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쉐도우일상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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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s shadow-investment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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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treated all kinds of investment relations. This is not financial advice; do your own research. Thank you for joining the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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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upus Esuriens
1. 투자를 하는데에 있어 블록체인은 이미 AI에게 확실하게 졌다고 생각을 함, 그나마 남아있는 역할은 '스테이블 코인 or RWA 인프라 역할' or story protocol이 주장하는 '데이터 주권' 개념 정도나 비빌만 하다고 생각중입니다.

2. 세상이 이제는 효율적인 측면에서 정치적인 측면 & 각자 생존 주의로 넘어갔다

3. 코인에 남아있는 네러티브는
1) 미국 단기 국채를 받아줄 스테이블코인
2) fiat 화폐의 지위가 흔들리는 것을 두려워하는 헷지하려는 세력들의 흐름(금의 성장곡선 후에 비트코인 상승)

→ 미국 입장에서는 단기 국채를 받아줄 스테이블코인이 무시하지 못할 분야인데, 스테이블코인을 키운다고 비트코인의 수요가 올라간다? 는 또다른 얘기가 된듯, 오히려 fiat 화폐의 지위가 흔들리는 거에 대비한 헷지 수단 정도가 설득력이 높음

4. AI / 로봇/ 골든 돔 구축으로 막대한 돈을 사용할 미국은 금리를 낮추고 인플레로 부채를 녹이는 방식을 택하면서, 장기채권을 사는 사람/세력들을 바보로 만들어 지금까지 주식과 원자재에 수급이 몰려드는 네러티브를 만듬

5. 미국 입장에서 주도권이 뺏겨있는 이슈는 크게 보면, 조선/파운드리/골든 돔/희토류 이 정도라고 생각중
누군가의 쉐도우일상 일지
$BTC, 여러가지 시나리오 그려보는중 🤔 이번 주봉 마감 어떻게 되냐가 궁금
BTC/GOLD Ratio 😐

...를 봤을땐 괜찮은 구간 같기도 한데,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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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누르고 싶다
$BTC, 한 4%만 더 떨어지면 세일러 평단가 😱

https://www.strategy.com/purch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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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벼랑 위의 포뇨
하리에서 이름 날리던 트레이더들 전부 청산
Noble도 토큰 세일을 진행할 예정인가보네요

CCA 방식?

CCA는 "봇은 막고, 가격은 공정하게 찾으며, 종료 즉시 거래 풀까지 만들어주는" 진화된 온체인 경매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https://blog.uniswap.org/token-auctions-are-coming-to-the-uniswap-web-app
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코스피 어제는 매도 오늘은 매수 사이드카
역시 다이나믹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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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왜이래요 또
✍️ 지닥 창업자의 회고록

한 때 국내 최대 거래소였던 지닥의 창업자 한승환 대표님의 회고록

회고록 전문 읽으러가기

애초에 창업이 어려운 것은 알았지만, 회고록을 읽으며 정말 이걸 어떻게 견뎌냈나 싶습니다.

규제산업은 쉽게 건드리는 것 아닌 것 같습니다.

가장 공감이 갔던 부분입니다
그러나 필자의 꿈은 원화거래소를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금융망을 만드는 것이었기에, 원화거래소 자격 획득은 시작에 불과했다. 만일 3년 뒤에서야 원화거래소를 시작한다면 이미 꿈과의 간극은 너무나 벌어진 상태일것이다


저는 지금도 블록체인이 금융의 비효율성을 상당 수 해소할 거라고 믿습니다.
근데 그게 거기에 인생을 걸기에는 제 능력 외적인 부분이 더 많이 작용하고, 제 자리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국내에 있는 한)

블록체인 업계에 계신 분들, 창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유리를 씹어먹는 고통과 버텨내는 과정, 마지막의 회고까지 느끼는 것이 많은 글입니다.

TL;DR
1. 어떤 역경이 있었나 (끊임없는 규제와 사고)

정부의 탄압: 박상기 법무부장관의 거래소 폐쇄 발언(2018), 은행 실명계좌 발급 원천 봉쇄, 벤처기업 인증 박탈 및 병역특례 취소 등 정부의 잠재적 범죄 집단 취급.

운영 리스크: 파트너 자산운용사의 횡령(루나 사태 여파), 검찰의 3연속 압수수색(참고인 신분임에도 강압 수사), FIU의 타겟형 종합검사.

결정타: 2023년 4월, 북한 소행으로 추정되는 200억 원 규모 해킹 피해 발생.

2. 어떻게 견뎠나 (틈새 공략과 사재 출연)

법인 특화: 개인 계좌가 막히자 법인(B2B) 커스터디, 장외거래(OTC) 등으로 피벗하여 법인 회원 1위 달성.

공격적 상장: 클레이(KLAY), 위믹스(WEMIX) 등 대형 코인을 국내 최초/단독 상장하며 유동성 확보 승부수.

책임 경영: 파트너사 횡령 및 해킹 피해액을 회사 자산과 대표 개인 사재를 털어 전액 보전 및 수습.

3. 왜 포기했나 (구조적 한계와 비전의 괴리)

기울어진 운동장: 원화 실명계좌 없이는 성장의 한계가 명확하며, 중소 사업자가 감당하기엔 규제 준수 비용이 기형적으로 큼.

꿈과 현실의 괴리: '블록체인 금융 혁신'을 꿈꿨으나, 현실은 규제 따라가기에 급급함. 3년을 더 버텨 계좌를 딴다 해도 글로벌 격차를 좁힐 수 없다고 판단.

책임 있는 마무리: 가망 없는 회사를 매각해 남에게 떠넘기기보다, 창업자가 직접 파산 신청을 하는 것이 '정공법'이라 판단.

4. 무엇을 느꼈나 (상처뿐인 영광)

운칠기삼: 개인의 역량과 노력으로도 극복할 수 없는 '시대와 환경(규제)'의 벽을 실감. "나의 시대가 아니었다."

고립감: 혁신가로 인정받기보다 감시와 통제의 대상으로만 여겨진 7년, 내 편은 없었다는 씁쓸함.

상실과 얻음: 젊음, 자산, 순수성을 잃었지만, 치열한 전투의 경험과 리스크를 보는 눈을 얻음. 이제는 편히 자고 싶음.
Ian's Intel
BINANCE SAFU FUND HAS BOUGHT ANOTHER 1315 BTC ($100.42M), BRINGING THEIR TOTAL HOLDINGS TO 2630 BTC ($201.31M). SOURCE
바이낸스가 100밀치 더 샀다고.

ETF Flows: 03 Feb 2026

🔴 Bitcoin ETFs: -$272.0M net outflows


하지만 어제 하루동안 272밀이 나갔습니다 수고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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