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1 15:53:28
기업명: 비나텍(시가총액: 6,800억) A126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ANMINA CORPORATION
계약내용 :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1,195억
계약시작 : 2026-10-21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45.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90038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63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6340
기업명: 비나텍(시가총액: 6,800억) A126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ANMINA CORPORATION
계약내용 :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1,195억
계약시작 : 2026-10-21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45.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90038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63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6340
오늘 가장 눈에 띄었던 기사.
요즘엔 와이프한테 좀만 헌신적이면 퐁퐁남으로 낙인찍혀 조리돌림 당하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트렌드에 공감하기 어려움. 소싯적 미국으로 건너가 큰 부를 이루고 돌아오신 한 형님께서 미국에서 남자의 가치는 본인이 책임지는 사람의 수에 비례한다고 말씀하셨음. 사실 확인은 안해봤는데 일단 본인은 그에 부합한 인생을 살려고 노력(만 하는)중임.
결국엔 주는 것 이상으로 받게 돼있음. 그런 사람을 배우자로, 나아가 주변에 둬야 함.
'우리 와이프/남편은 안그런데요?' 어디 족발집에서 눈 맞은 원나잇 상대도 아니고 결혼 상대면 적지 않은 기간 탐색하고 결정하셨을 텐데 그 정도 거르는 눈은 갖추셨어야.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16950
김원효는 자신들의 보금자리는 물론 시댁과 친정 양가의 생계까지 혼자 짊어지면서도 단 한 번도 경제적인 부담을 내색하지 않았다. 오히려 모든 재산 명의를 심진화 앞으로 해두는 배려를 보였다. 심진화는, “친정에도 외삼촌이 많이 도와주셔서 빚이 조금 있었는데 그것도 김원효 씨가 갚아줬다”며 남편을 향한 울컥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요즘엔 와이프한테 좀만 헌신적이면 퐁퐁남으로 낙인찍혀 조리돌림 당하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트렌드에 공감하기 어려움. 소싯적 미국으로 건너가 큰 부를 이루고 돌아오신 한 형님께서 미국에서 남자의 가치는 본인이 책임지는 사람의 수에 비례한다고 말씀하셨음. 사실 확인은 안해봤는데 일단 본인은 그에 부합한 인생을 살려고 노력(만 하는)중임.
심진화는 “내 통장에 딱 1억 되는 날 아침에 1억 수표를 만들어서 좋아하는 차돌박이 사서 구우면서 깨웠다. 그래서 '여보 덕분에 내가 이렇게 행복하다. 이런 돈을 내가 만질 수 있다는 게 다 여보 덕이다'라고 말했다”며, 통장 잔고를 '0'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결국엔 주는 것 이상으로 받게 돼있음. 그런 사람을 배우자로, 나아가 주변에 둬야 함.
'우리 와이프/남편은 안그런데요?' 어디 족발집에서 눈 맞은 원나잇 상대도 아니고 결혼 상대면 적지 않은 기간 탐색하고 결정하셨을 텐데 그 정도 거르는 눈은 갖추셨어야.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116950
Naver
"버스비 900원도 없었는데"…심진화, 친정 빚까지 갚아준 김원효에게 '1억 수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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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주식이 움직일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하지만 기회는 당신이 미래의 어느 시점에 그 이유에 대해서 정통해지기 전까지이며, 만일 당신이 그 이유에 정통하다면 이미 행동으로 옮겨서 이익을 얻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점도 명심하라.” -제시 리버모어
아직도 전닉-국장이 왜이렇게 빠지냐에 대해 왈가왈부인 분들이 많은데 리버모어옹에 따르면 이유를 명확히 알 때 쯤에는 사든 팔든 이미 늦는다고.
아직도 전닉-국장이 왜이렇게 빠지냐에 대해 왈가왈부인 분들이 많은데 리버모어옹에 따르면 이유를 명확히 알 때 쯤에는 사든 팔든 이미 늦는다고.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개인적으로 피지컬 AI 보다 바이오 AI 쪽에서 발전이 더 빠르게 이뤄질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 이젠 본격적으로 정황상 근거들이 하나둘씩 튀어나오는 것 같다.
"앤트로픽 생명과학 팀은 경력 전반에 걸쳐 특이한 단백질을 탐구해 온 과학자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계산적 접근법을 활용해 DNA를 체계적으로 읽고, 그 진화 과정을 해석하며, 추가로 특성을 규명할 생물학적 시스템을 선별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Anthropic에 합류하기 전 우리의 연구는 CRISPR 시스템의 진화와 조절을 더 잘 이해하는 데 기여했고, 차세대 세포·유전자 치료를 위한 새로운 효소를 발견했으며,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유전 변이와 같은 DNA의 이상을 더 빠르게 식별하는 도구를 개발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우리는 신약 개발과 Claude의 생물학·화학 학습 등을 담당하는 팀들과 함께 Anthropic의 생명과학 조직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의 많은 연구 과정에는 Claude가 기능이 알려지지 않은 단백질과 관련된 방대한 DNA 서열 모음을 탐색하는 작업이 포함됩니다. 전형적인 방식은 특정 단백질 계열을 조사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Claude는 관련 문헌을 읽고,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미 알려진 결과를 재현해 자신의 방법을 점검합니다. 그런 다음 지금까지 기술된 어떤 시스템에도 들어맞지 않는 단백질 계열의 구성원이나 유전체상의 인접 요소를 찾습니다. 각 후보에 대해서는 가능한 기능을 제안하고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설명하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짧은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후속 분석에서 Claude는 근거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후보가 이 단계에서 탈락합니다. 한 차례의 조사가 끝났을 때 실험해 볼 만한 후보가 하나 남을 수도 있고, 하나도 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후보가 우리의 검토를 통과하면 실험실에서 이를 시험합니다. 표준 실험실 균주에서 해당 단백질을 발현시키고 생화학적·구조적 특성을 규명하며, Claude는 데이터 해석을 돕습니다. 우리는 모든 과학자가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동일한 도구인 Claude Science와 Claude Code를 사용해 연구합니다. 때로는 병렬로 실행되는 여러 Claude 세션을 조율하는 자체 실행 시스템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Claude가 워낙 많은 가설을 생성하다 보니, 가설 자체가 우리의 연구 대상이 됐습니다. 한 번의 탐색 캠페인에서 수백에서 수천 개의 후보 보고서가 나오기 때문에, 우리는 실험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제안과 보류한 제안을 구분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배운 내용은 Claude에 제공하는 지침에 다시 반영되며, Claude가 우리의 과학적 안목을 모방하도록 가르칩니다."
"Claude는 새로운 발견일 수 있는 무언가를 마주한 인간 과학자와 매우 비슷하게 행동했습니다. 반복 횟수를 세고 그 간격을 측정했으며, 배열 구조를 알려진 역전사효소 시스템과 비교하고, 이 패턴이 이전에 보고된 적이 있는지 문헌을 검색했습니다. 철저히 분석한 끝에 새로운 생물학적 시스템을 발견했다고 확신했고, 사람의 검토를 받기 위해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discovers-novel-enzyme-system
"앤트로픽 생명과학 팀은 경력 전반에 걸쳐 특이한 단백질을 탐구해 온 과학자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계산적 접근법을 활용해 DNA를 체계적으로 읽고, 그 진화 과정을 해석하며, 추가로 특성을 규명할 생물학적 시스템을 선별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Anthropic에 합류하기 전 우리의 연구는 CRISPR 시스템의 진화와 조절을 더 잘 이해하는 데 기여했고, 차세대 세포·유전자 치료를 위한 새로운 효소를 발견했으며, 사람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유전 변이와 같은 DNA의 이상을 더 빠르게 식별하는 도구를 개발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우리는 신약 개발과 Claude의 생물학·화학 학습 등을 담당하는 팀들과 함께 Anthropic의 생명과학 조직에 속해 있습니다."
"우리의 많은 연구 과정에는 Claude가 기능이 알려지지 않은 단백질과 관련된 방대한 DNA 서열 모음을 탐색하는 작업이 포함됩니다. 전형적인 방식은 특정 단백질 계열을 조사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Claude는 관련 문헌을 읽고, 공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미 알려진 결과를 재현해 자신의 방법을 점검합니다. 그런 다음 지금까지 기술된 어떤 시스템에도 들어맞지 않는 단백질 계열의 구성원이나 유전체상의 인접 요소를 찾습니다. 각 후보에 대해서는 가능한 기능을 제안하고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를 설명하는,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짧은 보고서를 작성합니다. 후속 분석에서 Claude는 근거를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후보가 이 단계에서 탈락합니다. 한 차례의 조사가 끝났을 때 실험해 볼 만한 후보가 하나 남을 수도 있고, 하나도 남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후보가 우리의 검토를 통과하면 실험실에서 이를 시험합니다. 표준 실험실 균주에서 해당 단백질을 발현시키고 생화학적·구조적 특성을 규명하며, Claude는 데이터 해석을 돕습니다. 우리는 모든 과학자가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동일한 도구인 Claude Science와 Claude Code를 사용해 연구합니다. 때로는 병렬로 실행되는 여러 Claude 세션을 조율하는 자체 실행 시스템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Claude가 워낙 많은 가설을 생성하다 보니, 가설 자체가 우리의 연구 대상이 됐습니다. 한 번의 탐색 캠페인에서 수백에서 수천 개의 후보 보고서가 나오기 때문에, 우리는 실험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제안과 보류한 제안을 구분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배운 내용은 Claude에 제공하는 지침에 다시 반영되며, Claude가 우리의 과학적 안목을 모방하도록 가르칩니다."
"Claude는 새로운 발견일 수 있는 무언가를 마주한 인간 과학자와 매우 비슷하게 행동했습니다. 반복 횟수를 세고 그 간격을 측정했으며, 배열 구조를 알려진 역전사효소 시스템과 비교하고, 이 패턴이 이전에 보고된 적이 있는지 문헌을 검색했습니다. 철저히 분석한 끝에 새로운 생물학적 시스템을 발견했다고 확신했고, 사람의 검토를 받기 위해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https://www.anthropic.com/news/claude-discovers-novel-enzyme-system
Anthropic
Claude discovers a novel enzyme system with CRISPR-like repeats
In early results from our new life sciences research lab, Claude agents found an enzyme system whose function is still unknown.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OpenAI가 신약 개발 프로세스 조율 플랫폼인 Orchestra Bio를 인수.
OpenAI와 앤트로픽 둘다 생명과학 분야에서 워크플로우를 차지하기 위한 포석을 계속해서 두고 있다.
"OpenAI가 바이오 제약팀의 복잡한 신약 개발 과정을 조율하는 플랫폼인 Orchestra Bio를 인수했습니다. 우리는 Orchestra의 팀과 기술을 생명과학 연구를 위한 AI 모델 및 도구인 Rosalind와 결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과학자들이 새로운 발견을 하고, 그 발견을 치료제로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업무를 관리하도록 도와 환자들에게 치료제가 더 빨리 전달되게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하는 일은 대단히 복잡합니다. 미국에서는 표적 발굴부터 규제 승인까지 평균적으로 약 10~15년이 걸립니다. 과학적 연구 외에도, 개발팀은 내부 부서와 외부 파트너에 걸쳐 개발 프로그램을 조율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서로 연결되지 않은 시스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우리는 AI가 이러한 전문적인 업무와 복잡한 작업 흐름을 맡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전환점에 와 있습니다."
"생명과학 분야에서 AI의 잠재력을 실현하려면 신약 발굴과 개발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조직들과 긴밀히 협력해야 합니다. Novo Nordisk와의 파트너십은 견고한 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 이 회사의 규모와 과학적 전문성이 더 빠른 연구개발과 상업 부문의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Moderna에서는 AI가 복잡한 데이터에서 얻은 통찰을 실제 실험 작업 흐름으로 옮기도록 팀을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구개발을 가속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openai.com/index/openai-to-acquire-orchestra-bio/
OpenAI와 앤트로픽 둘다 생명과학 분야에서 워크플로우를 차지하기 위한 포석을 계속해서 두고 있다.
"OpenAI가 바이오 제약팀의 복잡한 신약 개발 과정을 조율하는 플랫폼인 Orchestra Bio를 인수했습니다. 우리는 Orchestra의 팀과 기술을 생명과학 연구를 위한 AI 모델 및 도구인 Rosalind와 결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과학자들이 새로운 발견을 하고, 그 발견을 치료제로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업무를 관리하도록 도와 환자들에게 치료제가 더 빨리 전달되게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의약품을 개발하는 일은 대단히 복잡합니다. 미국에서는 표적 발굴부터 규제 승인까지 평균적으로 약 10~15년이 걸립니다. 과학적 연구 외에도, 개발팀은 내부 부서와 외부 파트너에 걸쳐 개발 프로그램을 조율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서로 연결되지 않은 시스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우리는 AI가 이러한 전문적인 업무와 복잡한 작업 흐름을 맡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전환점에 와 있습니다."
"생명과학 분야에서 AI의 잠재력을 실현하려면 신약 발굴과 개발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조직들과 긴밀히 협력해야 합니다. Novo Nordisk와의 파트너십은 견고한 거버넌스를 유지하면서, 이 회사의 규모와 과학적 전문성이 더 빠른 연구개발과 상업 부문의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Moderna에서는 AI가 복잡한 데이터에서 얻은 통찰을 실제 실험 작업 흐름으로 옮기도록 팀을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구개발을 가속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openai.com/index/openai-to-acquire-orchestra-bio/
OpenAI
OpenAI acquires Orchestra Bio
OpenAI is acquiring Orchestra Bio to bring AI-powered operations to life sciences R&D, helping biopharma teams accelerate drug development and advance new treatments.
전종현의 인사이트
OpenAI가 신약 개발 프로세스 조율 플랫폼인 Orchestra Bio를 인수. OpenAI와 앤트로픽 둘다 생명과학 분야에서 워크플로우를 차지하기 위한 포석을 계속해서 두고 있다. "OpenAI가 바이오 제약팀의 복잡한 신약 개발 과정을 조율하는 플랫폼인 Orchestra Bio를 인수했습니다. 우리는 Orchestra의 팀과 기술을 생명과학 연구를 위한 AI 모델 및 도구인 Rosalind와 결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과학자들이 새로운…
바이오 섹터에 AI가 본격적으로 스며들기 위해서는 여전히 재래식으로 진행되는 세포 전처리 과정에서의 혁신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병목은 여기에서 발생하며 미국 국립기술표준원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에서 세포 전처리 자동화 업체로는 오피셜리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가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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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밥의개똥곳간
Waters가 기술을 도용했건 회피했건 4분기로 예정된 표준화 발표 및 cdmo, 빅파마, 글로벌대기업, cro 등과의 계약, 협업 등등은 나오게 돼있다. 고 말해주는 주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측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4분기 내로 기대되는 이벤트가 표준화 발표 포함, 빅파마, cdmo, 글로벌 대기업 + 업계 탑 cro 업체‘들’과의 계약 및 헙업. 그렇기에 일부 주주들이 waters와의 이슈가 실제로 도용이든 기술 회피든 별 상관없다고 주장하는 것. 기대되는 단기 재료와 노이즈의 크기가 밸붕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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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타의 증자=
* 다행히 스페이스X 실적 공개 이후 AI 우려는 진정되었습니다. 메타 실적도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찜찜함이 남습니다.
* 1) 메타 3Q 매출은 646억 달러로, 전년대비 26% 증가했습니다. 4Q 가이던스도 730~760억 달러로, 전년대비 23~28%yoy 수준입니다. 매출 성장의 자신감이 대단합니다.
* 2) 그러나 2027년 설비투자 계획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 말만 했습니다.
*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2027년 CAPEX 규모를 너무 공격적으로 부르기 부담스러워서인지, 아니면 약간 축소하려고 그런건지 알 수 없습니다.
* 3) 메타가 C주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A주는 1주당 의결권이 1개, B주는 1주당 의결권이 10개인데, C주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 그냥 증자하면 저커버그 지분율이 낮아집니다. 그래서 메타는 의결권이 없는 C주를 발행하는데, 무상증자와 유사합니다.
* 내년 1월에 신규 발행 규모가 클수록 주당 기업가치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메타가 성장을 잘하고 있는데 돈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3Q 메타의 잉여현금흐름은 21억 달러로 적자입니다. 장기부채는 연초 587억 달러에서 809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 결국 같은 문제입니다. AI가 성장을 못하거나,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비용이 늘고, 돈이 부족합니다.
* 반면 미국 지방정부와 주민들의 반대는 늘고, 기업들은 비싼 프런티어 모델보다 저렴한 모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AI 집중도를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날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타의 증자=
* 다행히 스페이스X 실적 공개 이후 AI 우려는 진정되었습니다. 메타 실적도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찜찜함이 남습니다.
* 1) 메타 3Q 매출은 646억 달러로, 전년대비 26% 증가했습니다. 4Q 가이던스도 730~760억 달러로, 전년대비 23~28%yoy 수준입니다. 매출 성장의 자신감이 대단합니다.
* 2) 그러나 2027년 설비투자 계획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 말만 했습니다.
*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2027년 CAPEX 규모를 너무 공격적으로 부르기 부담스러워서인지, 아니면 약간 축소하려고 그런건지 알 수 없습니다.
* 3) 메타가 C주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A주는 1주당 의결권이 1개, B주는 1주당 의결권이 10개인데, C주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 그냥 증자하면 저커버그 지분율이 낮아집니다. 그래서 메타는 의결권이 없는 C주를 발행하는데, 무상증자와 유사합니다.
* 내년 1월에 신규 발행 규모가 클수록 주당 기업가치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메타가 성장을 잘하고 있는데 돈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3Q 메타의 잉여현금흐름은 21억 달러로 적자입니다. 장기부채는 연초 587억 달러에서 809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 결국 같은 문제입니다. AI가 성장을 못하거나,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비용이 늘고, 돈이 부족합니다.
* 반면 미국 지방정부와 주민들의 반대는 늘고, 기업들은 비싼 프런티어 모델보다 저렴한 모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AI 집중도를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날이 쌀쌀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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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한투증권 중견중소 김건우] 10/22(목) 비나텍 주가 상승 코멘트
텔레그램: http://t.me/kis_midsmall
최근자료: https://zrr.kr/rrOCkC
● 10/19(화)에 이은 10/21(수) 대규모 슈퍼커패시터 추가 수주에 10/22(목) 오전 9시 15분 기준 +27.2% 상승
○ 10/21(수)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최근 매출액 822억원 대비 145.3%에 해당하는 1,195억원 규모. 계약상대방은 SANMINA CORPORATION
○ 10/19(월)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최근 매출액 822억원 대비 149.6%에 해당하는 1,230억원 규모. 계약상대방은 ACBEL POLYTECH
● 계약상대방은 모두 블룸에너지에 슈퍼캡 시스템을 납품하는 EMS(전자제품 위탁생산) 기업. 양일 계약금액 총액 합산은 2,425억원(계약기간 감안 시 연간 환산 물량은 2,008억원). 경쟁 기업의 최근 수주분 합산 시 블룸에너지 제품 3GW에 대응되는 물량으로 추가 수주 가시성을 점검하기 위해선 블룸에너지의 증설 계획이 필요한 상황
● 한국 시간으로 10/23(금, 내일) 오전 6시 블룸에너지가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분기 실적보다 1) 2027년 Product 부문 생산능력(CAPA), 2) 2027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3)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체결 여부가 중요
●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최선호주 비나텍에 매수 의견 유지. 블룸에너지 증설 계획이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목표주가 상향 조정 여지 존재.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전후로 AI DC에 대한 전력 자구책 요구와 친환경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모두 늘어날 것이라는 점도 연료전지 테마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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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9(화)에 이은 10/21(수) 대규모 슈퍼커패시터 추가 수주에 10/22(목) 오전 9시 15분 기준 +27.2% 상승
○ 10/21(수)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최근 매출액 822억원 대비 145.3%에 해당하는 1,195억원 규모. 계약상대방은 SANMINA CORPORATION
○ 10/19(월)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최근 매출액 822억원 대비 149.6%에 해당하는 1,230억원 규모. 계약상대방은 ACBEL POLYTECH
● 계약상대방은 모두 블룸에너지에 슈퍼캡 시스템을 납품하는 EMS(전자제품 위탁생산) 기업. 양일 계약금액 총액 합산은 2,425억원(계약기간 감안 시 연간 환산 물량은 2,008억원). 경쟁 기업의 최근 수주분 합산 시 블룸에너지 제품 3GW에 대응되는 물량으로 추가 수주 가시성을 점검하기 위해선 블룸에너지의 증설 계획이 필요한 상황
● 한국 시간으로 10/23(금, 내일) 오전 6시 블룸에너지가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분기 실적보다 1) 2027년 Product 부문 생산능력(CAPA), 2) 2027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3)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체결 여부가 중요
●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최선호주 비나텍에 매수 의견 유지. 블룸에너지 증설 계획이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목표주가 상향 조정 여지 존재.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전후로 AI DC에 대한 전력 자구책 요구와 친환경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모두 늘어날 것이라는 점도 연료전지 테마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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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견중소
윤철환/강은지/홍예림/김건우
이어 최 회장은 인근의 제주 침시술소 을지로 지점에서도 포착됐다. 메밀국수 전문점으로, 갈치튀김과 한치를 활용한 독창적인 메뉴들이 인기다. 영상 속 최 회장은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아 여기 맛있는데. 측근 중에 트민남 있는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12225
Naver
최태원 회장, '힙지로' 찾았다..."직원들과 소주 한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직원들과 회식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인스타그램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최 회장이 서울 달맞이광장 바베큐 본점에서 식사하고 있는 사진과 동영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中 대형 배터리 업체, 美 공장 결국 포기..K-배터리 수혜 현실화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8615
📌 중국 고션, 24억 달러 미국 투자 최종 무산
- 중국 궈쉬안하이테크 자회사 고션, 미국 미시간주와 법적 분쟁 합의 및 배터리 공장 건설 프로젝트 공식 철회
- 총투자 규모 24억 달러(약 3.3조원), 2031년 완공 목표였던 대형 프로젝트
- 공장 건설을 위해 확보한 약 109만㎡ 부지도 미시간주 토지은행에 반환 예정
📌 양극재 15만 톤·음극재 5만 톤 공급망 구축 차질
- 당초 미시간주에 양극재 연산 15만 톤, 음극재 5만 톤 생산능력 확보 계획
- 중국 자본의 미국 진출에 대한 국가안보 우려와 환경 문제로 지역 주민 반발 확대
- 미국 내 중국계 배터리 소재 공급망 확대 계획에 차질 발생
📌 LG엔솔·삼성SDI·SK온, 북미 시장 반사 수혜 기대
- 중국계 배터리 생산시설 투자 무산으로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한 국내 기업들의 경쟁 환경 개선 기대
-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추진
- 삼성SDI·SK온: 북미 ESS 및 전기차 시장 대응을 위한 LFP 양산 체제 준비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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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고션, 24억 달러 미국 투자 최종 무산
- 중국 궈쉬안하이테크 자회사 고션, 미국 미시간주와 법적 분쟁 합의 및 배터리 공장 건설 프로젝트 공식 철회
- 총투자 규모 24억 달러(약 3.3조원), 2031년 완공 목표였던 대형 프로젝트
- 공장 건설을 위해 확보한 약 109만㎡ 부지도 미시간주 토지은행에 반환 예정
📌 양극재 15만 톤·음극재 5만 톤 공급망 구축 차질
- 당초 미시간주에 양극재 연산 15만 톤, 음극재 5만 톤 생산능력 확보 계획
- 중국 자본의 미국 진출에 대한 국가안보 우려와 환경 문제로 지역 주민 반발 확대
- 미국 내 중국계 배터리 소재 공급망 확대 계획에 차질 발생
📌 LG엔솔·삼성SDI·SK온, 북미 시장 반사 수혜 기대
- 중국계 배터리 생산시설 투자 무산으로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한 국내 기업들의 경쟁 환경 개선 기대
-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추진
- 삼성SDI·SK온: 북미 ESS 및 전기차 시장 대응을 위한 LFP 양산 체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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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형 배터리 업체, 美 공장 결국 포기..K-배터리 수혜 현실화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 배터리 제조사 궈쉬안하이테크(国轩高科)의 미국 자회사 고션(Gotion Inc)이 미시간주 메코스타 카운티의 그린 차터 타운십(Green Charter Township)과 수년 간의 법적 분쟁 끝에 극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합의로 24억 달러(약 3조 3000억원) 규모의 전기차(EV) 배터리 부품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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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삼전닉스 신용한도 20억→3억…증권사 '빚투 쏠림' 조인다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빚투(빚내서 투자)' 위험이 커지자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된 신용융자 관리에 나서고 있다. 신규 신용매수를 제한하거나 투자자별 한도를 줄이는 방식으로 특정 종목에 몰린 빚투를 조절하는 모습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6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용융자 한도를 기존 20억원에서 3억원으로 낮춘다고 전날 공지했다. 한도가 종전의 15%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두 종목을 신용으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크게 축소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610221457092756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빚투(빚내서 투자)' 위험이 커지자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된 신용융자 관리에 나서고 있다. 신규 신용매수를 제한하거나 투자자별 한도를 줄이는 방식으로 특정 종목에 몰린 빚투를 조절하는 모습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6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용융자 한도를 기존 20억원에서 3억원으로 낮춘다고 전날 공지했다. 한도가 종전의 15%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두 종목을 신용으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크게 축소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610221457092756
파이낸셜뉴스
삼전닉스 신용한도 20억→3억…증권사 '빚투 쏠림' 조인다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빚투' 위험이 커지자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된 신용융자 관리에 나서고 있다.한도가 종전의 15%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두 종목을 신용으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크게 축소된다.신한투자증권은 종목별 신용..
이걸 지금 이 바닥에서 줄이는 게 맞나.. 매번 한 박자씩 느리고 엇박으로 제대로 쥐어패는 거 같은데. 이 정도면 노리고 패는 한패인 건지.
😁4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향후 8,250억 달러 규모의 지출 약정 보고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다양한 임대 및 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약 8,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을 위한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제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직 메타의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 및 금융 리스 규모는 3,557억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시작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미래 지출 약정액: 약 8,250억 달러 (다양한 임대 및 계약 포함, 주로 AI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 구축 목적)
미반영 리스 규모: 3,557억 달러 (아직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금융 리스)
세부 내역 및 기간: 올해 말부터 203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시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 계약 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reports-825-billion-in-future-spending-commitments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다양한 임대 및 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약 8,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을 위한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제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직 메타의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 및 금융 리스 규모는 3,557억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시작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미래 지출 약정액: 약 8,250억 달러 (다양한 임대 및 계약 포함, 주로 AI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 구축 목적)
미반영 리스 규모: 3,557억 달러 (아직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금융 리스)
세부 내역 및 기간: 올해 말부터 203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시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 계약 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reports-825-billion-in-future-spending-commitments
Bloomberg.com
Meta Reports $825 Billion in Future Spending Commitments
Meta Platforms Inc. said it has agreed to spend about $825 billion in the future on various leases and contracts, many of them related to computing power and infrastructur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SK하이닉스ADR_산업리포트_261023.pdf
809.1 KB
[SK그룹 코멘트] SK하이닉스 ADR 괴리, 계속 방치하기는 어려워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같은 주식이 한국에서만 터무니없이 싸게 거래
- SK하이닉스 ADR-본주 괴리는 상장 후 확대돼 현재 46.8% 수준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조와도 배치되는 만큼 괴리 장기화에 대한 시장 우려 확대
■ 본주→ADR 전환이 막혀 차익거래로 괴리를 좁히기 어려운 구조
- 미국 ADR에는 신규 자금이 유입된 반면 국내 본주는 매도 압력이 이어지며 괴리 확대
- 정상적이라면 싼 본주를 사 ADR로 전환·매도하는 차익거래가 작동해야 하지만 전환 한도 1,779만주가 공모로 모두 소진돼 불가능한 상황
■ 선진 해외 사례) 대부분은 전환이 자유롭고 괴리 2% 내외
- 알리바바·도요타처럼 양방향 전환이 자유로운 종목은 본주-ADR 괴리가 0~2% 수준
■ TSMC도 공급이 늘 때는 괴리 축소
- TSMC도 ADR 공급이 확대될 때 괴리가 축소됐지만 08년 이후 추가 공급이 끊기며 최근 괴리가 다시 15~20%로 확대
■ 괴리는 ADR 비중이 아니라 전환 가능 여부에 따라 결정
- KB·신한·POSCO·한전은 ADR 비중이 2~6%에 불과해도 본주→ADR 전환이 가능해 최근 1년 평균 괴리는 0.2~0.6%
- 결국 괴리를 결정하는 핵심은 ADR 비중 자체보다 ‘본주가 ADR로 전환될 수 있는가’의 문제
■ 미국 등록은 24% vs. 회사가 정한 한도는 2.4%
- SEC 등록 물량은 발행주식의 약 24%지만 회사가 허용한 전환 한도는 2.4%. 단계적 한도 확대와 전환 절차 간소화 필요
■ 이 경우 SK스퀘어 지분율 문제도 없어
- 다만 1) ADR이 늘면서 생기는 의결권 구성 변화 가능성, 2) 신주 ADR은 비싸게 팔고 국내 자사주는 싸게 사서 소각하는 방식 등의 변수는 존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같은 주식이 한국에서만 터무니없이 싸게 거래
- SK하이닉스 ADR-본주 괴리는 상장 후 확대돼 현재 46.8% 수준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조와도 배치되는 만큼 괴리 장기화에 대한 시장 우려 확대
■ 본주→ADR 전환이 막혀 차익거래로 괴리를 좁히기 어려운 구조
- 미국 ADR에는 신규 자금이 유입된 반면 국내 본주는 매도 압력이 이어지며 괴리 확대
- 정상적이라면 싼 본주를 사 ADR로 전환·매도하는 차익거래가 작동해야 하지만 전환 한도 1,779만주가 공모로 모두 소진돼 불가능한 상황
■ 선진 해외 사례) 대부분은 전환이 자유롭고 괴리 2% 내외
- 알리바바·도요타처럼 양방향 전환이 자유로운 종목은 본주-ADR 괴리가 0~2% 수준
■ TSMC도 공급이 늘 때는 괴리 축소
- TSMC도 ADR 공급이 확대될 때 괴리가 축소됐지만 08년 이후 추가 공급이 끊기며 최근 괴리가 다시 15~20%로 확대
■ 괴리는 ADR 비중이 아니라 전환 가능 여부에 따라 결정
- KB·신한·POSCO·한전은 ADR 비중이 2~6%에 불과해도 본주→ADR 전환이 가능해 최근 1년 평균 괴리는 0.2~0.6%
- 결국 괴리를 결정하는 핵심은 ADR 비중 자체보다 ‘본주가 ADR로 전환될 수 있는가’의 문제
■ 미국 등록은 24% vs. 회사가 정한 한도는 2.4%
- SEC 등록 물량은 발행주식의 약 24%지만 회사가 허용한 전환 한도는 2.4%. 단계적 한도 확대와 전환 절차 간소화 필요
■ 이 경우 SK스퀘어 지분율 문제도 없어
- 다만 1) ADR이 늘면서 생기는 의결권 구성 변화 가능성, 2) 신주 ADR은 비싸게 팔고 국내 자사주는 싸게 사서 소각하는 방식 등의 변수는 존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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