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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투자자 (KAIST 졸업,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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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GPT5 찌라시 정리

1. GPT5는 총 4가지 (기본 / 미니 / 나노 / chat ) 버전으로 출시 예정.

2. 인간보다 더 뛰어난 최초의 모델.

3. 무료도 접근은 가능, 하지만 비싼 요금제일수록 더 많은 사용량 제공.

4. '리서처' 수준이며, 코드는 256k 컨텍스트 제공.

5. IQ는 거의 140수준.


새벽 2시에 보시죠!

GPT5 Coming Soon!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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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GPT보단 그록, 퍼플렉시티 자주 쓰는데 성능 기대해볼 만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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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TH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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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트럼프, 401(k) 연금에 암호화폐·부동산·사모펀드 허용 행정명령 서명 예정

✅ 이번주 목요일에 행정명령에 관해 서명을 진행할 예정

내용은 401(k) 퇴직연금 계좌에 암호화폐, 부동산, 사모펀드 등 대체자산 투자 허용

미국 퇴직연금 시장은 약 12조 달러 규모로, 그 중 일부라도 크립토 투자에 허용이 된다면 기관급 자금이 유입이 될정도 큰 소식

#BTC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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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면 대박이네요

401k는 미국 퇴직연금인데 규모가 거의 10조달러 가까이되는걸로 알고있고..

그중 일부만 나스닥에 들어가있는데도 나스닥 빠지면 사람들이 돈 안쓴다고 미국 소비정책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요

이걸로 코인투자 된다? 기계적으로 조단위 달러가 들어올수 있는 통로가 되는것 ㄷㄷ

(우리나라도 직장인분들 퇴직연금이 펀드시장에서 영향력이 크고 최근 확대된다고 ETF 업계가 들썩이기도 했죠 - 국내상장 ETF밖에 못사기에 크립토 노출은 불가한 상황인데 우리도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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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어서 2라운드 진행할 세 분 모집해볼게요 이 경우는 1) 가입 즉시 1.5만원 지급 2) 10일 연속 출첵 시 저한테 22만원 지급되는데 이걸 세 분께 6만원씩 지급 -> 결론적으로 7.5만원 수익이 됩니다. 틱톡 라이트 어차피 가입하실 생각이라면 혜택 좋을 때 가입하는 게 낫습니다 다른데서 가입하면 보통 2~3만원, 많아봤자 5만원 지급이라 저랑 같이 하시는 게 윈윈이에요 #이벤트
틱톡 라이트 결과

아쉽게도 2라운드는 실패해서 1라운드 보상인 20만원만 지급 받았고요,

1라운드 참여하신 한 분: 7.0만원
2라운드 참여하신 세 분: 6.3만원

받아가셨습니다.

이벤트가 종료될 때까지 무한 반복이라 또 진행하려 합니다.

결론: 틱톡 라이트 가입 & 10일 연속 출첵하시고 8.5만원 벌어가실 두 분 모집합니다. 댓글 주세요.

한 분 남았습니다

* 주의사항
1. 신규 가입 계정만 가능합니다.
2. 반드시 10일 연속 출첵 해주셔야 합니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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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뭘 샀건 그건 문제가 안된다,
근데 그게 뭔지 모르고 따라사는건 늘 문제가 되었다...

"피터 틸", "ARK", "톰 리"

달콤한 유혹 뒤에서
"팔고 나오려는 심리"와 함께 시작하는 이 기업이
얼마나 가치가 있겠으며... 정말 먹을게 있을지는....

" 본인 욕심 크기에 달려있다고 본다. "

#BMNR

https://x.com/NPjoa_Hodl/status/1953396189925433800?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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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팁 (?) 주절주절

저에게 있어 최고의 칭찬 중 하나는 '글을 흡입력 있게 잘 쓴다'는 겁니다.

그간 SNS에 이런저런 글을 많이 써본 입장에서

글 쓰는 팁을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글의 요지 (메시지)가 있어야 합니다.

요즘 사람들 긴 글 잘 안 읽죠.

그래서 말하고 싶은 게 뭔데?를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건 꼭 독자들을 위한 게 아니라 저자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는 행위입니다.

'내가 이 글을 통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지?'를 자문해보고,

글이 길어질 거 같다 싶으면 거기서 글을 마무리할 수 있거든요.

메르님도 글 하단에 '한 줄 코멘트'를 삽입하시는데 그게 읽는 입장에서 글의 요지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제 글에도 '요지' 내지는 '결론'이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갑니다.

뜬구름 잡는 소리 하면 말이 허황되고 길어집니다.

미사여구는 글을 보조할 뿐 핵심이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글이 화려한 것보단 투박해도 확실한 게 좋습니다 저는.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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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팁 (?) 주절주절 저에게 있어 최고의 칭찬 중 하나는 '글을 흡입력 있게 잘 쓴다'는 겁니다. 그간 SNS에 이런저런 글을 많이 써본 입장에서 글 쓰는 팁을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글의 요지 (메시지)가 있어야 합니다. 요즘 사람들 긴 글 잘 안 읽죠. 그래서 말하고 싶은 게 뭔데?를 한 문장으로 정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건 꼭 독자들을 위한 게 아니라 저자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되는 행위입니다. '내가 이 글을 통해 무슨…
2. 글의 소재는 다른 곳에서 얻고 스스로 확장시키는 편입니다.

요새 '인사이트'라는 말 남발하는데 (일단 저부터)

솔직히 말해 완전히 새로운, 독창적인 인사이트랄 게 있을까요?

어디선가 미디어나 글을 접하고 알게 모르게 비슷한 생각이 무의식에 자리잡아

내 생각인 것처럼 착각했을 확률이 99%일 겁니다.

따라서 그런 인풋을 얻었다면 거기서 글의 소재 정도만 얻고,

나만의 해석을 아웃풋으로 확장시키는 연습을 해보는 겁니다.
(남의 의견은 언제나 비판적으로 수용)

어떤 주제든 간에 사색까지는 아니고 평소에 이런저런 생각 많이 하다보면 자연스레 자기만의 주관이 생깁니다.

글은 아웃풋입니다.

처음에야 인풋을 계속 넣어야겠지만 어느 정도 레벨 지나면 아웃풋을 내기 시작해야 합니다.

글로 자신의 생각을 '배출'하다보면 자기가 뭘 아는지, 뭘 원하는지 그제서야 알게 됩니다.

자기 의견이 없는 정보성 글일지라도요.

그만큼 글을 쓴다는 건 독창적인 행위입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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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글의 소재는 다른 곳에서 얻고 스스로 확장시키는 편입니다. 요새 '인사이트'라는 말 남발하는데 (일단 저부터) 솔직히 말해 완전히 새로운, 독창적인 인사이트랄 게 있을까요? 어디선가 미디어나 글을 접하고 알게 모르게 비슷한 생각이 무의식에 자리잡아 내 생각인 것처럼 착각했을 확률이 99%일 겁니다. 따라서 그런 인풋을 얻었다면 거기서 글의 소재 정도만 얻고, 나만의 해석을 아웃풋으로 확장시키는 연습을 해보는 겁니다. (남의 의견은 언제나…
3. 결국 '내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게 뭘까요?

빠르고 정확한 정보는 다른 소스를 통해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

통찰력 뛰어난 사람들도 많고요.

결국 내가 글을 왜 쓰는지 (단순 기록인지, 사람들을 모으기 위함인지, 브랜딩인지)를 근본적으로 고민해보고,

그 목적게 알맞게 쓰는 글의 주제나 톤도 달라져야 합니다.

저의 경우 정보성 글도 쓰지만 제 생각 (꼭 투자가 아니더라도) 비중을 계속 늘리려고 합니다.

그게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쪽이고, 사람들이 원하는 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맞든 틀리든 제 생각을 많이 전해드리려 합니다.

+) 이걸 극한으로 하면 선동이 됩니다.

사람들이 왜 선동을 당할까요?

누구나 불안할 때면 강한 확신을 가진 누군가에게 의존하고 싶은 심리가 강해지기 때문일 겁니다.

투자에 관해 강한 확신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누구나 잘하는 분야에서 두각을 낼 순 있지만 언제나 옳을 수는 없습니다.

저를 포함한 그 어떤 사람의 말도 참고만 하시고 절대 맹신해선 안 됩니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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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어디까지 상승할수 있을까?

위 차트는 16년도부터 24년까지 이더리움 시가총액이 비트코인 시가총액 대비 차지한 비율을 나타낸것.

강세장에서 이더리움은 최대 BTC시총의 약 35%까지 도달했음.

17년 ICO붐때는 약 35%까지 도달했고
21년 NFT,디파이 붐떄도 36%까지 도달함

지금 ETF의 수급과 시장분위기가 21년 후반기와 비슷하다면 이번 사이클에서도 최소 30~35%까지 확장될것이라고 생각함

비트코인이 125k에 도달했을때 대략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시총 30~35%까지 도달한다고 치면 6100달러~7100달러가 나옴

이더리움이 고점인 4800달러를 돌파시 난 최소 6000불을 보고있고 비트코인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대 8000불까지 불가능한 숫자가 아니라고 생각함.
솔라나는?
21년 솔라나 NFT강세장떄 약 75B를 찍었을때 비트시총대비 약 5.8~6.2% 수준이 고점이었음.

솔라나도 나중에 ETF의 수급을 받거나 강세장이 온다면 이번 불장에 최소 6% 최대 8%까지 기대해 볼수있다고 생각.

21년과 비슷한 비중으로 본다면 300$ 전후가 되겠지만 ETF수급과 기타 다른 상황이 발생하면 400$까지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이더리움과 솔라나 모두 현재 위치에서 약 70~80%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볼수 있슴.

하지만 시장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ETF 수급이 선반영된 이더리움이 목표가에 도달하거나 근접하게 될 경우, 더 이상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어짐.

이런 상황에서 만약 솔라나 ETF가 승인된다면, 수급은 자연스럽게 아직 상승 여력이 충분하고 가격적인 메리트가 남아 있는 SOL로 이동할것이라 생각함.

ETF 승인이 바로 나오지 않더라도, 이미 시장은 SOL의 저평가 구간 + ETF 기대감을 함께 반영해 나갈 수 있으며, 이는 결과적으로 이더리움에서 솔라나로의 유동성 이동을 유도할 수 있는 논리적인 흐름임.

결국, 이더리움이 먼저 상승을 마무리 짓는 시점이 오게 된다면, 시장의 다음 관심과 유동성은 ‘아직 남은 상승 구간’이 있는 자산, 그중에서도 ETF 기대감이 존재하는 솔라나로 쏠릴 수 있다고 봄
Forwarded from 바이브더쿠
#코인칼럼
미 SEC 발 "ETF의 스테이킹ETH 승인"이 정말 임박했다고 보는 이유 ㄷㄷ

우리가 당장 기억해야할 시기는 '25.10월임. 왜냐면 각종 ETF운용사들이 신청한 스테이킹ETH의 최종 결정 기한이 해당 시점에 몰려있기 때문임. 이렇게 우연인듯 필연인듯 거의 비슷한 시기에 ETF운용사들이 스테이킹ETH를 신청한 이유는 친암호화폐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덕분이었음

실제로 트럼프 재선 초기에 ETF운용사들은 발빠르게 스테이킹ETH를 미 SEC에 신청했고, 그것들의 신청일 및 최종 심사 기한은 다음과 같음

- Grayscale : '25.2월 신청, '25.10월 심사 기한
- 21Shares : '25.2월 신청, '25.10월 심사 기한
- Fidelity : '25.3월 신청, '25.10월 심사 기한
- Franklin Templeton : '25.3월 신청, '25.10월 심사 기한
- Invesco Galaxy : '25.3월 신청, '25.10월 심사 기한
- Bitwise : '25.5월 신청, '25.10월 심사 기한
- BlackRock : '25.7월 신청, '26.4월 심사 기한

비록 신청 시점은 각기 다르지만 대부분의 심사 기한은 '25.10월에 몰려있으며, 어쩌면 미 SEC가 그 시점에 일괄 승인을 해주기 위한 빅픽쳐를 그린게 아닌가 싶음ㅋ

미 SEC는 이미 '25.5월에 '특정 지분 증명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스테이킹 활동이 연방 증권법상 증권 거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공식 성명을 한 바 있음. 더 친절하게도 증권에 해당되지않는 스테이킹을 셀프 스테이킹, 셀프 커스터디 스테이킹, 수탁형 스테이킹 등으로 구분해놨음. 이런걸 볼때 미 SEC가 얼마나 스테이킹ETH 승인 준비를 철저히 했는지 가늠할 수 있음

사실 ETH를 포함한 지분증명방식(Proof-of-Stake) 기반의 암호화폐는 검증자 운영, 슬래싱 위험, 락업 기간, 해킹 가능성 등 기술적 리스크가 내포되어있음. 그래서 SEC는 ETH 현물 ETF에 스테이킹을 허용하고 싶어도 이 리스크 해소의 난제에 골머리를 앓아온것이 팩트임

하지만 아무리 강력한 난제도 '정치'로 밀어붙이면 완벽한 정답은 아니더라도 납득할만한 해결이 나오는 게 세상사임. 친암호화폐 정부의 정책 기조와 당국의 실천 의지만 덕분에 이제는 비로소 스테이킹ETH승인이 여부의 문제가 아닌 시간의 문제가 되었고 그 시간(시점) 마저 머지 않았음

결론적으로, 이번 중장기 상승 사이클 내내 조롱의 아이콘이었던 ETH는 이미 올해 중반부 부터 '롱의 아이콘'으로 변모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임. 더욱 기대되는건 ETH의 메커니즘 자체로 예금, 대출, 파생상품 등의 금융이 발현가능하다는 것이며 "스테이킹ETH승인 = 탈중앙금융 발 크립토 버블의 강력한 트리거"라는게 나만의 바램이자 결론

Source @cointheqoo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