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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FOMC 성명문 요약
기준 금리 3.75~4.0%로 동결, 9월 25bp 인상 이후 한 템포 쉬어가기
[26년 9월 성명문 대비 변화한 스탠스는]
[요약]
크게 서프라이즈는 없습니다. 시장도 크게 변동하지는 않는 중
기자회견 대기..!
#경제
기준 금리 3.75~4.0%로 동결, 9월 25bp 인상 이후 한 템포 쉬어가기
[26년 9월 성명문 대비 변화한 스탠스는]
- 9월 인상 후 이번엔 동결
- 경제 평가 "견조한 성장" -> "강한 성장"으로 한 단계 상향
- 9월 "오늘의 정책 조치는 2% 목표로의 더 시의적절한 복귀를 지원할 것" -> 10월 "더 많은 정보가 쌓이면 2% 목표로의 시의적절한 복귀를 보장할 적절한 정책 수준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
- 추가 인상 여부는 데이터를 더 보고 결정하겠다는 관망 모드.
- 다만 "시의적절한 복귀를 보장"이라는 표현으로 인상 가능성은 열어둠
- 투표는 9월 12:0 만장일치에서 10:2로 다시 분열. 반대 2명(쿡, 해맥) 모두 25bp 추가 인상 요구
- 7월에 인상 반대표를 던졌던 카시카리, 로건은 이번엔 동결에 찬성
- "국내 지출 회복력", "생산성 강함, 자본투자 견조", "고용 증가가 - 노동력과 보조", "인플레 높음",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은 전부 동일
[요약]
- 9월 만장일치로 3년 만에 올린 뒤 한 번 쉬어가는 동결
- 9월 고용 부진과 예상보다 낮은 8월 PCE로 10월 인상 확률이 약 70%에서 20%대로 급락했고, 시장은 80% 이상 동결을 예상해 서프라이즈는 없음
- 경제 평가는 오히려 "강한 성장"으로 올려 경기 걱정 때문에 멈춘 게 아니라는 메시지
- 인상 근거를 담았던 문장이 "정보를 더 모아 판단하겠다"로 바뀌며 연속 인상 대신 관망 모드로 전환
- 그래도 인하 얘기는 단 한 줄도 없고, 반대표 2장 모두 "더 올리자" 쪽. 동결 vs 인상의 싸움이지 인하는 선택지에 없음
- 반대표 중 한 명이 트럼프가 쫓아내려던 리사 쿡이라는 점이 포인트. 트럼프가 내보내려던 인물은 더 올리자 하고, 트럼프가 앉힌 의장은 일단 멈추는 아이러니한 구도
- 9월 점도표가 가리킨 연내 추가 인상 1회는 12월로 넘어감
- 12월 점도표와 그 전 물가, 고용 지표가 관건
크게 서프라이즈는 없습니다. 시장도 크게 변동하지는 않는 중
기자회견 대기..!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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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최종 요약
[2026년 10월 FOMC 성명문 요약]
➡ 은 따로 요약해놓은거 참고
[케빈워시 기자회견 & Q&A 파트 요약]
[핵심 요약]
일단 시장 반응은 FOMC 전/후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오랜만에 반반무많이 회의였다고 평가
(페드워치 기준 시장 베팅 큰 변화 X)
미장은 소폭 하락했고 크립토 시장은 소폭 상승
(왜지?)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는만큼 금일 PCE 발표와 다음 주 중간선거가 빅 이벤트
#경제
[2026년 10월 FOMC 성명문 요약]
[케빈워시 기자회견 & Q&A 파트 요약]
- 경제는 오히려 더 좋아지는 중이라고 평가
- 상반기 성장률이 1.8%에서 2.4%로 상향 수정됐고, 3분기는 소비가 이끌며 3% 넘는 성장, 기업 투자는 두 자릿수 증가가 예상된다고 언급
- 일자리도 걱정 없다는 입장. 실업률은 1년 전보다 낮고 실업수당 신청은 수십 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 문제는 물가. 거의 6년째 목표를 웃돌고 있고 최근 몇 주 에너지 가격이 다시 오르는 중이라, 일부 품목 가격 상승이 경제 전체로 번지지 않게 막는 게 일이라고 강조
- 9월 인상 이후 일부 기업, 가계의 대출 환경은 빡빡해지기 시작했지만 "전반적으로 조여졌다고 말할 수는 없다"며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뉘앙스 유지
- 이번에 안 올린 이유로는 지금까지 쓴 약이 조금씩 듣기 시작했다는 게 위원회의 압도적인 판단이지만 확실한 결론은 아직 없어서, 데이터를 더 보고 판단하겠다고 설명
- 다음 주 중간선거 때문에 멈춘 것 아니냐는 질문엔 이틀 회의 동안 정치 얘기는 한 마디도 못 들었다며 일축. 다만 앞으로 나올 지표가 많은 시기라며 12월 판단 여지를 남김
- 위기 상황이 아니면 금리 방향을 미리 알려주는 방식은 믿지 않는다며 12월에 올릴지 힌트는 끝까지 안 줌
- 내년 가을부터 연 8회 회의 중 1회는 금리 결정, 성명문 없이 큰 틀의 전략만 논의하는 회의로 바꾸고, 2028년엔 2회로 늘린다고 발표. 금리를 정하는 회의 자체가 줄어드는 셈
[핵심 요약]
- 9월 3년 만의 인상 후 한 번 쉬어가는 동결이지만, 경제 평가는 "강한 성장"으로 올리고 인하 얘기는 단 한 줄도 없음. 경기 걱정에 멈춘 게 아니라 약효 확인하려고 잠깐 멈춘 매파적 동결
- 반대표 2장은 모두 "더 올리자". 그중 한 명이 트럼프가 해임하려는 리사 쿡으로, 재임 4년 동안 처음 던진 반대표. 반면 7월에 인상을 외쳤던 카시카리, 로건은 이번엔 동결에 합류
- 성명문에서 "더 시의적절한 복귀"가 "시의적절한 복귀"로 바뀌며 물가 잡는 속도에 대한 조급함은 살짝 내려놓음
일단 시장 반응은 FOMC 전/후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오랜만에 반반무많이 회의였다고 평가
(페드워치 기준 시장 베팅 큰 변화 X)
미장은 소폭 하락했고 크립토 시장은 소폭 상승
(왜지?)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는만큼 금일 PCE 발표와 다음 주 중간선거가 빅 이벤트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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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톤이 블랙록 BUIDL의 오라클이 되기까지
6주년을 맞이한 레드스톤 오라클이 그간의 기록을 담은 블로그와 기념 영상을 공개
2020년 부터 성장한 레드스톤은 현재 블랙록 BUIDL의 가격을 매기는 오라클이 되었습니다
📊 현재 레드스톤은
🏦 기관이 채택한 오라클
⚡️ 현재 진행 중
오라클은 결국 사고 안 나는 게 전부라 생각하는데 2020년부터 지금까지 6년 무사고
+ 블랙록, 캔톤 등 기관 채택까지
🎂 6주년 기념 영상
🗓 6년의 발자취 타임라인
📄 블로그 원문
Redstone 코리아 공지방 | 채팅방 | 트위터 | 블로그 | 미디움
#KOL
6주년을 맞이한 레드스톤 오라클이 그간의 기록을 담은 블로그와 기념 영상을 공개
2020년 부터 성장한 레드스톤은 현재 블랙록 BUIDL의 가격을 매기는 오라클이 되었습니다
📊 현재 레드스톤은
- 110개 이상 체인, 200곳 이상 고객사
- 1,300개 이상 자산, 보호 자산 92억 달러
- 6년 무사고: 프로덕션 가격 오류 사고 0건
🏦 기관이 채택한 오라클
- 블랙록 BUIDL, 아폴로, 해밀턴 레인 토큰화 펀드 가격 제공
- 6조 달러 규모 캔톤 네트워크 주 오라클
- 2026년 9월 ISO 27001 인증 획득
⚡️ 현재 진행 중
- 하이퍼리퀴드 HIP-3 프리 IPO 마켓 오라클
- 레드스톤 세틀: 며칠 걸리던 토큰화 펀드 상환을 T+0으로
- 크레도라 인수로 디파이 마켓 리스크 등급 평가까지 제공
오라클은 결국 사고 안 나는 게 전부라 생각하는데 2020년부터 지금까지 6년 무사고
+ 블랙록, 캔톤 등 기관 채택까지
🎂 6주년 기념 영상
🗓 6년의 발자취 타임라인
📄 블로그 원문
Redstone 코리아 공지방 | 채팅방 | 트위터 | 블로그 | 미디움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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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핵심은 하이퍼리퀴드의 HIP-3 기술 활용
🟢 암호화폐 (Crypto)🟢 주식 (Equities)🟢 원자재 (Commodities)🟢 외환 (Forex)🟢 기타 실물연계자산 (RWA)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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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바이낸스 해킹 찌라시 발생
아직 공식 발표는 없는데 털린게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낸스 해킹 소식 이후 크립토판 전반적으로 하락 발생 중
후속 소식이 나오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온체인데이터
아직 공식 발표는 없는데 털린게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약 60여 종의 토큰, 피해액은 $2.5B로 추정(증가 중)
- 자금 세탁 루트인 토네이도캐시로 이동
바이낸스 해킹 소식 이후 크립토판 전반적으로 하락 발생 중
후속 소식이 나오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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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킹 관련 팩트 정리
세계 최대 거래소이자 가장 신뢰있던 중앙화 크립토 거래소가 보호 기금으로 커버가 안될 정도로 털린만큼..
이게 헤프닝으로 넘어갈지 재앙의 시작일지 섣부르게 추측할 수 없다 생각
현재 출금이 막혀있는데 저는 재개되면 인출 예정
#온체인데이터
현재 크립토퀀트, 글래스노드 등 공신력있는 데이터 플랫폼에서 발표한 바이낸스의 해킹 피해 예상 규모는 약 $4.69B ~ $5.3B
이는 거래소 해킹, 디파이 해킹, 프라이빗키 도난 등 크립토 판에서 일어났던 역대 모든 사고를 통틀어도 1위에 랭크되는 규모
그나마 다행인건 바이낸스는 대규모 해킹과 같은 중대한 사고가 발생할 걸 대비해 SAFU라는 보호 기금 펀드를 만들어 놨는데.. 피해 규모 전체 커버가 안되는 수준
(비트코인 15000개, 현재 평가 금액은 약 $1.2B)
세계 최대 거래소이자 가장 신뢰있던 중앙화 크립토 거래소가 보호 기금으로 커버가 안될 정도로 털린만큼..
이게 헤프닝으로 넘어갈지 재앙의 시작일지 섣부르게 추측할 수 없다 생각
현재 출금이 막혀있는데 저는 재개되면 인출 예정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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