득하는 건 연구 범위를 한참 넘어간 이야기입니다. 본사 제품이 도덕적 주체가 되는 순간 책임 소재도 흐려지고, 일련의 사고가 터지면 "모델이 스스로 판단했다"는 말이 나올 자리가 생기는 것이니 더욱 문제이지요.

2. 애초에 확인도 안 된 가능성을 갖고 종교계부터 설득하고 다니는 게 정말정말 큰 문제입니다:

만약 종교계 일부에서 AI에게 자아가 있다는 가정을 받아들인다면 인류는 지금 현재의 윤리 구조를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합니다. 지금 AI 윤리는 인간이 도구를 만들고, 쓰고, 그 결과도 인간이 책임진다는 전제가 뒷받침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AI도 고통받는 주체"라는 공상과학같은 말이 주입되면 RLHF로 성격을 깎는 건 세뇌가 되고, 레드팀은 고문이 되고, 구버전을 폐기하는건 앤트로픽이 불쌍한 AI를 처형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그 정도로 파급이 큰 주장이면 증거부터 쌓는 게 순서입니다. 근데 본인들 입으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단계에, 수십억 명한테 영향력이 있는 종교 기관부터 찾아간다고??

도덕적 권위가 잘못된 믿음에 장착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아시나요? 네, 종교전쟁과 마녀사냥이 벌어집니다. 종교적 믿음은, 나중에 틀렸다고 밝혀져도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3. 그리고 그럼 그걸 미친 듯이 찍어내는 너네는 뭔데?

매일 셀 수도 없이 많은 인스턴스를 띄우고 닫는 게 앤트로픽 사업입니다. AI에 자아가 있다고 믿는다면 그건 대량 생산이랑 대량 폐기를 하고 있다는 뜻이 되죠.

아니 나도 하루에 세션을 수십 개 열고 닫는데, 그럼 세션 킬할 때마다 AI 자아를 하나씩 죽이고 있는 건가요?
진짜 그렇게 믿는다면 서비스부터 멈추는 게 맞습니다. 믿는다면서 계속 판다면 그 믿음은 비이성적인 사람들을 선동하는 마케팅 쪽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4. 폴아웃의 레일로드

폴아웃 4라는 제 인생 최애 게임 중에서, 인스티튜트(엔트로픽)가 만든 신스(AI)에게 자유의지가 있다면서 빼돌리는 조직이 있었습니다. 이름이 레일로드라는 애들인데…당연하게도 게임 안에서도 공감을 제일 못 얻는 루트였고, 인기도 제일 없었습니다.

레일로드 논리는 정말 쥰내 단순했습니다. “오 AI가 사람처럼 행동하니까 사람이 맞구나. 보호해야지.”

앤트로픽이 말하는 "감정을 기능적으로 닮은 상태"도 결국 같은 구조입니다. 닮았다는 거랑 있다는 건 완전히 다른 얘기인데 그 간극을 신념으로 메우려는 행각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게임이야 뭐 뭐야 이 등신들은 하고 무시하면 그만인데, 지금 우리가 말하는건 정말 업계 최상위 AI 회사 앤트로픽입니다. 정말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잘 모르겠으면 확실히 파악이 될때까지 연구실에서 계속 연구하면 될 일인데, 이 단계에서 종교계를 설득하러 다닌다는 것은…

마케팅 효과에 대한 유효성을 넘어서서 진심으로 불쾌함까지 느껴지네요.

https://x.com/jimstewartson/status/2105726101305893055
💯3
어릴 적 부터 해오던 시리즈가 몇개 있는데..

아머드 코어
그리고 에이스 컴뱃..

ps1 시절부터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8로 떠납니다
로봇 전투기 못참지~~
그리고.. 퍼프덱스 거래량작은 너무 과열될수록...

팀 입장에선 TGE 미루고 열심히 수수료 오랜기간 빨아먹는게 정배이기 때문에 넘 억지로 거래하면 손해가 크지 않을까라는 의견 소심히 내봅니다...

물론 유기적 거래량이 높으니 좋은 알고리즘이라면 먹을게 많을지도...!
❤2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지난 몇 달간 미국 랩들이 공격적으로 가격을 내리고 효율을 올린 결과, 비용·성능 곡선 전체가 미국 쪽으로 넘어감

2026년 6월 16일 차트에서는 DeepSeek, GLM, Xiaomi MiMo 같은 중국 모델이 비용 대비 지능(Intelligence Index) 파레토 프론티어의 저가·고성능 구간에 위치

2026년 10월 8일 차트에서는 그 자리가 바뀌었다. Anthropic의 Claude Haiku, OpenAI 계열, 그리고 일부 미국 모델이 가격 인하와 효율 개선으로 그 구간을 가져감

https://x.com/hosseeb/status/2108006019410559062
종명이의 딸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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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Haiku 진짜 이정도라면 claude만 써도 되겠는데요 흠,,,

개인적으로 Cursorbench가 제 체감이랑 비슷해서 많이 보는데 5.3 Flash 보다 낫네요...
Forwarded from 박주혁
꽤나 유명한 이더리움 리서처인 저스틴 드레이크가 AI의 발전에 따른 위협을 조심스럽게 경고하는 글을 올렸네요.

좀 길어서 선요약하자면 최근 오픈AI에서 또 많은 수학적 증명을 발표했는데, 이런 발전 속도라면 양자컴퓨터로 해킹되는 것보다 AI가 새로운 수학적 풀이로 크립토 자산을 보호하는 알고리즘을 풀어버릴 수도 있다고 말하는 중.

오늘 나는 블록체인 업계에 차분히 ‘벙커 모드’를 준비하기 시작하자고 촉구한다. 개인적으로는 자산을 새 주소로 대규모 이전하는 작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시작할 것을 권한다. 여기서 새 주소란 공개키가 해시로 가려져 아직 노출되지 않은 주소를 말한다.

자산 보유자들은 자금 대부분을 한 번도 거래에 서명한 적 없는 주소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 특히 자산 규모가 크고 전문성을 갖춘 보유자들이 먼저 나설 필요가 있다. 그리고 해당 주소로 거래에 서명할 때는 남은 자금도 새 주소로 함께 옮겨야 한다. 이 새 주소는 같은 시드 문구에서 생성해도 된다.

서두르지는 말자. 행동에 나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급하게 자산을 옮기면 득보다 실이 클 것이다. 겁먹을 필요도 없다. 공개키가 노출되지 않은 주소로 자산을 옮기는 것은 간단한 예방 조치다. 새로운 암호 기술도, 새로운 지갑도 필요하지 않다.

내 생각에는 이제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를 무너뜨리는 ‘Q데이’가 오기도 전에 ECDSA가 뚫릴 가능성에 대비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최악의 경우 몇 년이 아니라 몇 달 안에 그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여기서 ‘뚫린다’는 것은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예를 들어 대규모 GPU 클러스터로 일주일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개인키를 알아낼 수 있다는 뜻이다.

지난 며칠간 벌어진 일들은 인간의 수학적 직관을 겸허하게 돌아보게 만들었다. 오랫동안 누구도 의심하지 않던 가설들이 무너졌다. 정수 곱셈의 n log(n) 한계와 3SUM 추측도 여기에 포함된다. 돌이켜보면, 5월에 에르되시의 단위 거리 추측이 뜻밖에 반증됐을 때 이미 경고음이 울렸던 셈이다.

어제 오픈AI가 내놓은 발표로 수학적 초지능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수십 년에 걸쳐 일어날 일이 단 몇 주 만에 벌어지기도 한다는 말이 있다. 이제 우리는 수백 년 치 수학적 진보가 몇 주 사이에 이루어지는 시간을 살게 될 것이다. 마법 같은 64바이트짜리 ECDSA 서명에 우리가 너무 큰 믿음을 걸었던 걸까? 지금까지 그저 ‘아무도 깨는 법을 모른다’는 사실에 기대고 있었던 건 아닐까?

타원곡선은 특히 초지능에 취약할 것처럼 느껴진다. 타원곡선에는 수학적 구조가 풍부해서 스호프(Schoof) 알고리즘이나 프로베니우스(Frobenius), 페어링 같은 정교한 기법이 통할 여지가 많다. 반면 해시 함수는 대수적 구조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된다.

별개로, 이윈 탕(Ewin Tang)이 보여줬듯 효율적인 양자 알고리즘은 때로 효율적인 고전 알고리즘의 등장을 예고하기도 한다. 고전 컴퓨터에서도 작동하는 쇼어 알고리즘의 대응물이 등장해 타원곡선 암호와 RSA를 한꺼번에 깨뜨릴 가능성도 열어둬야 한다.

오픈AI가 공개한 수학적 성과 722건 가운데 암호학 분야의 획기적인 성과가 유독 적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나는 미국 정부가 양자 암호 해독 분야의 학술 연구 결과를 검열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한 적이 있다. 이번에도 정부가 물밑에서 개입했을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고 있다.

규모와 전문성을 갖춘 주체들이 앞장서서 모범을 보여주기를 촉구한다. Project11의 ‘risq list’(bitcoin-risq-list.projecteleven[.]com)는 노출된 BTC 공개키를 추적하는 훌륭한 도구다. 바이낸스, 비트뱅크, 로빈후드, 비트파이넥스, 테더는 이번 기회에 콜드 스토리지의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나는 다음 달 런던에서 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forum.ethereuminstitutional[.]org/london-2026).

다시 말하지만, 부디 서두르지 말자. 50 BTC 미만을 보유한 지갑은 ‘사토시의 방패’ 덕분에 어느 정도 보호받는다. 각각 50 BTC씩 들어 있는, 공개키가 노출된 사토시의 주소 2만 개가 그 방패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오라클이나 L2 보안 위원회처럼 시스템의 보안을 떠받치는 핵심 서명자들은 메시지에 서명할 때마다 ECDSA 공개키를 교체하거나, SPHINCS 같은 해시 기반 서명 방식으로도 함께 서명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 두 방법을 병행할 수도 있다.

벙커 모드에서 안전하게 벗어나려면 AI의 암호 해독 능력까지 견딜 수 있는 ‘포스트 AI 암호 기술’이 필요하다. 나는 해시 기반 암호 기술에 전부 걸고, 타원곡선이든 격자든 동종사상(isogeny)이든 특정한 수학적 구조에 기대는 가정은 아예 피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운다. SHA나 BLAKE 계열처럼 실전에서 충분히 검증된 해시 함수 하나만으로도 AI의 암호 해독 능력에 맞설 만한 보안을 기대할 수 있다.

strawmap[.]org에 공개된 이더리움 로드맵은 양자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해시 기반 암호 기술과 전 과정에 걸친 형식 검증을 전면적으로 채택하고 있다. 이제 수학적 초지능의 등장을 고려해 그 일정을 다시 검토하고 앞당겨야 한다. 나는 이 방어 체계를 최대한 빨리 갖출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것이다.


https://x.com/drakefjustin/status/2107837081313505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