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타의 증자=
* 다행히 스페이스X 실적 공개 이후 AI 우려는 진정되었습니다. 메타 실적도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찜찜함이 남습니다.
* 1) 메타 3Q 매출은 646억 달러로, 전년대비 26% 증가했습니다. 4Q 가이던스도 730~760억 달러로, 전년대비 23~28%yoy 수준입니다. 매출 성장의 자신감이 대단합니다.
* 2) 그러나 2027년 설비투자 계획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 말만 했습니다.
*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2027년 CAPEX 규모를 너무 공격적으로 부르기 부담스러워서인지, 아니면 약간 축소하려고 그런건지 알 수 없습니다.
* 3) 메타가 C주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A주는 1주당 의결권이 1개, B주는 1주당 의결권이 10개인데, C주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 그냥 증자하면 저커버그 지분율이 낮아집니다. 그래서 메타는 의결권이 없는 C주를 발행하는데, 무상증자와 유사합니다.
* 내년 1월에 신규 발행 규모가 클수록 주당 기업가치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메타가 성장을 잘하고 있는데 돈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3Q 메타의 잉여현금흐름은 21억 달러로 적자입니다. 장기부채는 연초 587억 달러에서 809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 결국 같은 문제입니다. AI가 성장을 못하거나,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비용이 늘고, 돈이 부족합니다.
* 반면 미국 지방정부와 주민들의 반대는 늘고, 기업들은 비싼 프런티어 모델보다 저렴한 모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AI 집중도를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날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타의 증자=
* 다행히 스페이스X 실적 공개 이후 AI 우려는 진정되었습니다. 메타 실적도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찜찜함이 남습니다.
* 1) 메타 3Q 매출은 646억 달러로, 전년대비 26% 증가했습니다. 4Q 가이던스도 730~760억 달러로, 전년대비 23~28%yoy 수준입니다. 매출 성장의 자신감이 대단합니다.
* 2) 그러나 2027년 설비투자 계획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공격적으로 투자하겠다는 말만 했습니다.
* 자금조달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2027년 CAPEX 규모를 너무 공격적으로 부르기 부담스러워서인지, 아니면 약간 축소하려고 그런건지 알 수 없습니다.
* 3) 메타가 C주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미국에서 A주는 1주당 의결권이 1개, B주는 1주당 의결권이 10개인데, C주는 의결권이 없습니다.
* 그냥 증자하면 저커버그 지분율이 낮아집니다. 그래서 메타는 의결권이 없는 C주를 발행하는데, 무상증자와 유사합니다.
* 내년 1월에 신규 발행 규모가 클수록 주당 기업가치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메타가 성장을 잘하고 있는데 돈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3Q 메타의 잉여현금흐름은 21억 달러로 적자입니다. 장기부채는 연초 587억 달러에서 809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 결국 같은 문제입니다. AI가 성장을 못하거나,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비용이 늘고, 돈이 부족합니다.
* 반면 미국 지방정부와 주민들의 반대는 늘고, 기업들은 비싼 프런티어 모델보다 저렴한 모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AI 집중도를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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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견중소
[한투증권 중견중소 김건우] 10/22(목) 비나텍 주가 상승 코멘트
텔레그램: http://t.me/kis_midsmall
최근자료: https://zrr.kr/rrOCkC
● 10/19(화)에 이은 10/21(수) 대규모 슈퍼커패시터 추가 수주에 10/22(목) 오전 9시 15분 기준 +27.2% 상승
○ 10/21(수)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최근 매출액 822억원 대비 145.3%에 해당하는 1,195억원 규모. 계약상대방은 SANMINA CORPORATION
○ 10/19(월)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최근 매출액 822억원 대비 149.6%에 해당하는 1,230억원 규모. 계약상대방은 ACBEL POLYTECH
● 계약상대방은 모두 블룸에너지에 슈퍼캡 시스템을 납품하는 EMS(전자제품 위탁생산) 기업. 양일 계약금액 총액 합산은 2,425억원(계약기간 감안 시 연간 환산 물량은 2,008억원). 경쟁 기업의 최근 수주분 합산 시 블룸에너지 제품 3GW에 대응되는 물량으로 추가 수주 가시성을 점검하기 위해선 블룸에너지의 증설 계획이 필요한 상황
● 한국 시간으로 10/23(금, 내일) 오전 6시 블룸에너지가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분기 실적보다 1) 2027년 Product 부문 생산능력(CAPA), 2) 2027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3)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체결 여부가 중요
●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최선호주 비나텍에 매수 의견 유지. 블룸에너지 증설 계획이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목표주가 상향 조정 여지 존재.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전후로 AI DC에 대한 전력 자구책 요구와 친환경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모두 늘어날 것이라는 점도 연료전지 테마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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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자료: https://zrr.kr/rrOCkC
● 10/19(화)에 이은 10/21(수) 대규모 슈퍼커패시터 추가 수주에 10/22(목) 오전 9시 15분 기준 +27.2% 상승
○ 10/21(수)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최근 매출액 822억원 대비 145.3%에 해당하는 1,195억원 규모. 계약상대방은 SANMINA CORPORATION
○ 10/19(월)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최근 매출액 822억원 대비 149.6%에 해당하는 1,230억원 규모. 계약상대방은 ACBEL POLYTECH
● 계약상대방은 모두 블룸에너지에 슈퍼캡 시스템을 납품하는 EMS(전자제품 위탁생산) 기업. 양일 계약금액 총액 합산은 2,425억원(계약기간 감안 시 연간 환산 물량은 2,008억원). 경쟁 기업의 최근 수주분 합산 시 블룸에너지 제품 3GW에 대응되는 물량으로 추가 수주 가시성을 점검하기 위해선 블룸에너지의 증설 계획이 필요한 상황
● 한국 시간으로 10/23(금, 내일) 오전 6시 블룸에너지가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분기 실적보다 1) 2027년 Product 부문 생산능력(CAPA), 2) 2027년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3) 추가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체결 여부가 중요
●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최선호주 비나텍에 매수 의견 유지. 블룸에너지 증설 계획이 확인된다면 추가적인 목표주가 상향 조정 여지 존재.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전후로 AI DC에 대한 전력 자구책 요구와 친환경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모두 늘어날 것이라는 점도 연료전지 테마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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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중견중소
윤철환/강은지/홍예림/김건우
이어 최 회장은 인근의 제주 침시술소 을지로 지점에서도 포착됐다. 메밀국수 전문점으로, 갈치튀김과 한치를 활용한 독창적인 메뉴들이 인기다. 영상 속 최 회장은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아 여기 맛있는데. 측근 중에 트민남 있는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12225
Naver
최태원 회장, '힙지로' 찾았다..."직원들과 소주 한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에서 직원들과 회식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인스타그램과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는 최 회장이 서울 달맞이광장 바베큐 본점에서 식사하고 있는 사진과 동영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中 대형 배터리 업체, 美 공장 결국 포기..K-배터리 수혜 현실화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8615
📌 중국 고션, 24억 달러 미국 투자 최종 무산
- 중국 궈쉬안하이테크 자회사 고션, 미국 미시간주와 법적 분쟁 합의 및 배터리 공장 건설 프로젝트 공식 철회
- 총투자 규모 24억 달러(약 3.3조원), 2031년 완공 목표였던 대형 프로젝트
- 공장 건설을 위해 확보한 약 109만㎡ 부지도 미시간주 토지은행에 반환 예정
📌 양극재 15만 톤·음극재 5만 톤 공급망 구축 차질
- 당초 미시간주에 양극재 연산 15만 톤, 음극재 5만 톤 생산능력 확보 계획
- 중국 자본의 미국 진출에 대한 국가안보 우려와 환경 문제로 지역 주민 반발 확대
- 미국 내 중국계 배터리 소재 공급망 확대 계획에 차질 발생
📌 LG엔솔·삼성SDI·SK온, 북미 시장 반사 수혜 기대
- 중국계 배터리 생산시설 투자 무산으로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한 국내 기업들의 경쟁 환경 개선 기대
-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추진
- 삼성SDI·SK온: 북미 ESS 및 전기차 시장 대응을 위한 LFP 양산 체제 준비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8615
📌 중국 고션, 24억 달러 미국 투자 최종 무산
- 중국 궈쉬안하이테크 자회사 고션, 미국 미시간주와 법적 분쟁 합의 및 배터리 공장 건설 프로젝트 공식 철회
- 총투자 규모 24억 달러(약 3.3조원), 2031년 완공 목표였던 대형 프로젝트
- 공장 건설을 위해 확보한 약 109만㎡ 부지도 미시간주 토지은행에 반환 예정
📌 양극재 15만 톤·음극재 5만 톤 공급망 구축 차질
- 당초 미시간주에 양극재 연산 15만 톤, 음극재 5만 톤 생산능력 확보 계획
- 중국 자본의 미국 진출에 대한 국가안보 우려와 환경 문제로 지역 주민 반발 확대
- 미국 내 중국계 배터리 소재 공급망 확대 계획에 차질 발생
📌 LG엔솔·삼성SDI·SK온, 북미 시장 반사 수혜 기대
- 중국계 배터리 생산시설 투자 무산으로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확보한 국내 기업들의 경쟁 환경 개선 기대
-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추진
- 삼성SDI·SK온: 북미 ESS 및 전기차 시장 대응을 위한 LFP 양산 체제 준비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www.theguru.co.kr
中 대형 배터리 업체, 美 공장 결국 포기..K-배터리 수혜 현실화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 배터리 제조사 궈쉬안하이테크(国轩高科)의 미국 자회사 고션(Gotion Inc)이 미시간주 메코스타 카운티의 그린 차터 타운십(Green Charter Township)과 수년 간의 법적 분쟁 끝에 극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 이번 합의로 24억 달러(약 3조 3000억원) 규모의 전기차(EV) 배터리 부품 공장 건설 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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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삼전닉스 신용한도 20억→3억…증권사 '빚투 쏠림' 조인다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빚투(빚내서 투자)' 위험이 커지자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된 신용융자 관리에 나서고 있다. 신규 신용매수를 제한하거나 투자자별 한도를 줄이는 방식으로 특정 종목에 몰린 빚투를 조절하는 모습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6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용융자 한도를 기존 20억원에서 3억원으로 낮춘다고 전날 공지했다. 한도가 종전의 15%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두 종목을 신용으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크게 축소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610221457092756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빚투(빚내서 투자)' 위험이 커지자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된 신용융자 관리에 나서고 있다. 신규 신용매수를 제한하거나 투자자별 한도를 줄이는 방식으로 특정 종목에 몰린 빚투를 조절하는 모습이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6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용융자 한도를 기존 20억원에서 3억원으로 낮춘다고 전날 공지했다. 한도가 종전의 15%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두 종목을 신용으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크게 축소된다.
https://www.fnnews.com/news/202610221457092756
파이낸셜뉴스
삼전닉스 신용한도 20억→3억…증권사 '빚투 쏠림' 조인다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빚투' 위험이 커지자 증권사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된 신용융자 관리에 나서고 있다.한도가 종전의 15%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으로, 두 종목을 신용으로 추가 매수할 수 있는 여력이 크게 축소된다.신한투자증권은 종목별 신용..
이걸 지금 이 바닥에서 줄이는 게 맞나.. 매번 한 박자씩 느리고 엇박으로 제대로 쥐어패는 거 같은데. 이 정도면 노리고 패는 한패인 건지.
😁4
Forwarded from 루팡
메타, 향후 8,250억 달러 규모의 지출 약정 보고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다양한 임대 및 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약 8,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을 위한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제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직 메타의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 및 금융 리스 규모는 3,557억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시작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미래 지출 약정액: 약 8,250억 달러 (다양한 임대 및 계약 포함, 주로 AI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 구축 목적)
미반영 리스 규모: 3,557억 달러 (아직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금융 리스)
세부 내역 및 기간: 올해 말부터 203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시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 계약 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reports-825-billion-in-future-spending-commitments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다양한 임대 및 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약 8,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을 위한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제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직 메타의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 및 금융 리스 규모는 3,557억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시작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미래 지출 약정액: 약 8,250억 달러 (다양한 임대 및 계약 포함, 주로 AI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 구축 목적)
미반영 리스 규모: 3,557억 달러 (아직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금융 리스)
세부 내역 및 기간: 올해 말부터 203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시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 계약 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reports-825-billion-in-future-spending-commitments
Bloomberg.com
Meta Reports $825 Billion in Future Spending Commitments
Meta Platforms Inc. said it has agreed to spend about $825 billion in the future on various leases and contracts, many of them related to computing power and infrastructur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SK하이닉스ADR_산업리포트_261023.pdf
809.1 KB
[SK그룹 코멘트] SK하이닉스 ADR 괴리, 계속 방치하기는 어려워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같은 주식이 한국에서만 터무니없이 싸게 거래
- SK하이닉스 ADR-본주 괴리는 상장 후 확대돼 현재 46.8% 수준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조와도 배치되는 만큼 괴리 장기화에 대한 시장 우려 확대
■ 본주→ADR 전환이 막혀 차익거래로 괴리를 좁히기 어려운 구조
- 미국 ADR에는 신규 자금이 유입된 반면 국내 본주는 매도 압력이 이어지며 괴리 확대
- 정상적이라면 싼 본주를 사 ADR로 전환·매도하는 차익거래가 작동해야 하지만 전환 한도 1,779만주가 공모로 모두 소진돼 불가능한 상황
■ 선진 해외 사례) 대부분은 전환이 자유롭고 괴리 2% 내외
- 알리바바·도요타처럼 양방향 전환이 자유로운 종목은 본주-ADR 괴리가 0~2% 수준
■ TSMC도 공급이 늘 때는 괴리 축소
- TSMC도 ADR 공급이 확대될 때 괴리가 축소됐지만 08년 이후 추가 공급이 끊기며 최근 괴리가 다시 15~20%로 확대
■ 괴리는 ADR 비중이 아니라 전환 가능 여부에 따라 결정
- KB·신한·POSCO·한전은 ADR 비중이 2~6%에 불과해도 본주→ADR 전환이 가능해 최근 1년 평균 괴리는 0.2~0.6%
- 결국 괴리를 결정하는 핵심은 ADR 비중 자체보다 ‘본주가 ADR로 전환될 수 있는가’의 문제
■ 미국 등록은 24% vs. 회사가 정한 한도는 2.4%
- SEC 등록 물량은 발행주식의 약 24%지만 회사가 허용한 전환 한도는 2.4%. 단계적 한도 확대와 전환 절차 간소화 필요
■ 이 경우 SK스퀘어 지분율 문제도 없어
- 다만 1) ADR이 늘면서 생기는 의결권 구성 변화 가능성, 2) 신주 ADR은 비싸게 팔고 국내 자사주는 싸게 사서 소각하는 방식 등의 변수는 존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같은 주식이 한국에서만 터무니없이 싸게 거래
- SK하이닉스 ADR-본주 괴리는 상장 후 확대돼 현재 46.8% 수준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조와도 배치되는 만큼 괴리 장기화에 대한 시장 우려 확대
■ 본주→ADR 전환이 막혀 차익거래로 괴리를 좁히기 어려운 구조
- 미국 ADR에는 신규 자금이 유입된 반면 국내 본주는 매도 압력이 이어지며 괴리 확대
- 정상적이라면 싼 본주를 사 ADR로 전환·매도하는 차익거래가 작동해야 하지만 전환 한도 1,779만주가 공모로 모두 소진돼 불가능한 상황
■ 선진 해외 사례) 대부분은 전환이 자유롭고 괴리 2% 내외
- 알리바바·도요타처럼 양방향 전환이 자유로운 종목은 본주-ADR 괴리가 0~2% 수준
■ TSMC도 공급이 늘 때는 괴리 축소
- TSMC도 ADR 공급이 확대될 때 괴리가 축소됐지만 08년 이후 추가 공급이 끊기며 최근 괴리가 다시 15~20%로 확대
■ 괴리는 ADR 비중이 아니라 전환 가능 여부에 따라 결정
- KB·신한·POSCO·한전은 ADR 비중이 2~6%에 불과해도 본주→ADR 전환이 가능해 최근 1년 평균 괴리는 0.2~0.6%
- 결국 괴리를 결정하는 핵심은 ADR 비중 자체보다 ‘본주가 ADR로 전환될 수 있는가’의 문제
■ 미국 등록은 24% vs. 회사가 정한 한도는 2.4%
- SEC 등록 물량은 발행주식의 약 24%지만 회사가 허용한 전환 한도는 2.4%. 단계적 한도 확대와 전환 절차 간소화 필요
■ 이 경우 SK스퀘어 지분율 문제도 없어
- 다만 1) ADR이 늘면서 생기는 의결권 구성 변화 가능성, 2) 신주 ADR은 비싸게 팔고 국내 자사주는 싸게 사서 소각하는 방식 등의 변수는 존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CXMT의 일봉 차트 입니다. 한달 가까이 하락하다 오늘 6% 가량 상승하며 바닥 잡는 흐름입니다.
젠슨 황이 GTC에서 2029년까지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작다고 발언했으며, CXMT 제품에도 열려있다고 발언한게 촉매제로 보입니다.
젠슨 황이 GTC에서 2029년까지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과잉이 발생할 가능성은 작다고 발언했으며, CXMT 제품에도 열려있다고 발언한게 촉매제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기술주 폭락으로 한국 주식이 인도네시아 주식보다 두 배나 싸져
한국은 올해 가장 뜨거운 주요 시장에서 기술주 폭락 이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시장으로 변모했으며, 기업 가치는 인도네시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코스피 지수의 향후 12개월 주가수익비율이 약 4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선 18개 주요 시장 중 2006년 이후 볼 수 없었던 수준입니다.
최근의 매도세는 매수 기회를 만들어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6월 최고점 대비 약 40%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동안 향후 12개월간의 기업 이익 전망치는 22% 상승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3/tech-rout-leaves-south-korean-stocks-twice-as-cheap-as-indonesia
한국은 올해 가장 뜨거운 주요 시장에서 기술주 폭락 이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시장으로 변모했으며, 기업 가치는 인도네시아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코스피 지수의 향후 12개월 주가수익비율이 약 4까지 떨어졌는데, 이는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어선 18개 주요 시장 중 2006년 이후 볼 수 없었던 수준입니다.
최근의 매도세는 매수 기회를 만들어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6월 최고점 대비 약 40%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동안 향후 12개월간의 기업 이익 전망치는 22% 상승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3/tech-rout-leaves-south-korean-stocks-twice-as-cheap-as-indonesia
결국 붐-버스트 이론에서 가장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투자 판단은 기세가 강한지를 아는 것이 아니라, 그 기세가 아직 현실을 강화하고 있는지, 아니면 이미 현실로부터 이탈하고 있는지를 구별하는 것이다.
이것이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을 실제 투자에 적용할 때 가장 중요한 지점이다.
그럼 지금은 이 긴 설명에서 어느 지점쯤 되는 것일까 ?
지금이 어디쯤인지 아는 게 혹여 늦은 건 아니겠죠
https://blog.naver.com/donodonsu/2244505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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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세(形勢)와 기세(氣勢).4 - 소로스를 만나면..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빌 애크먼 "전쟁 진정되면 내년 증시 대호황…넷플릭스·메타 저평가" *연합인포*
빌 애크먼 "전쟁 진정되면 내년 증시 대호황…넷플릭스·메타 저평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최고경영자(CEO)가 전쟁 종식과 인플레이션 완화를 전제로 2027년 미국 증시의 강세를 전망했다. 국제유가 하락이 물가 부담을 덜고 금리 환경을 개선하면 주식시장이 본격적인 상승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애크먼 CEO는 이날 CNBC 방송 '스쿼크 온 더 스트리트'에 출연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관련 무력 충돌,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증시 상승을 제약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전쟁이라는 부담이 사라지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에너지 가격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며 "이는 인플레이션과 시장에 분명히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7년은 놀라운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크먼 CEO는 이란 관련 전쟁을 "매우 잘 수행된 전쟁"이라고 표현하며 중동의 평화가 역내는 물론 궁극적으로 미국에도 이익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제유가 급등은 올해 미국 증시의 주요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에너지 비용 상승이 물가를 자극하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를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올해 들어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72%, 브렌트유 가격은 83% 상승했다. 유가 상승은 소비자물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 휘발유 가격은 해당 CPI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물가 상승률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면서 통화정책 완화 여력도 제한되고 있다. 애크먼 CEO는 거시경제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와 함께 개별 종목의 투자 매력도 강조했다. 넷플릭스와 메타플랫폼스가 대표적이다. 그는 넷플릭스의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넷플릭스 주가는 지난 21일 광고 사업과 매출 전망에 대한 실망감으로 5% 넘게 하락했지만, 22일에는 3% 이상 반등했다. 애크먼 CEO는 넷플릭스의 콘텐츠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고 봤다. 경영진의 역량과 이용자 참여도를 고려하면 장기 성장 전망이여전히 견조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넷플릭스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1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향후 상당 기간 이익이 두 자릿수 중반에서 후반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도 예상했다. 메타에 대해서도 저평가 판단을 유지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회사인 메타는 3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웃돌고 이번 분기 실적전망도 긍정적으로 제시했지만, 22일 주가는 6%가량 하락했다. 애크먼 CEO는 실적 발표 직후의 주가 움직임만으로 기업 가치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장 참여자들의 레버리지 비율이 높고 투자 시계가 짧아진 상황에서는 실적 발표 다음 날의 주가 움직임에만 주목할 수 없다"고말했다. 메타의 인공지능(AI) 사업도 투자 근거로 제시했다. 그는 메타가 AI 에이전트 활용을 대중화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AI가 실제로 사업 성장을 가속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타의 개인형 AI 에이전트 '뮤즈(Muse)'도 관련 사례로 언급했다. 애크먼 CEO는 "메타는 AI가 사업 성장을 가속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며 "여전히 매우 저평가된 주식이며, 이것이 우리가 메타를 보유한 이유"라고 말했다. 그는 메타의 컴퓨팅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며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퍼싱스퀘어는 지난 2월 메타 투자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림* kl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빌 애크먼 "전쟁 진정되면 내년 증시 대호황…넷플릭스·메타 저평가" (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최고경영자(CEO)가 전쟁 종식과 인플레이션 완화를 전제로 2027년 미국 증시의 강세를 전망했다. 국제유가 하락이 물가 부담을 덜고 금리 환경을 개선하면 주식시장이 본격적인 상승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애크먼 CEO는 이날 CNBC 방송 '스쿼크 온 더 스트리트'에 출연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관련 무력 충돌,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가 증시 상승을 제약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전쟁이라는 부담이 사라지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에너지 가격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며 "이는 인플레이션과 시장에 분명히 긍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2027년은 놀라운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애크먼 CEO는 이란 관련 전쟁을 "매우 잘 수행된 전쟁"이라고 표현하며 중동의 평화가 역내는 물론 궁극적으로 미국에도 이익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제유가 급등은 올해 미국 증시의 주요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에너지 비용 상승이 물가를 자극하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를 제약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올해 들어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72%, 브렌트유 가격은 83% 상승했다. 유가 상승은 소비자물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 9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 휘발유 가격은 해당 CPI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물가 상승률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웃돌면서 통화정책 완화 여력도 제한되고 있다. 애크먼 CEO는 거시경제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와 함께 개별 종목의 투자 매력도 강조했다. 넷플릭스와 메타플랫폼스가 대표적이다. 그는 넷플릭스의 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넷플릭스 주가는 지난 21일 광고 사업과 매출 전망에 대한 실망감으로 5% 넘게 하락했지만, 22일에는 3% 이상 반등했다. 애크먼 CEO는 넷플릭스의 콘텐츠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고 봤다. 경영진의 역량과 이용자 참여도를 고려하면 장기 성장 전망이여전히 견조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넷플릭스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1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며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향후 상당 기간 이익이 두 자릿수 중반에서 후반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도 예상했다. 메타에 대해서도 저평가 판단을 유지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모회사인 메타는 3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웃돌고 이번 분기 실적전망도 긍정적으로 제시했지만, 22일 주가는 6%가량 하락했다. 애크먼 CEO는 실적 발표 직후의 주가 움직임만으로 기업 가치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시장 참여자들의 레버리지 비율이 높고 투자 시계가 짧아진 상황에서는 실적 발표 다음 날의 주가 움직임에만 주목할 수 없다"고말했다. 메타의 인공지능(AI) 사업도 투자 근거로 제시했다. 그는 메타가 AI 에이전트 활용을 대중화하는 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AI가 실제로 사업 성장을 가속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타의 개인형 AI 에이전트 '뮤즈(Muse)'도 관련 사례로 언급했다. 애크먼 CEO는 "메타는 AI가 사업 성장을 가속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며 "여전히 매우 저평가된 주식이며, 이것이 우리가 메타를 보유한 이유"라고 말했다. 그는 메타의 컴퓨팅 인프라 투자가 필요하며 장기적으로 매력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퍼싱스퀘어는 지난 2월 메타 투자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그림* kl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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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서버 대규모 도입…TSMC·콴타 등 수혜 전망
2026년 10월 23일 오전 3시 18분
구글은 미국 현지시간 21일, 자회사인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 AI 서버를 대규모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루빈(Rubin) GPU 도입 규모는 최대 96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 구글 클라우드의 Virgo 네트워크 아키텍처, 4세대 첨단 액체 냉각 기술을 통합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인프라 구축은 11월부터 시작된다.
증권업계는 구글 클라우드의 대규모 베라 루빈 AI 서버 도입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면서 TSMC(2330), 콴타(Quanta), 위윈(Wiwynn) 등 대만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폭스콘(Foxconn·훙하이정밀)과 콴타 등 주요 위탁생산업체들은 구글의 AI 서버 공급망에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 서버 공급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여기에 구글의 TPU 서버 수요까지 증가하면서 폭스콘이 구글로부터 추가 수주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 성장세도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 클라우드는 베라 루빈 NVL72(Vera Rubin NVL72) 시스템 구성을 도입하고, 루빈 GPU를 최대 96만 개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는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AI 서버를 베어메탈(Bare Metal) 방식으로 도입하는 고객이 될 전망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을 자사의 Virgo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통합해 AI 컴퓨팅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구글의 Virgo 아키텍처는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다.
광통신 기술을 고도화해 네트워크 대역폭을 확대하고 데이터 전송 지연을 줄임으로써, 대규모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은 TSMC의 첨단 패키징 기술인 CoWoS-L을 적용해 생산된다.
구글 클라우드의 주문 규모를 고려하면, 구글 클라우드가 사실상 TSMC의 향후 1~2년간 루빈 관련 생산능력 대부분을 선점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만큼 이번 주문 규모가 상당히 크다는 의미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회사 내부의 정보 수집과 취합 업무 일부를 이미 AI에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피차이 CEO는 과거에는 회사에서 전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파악하는 데 매일 한 시간가량을 소비했지만, 이제는 AI가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AI를 활용하면 구글의 AI 모델 개발 진행 상황과 컴퓨팅 자원 활용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필요한 데이터와 분석 결과까지 요청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피차이 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AI는 클라우드에서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작업을 수행하며, 주어진 업무를 지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시간을 확보해 새로운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AI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832481?from=edn_maintab_index
2026년 10월 23일 오전 3시 18분
구글은 미국 현지시간 21일, 자회사인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 AI 서버를 대규모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루빈(Rubin) GPU 도입 규모는 최대 96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 구글 클라우드의 Virgo 네트워크 아키텍처, 4세대 첨단 액체 냉각 기술을 통합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인프라 구축은 11월부터 시작된다.
증권업계는 구글 클라우드의 대규모 베라 루빈 AI 서버 도입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면서 TSMC(2330), 콴타(Quanta), 위윈(Wiwynn) 등 대만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폭스콘(Foxconn·훙하이정밀)과 콴타 등 주요 위탁생산업체들은 구글의 AI 서버 공급망에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 서버 공급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여기에 구글의 TPU 서버 수요까지 증가하면서 폭스콘이 구글로부터 추가 수주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 성장세도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 클라우드는 베라 루빈 NVL72(Vera Rubin NVL72) 시스템 구성을 도입하고, 루빈 GPU를 최대 96만 개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는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AI 서버를 베어메탈(Bare Metal) 방식으로 도입하는 고객이 될 전망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을 자사의 Virgo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통합해 AI 컴퓨팅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구글의 Virgo 아키텍처는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다.
광통신 기술을 고도화해 네트워크 대역폭을 확대하고 데이터 전송 지연을 줄임으로써, 대규모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은 TSMC의 첨단 패키징 기술인 CoWoS-L을 적용해 생산된다.
구글 클라우드의 주문 규모를 고려하면, 구글 클라우드가 사실상 TSMC의 향후 1~2년간 루빈 관련 생산능력 대부분을 선점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만큼 이번 주문 규모가 상당히 크다는 의미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회사 내부의 정보 수집과 취합 업무 일부를 이미 AI에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피차이 CEO는 과거에는 회사에서 전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파악하는 데 매일 한 시간가량을 소비했지만, 이제는 AI가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AI를 활용하면 구글의 AI 모델 개발 진행 상황과 컴퓨팅 자원 활용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필요한 데이터와 분석 결과까지 요청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피차이 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AI는 클라우드에서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작업을 수행하며, 주어진 업무를 지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시간을 확보해 새로운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AI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832481?from=edn_maintab_index
經濟日報
Google 大買輝達 VR 伺服器 台積、廣達等沾光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Google美國時間21日宣布,旗下Google Cloud將大力部署輝達Vera Rubin AI伺服器,最高擴充至96萬顆Rubin GPU,並整合輝達乙太網路平台ConnectX-9 SuperNIC以及Google Cloud的Virgo網通架構、第四代先進液冷散熱技術,11月進入全面建置階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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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서버 대규모 도입…TSMC·콴타 등 수혜 전망 2026년 10월 23일 오전 3시 18분 구글은 미국 현지시간 21일, 자회사인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 AI 서버를 대규모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루빈(Rubin) GPU 도입 규모는 최대 96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 구글…
구글 클라우드의 주문 규모를 고려하면, 구글 클라우드가 사실상 TSMC의 향후 1~2년간 루빈 관련 생산능력 대부분을 선점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만큼 이번 주문 규모가 상당히 크다는 의미다.
TPU고 뭐고 루빈으로 묻고 더블로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