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밥의개똥곳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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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도 약에 쓰려면 요기 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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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주주환원 계획 - 실적발표 자료 포함 내용

- 2026년 잔여재원은 55~75조원 수준

- 잔여재원 환원은 현금배당과 함께 상당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소각 포함

-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차이에 대한 시장 관심을 인지하고있으며, 자사주 매입∙소각時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서 조정
“해줘”
미약하나마 오늘도 코스피에 나타난 뻘건 외인들
❤1
*진정들 하시죠. 인텔의 실적 전망이 좋지 않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메모리 가격의 강세가 상당 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공격적으로 투자하면서 등 따시고 배부르기까지 바라는 듯. 참 욕심 많네.
😁8
저쪽에서 망할 각오하고 투자하겠다는데 이쪽이 이렇게 후드려 맞을 일인가도 싶지만. 사실 올해 내내 이렇게 이유 없이 맞은 거니 주말에 괜히 억울해 하지 마시고 걍 다시 회귀했다 생각하시죠.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제가 가장 우려하는 것은 2028년 민주당이 하원과 상원, 대통령직까지 모두 차지할 경우 다음과 같은 일을 벌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1. 워싱턴 D.C.와 푸에르토리코를 주로 승격시켜 상원에서 확고한 다수 의석을 확보할 것입니다.

2. 국경을 개방하고 미국에 불법 체류 중인 모든 사람에게 합법적인 체류 자격을 부여해 영구적인 다수파 지위를 굳힐 것입니다.

3. 연방대법관 수를 늘려 대법원에서도 즉시 자신들 편의 과반을 확보할 것입니다.

그 결과 미국은 영구적인 일당 지배 국가가 되고, 실질적인 의미의 민주주의는 끝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2029년 상원에서 공화당이 51석만 확보하면 됩니다.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에게 투표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다른 어떤 이유도 이 문제에 비하면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끝입니다.

#일론머스크
미국만의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
😁4👍1
인근에 사시는 분 중에 혹시 가능한 분 계시다면 부탁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68083015/224458997768
저는 그동안 회사의 사정에 대해 허용되는 한 최대한으로 저의 생각과 정보를 주주분들께 솔직히 공유해 왔습니다. 좋은 말로 덮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드리는 말씀도 같은 무게로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의 큐리옥스가 3개월 전보다, 1개월 전보다, 지난주보다 더 발전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회사를 처음부터 만들어 온 제 경험과 지식, 그리고 성찰에 근거한 판단입니다. 저희가 바라보는 전방시장은 점차 열리고 있고 그 시장에서 당사의 위치는 더 공고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

https://curiox.co.kr
👏7
시장생각 (26.10.31)

주가와 기업 컨콜을 보니 AI가 많은 것을 바꾸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는 역대급 성장세를 보이는데, 전통 PC나 검색 광고 같은 레거시 영역은 메모리 원가 부담과 수익화 속도 차이로 마진이 깎여나가고 있습니다.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는 기술혁명기 한가운데서, 새로운 판이 짜이는 현장을 직접 목격하며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우리 인생에서 과연 몇 번이나 있을까 싶습니다.

당장 월요일 변동성은 두렵지만, 시장은 지금 분명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AI 수요 자체가 꺾인 것이 아니라, AI가 생태계의 자원과 자본을 빨아들이며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밀어내고 대체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진통을 치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소음은 AI로 인한 이 시대의 진짜 해자 기업이 누구인지 주도권이 재편되는 구간에서 일어나는 발작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주말은 노이즈를 닫은 채 편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최태원 SK그룹 회장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오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오찬을 갖고 인공지능(AI) 산업 발전과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올트먼 CEO와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는 SK하이닉스와 SK텔레콤 주요 임원들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에서는 양측이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과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 기존 협력 사업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을 것으로 관측된다.

SK그룹과 오픈AI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당시 양사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 의향서(LOI)와 AI 데이터센터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SK그룹은 오픈AI가 추진하는 초대형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당시 D램 웨이퍼 기준 월 최대 90만장 규모의 HBM 공급 요청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SK텔레콤은 오픈AI와 서남권 AI 데이터센터 공동 구축을 추진하고, 이를 토대로 기업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AI 활용 사례 발굴과 차세대 데이터센터 기술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최 회장과 올트먼 CEO는 이후에도 AI 인프라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왔다. 올해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I 서밋에서도 만나 장기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트먼 CEO는 이날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 사장단과도 만나 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삼성전자와 전자·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산업의 변화와 사업 기회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694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