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의 파업이슈라면 존나 큰 이슈일텐데...
이거밖에 안떨어진다는게.. 존나 강하다는 증거..
그냥 분할로 존나 매수하던가.
하루에 몇%씩 나눠사던가.
나도 이제 삼전맨이다.파란피가 흐른다.
이거밖에 안떨어진다는게.. 존나 강하다는 증거..
그냥 분할로 존나 매수하던가.
하루에 몇%씩 나눠사던가.
나도 이제 삼전맨이다.파란피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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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코인
승호형이 어렵게 준 타점 지금 좀 털었네요... 더 홀딩하고 싶긴한데.. 코끼리가 다시 하방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해주네요.
오... 우연히도 코끼리 때문에 털었는데
지금 뭐 이란 미사일 쏜다만다 하네요..
어느정도 미장 단타계좌도 좀 정리했습니다..
고점이니만큼 조심하시져
지금 뭐 이란 미사일 쏜다만다 하네요..
어느정도 미장 단타계좌도 좀 정리했습니다..
고점이니만큼 조심하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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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으로 피벗하면서 느끼는 건, 결국 외식업의 핵심은 크게 3가지라는 점이다.
맛 + 서비스 + 공간.
처음에는 “결국 맛만 좋으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 시장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
예를 들어 최근 유행하는 을지로 야장들을 가보면, 음식 맛 자체는 사실 평범한 곳들도 많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 그 공간의 분위기와 경험을 소비하기 때문이다.
즉 음식은 콘텐츠의 일부이고, 사람들은 ‘풍경’을 사러 간다.
게다가 요즘은 공장 자동화, 냉장·냉동 설비 고도화, 유통 기술 발전 덕분에 프랜차이즈 음식들의 맛이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됐다.
예전처럼 맛 하나만으로 압도적인 차별화를 만들기가 점점 어려워진다는 뜻이다.
그래서 결국 남는 엣지는 서비스와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청담동이나 압구정의 비싼 가게들이 잘되는 이유도 크게 두 가지로 보인다.
서비스의 수준
접객의 디테일, 직원 응대, 매장의 분위기 관리 같은 요소들.
심지어 직원들의 외모나 스타일링까지 포함해서, 고객이 느끼는 “대접받는 경험” 자체가 상품이 된다.
계층적 소비 심리
생각보다 청담·압구정에서도 진짜 상위 1%는 극소수다.
그런데 사람들은 소비를 통해 자신이 더 높은 라이프스타일에 속해 있다는 감각을 얻고 싶어 한다.
즉 단순히 음식값을 지불하는 게 아니라, 상위 계층의 문화와 분위기를 경험하기 위해 비용을 쓰는 측면이 크다.
그래서 결국 외식업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공간을 파는 능력’ 아닐까 싶다.
실제로 요즘 가장 핫한 을지로나 종로 상권의 임대료를 보면 답이 나온다.
종로 시장 쪽 7평짜리 자리 월세가 600만 원인 걸 보면, 결국 사람들이 몰리는 공간 자체에 엄청난 가치가 붙고 있다는 의미다.
맛은 이제 기본값에 가까워졌고,
그 위에서 사람들은 경험과 분위기, 그리고 그 공간이 주는 감각을 소비하는 시대가 된 것 같다.
맛 + 서비스 + 공간.
처음에는 “결국 맛만 좋으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 시장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
예를 들어 최근 유행하는 을지로 야장들을 가보면, 음식 맛 자체는 사실 평범한 곳들도 많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 그 공간의 분위기와 경험을 소비하기 때문이다.
즉 음식은 콘텐츠의 일부이고, 사람들은 ‘풍경’을 사러 간다.
게다가 요즘은 공장 자동화, 냉장·냉동 설비 고도화, 유통 기술 발전 덕분에 프랜차이즈 음식들의 맛이 전반적으로 상향 평준화됐다.
예전처럼 맛 하나만으로 압도적인 차별화를 만들기가 점점 어려워진다는 뜻이다.
그래서 결국 남는 엣지는 서비스와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청담동이나 압구정의 비싼 가게들이 잘되는 이유도 크게 두 가지로 보인다.
서비스의 수준
접객의 디테일, 직원 응대, 매장의 분위기 관리 같은 요소들.
심지어 직원들의 외모나 스타일링까지 포함해서, 고객이 느끼는 “대접받는 경험” 자체가 상품이 된다.
계층적 소비 심리
생각보다 청담·압구정에서도 진짜 상위 1%는 극소수다.
그런데 사람들은 소비를 통해 자신이 더 높은 라이프스타일에 속해 있다는 감각을 얻고 싶어 한다.
즉 단순히 음식값을 지불하는 게 아니라, 상위 계층의 문화와 분위기를 경험하기 위해 비용을 쓰는 측면이 크다.
그래서 결국 외식업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은 ‘공간을 파는 능력’ 아닐까 싶다.
실제로 요즘 가장 핫한 을지로나 종로 상권의 임대료를 보면 답이 나온다.
종로 시장 쪽 7평짜리 자리 월세가 600만 원인 걸 보면, 결국 사람들이 몰리는 공간 자체에 엄청난 가치가 붙고 있다는 의미다.
맛은 이제 기본값에 가까워졌고,
그 위에서 사람들은 경험과 분위기, 그리고 그 공간이 주는 감각을 소비하는 시대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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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만 더 가는 이유를 숫자로 보면 꽤 명확함.
최근 기준 삼성전자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DS에서 나오기 때문.
다만 주가가 받는 메모리 베타는 다름.
최근 실적 기준:
- SK하이닉스: 메모리/HBM 순도 거의 100%
- Micron: 메모리 순도 거의 100%
- 삼성전자: DS 이익 비중은 높지만, 회사 전체로 보면 모바일·가전·디스플레이·하만·파운드리·시스템LSI가 섞여 있음 [65%]
메모리 가치가 20% 리레이팅된다고 하면,
- 하이닉스: 메모리 순도 90~100% → 주가 반응 +18~20%
- 마이크론: 메모리 순도 90~100% → 주가 반응 +18~20%
- 삼성전자: 메모리 가치 비중 60~75% → 주가 반응 +12~15%
마이크롱 호재 -> 하닉 상승 -> 전자 잔바리 ㅠ
최근 기준 삼성전자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DS에서 나오기 때문.
다만 주가가 받는 메모리 베타는 다름.
최근 실적 기준:
- SK하이닉스: 메모리/HBM 순도 거의 100%
- Micron: 메모리 순도 거의 100%
- 삼성전자: DS 이익 비중은 높지만, 회사 전체로 보면 모바일·가전·디스플레이·하만·파운드리·시스템LSI가 섞여 있음 [65%]
메모리 가치가 20% 리레이팅된다고 하면,
- 하이닉스: 메모리 순도 90~100% → 주가 반응 +18~20%
- 마이크론: 메모리 순도 90~100% → 주가 반응 +18~20%
- 삼성전자: 메모리 가치 비중 60~75% → 주가 반응 +12~15%
마이크롱 호재 -> 하닉 상승 -> 전자 잔바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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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주식의 PER 및 동일 섹터에서 평가 받는 PER의 컨센을 기준으로
국내 주식 500개의 기업의 김프와 역프를 평가해봤습니다
(미국대비에서 싼가 비싼가= 코리안 디스카운트가 얼마나 붙어있나)
결론은 전닉은 아직도 싸고, 역프다.
틀린 가정들도 있을테고 한데..
그냥 큰 그림으로 전닉이 역프인지를 보다보니... 해봤습니다 (세세한건 틀릴수있음 ㅠ)
다 제대로 찾아서 하기 귀찮
주식의 PER 및 동일 섹터에서 평가 받는 PER의 컨센을 기준으로
국내 주식 500개의 기업의 김프와 역프를 평가해봤습니다
(미국대비에서 싼가 비싼가= 코리안 디스카운트가 얼마나 붙어있나)
결론은 전닉은 아직도 싸고, 역프다.
틀린 가정들도 있을테고 한데..
그냥 큰 그림으로 전닉이 역프인지를 보다보니... 해봤습니다 (세세한건 틀릴수있음 ㅠ)
다 제대로 찾아서 하기 귀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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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코인
기회가 왔다 현금쟁이들이여 무한 매수로 돌격하라 3일한메타로 돌격 3일에 한번 매수 ! 전닉+ 효중 + ls일렉 카주아
효중 일렉은 반등 씨게 왔네요 허허
전자는 버리고 닉스단에 합류했습니다
전자는 버리고 닉스단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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