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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투자자 (KAIST 졸업,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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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통찰력과 인사이트를 키울 수 있는 책을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A9. 연에 10~20권 정도 읽어서 다독가는 아니지만 보통 정보 비중은 적고 저자의 통찰이 많이 있는 책을 좋아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책 몇 권 추천드립니다.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앙드레 코스톨라니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피터 틸 <제로 투 원> 닉 매기울리 <저스트 킵 바잉> 모건 하우절 <돈의 심리학> <불변의 법칙> 티모시 갤웨이 <테니스…
Q10. 써클주식 계속 들고가도 괜찮을까요? 처음 상장했을 때 너무 빨리 올라서 팔아버렸는데 다시 평단 200불 정도에 매수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장투를 생각했는데 급격히 오르는 주식들은 자꾸 겁이 나서 팔게되는데 어떻게 원칙이나 멘탈을 지키시는지도 궁금하네요

A10. 저는 제가 보유 중이지 않은 개별종목에 대해서는 조언을 드리지 않습니다.

신규상장주는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보통은 단타로만 진입합니다.

최근 증시가 빠지는 건 단기조정이라 생각하고요,

서클이나 로빈후드 등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들은 최근 많이 올랐기에

장기로는 좋겠지만 코인 가격 회복하기 전까진 다시 주목을 받을까 싶긴 합니다.

현재 주가가 135 달러인데 평단 200 달러시면 아래 세 가지 옵션이 있는데요,

1. 물타기를 한다
2. 존버한다
3. 손절한다

처음 장투로 진입하셨을 때의 투자 아이디어를 점검해보시고,

그게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면 손절은 안 해야겠죠.

그 다음으로 현재 밸류에이션이 적절한가를 평가해봤을 때

과도하다면 주가가 쌀 때 물타기를 하면 되는데

미리 투입할 현금과 투자 비중, 매수 기준 (MDD 기준 몇 %일 때 현금 몇 % 투입)을 설정해두는 게 좋습니다.

만일 비중이 크다면 섣부른 물타기보다는 일단 존버를 하다가 조금씩 비중을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서클을 저도 자세히 알아보진 않았기에 참고만 하시고, 여러가지를 고려하셔서 최종 판단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투자생각 #무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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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0. 써클주식 계속 들고가도 괜찮을까요? 처음 상장했을 때 너무 빨리 올라서 팔아버렸는데 다시 평단 200불 정도에 매수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장투를 생각했는데 급격히 오르는 주식들은 자꾸 겁이 나서 팔게되는데 어떻게 원칙이나 멘탈을 지키시는지도 궁금하네요 A10. 저는 제가 보유 중이지 않은 개별종목에 대해서는 조언을 드리지 않습니다. 신규상장주는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보통은 단타로만 진입합니다. 최근 증시가 빠지는 건 단기조정이라 생각하고요…
Q11. 슬라브님의 미래 목표나 꿈이 있다면 어떤 것일지 궁금합니다. 현재 대학원생이신 것으로 알고 있어서 직업적인 부분과 투자적인 부분을 나누어서 목표가 있으시다면 알고 싶습니다!ㅎㅎ

A11. 예전엔 목표를 세부적으로 세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큰 방향은 정하되 세부적인 건 그때그때 대응해나가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인생은 목표한대로 절대 흘러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9할 이상은 운이 좌우한다고 봐요)

그래서 막 꼭 뭔갈 이루겠다, 되어야겠다 하는 성과중심적인 목표에 크게 얽메이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도 적어보자면,

1) 직업적인 부분

그래도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춰 대체 불가능한 인력이 되는 것.

PhD가 라이센스는 아니지만 남들보단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건 입증해주는 거니까요.

직장에 가서도 기존 산업이 봉착한 난제들을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AI에 대체되지 말고 최대한 활용해서 살아남자는 주의고요.

세부적인 건 신상과 관련 있어 패스하겠습니다.

2) 투자적인 부분

금액적인 것보다도 '잠자는 동안에 돈이 벌리는 시스템 (머니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걸 1순위에 두고 있습니다.

만일 돈을 많이 번다 해도 몸을 계속 갈아넣어야 한다면 저는 그 길을 선택하지 않을 겁니다.

파이어족이 허황되어 보일 수 있지만 미래사회에선 인간이 일을 그리 많이 하게 되지 않아도 될 거라 봅니다.

저는 돈은 돈이 벌게 하고, 그 시간에 다른 걸 하고 싶습니다.

가족과의 시간이라던가 취미 활동이나 진짜 하고 싶었던 일들이요.

투자와 사업을 통해 그 시스템을 잘 갖춰놓으면 실현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그리고 그 여정을 앞으로도 계속 기록해나가고자 합니다!

#단상 #무물
❤10
잭슨홀 앞두고 많이 빠지는데

좋은 주식이 빠지면 싸게 살 수 있음에 기뻐해야 합니다

지금 사란 뜻은 아니고 분할로 사기 시작하기에 좋은 시기 같네요

#팔란티어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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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1. 슬라브님의 미래 목표나 꿈이 있다면 어떤 것일지 궁금합니다. 현재 대학원생이신 것으로 알고 있어서 직업적인 부분과 투자적인 부분을 나누어서 목표가 있으시다면 알고 싶습니다!ㅎㅎ A11. 예전엔 목표를 세부적으로 세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큰 방향은 정하되 세부적인 건 그때그때 대응해나가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인생은 목표한대로 절대 흘러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9할 이상은 운이 좌우한다고 봐요) 그래서…
Q12. 학부생 시절 공부하셨던 분야와 현재 종사하시는 분야가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저같은 경우에는 외국어 전공이였지만 현재는 은행에서 여신업무를 보고있는데 종종 이게 맞는지 현타가 와서요 ㅎㅎ)

A12. 저는 전공과 지금 하는 분야가 일치합니다.

초딩 때 우연치 않게 접하게 되었고 그 분야에서 대회를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둬 (전국 1등)

그 이후로 쭉 그 분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앞으로도 이쪽 분야에 종사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 덕업일치 글에서도 적었듯이 앞으론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 자체가 더 희미해질 거라

여러 직업을 가질 수도 있을 거고 이 일 말고 전혀 다른 진로를 택할 수도 있을 겁니다.

물론 기회비용이 있겠지만 삶은 축복인데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아야죠.

직업 선택에 고려해야 할 여러가지 요소가 있고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현타가 심하게 오신다면 커리어를 변경하는 게 지금보다는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혹은 월급 루팡 + n잡도 한 방법)

적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나을 겁니다.

그럼 건승하세요!

#단상 #무물
❤7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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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락도 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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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 투자의 대가 하워드 막스의 투자 메모 "The Calculus of Value"요약

* 하워드 막스의 투자 메모란?
워렌 버핏도 즐겨 읽는다는 시장 상황, 투자 철학, 경제 흐름에 대한 통찰을 정리해 투자자들에게 주기적으로 보내는 에세이

📌에세이 요약
1️⃣ 투자에서 “가치”란 무엇인가?
- 자산의 *가치(Value)는 “펀더멘털(현금창출력, 성장 가능성, 재무 건전성, 경쟁력 등)”에서 파생됨.
- *가격(Price)은 시장 심리가 만들어낸 합의이며, 가치와는 다르게 언제든 심리에 의해 급변할 수 있음.
- 투자는 결국 “가치 대비 가격(Valuation)”의 문제임.
- 가격과 가치가 일치하지 않을 때 투자 기회가 생기며, 이는 인간의 비이성적 심리가 반복해서 만들어냄.

2️⃣ 가격과 가치의 상호작용
- 장기적으로 가격은 가치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심리가 좌우함.
- 따라서 저평가/고평가 상태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음.
- “시장은 오랫동안 비이성적으로 남을 수 있다” (케인즈) → 단기 베팅보다는 장기적 균형에 주목해야 함.

연산적 규칙:
- 가격이 가치 위 → 미래 수익률은 낮음
- 가격이 가치 아래 → 미래 수익률은 높음
- 따라서 투자자는 가격/가치 괴리를 찾아내는 능력이 필수다.

3️⃣ 현재(2025년 중반) 시장 상황
- S&P 500 PER (Forward) : 23배 수준 → 과거 통계상 향후 10년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0~2%에 불과.
- 4월 트럼프 고율 관세 쇼크 후 증시는 15% 급락했지만, 4월 초의 저점 이후 29% 반등 → 연중 +9%

반등 이유:
- 관세 영향이 초기보다 “덜 나쁨” (일부 완화, 유예조치)
- 기업 실적 개선 기대, 감세·지출 확대, 외국 투자 유입
- AI에 대한 기대감
- 하지만, 팬덤형 심리가 투자 흐름을 지배:
- 기업 펀더멘털보다 투자자 낙관 심리·FOMO가 중심
- 밸류에이션 고평가 수준에 더해, 투자자들이 위험을 대수롭지 않게 보는 모습 존재

4️⃣ “지표들이 보여주는 과열 신호”
- S&P 500 시총 / GDP : 사상 최고치
- S&P 500 P/S 비율 : 3.3배 → 역사상 최고
- 밸류에이션 지표 (PER, 배당수익률 대비 국채수익률) 모두 “고평가 시그널”
- Barclays ‘Equity-euphoria indicator’ : 두 배 상승 → 버블 구간 근접
- 크레딧시장 스프레드도 좁아져 → 투자자들의 “위험 허용”이 과도해짐

5️⃣ “매그니피센트 7 (Big Tech)” 효과
- S&P 500의 최근 2년 상승분(58%) 절반 이상이 Magnificent 7 (MSFT, AAPL, NVDA 등) 덕분.
- 이들의 PER ≈ 33배 → 높은 수준이지만, 독점력·성장능력 감안하면 합리적일 가능성 있음.
- 오히려 문제는 나머지 493개 종목 (PER 22배) → 역사 평균(중후반 10배대)보다 한참 비싸다는 점.

6️⃣ 왜 이런 과열이 지속되나?
- 16년간 장기 강세장이 지속되며, 새로운 세대 투자자들(35세 이하)은 진짜 “베어마켓 공포”를 경험한 적 없음.
- “TACO (Trump Always Chickens Out)” 밈처럼 투자 낙관을 정당화하는 구호가 유행.
- 심리적 낙관, FOMO(기회 상실 공포), AI 기대감, 자산 가격 효과 → 투자자들이 부정적 지표를 외면.

7️⃣ 투자자의 행동 지침 (INVESTCON )
하워드 막스가 제안한 방어 태세 단계(Investcon) : 미국 군사 대비 태세(데프콘)와 비유해 지켜야 할 대비 태세 이름

6) 신규 매수 금지
5) 공격적 자산을 줄이고 방어적 자산 확대(현 단계 권장)
4) 남은 공격적 자산도 매도
3) 방어적 자산 비중도 축소
2) 완전 현금화
1) 공매도 (비현실적, 결코 안 함)

- 지금은 INVESTCON 5 : 비싼 주식 줄이고, 방어적 채권·신용자산으로 리밸런싱 추천.
- 채권금리는 역사적으로 매력적이지 않지만, 절대 수익률은 주식 못지않게 충분하며, 무엇보다 주식보다 안정성 보장.

8️⃣ 결론
- 시장은 “Elevated (높음)”에서 → “Worrisome (걱정스러움)” 수준으로 변경.
- 단기적으로 조정이 온다는 보장은 없지만, 과거 사이클 논리로 본다면 위험 대비 보상(리스크-리턴)은 매력적이지 않음.
- 따라서 지금은 기회추구보다 방어적 태도 강화가 합리적.


📌지난 4월 메모와 달라진 점
[4월(「Nobody Knows Yet Again」)]
- “아무도 모른다 → 불확실성(트럼프 관세 등)에 대응해 논리적 판단으로 움직여야 한다”
- 위기·공포가 클수록 기회가 숨어 있음 (“두려운 순간이 매수 기회”)
- 메시지 = 상황은 무질서하지만 용감히 움직여야 한다는 강조

[8월(「The Calculus of Value」)]
- 단기적 공포는 이미 완화 → 증시가 오히려 과열로 반전
- 지금은 “공포 속 기회”가 아니라 “낙관 과열 속 리스크 조심”의 단계
- 메시지 = 과도한 낙관과 밸류에이션을 경계하고 방어적 포지션을 취하라

4월은 “공포 때 사라”였고, 8월은 “과열 조심해라”로 축이 이동.


* 막스옹의 데프콘 단계를보면 아직 한참 남은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상 1, 2번은 실행하지 않을 단계로 보면... 확실히 시장에 광기가 더해질수록, 내가 보유한 위험 자산이 올라갈수록 방어적인 입장을 취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크립토 시장이 아닌 위험 자산 시장 전체를 봤을 때)

이번에는 "과거 통계상 향후 10년 S&P500의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0~2%다"가 제일 눈에 띄네요
(지금은 기회를 쫓을 때가 아니라, 과열의 소용돌이 속에서 방어 태세를 강화할 때다)

👉원문 읽기

#경제
❤6
사기꾼들의 공통적 특징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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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2. 학부생 시절 공부하셨던 분야와 현재 종사하시는 분야가 연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저같은 경우에는 외국어 전공이였지만 현재는 은행에서 여신업무를 보고있는데 종종 이게 맞는지 현타가 와서요 ㅎㅎ) A12. 저는 전공과 지금 하는 분야가 일치합니다. 초딩 때 우연치 않게 접하게 되었고 그 분야에서 대회를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둬 (전국 1등) 그 이후로 쭉 그 분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앞으로도 이쪽 분야에 종사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Q13. 현재 23살입니다. 미국 주식 공부를 딥하게 하려고 하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13. 어떤 분야든 입문하려면 그 분야를 잘 설명하는 책부터 읽는 걸 추천합니다.

책은 정보가 제일 느리게 반영되지만 대신 가장 검증된 매개체입니다.

최근에 나오는 책들 말고 투자 구루 - 피터 린치, 하워드 막스, 벤저민 그레이엄, 찰리 멍거 등 책을 먼저 읽어보세요.

투자 정보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마인드셋이 장착됩니다.

그 이후엔 여러 SNS (블로그, 텔레그램, X 등)을 통해 어느 정도 최신 정보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겠지만

사실 그냥 빨리 계좌 개설해놓고 살 종목 공부해서 1주라도 매수해보는 게 훨씬 더 도움될 겁니다.

#투자생각 #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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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시사했습니다:


> “리스크의 균형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노동 시장은 여전히 균형을 유지하고 있지만, 파월은 이 균형이 다소 특이한 형태라고 설명합니다.

> “이는 노동자 공급과 수요 모두에서 뚜렷한 둔화가 나타난 결과로 생긴 기묘한 균형이다.”



또한 그는 고용 시장에서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러한 비정상적인 상황은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이러한 위험이 현실화되면, 대규모 해고와 실업률 급등이라는 형태로 매우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
8/22 잭슨홀 미팅: 파월 의장 주요 발언 요약

- 관세와 이민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하기 불확실함

- 노동시장 둔화는 한달 전에 평가했을 때보다 5-6월 지표가 크게 하향 조정되면서 둔화 강도가 더 강해졌다고 볼 수 있음

-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모두 하락 중. 이 형태가 지속되면 실업률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음

- 실업률과 해고율 등은 안정적이기 때문에 정책 기조의 전환은 신중히 결정할 수 있음

- GDP 성장은 소비 둔화를 반영하며 뚜렷하기 둔화 중

- 관세로 인한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적일 것이라고 판단하지 않음. 관세가 인플레에 미치는 영향은 일회적이라고 보는 것이 현재 기본 가정

-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나타나고 있음. 상품 물가를 자극 중이며 향후 몇 개월 간 인플레이션 압력이 축적될 것

- 관세율이 계속 변하고 있어 가격이 조정되는 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

- 단기적으로는 통화정책은 인플레 상승과 노동시장 하방 압력에 균형적으로 대응할 필요

-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2% 인플레 목표에 부합한다고 생각

- 현재 기준금리가 긴축적인 수준에 있기 때문에 리스크 요인들의 변화에 따라 정책을 전환할 필요가 있음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매파, 비둘기파 할 것없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던 부분을 Powell이 직접 확인시켜 준 연설이었음. 즉, 특별한건 없지않았나 함. 기존 미국 기준금리 전망(9, 12월 각각 25bp씩 인하, 연말 기준금리 4.00%)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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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앞두고 많이 빠지는데 좋은 주식이 빠지면 싸게 살 수 있음에 기뻐해야 합니다 지금 사란 뜻은 아니고 분할로 사기 시작하기에 좋은 시기 같네요 #팔란티어
했제는 아니지만 별탈 없이 지나갈 거라 생각하고 일찍 잤는데 숏 친 사람들 곡소리 많이 나네요

어지간하면 롱충이가 되는 게 낫고,

만일 떨어졌어도/앞으로 떨어지더라도 기회 보면서 줍줍하는 게 낫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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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키워드가 대선이라면 2025년 키워드는 크립토

매해 연초 키워드 1~2개만 잡고 올라타면 연말을 푸근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1) 고정관념을 버리는 것, 2) 올라탄 말에 쉽게 내리지 않는 것.

일반적인 반감기 사이클은 반감기 이후 500~540일 후에 정점을 찍습니다.

그게 올 9~10월이기 때문에 알트코인은 수익 실현을 잘해야겠습니다.

올해는 ETF로 인한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면서 예전만큼의 딥한 조정이 나오지 않을 수 있긴 합니다.

저는 이더리움, 솔라나는 올해 안에 정리할 계획이고 그 돈으로 비트코인을 추매하려 합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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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Forwarded from 루지의 투자기록실_신규(25.3Q)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말하는 자금 관리의 핵심

맞았을 때 매우매우 큰 돈을 벌고, 틀렸을 때 최소한의 돈을 잃는 것

최소비용 최대효과를 낼 여러 건에 투자하되 10개 모두 다 터질 생각으로 접근하는 게 아니라 2개만 터지면 된다는 생각으로 초반부 접근.

그렇게 경험치와 실수들이 쌓여서 3개 4개 5개 터지는 확률을 높이거나, 경험치를 바탕으로 10개 아닌 애초부터 3~4개에 집중하는 식으로 가는 게 필요.

시작부터 터지면? 운을 실력으로 착각하고 파멸할 가능성도 함께 up

초반부터 뭐 하나 투자 잘해서 대박신화를 꿈꾸는 사람들이 태반. 이부분을 염두하고 투자하는 분을 찾는 게 어려워진 만큼 이쪽에서 기회가 피어나지 않을까 싶음
👍8❤3
하드월렛 키스톤 3 프로 사용 후기 및 10% 할인 이벤트 (8/29~9/19)

어느덧 키스톤을 사용한 지 8개월이 지났습니다.

현재까지의 후기는 아주 만족 중입니다.

만일 거래소에 보관했다면 계속 가격을 체크하면서 비중을 줄일지에 대한 신경을 계속 썼을 거 같은데

가끔씩 니모닉이랑 전원 잘 들어오는지만 확인하면 되니 참 편하더라고요.

조만간 다른 거래소에 있는 물량도 옮길 예정입니다.

제 블로그를 통해 키스톤 3 프로를 구매 시 10% 할인을 적용해 드리고 있습니다.

정가가 186,000원인데 10% 할인을 적용하면 167,400원에 구매 가능하게 됩니다.
(이벤트 기간: 8월 29일~9월 19일)


하드월렛을 구비해두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에 하나 장만해두는 걸 추천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키스톤

https://m.blog.naver.com/amor0625/22398065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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