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코인
하이퍼리즘 프라이빗 미팅에서 알게 된 친구가 굴리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하나 공유합니다. 이름은 tread.fi 인데, 그냥 또 하나의 perpdex가 아니라 여러 perpdex를 한 번에 농사(볼륨/포인트)칠 수 있게 해주는 MM(마켓메이커) 봇 툴이라고 보면 됨. 우리가 흔히 하는 것처럼 그냥 perp 한 군데에서 포인트 파밍하는 게 아니라, tread 위에서 MM 봇을 돌리면서 여러 거래소 포인트/이벤트를 동시에 턴다는 컨셉. 여기서 핵심은…
제가 원래 영어하는사람들이랑 말 잘 안하거든요...
왜 이친구랑 말을 하게 되었냐면..
모건스탠리에서 퀀트하다가 크립토에서 넘어와서..
(제가 원래 퀀트 싫어했었음)
뭐 이것저것 묻다가.. 너 왜 여기와있냐 하면서 플젝 소개를 받았던.. ㅎㅎ
뭐 쉴링은 아닙니다만..
요새 Perp dex는 학벌과 이너서클이 중요하잖아요??
파운더: https://x.com/davidyjeong (모건스탠리 출신의 워털루대학 컴싸)
왜 이친구랑 말을 하게 되었냐면..
모건스탠리에서 퀀트하다가 크립토에서 넘어와서..
(제가 원래 퀀트 싫어했었음)
뭐 이것저것 묻다가.. 너 왜 여기와있냐 하면서 플젝 소개를 받았던.. ㅎㅎ
뭐 쉴링은 아닙니다만..
요새 Perp dex는 학벌과 이너서클이 중요하잖아요??
파운더: https://x.com/davidyjeong (모건스탠리 출신의 워털루대학 컴싸)
X (formerly Twitter)
DYJ (@davidyjeong) on X
ceo @tread_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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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코인
살아 계십니까...?? 하이닉스 융자남... 공무원이신거같은데.. 돈 5억 쉬운돈이 아닌데말이죠.. 하루에 -4껄 입개르
손절을 안하셨다면
반대매매 나가셨습니다 이분..
고생하셨습니다
반대매매 나가셨습니다 이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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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코의 코인상자
원화마켓은 놓쳤다고 생각해서 BTC 마켓을 보고있는데, 후보는 IO, HUMA, ACS
ACS는 호가 단위가 너무 커서 매수세 아예 없는 것 같고, IO, HUMA인데 HUMA는 매도가 골고루 있다치면 IO는 중간중간 몇만개씩 있음
제일 상승이 높고 상승률대비 매도벽이 가장 작은건 IO인데 혹시라도 지구인들이 힘 합쳐서 뭘 매수할지는 미지수긴함
업비트 핫 보유량은 IO 4억, HUMA 10억, ACS 10억 같았음
ACS는 호가 단위가 너무 커서 매수세 아예 없는 것 같고, IO, HUMA인데 HUMA는 매도가 골고루 있다치면 IO는 중간중간 몇만개씩 있음
제일 상승이 높고 상승률대비 매도벽이 가장 작은건 IO인데 혹시라도 지구인들이 힘 합쳐서 뭘 매수할지는 미지수긴함
업비트 핫 보유량은 IO 4억, HUMA 10억, ACS 10억 같았음
저는 지금 까지
SOL (이건 거의 못먹음.. 드리프트.. 주피터..정도?)
EVM (SUPER, ENSO, ZORA 등등 ) 먹고있다가..
이제 뭘 먹지 하는 찰나에
BTC 마켓에 집중했습니다.
어차피 호가도 얼마없어서 소액 다계로 많이 뿌렸으며..
핫월렛이 좀 작은애들이랑 거래량 좀 붙은애들은 조금더 비중있게 쳤읍니다
Let's go
SOL (이건 거의 못먹음.. 드리프트.. 주피터..정도?)
EVM (SUPER, ENSO, ZORA 등등 ) 먹고있다가..
이제 뭘 먹지 하는 찰나에
BTC 마켓에 집중했습니다.
어차피 호가도 얼마없어서 소액 다계로 많이 뿌렸으며..
핫월렛이 좀 작은애들이랑 거래량 좀 붙은애들은 조금더 비중있게 쳤읍니다
Let's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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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vis의 zk 기술, 이더리움의 새로운 패러다임
Brevis의 zk 기술이 이더리움 코어팀에게 '미래 표준'으로 공식 인정받은 첫 사례인 것 같음..
👉간단하게 요약하면:
1️⃣이더리움 재단 연구원 Justin Drake가 공식 데모에서 Brevis의 Pico zkVM을 씀.
- 트랜잭션 재실행 없이 블록 검증 + 즉시 확정(Finality) 달성. 이게 핵심.
2️⃣비탈릭 부테린이 이 데모를 직접 리트윗.
- 즉, Brevis의 zk 기술이 이더리움 핵심팀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 이 방향성이 맞다는 시그널.
3️⃣이제 "재실행 기반 이더리움"은 끝물.
- 이번 데모는 Verification-based Ethereum으로 넘어가는 흐름의 첫 실증.
4️⃣ Brevis 기술은 이미 ETH 100× 확장 로드맵 내부에 진입.
- ETH 45M gas 블록을 6.9초 만에 증명할 정도로 성능은 이미 L1 요구 수준 도달.
‼️ 그리고 포인트는 여기서 끝이 아님‼️
- Brevis는 26년 초 TGE 예정이며, 현재 메인넷인 Provernet과 $BREV 백서도 공개된 상태.
- 결국 이더리움이 "블록 크기를 키울 수 없는 구조"에서, Brevis의 Pico zkVM 덕분에 "대형 블록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로 이동하게 된 것.
이건 사실상 이더리움의 L1 인프라에 zkVM이 포함될 길이 열렸다는 뜻인 것 같음.
#KOL
👉 공식 데모 영상
Brevis의 zk 기술이 이더리움 코어팀에게 '미래 표준'으로 공식 인정받은 첫 사례인 것 같음..
👉간단하게 요약하면:
1️⃣이더리움 재단 연구원 Justin Drake가 공식 데모에서 Brevis의 Pico zkVM을 씀.
- 트랜잭션 재실행 없이 블록 검증 + 즉시 확정(Finality) 달성. 이게 핵심.
2️⃣비탈릭 부테린이 이 데모를 직접 리트윗.
- 즉, Brevis의 zk 기술이 이더리움 핵심팀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 이 방향성이 맞다는 시그널.
3️⃣이제 "재실행 기반 이더리움"은 끝물.
- 이번 데모는 Verification-based Ethereum으로 넘어가는 흐름의 첫 실증.
4️⃣ Brevis 기술은 이미 ETH 100× 확장 로드맵 내부에 진입.
- ETH 45M gas 블록을 6.9초 만에 증명할 정도로 성능은 이미 L1 요구 수준 도달.
‼️ 그리고 포인트는 여기서 끝이 아님‼️
- Brevis는 26년 초 TGE 예정이며, 현재 메인넷인 Provernet과 $BREV 백서도 공개된 상태.
- 결국 이더리움이 "블록 크기를 키울 수 없는 구조"에서, Brevis의 Pico zkVM 덕분에 "대형 블록으로 확장 가능한 구조"로 이동하게 된 것.
이건 사실상 이더리움의 L1 인프라에 zkVM이 포함될 길이 열렸다는 뜻인 것 같음.
#KOL
👉 공식 데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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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우냠냠의 흑우농장
🐄 빗썸에서 신기한(?) MM 이벤트를 열었네요
오더북 슬리피지 줄이기 위한 목적의 이벤트인거 같습니다.
오더북 ±0.1%안에 동시에 매수/매도 주문을 2초~5초 유지하면
점수 얻고, 각 페어마다 점수 리더보드를 만드는거 같습니다.
회차별 종목당 총 상금은 300만원, 이벤트 기간내 총 10억원이네요.
매주차마다 이벤트를 신청받고 페어가 선정되고 변경되는거 같습니다.
🐮사전에 신청하지 않으면 해당 주차의 중도 참여가 어려우니 🐮
미리미리 이벤트 신청해두세요. (1주차는 7일까지 사전신청받아요)
아마도 제생각에는 일반유저를 위한 이벤트보다는
아비트리지나 MM 하시는분들을 위한 이벤트인거 같습니다.
API로 쓲쓲 해야되지 않나싶은데..
그만큼 참여자가 적을수있어서, 생각보다 꿀통일수도 있어서
관심있는분들은 먼저 참여신청부터 눌러두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규칙과 설명은 아래링크에서 자세히 읽어보세요!!
이벤트원문
오더북 슬리피지 줄이기 위한 목적의 이벤트인거 같습니다.
오더북 ±0.1%안에 동시에 매수/매도 주문을 2초~5초 유지하면
점수 얻고, 각 페어마다 점수 리더보드를 만드는거 같습니다.
회차별 종목당 총 상금은 300만원, 이벤트 기간내 총 10억원이네요.
매주차마다 이벤트를 신청받고 페어가 선정되고 변경되는거 같습니다.
🐮사전에 신청하지 않으면 해당 주차의 중도 참여가 어려우니 🐮
미리미리 이벤트 신청해두세요. (1주차는 7일까지 사전신청받아요)
아마도 제생각에는 일반유저를 위한 이벤트보다는
아비트리지나 MM 하시는분들을 위한 이벤트인거 같습니다.
API로 쓲쓲 해야되지 않나싶은데..
그만큼 참여자가 적을수있어서, 생각보다 꿀통일수도 있어서
관심있는분들은 먼저 참여신청부터 눌러두는게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규칙과 설명은 아래링크에서 자세히 읽어보세요!!
이벤트원문
이딴 개짓거리하지말고
제발 출금한도좀 바꿔라
출금한도 거는것도 모자라서
대부분의 알트 3시간 출금대기는 뭐냐 진짜
제발 출금한도좀 바꿔라
출금한도 거는것도 모자라서
대부분의 알트 3시간 출금대기는 뭐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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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ory Protocol x EigenCloud: '검증 가능한 AI'의 새로운 기준 제시
이제 AI의 핵심은 "얼마나 큰가"가 아니라 "어떻게 작동하는지 증명할 수 있는가"로 이동하고 있음.
🔥 핵심 패러다임 변화: Sovereign AI Agents
🟢Provenance (출처): 프로그래밍 가능 (by Story)
🟢Execution (실행): 암호학적 검증 가능 (by EigenCloud)
🟢Settlement (정산): 온체인 자동화
즉, Story(IP/데이터)와 EigenCloud(검증된 연산)가 결합하여, 중개자 없이 스스로 거래하고 수익을 정산하는 "자율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림.
💎 Why Bullish for $EIGEN?
1️⃣ AI 에이전트의 'Default' 인프라 검증된 실행(Verifiable Execution)이 필수인 에이전트 시장의 컴퓨팅 수요를 독점적으로 흡수.
2️⃣ 리스테이킹 유틸리티 진화 단순 예치를 넘어, AI 학습·추론의 Security Primitive로 쓰이며 AVS 수요가 구조적으로 폭발.
3️⃣ 수조 달러 시장의 '신뢰 계층' AI와 Crypto 교집합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Trust Layer 역할을 수행.
4️⃣생태계 가속화 Poseidon, OpenLedger 등 실제 빌딩 사례가 증명하듯, AI-Native 서비스들의 요람이 될 것.
이제 AI의 핵심은 "얼마나 큰가"가 아니라 "어떻게 작동하는지 증명할 수 있는가"로 이동하고 있음.
🔥 핵심 패러다임 변화: Sovereign AI Agents
🟢Provenance (출처): 프로그래밍 가능 (by Story)
🟢Execution (실행): 암호학적 검증 가능 (by EigenCloud)
🟢Settlement (정산): 온체인 자동화
즉, Story(IP/데이터)와 EigenCloud(검증된 연산)가 결합하여, 중개자 없이 스스로 거래하고 수익을 정산하는 "자율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림.
💎 Why Bullish for $EIGEN?
1️⃣ AI 에이전트의 'Default' 인프라 검증된 실행(Verifiable Execution)이 필수인 에이전트 시장의 컴퓨팅 수요를 독점적으로 흡수.
2️⃣ 리스테이킹 유틸리티 진화 단순 예치를 넘어, AI 학습·추론의 Security Primitive로 쓰이며 AVS 수요가 구조적으로 폭발.
3️⃣ 수조 달러 시장의 '신뢰 계층' AI와 Crypto 교집합 시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Trust Layer 역할을 수행.
4️⃣생태계 가속화 Poseidon, OpenLedger 등 실제 빌딩 사례가 증명하듯, AI-Native 서비스들의 요람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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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1. 넥슨 김정주 창업주 별세로 유족이 4.7조 원 규모의 상속세를 주식(NXC)으로 납부함. 기재부가 하루아침에 넥슨 2대 주주가 되었음.
2. 캠코가 이걸 받아서 팔아야 하는데, 덩어리가 너무 커서 아무도 안 사감. 계속 유찰되면서 "이러다 헐값 매각된다"는 우려 폭발. 정부가 발상을 전환함. "팔지 말고 싱가포르 테마섹처럼 우리가 직접 굴리자." 이게 '한국형 국부펀드'의 트리거.
3. 기존 KIC(한국투자공사)는 달러로 해외만 투자해야 해서 국내 기업 투자 제약 있었음. 이번에 만드는 건 '원화'로 '국내'에 투자하는 게 핵심. 재원은 NXC 같은 물납 주식에 산업은행, 기업은행 같은 알짜 공기업 지분을 합쳐서 만드는 것으로 검토 중. 현금이 아니라 '주식'이 자본금이 되는 구조.
4. 목표는 단순. 주식 묵혀서 배당 받고, 기업 가치 올려서 국부 늘리고, 그 돈으로 반도체/AI 같은 신산업 키우기. 사우디 PIF가 네옴시티 짓고, 싱가포르 테마섹이 기술주 쓸어담는 것처럼 한국도 '적극적 주주'로 나서겠다는 선언.
5. 긍정적으로 보면, 국내 증시에 든든한 장기 투자자가 생기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정부가 금산분리 규제도 조건부로 완화해 준다고 하고, 대기업이 벤처 인수하기 쉽게 길 터주는 것.
6. 핵심 리스크는 딱 하나, '관치'임. 정부가 주인이니 공무원이나 낙하산 인사가 경영에 간섭할 확률 존재. 싱가포르 테마섹이 성공한 건 "정부는 주주지만 간섭은 안 한다"는 원칙을 칼같이 지켰기 때문임. 반면 한국 국민연금은 복지부 산하라 수익률보다 정치적 판단에 휘둘린다는 비판을 매년 받음.
7. 새로 생길 지주회사가 '제2의 국민연금'이 되면, 넥슨은 공공(?) 게임 회사가 되고 가치가 훼손될 수 있음. 재벌들도 긴장해야 함. 정부가 지분 들고 "주주 제안" 하면서 경영 투명하게 하라고 압박하면 무시 못 함. 반대로 해외 투기자본 공격 들어올 때 정부가 백기사 역할 해줄 수도 있어서 재벌 입장에선 계륵임.
8. 결론적으로 NXC 주식이 트리거가 되어 대한민국 재정 운용의 판을 '관리'에서 '투자'로 바꾸는 중. 잘 되면 세금 없이 나랏돈 불리는 '신의 한 수', 못 되면 '관피아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로 전락.
9. 내년 상반기 출범 목표라는데, 누가 운전대(이사회) 잡는지 보면 견적 나올 듯 함. 결국 "정부가 얼마나 손을 떼고 민간 전문가에게 맡기느냐"가 성공의 유일한 열쇠일 수 있음.
https://blog.naver.com/bizucafe/224106935731
2. 캠코가 이걸 받아서 팔아야 하는데, 덩어리가 너무 커서 아무도 안 사감. 계속 유찰되면서 "이러다 헐값 매각된다"는 우려 폭발. 정부가 발상을 전환함. "팔지 말고 싱가포르 테마섹처럼 우리가 직접 굴리자." 이게 '한국형 국부펀드'의 트리거.
3. 기존 KIC(한국투자공사)는 달러로 해외만 투자해야 해서 국내 기업 투자 제약 있었음. 이번에 만드는 건 '원화'로 '국내'에 투자하는 게 핵심. 재원은 NXC 같은 물납 주식에 산업은행, 기업은행 같은 알짜 공기업 지분을 합쳐서 만드는 것으로 검토 중. 현금이 아니라 '주식'이 자본금이 되는 구조.
4. 목표는 단순. 주식 묵혀서 배당 받고, 기업 가치 올려서 국부 늘리고, 그 돈으로 반도체/AI 같은 신산업 키우기. 사우디 PIF가 네옴시티 짓고, 싱가포르 테마섹이 기술주 쓸어담는 것처럼 한국도 '적극적 주주'로 나서겠다는 선언.
5. 긍정적으로 보면, 국내 증시에 든든한 장기 투자자가 생기고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정부가 금산분리 규제도 조건부로 완화해 준다고 하고, 대기업이 벤처 인수하기 쉽게 길 터주는 것.
6. 핵심 리스크는 딱 하나, '관치'임. 정부가 주인이니 공무원이나 낙하산 인사가 경영에 간섭할 확률 존재. 싱가포르 테마섹이 성공한 건 "정부는 주주지만 간섭은 안 한다"는 원칙을 칼같이 지켰기 때문임. 반면 한국 국민연금은 복지부 산하라 수익률보다 정치적 판단에 휘둘린다는 비판을 매년 받음.
7. 새로 생길 지주회사가 '제2의 국민연금'이 되면, 넥슨은 공공(?) 게임 회사가 되고 가치가 훼손될 수 있음. 재벌들도 긴장해야 함. 정부가 지분 들고 "주주 제안" 하면서 경영 투명하게 하라고 압박하면 무시 못 함. 반대로 해외 투기자본 공격 들어올 때 정부가 백기사 역할 해줄 수도 있어서 재벌 입장에선 계륵임.
8. 결론적으로 NXC 주식이 트리거가 되어 대한민국 재정 운용의 판을 '관리'에서 '투자'로 바꾸는 중. 잘 되면 세금 없이 나랏돈 불리는 '신의 한 수', 못 되면 '관피아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로 전락.
9. 내년 상반기 출범 목표라는데, 누가 운전대(이사회) 잡는지 보면 견적 나올 듯 함. 결국 "정부가 얼마나 손을 떼고 민간 전문가에게 맡기느냐"가 성공의 유일한 열쇠일 수 있음.
https://blog.naver.com/bizucafe/22410693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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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국부펀드 (넥슨)
1. 넥슨 김정주 창업주 별세로 유족이 4.7조 원 규모의 상속세를 주식(NXC)으로 납부함. 기재부가 하루아침에 넥슨 2대 주주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