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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제가 그걸 당했기 때문입니다.
바이낸스 리베이트 비율이 0%인 걸 확인할 수 있죠..
이걸로 손해본 수수료만 해도 꽤 될 텐데,
이미 KYC도 했고 다시 파는 것도 번거로워서 그냥 쓰고 있는데
언젠가 다시 가입할지 고민 중이네요.
여러분들은 저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바랍니다.
#레퍼럴
바이낸스 리베이트 비율이 0%인 걸 확인할 수 있죠..
이걸로 손해본 수수료만 해도 꽤 될 텐데,
이미 KYC도 했고 다시 파는 것도 번거로워서 그냥 쓰고 있는데
언젠가 다시 가입할지 고민 중이네요.
여러분들은 저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바랍니다.
#레퍼럴
❤5
Forwarded from 부동산 급등일보🏠(청약,갭투자,꼬마빌딩,정책/동향)
<대한민국 M2 통화량 역대 최고 갱신한 '이유'>
1. 한국 M2 통화량 4,314조 원 돌파. 10년 전인 2015년 2,210조 원 대비 약 2배 증가. 정부가 돈을 계속 찍어내면서 원화 가치는 반토막
2. 실생활 물가로 체감 가능. 자장면 4천원→8천원, 삼겹살 8천원→1만6천원으로 정확히 2배. 통화량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이 거의 일치
3. 현 정권 들어 돈 뿌리기 더 가속화될 전망. 복지 확대, 경기 부양책 등으로 통화량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 현금 보유자들은 구매력 급감 불가피
4. 2035년엔 M2 통화량 8,000조 넘을 가능성. 지금 1억 원의 가치가 10년 후엔 5천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뜻. 현금은 녹는 얼음과 같음
5. 결론은 하나. KRW에서 탈출해라.
1. 한국 M2 통화량 4,314조 원 돌파. 10년 전인 2015년 2,210조 원 대비 약 2배 증가. 정부가 돈을 계속 찍어내면서 원화 가치는 반토막
2. 실생활 물가로 체감 가능. 자장면 4천원→8천원, 삼겹살 8천원→1만6천원으로 정확히 2배. 통화량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이 거의 일치
3. 현 정권 들어 돈 뿌리기 더 가속화될 전망. 복지 확대, 경기 부양책 등으로 통화량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 현금 보유자들은 구매력 급감 불가피
4. 2035년엔 M2 통화량 8,000조 넘을 가능성. 지금 1억 원의 가치가 10년 후엔 5천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뜻. 현금은 녹는 얼음과 같음
5. 결론은 하나. KRW에서 탈출해라.
❤4
Forwarded from 부동산 급등일보🏠(청약,갭투자,꼬마빌딩,정책/동향)
<돈 찍으면 자산 레버리지가 폭등하는 '이유'>
1. 부동산부터 보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2년간 주택 가격이 연소득 대비 4배에서 7.5배로 급등. 유동성 넘치니까 사람들이 감당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집값까지 대출받아 매수
2. 주식도 마찬가지. 같은 12년간 S&P500 PER이 20배에서 36배로 상승. 기업들은 넘치는 유동성으로 자사주 매입, 부채 확대, 외국인들도 대거 매수 참여
3. 돈 찍으면 실물자산 가치는 그대로인데 화폐 가치만 떨어짐. 결국 모든 자산의 명목 가격이 오르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 진짜 부자가 된 게 아니라 돈이 휴지가 된 것
1. 부동산부터 보자.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2년간 주택 가격이 연소득 대비 4배에서 7.5배로 급등. 유동성 넘치니까 사람들이 감당할 수 있는 최대한의 집값까지 대출받아 매수
2. 주식도 마찬가지. 같은 12년간 S&P500 PER이 20배에서 36배로 상승. 기업들은 넘치는 유동성으로 자사주 매입, 부채 확대, 외국인들도 대거 매수 참여
3. 돈 찍으면 실물자산 가치는 그대로인데 화폐 가치만 떨어짐. 결국 모든 자산의 명목 가격이 오르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 진짜 부자가 된 게 아니라 돈이 휴지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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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한 환상을 조금 버리는 것도
1. SNS는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기가 가능합니다.
좋은/강한 면은 부각하고 나쁜/약한 면은 숨기기 마련이죠.
근데 인간에게는 누구나 각자만의 지옥이 있다고 했던가요.
SNS를 통해 과시하고 자랑하는 사람의 이면에는 말 못할 컴플렉스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분명 약점이 있을 거야'라고 지레짐작하는 건 아니고, 그럴 수도 있다는 거죠)
2. 타인에 대한 지나친 환상은 버리는 게 좋습니다.
내가 동경하는 롤 모델일지라도, 그건 A라는 영역에서만 롤 모델이지
B, C, D.. 모든 영역에서 롤 모델이 되어선 곤란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사회에서 존경 받는 사람이 가정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라는 영역을 존경한다면 A만 존경하면 되지, B, C, D도 무조건 좋을 거라 생각하는 건 오산입니다.
3. 특정인에 대한 존경심이 지나치게 되면 본인도 모르게 그를 신격화하고 찬양하게 되는데,
저는 이를 매우 경계합니다.
이런 괴리의 사례는 대중에게 어필하는 직업군 (연예인)과 대중을 설득하는 직업군 (정치인)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죠.
누군가를 믿고 따를 때는 신중해야 하고,
애초에 사람에 대한 기대치를 낮게 가져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4. 자명하지만 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10개의 의견을 던지면 몇 개는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겠지만
몇 개는 읽는 분과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건 당연한 겁니다.
제가 교과서적으로 옳은 말만 나열하면 모두에게 좋은 소리 들을 수 있겠지만,
1) 남 칭찬 들을려고 SNS 하는 거 아니고,
2) 모두가 순응하는 이야기엔 배울 게 딱히 없으며
3) 제 의견이 있어야 거기에 따라 투자원칙, 전략 등등이 디벨롭되기 때문에
제 의견 비중을 더 늘리면 늘렸지 줄일 생각은 없습니다.
(너무 안 맞으면.. 여기 안 계시면 되겠죠?)
5. 제 의견에 충분히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논리적인 반박 환영하고요, 근데 그걸 가지고 언쟁을 벌이진 않을 겁니다.
듣고 나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이쯤되면 사람 생각이란 게 잘 안 바뀌는 거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큰 틀의 생각은 쉽게 변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디테일은 유연하게 바뀔 수 있으니 제가 올리는 글들을 무차별적으로 수용하지 마시고
(혹시 그런 분이 계시다면)
늘 비판적으로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단상
1. SNS는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기가 가능합니다.
좋은/강한 면은 부각하고 나쁜/약한 면은 숨기기 마련이죠.
근데 인간에게는 누구나 각자만의 지옥이 있다고 했던가요.
SNS를 통해 과시하고 자랑하는 사람의 이면에는 말 못할 컴플렉스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분명 약점이 있을 거야'라고 지레짐작하는 건 아니고, 그럴 수도 있다는 거죠)
2. 타인에 대한 지나친 환상은 버리는 게 좋습니다.
내가 동경하는 롤 모델일지라도, 그건 A라는 영역에서만 롤 모델이지
B, C, D.. 모든 영역에서 롤 모델이 되어선 곤란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사회에서 존경 받는 사람이 가정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라는 영역을 존경한다면 A만 존경하면 되지, B, C, D도 무조건 좋을 거라 생각하는 건 오산입니다.
3. 특정인에 대한 존경심이 지나치게 되면 본인도 모르게 그를 신격화하고 찬양하게 되는데,
저는 이를 매우 경계합니다.
이런 괴리의 사례는 대중에게 어필하는 직업군 (연예인)과 대중을 설득하는 직업군 (정치인)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죠.
누군가를 믿고 따를 때는 신중해야 하고,
애초에 사람에 대한 기대치를 낮게 가져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4. 자명하지만 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10개의 의견을 던지면 몇 개는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겠지만
몇 개는 읽는 분과의 생각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건 당연한 겁니다.
제가 교과서적으로 옳은 말만 나열하면 모두에게 좋은 소리 들을 수 있겠지만,
1) 남 칭찬 들을려고 SNS 하는 거 아니고,
2) 모두가 순응하는 이야기엔 배울 게 딱히 없으며
3) 제 의견이 있어야 거기에 따라 투자원칙, 전략 등등이 디벨롭되기 때문에
제 의견 비중을 더 늘리면 늘렸지 줄일 생각은 없습니다.
(너무 안 맞으면.. 여기 안 계시면 되겠죠?)
5. 제 의견에 충분히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논리적인 반박 환영하고요, 근데 그걸 가지고 언쟁을 벌이진 않을 겁니다.
듣고 나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이쯤되면 사람 생각이란 게 잘 안 바뀌는 거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큰 틀의 생각은 쉽게 변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디테일은 유연하게 바뀔 수 있으니 제가 올리는 글들을 무차별적으로 수용하지 마시고
(혹시 그런 분이 계시다면)
늘 비판적으로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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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 2509O🔘 2509P🔘 2509E🔘 2509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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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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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슬라브 인사이트 💡
다음 주 공모주 청약은 명인제약이 있습니다 기관수요예측 보고 말씀드리겠지만 99% 진행할 거 같고요, 9/19(금)은 에스투더블유 상장일입니다 #공모주
✔️ 경쟁률 높은 편
✔️ 수요예측 분포 상단에 몰림
✔️ 의무보유확약 매우 높은 편 (수량 기준 62.08%)
✔️ 흑자 기업, 영업이익률 높음, 단독 상장 예정
꼭 하세용
* 에스투더블유는 저는 0주 배정이라.. 금요일에 잘 파시길요!
#공모주
✔️ 수요예측 분포 상단에 몰림
✔️ 의무보유확약 매우 높은 편 (수량 기준 62.08%)
✔️ 흑자 기업, 영업이익률 높음, 단독 상장 예정
꼭 하세용
* 에스투더블유는 저는 0주 배정이라.. 금요일에 잘 파시길요!
#공모주
Forwarded from 강민의 🧧금일봉
솔직히 체감상 많이 올랐으니 조심해라는 말은
누구나 다 할수있는 조언입니다.(저도 그렇구요ㅎ)
근데,
조언이 조언으로 솔직히 안되요
(조심하랬는데, 계속 지수랑 종목이 올라...
뒤늦게 포모증후군으로 실수를 할 가능성 높음)
시중에서
전부 자꾸 시나리오를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예측해서 쓰고 있어요...
금리인하하면 지수 역시나 급등한다 나스닥신이다-1번
아니다 금리인하하면 그동안 재료반영해서 올라서 소멸로 빠진다->2번
1,2번 생각조차 안하는게 좋음
시나리오 매매는 섹터나 종목에 써먹는거지
지수에 시나리오는 큰 오류를 범할수있음
누구나 다 할수있는 조언입니다.(저도 그렇구요ㅎ)
근데,
조언이 조언으로 솔직히 안되요
(조심하랬는데, 계속 지수랑 종목이 올라...
뒤늦게 포모증후군으로 실수를 할 가능성 높음)
시중에서
전부 자꾸 시나리오를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예측해서 쓰고 있어요...
금리인하하면 지수 역시나 급등한다 나스닥신이다-1번
아니다 금리인하하면 그동안 재료반영해서 올라서 소멸로 빠진다->2번
1,2번 생각조차 안하는게 좋음
시나리오 매매는 섹터나 종목에 써먹는거지
지수에 시나리오는 큰 오류를 범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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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2k 감사드립니다 🔥 새로 입장하신 분들은 공지 한번씩 확인 부탁드릴게요. P.S. 좋아요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공지
아마 제 스레드 글 보고 들어오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반대로 스레드에도 좋은 분들 많으시니 제 팔로잉 목록이나 피드 참고해서 팔로우해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텔방에 계신데 맞팔이 안 되어있다 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텔방은 익명이라 누가누군지 구분이 안 가더라고요.
대신 계정의 방향성이 약간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레드
반대로 스레드에도 좋은 분들 많으시니 제 팔로잉 목록이나 피드 참고해서 팔로우해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텔방에 계신데 맞팔이 안 되어있다 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텔방은 익명이라 누가누군지 구분이 안 가더라고요.
대신 계정의 방향성이 약간이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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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A Crypto
밥으로 오징어짬뽕 작은컵 먹은 aoa(워뇨띠) AMA 1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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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금은 어떻게 내고있나요?, 자산 10억일때와 1000억일때 비교하면요?
A. 세무사 통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다 정하기엔 신경쓸 부분이 너무 많더라구요
Q. aoa님 비트맥스 거래량이 많이죽은시점인 지금은 자산분배를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비맥(관망=현물풀매수) :바이낸스: 현물 비율을 어떻게 리스크 관리 하고 계신지 ,포지션을 잡으실때 주로 어떻게 자산대비 레버리지 관리를 하고계신지 알고싶습니다
A.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거래소에서는 장기포지션을 주로,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에서는 단기포지션을 주로 잡습니다. 자산대비 레버리지는 최근들어서 총 자산대비 1배를 넘어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자산이 너무 커져서 시장에서 받기엔 평단손실이 너무 나기 때문입니다.
Q. 청산맵(히트맵) 중요하게 보시나요?
A. sushi6974: 따로 중요하게 보진 않지만, 거래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거래량이 터지는 지점이라 생각하면 일맥상통한다 생각합니다.
Q. 요즘 해외애들 청산가추적기 같은거 이용하던데, 혹시 매매 툴(프로그램) 이용하시거나 하나요?
A. 수작업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Q. 리스크관리법 관련 질문드립니다. 과거 qna에서 청산당하더라도 25%정도만 당할정도로 격리로 관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안흘러갔을때 청산(25%손절)나는것인데, 실제로 한번의 거래에서 몇퍼센트 정도의 리스크(손절)를 잡고 들어가시나요?
A. 보통 해당 거래소에 있는 자산의 20%정도를 강제손절 타이밍으로 잡습니다. 그 이상 손실이 지속되면 복구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Q. aoa님 아직도 거래량 + 차트 위주로 거래하시나요?
A. cremayoyo: 네 맞습니다
Q. 아직도 프렉탈 매매하고잇나요 비중이어느정도인가요???
A. 프렉탈 가끔 쓰긴 하지만 주로 쓰는 방식은 아닙니다. 음, 전체 매매에서 한 5%정도 비중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Q. 물타기와 불타기 중에 더 많이 하는건 어떤거세요?
A. 불타기보단 물타기를 훨씬 많이 합니다
Q. 지금부터 년말까지 코인시장 어떻게 보시나요? 강세, 횡보, 약세 메이저코인중심으로
A. 큰 사이클 상승장은 지속될 것 같고, 중간중간 한두달짜리 하락장이 올 거라 예상합니다. 1년짜리 하락장은 2027년쯤에나 나오지 않을까 예상중입니다.
Q. 저번 주말에 토요일쯤에(13일) 아무리 롱인데 숏을 뭘보고 잡으신건지.. 숏 잡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람들 다 금리인하 롱 예측해서 세력이 롱들 죽여야되서 숏 타신건지요? 사람심리를 중요하게 보시나요? 도대체 뭘 보시고 숏플레이 시작하신건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
A. 아무리 봐도 숏이여서 잡았다가 물린겁니다.. 틀릴 때도 있습니다
Q. 시드 70%를 잃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할까요?
A. 한 번에 크게 복구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꼭 더 잃게 됩니다. 천천히 1년에 걸쳐 복구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만에 5배 10배 뛰는 코인은 저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건 그런 코인은 자기 몫이 아니라 생각하고 배아파 하면 안 됩니다.
Q. 과거에는 통했지만 지금은 통하지 않는 전략과, 여전히 유효한 전략은 무엇일까요? 21년도 시장이랑 현시장이랑 너무 다르다고 느끼는데 매매방식이 달라진게있을까요?
A. 과거에는 제 반응속도로 순간 변동시 꼬리잡기 같은 것이 가능했는데, 현재는 봇이 너무 많아 인간의 반응속도로 하기 많이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캔들, 거래량 위주의 매매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펀딩비를 참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참고합니다. 음펀비일때는 꼭 롱이다 숏이다 같은 느낌이라기 보단, 중요한 변곡점이라 생각하면 얼추 맞다고 보입니다.
Q. 처음 매매를 시작했을 때 "잃어도 괜찮아 어차피 여기서 인생 더이상 떨어질곳이 없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했나요? 아니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게임처럼 해볼까?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나요?
A. 둘 다 아니고, 적성에 어느정도 맞는 느낌이 들며 꾸준히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게 됐습니다. 스트레스를 잘 참는다기에는 저도 물리면 머리 뜨거워져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더 감정조절을 잘 하는 것 같긴 합니다. 항상 금액 그 자체보다는 시드 대비 비율로 보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Q. Aoa님 가상화폐 지금 시작 늦지않았다고 생각하시나요
A. 큰 대세상승장 속에 두 달 짜리 하락장이 섞이는 느낌일거라고 생각중입니다
Q. ??? 트롤박스 위로 밀려서 질문 못찾음.
A. 변하지 않는 원칙은 리스크 관리. 90%의 확률로 2배가 되고, 10%의 확률로 0%가 되는 매매에서조차 전재산을 계속 넣는다면 결국은 0원임
Q. 질문못찾음
A. 시드크기는 오히려 커질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물탈 시드가 있다는 것을 동경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물타기 말고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지는 매매를 주로 하다가 시드가 너무 커져 어쩔 수 없이 물타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질 때가 수익률도 훨씬 더 좋았습니다. 다만, 이 방식을 어떻게든 따라하고 싶다면 시드 대비 비율 조정으로 따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랑 똑같은 비율로 진입 비율, 물탈 비율을 정한다면 매매에 있어 시드를 유리하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Q. 시드가 아무리커도 고배율 레버리지에 유혹이 있을건데 언제부터 극복 하신걸까요?
A. 유혹에 못이겨 몇 번 손대다가 큰 손실을 보고 본능적으로 깨달았습니다.. 고배는 잃어도 될 돈으로 해야 합니다. 초기에도 배율은 높아보이지만 전체 자산대비로는 많아봤자 2~3배였습니다.
Q. 금리 25bp 인하에대한 플랜
A. 아마 금리결정 앞두고 불안해서 위험자산시장에는 돈이 안 몰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저는 그 기대감도 있고, 차트도 좋아서 매수했습니다, 금리발표시점에 변동이 생길 때 내림롱 예정입니다
Q. 못찾음(포지션규모에 따른 질문으로 보임)
A. 그때그때 제 심리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어떤 날은 심리가 불안정해 작은 손실도 견디기 힘들어 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더욱 타이트하게 잡습니다.
Q. 매매할떄 주로보는 타임프레임
A. 1분봉, 5분봉, 15분봉, 1시간봉, 4시간봉, 일봉 모두 중요하게 봅니다. 평소에는 1분봉 켜둡니다.
Q. (질문 못찾음) 대략 포지션관련 질문으로 보임.
A. 보통 전체 시드의 5%정도면 만족하고 익절하는 편입니다. 사실 전 그동안 매매하면서 전체시드 대비 하루 2배는 커녕 하루 30% 수익 본 적도 없습니다. 최대가 하루 20%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Q. 질문못찾음.
A. 매매 복기는 더 큰 수익을 놓치거나, 방향을 아예 틀렸을 때 주로 진행합니다. 선택이 옳았지만 결과가 틀린건지, 선택 자체가 틀린건지를 냉정하게 분석하려 노력합니다.
Q. 루틴이나 습관이 있나요?
A. 루틴이나 습관은 따로 없습니다. 그냥 일어나자마자 바로 차트부터 켜는게 그나마 습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모든글에 리스크관리가 강조되어있는데 계속 그렇게 강조하는이유
A. 잠깐이라도 수익을 본 경험은 사실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 관리가 없다면 결국 제로에 수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Q. BMEX 토큰 보유하고계신 양과 투자의목적인지 거래수수료의 목적인지 앞으로의 방향을 어떻게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운영자님 저의 질문이 아주 고급스럽지않습니까?!
A. 고급진 질문이라 먼저 답하겠습니다. 200만개 보유중이고, 많이 보유하면 거래수수료 깎아줘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를지 내릴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래로 화살표 눌러서 펼쳐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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