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가이(코국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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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주요 이슈, 거래소 공지, 에어드랍, 시장 데이터를 짧게 정리합니다.

dm 문의 : @K0rean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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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상폐빔이 존재한다...?
원/달러 환율, 13개월 만에 장중 1,360원대로 하락

- 원/달러 환율이 장중 1,360원대로 하락하며 13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 이날 오전 9시 1,378원대로 집계된 이후 하락세로 전환됐다.


💡 시장 영향
원/달러 환율 하락은 원화 강세를 의미하며,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출처
금융위 가상자산 정책 ‘낙제점’ 충격…과세만 속도전

- 국회 정무위원회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위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자체 평가 결과보고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금융위의 ‘가상자산 2단계법 마련’ 과제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과제가 자체평가 결과 각각 ‘다소 미흡’, ‘미흡’ 평가등급을 받았다.


💡 시장 영향
법안 내용에 따라 거래소·가상자산사업자 의무와 이용자 입출금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코인과세 유예 청원이 46% 도달했습니다.
지난 청원보다 훨씬 머릿수가 많아
이번에는 정족수 5만명을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채운다고 들어주는건 아니지만
화두라도 던질 수 있게 시간내서 청원 부탁드립니다.
금융위 가상자산 정책 자체평가 '하위권'…기본법 지연 속 과세 준비는 속도

- 금융위원회는 '가상자산 2단계법 마련' 과제에 '다소 미흡'(5등급),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과제에 '미흡'(6등급) 평가를 내렸다.
-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은 올해 1분기 입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으로 지연되고 있다.
- 반면 가상자산 과세는 2025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6월 1일 국무회의에서 별도 유예 없이 세제 개편 정부안이 의결됐다.


💡 시장 영향
가상자산 기본법 제정 지연은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을 지속시키는 반면, 과세 시행 확정은 시장에 명확성을 제공하며 투자자들은 상이한 규제 진행 속도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코리안가이(코국놈)
금융위 가상자산 정책 자체평가 '하위권'…기본법 지연 속 과세 준비는 속도 - 금융위원회는 '가상자산 2단계법 마련' 과제에 '다소 미흡'(5등급),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과제에 '미흡'(6등급) 평가를 내렸다. -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은 올해 1분기 입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으로 지연되고 있다. - 반면 가상자산 과세는 2025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6월 1일 국무회의에서 별도 유예 없이 세제 개편 정부안이…
아니 과세를 시행할 만큼 시장을 제도권 자산으로 인정했다면 그에 상응하는 법적 권리와 보호도 먼저 혹은 최소한 동시에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저는 기본적으로 국가가 국민에게 세금을 부과할 권리가 있다면, 그에 앞서 국민의 재산을 보호할 의무 역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상자산 과세 자체를 무조건 반대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문제는 순서입니다.

가상자산을 과세할 만큼 하나의 자산과 시장으로 인정한다면, 그 시장에서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권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에 대한 제도 역시 최소한 함께 완성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시장 전체를 포괄할 디지털자산 기본법조차 완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2027년 과세를 위한 거래자료 제출 체계와 과세 행정은 훨씬 빠르게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세금을 걷을 때는 자산으로 보고,
보호가 필요할 때는 아직 제도가 미비하다고 한다면
국민 입장에서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국가에는 국민에게 의무를 요구할 권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재산과 권리를 보호할 의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제대로 된 법적 보호체계를 먼저 확립하거나, 적어도 과세와 동시에 시행하는 것이 순서에 맞다고 봅니다.

과세보다 먼저 필요한 건 제도에 대한 신뢰 아닐까요?

이번 과세유예 청원은 우리가 받아야할 보호체계 확립을 위한 행동 입니다.
코리안가이(코국놈)
아니 과세를 시행할 만큼 시장을 제도권 자산으로 인정했다면 그에 상응하는 법적 권리와 보호도 먼저 혹은 최소한 동시에 갖춰야 하는 것 아닌가? 저는 기본적으로 국가가 국민에게 세금을 부과할 권리가 있다면, 그에 앞서 국민의 재산을 보호할 의무 역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상자산 과세 자체를 무조건 반대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문제는 순서입니다. 가상자산을 과세할 만큼 하나의 자산과 시장으로 인정한다면, 그 시장에서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권을 어떻게…
현재 청원동의 50%가 안채워진 이 지점에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당시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을 ‘디지털자산 허브’로 만들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가상자산 산업을 제도권으로 끌어들이고, 관련 산업을 육성해 한국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대한민국이 디지털자산 허브를 목표로 한다면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요?

디지털자산 산업은 국경의 제약이 크지 않습니다.

기업도, 개발자도, 자본도 더 좋은 환경을 찾아 언제든 이동할 수 있습니다.

결국 디지털자산 허브가 되기 위해 중요한 것은 단순히 시장 규모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안심하고 사업할 수 있는 명확한 규칙,
투자자가 신뢰할 수 있는 보호체계,
새로운 서비스와 자본이 들어올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반이 충분히 갖춰지기도 전에 과세와 행정 체계가 먼저 앞서간다면 시장에는 어떤 메시지를 주게 될까요?

‘산업을 키우겠다’는 말보다
‘먼저 관리하고 세금을 걷겠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습니다.

저는 과세 자체가 디지털자산 강국을 막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명확한 규제와 합리적인 과세는 산업이 제도권으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봅니다.

다만 순서와 균형은 중요합니다.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했다면,
그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고
국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보호체계 역시 함께 갖춰야 합니다.

디지털자산 허브는 선언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이 들어오고,
개발자가 남고,
자본이 모이고,
국민이 제도를 신뢰할 때 만들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필요한 질문은 단순히

“가상자산에 세금을 매길 것인가?”

가 아니라,

“우리는 정말 디지털자산 산업을 키울 준비가 되어 있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대선 당시 약속했던 ‘디지털자산 허브’라는 목표가 있다면,
지금의 정책 역시 그 목표를 향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청원동의는 정말 필요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평등가족부 장관 진....
이거 맞아요?...
스테블코인 송금 회사 펠릭스 파고, a16z 참여로 시리즈 B 투자에서 2억 달러 조달

-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테블코인 송금 스타트업 펠릭스 파고가 시리즈 B 자금 조달로 2억 달러를 모금했으며, 이 중 8,700만 달러는 안드레에센 호로위츠가 주도한 주식 투자이고 1억 1,300만 달러는 제너럴 캐털릭의 고객 가치 펀드로부터의 신용 시설입니다.


💡 시장 영향
투자금과 실제 시장 매수 규모가 공급량 대비 얼마나 되는지, 집행 시점과 락업 조건을 함께 봐야 하는 수급성 뉴스입니다.

출처
짐 크레이머, 케빈 워시 연준 의장 하 금리 인하 불가능성 언급

- 금융 평론가 짐 크레이머는 케빈 워시가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재직하는 한 금리가 인하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이는 현재 금리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는 개인적 전망을 나타낸다.


💡 시장 영향
짐 크레이머의 발언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며, 암호화폐 시장을 포함한 위험 자산에 잠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출처
트위터 전체에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 모양입니다. 사람들이 패스워드 리셋하라는 메일을 엄청나게 받고 있네요.

만약 중요한 계정이 있으면 2FA 등을 켜는 등 다양한 보안책을 강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디젤 정제 마진 사상 최고치 기록

- 미국 디젤 정제 마진이 배럴당 106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 이란 분쟁 및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으로 글로벌 연료 공급이 경색되고, 미국 수출 증가로 국내 디젤 재고가 계절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 소매 디젤 가격은 갤런당 약 5.63달러에 육박하며 운송 및 난방비,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시장 영향
디젤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은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에 영향을 미쳐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출처
미국,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표적 공격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표적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 현재 해당 지역에서 공격 작전이 진행 중입니다.


💡 시장 영향
중동 지역 긴장 고조는 국제 유가 변동성 및 투자 심리 위축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출처
미국, 호르무즈 해협 이란 목표물 타격 및 케슘섬 폭발 보고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목표물을 타격 중이라는 보고와 함께 이란 케슘섬에서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 Kalshi는 2029년 이전에 미국-이란 핵협상이 타결될 확률을 27%로 평가했습니다.


💡 시장 영향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 고조는 국제 정세 불안정을 심화시켜 암호화폐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출처
SEC, 24시간 주식 시장 거래 준비 위한 원탁회의 개최 발표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24시간 주식 시장 거래 도입을 위한 원탁회의 개최를 발표했습니다.
- 이번 회의는 24시간 거래 환경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관련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시장 영향
전통 금융 시장의 24시간 거래 도입 논의는 암호화폐 시장의 상시 거래라는 특징에 영향을 미쳐 경쟁 구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출처
집앞에 초등학교에서 기호 2번을 5분째 외치는중

요즘 애들 참 빠르네…

그거보다 잠좀자자…
❤1👍1
가상자산 등 쟁점 법안, 여야 숙의 과정 거치기로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2주 간격을 두고 주기적으로 연석회의를 열기로 했다.


💡 시장 영향
법안 내용에 따라 거래소·가상자산사업자 의무와 이용자 입출금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지금 로빈후드 플레이는 크게 3가지 인것 같아요.

1. 밈코 트레이딩

2. 밈코 트레이딩에 자주 쓰이는 주식 페어 예치 (주식토큰-달러)

3. 로빈후드 인프라 (폰즈, 유니스왑, 아비트럼 등)

특히 2번의 경우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면서, 거래량이 많을수록 수수료도 쏠쏠하니 괜찮을 것 같네요. 특히 유동성이 부족한데 수요가 많을 경우 현물 주식과 가격 차이가 많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 때 매도하면 시세차익도 얻을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