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 공유방 2.0
입금 완료하신 분들 2일 이상 사팔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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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4분기 계절성
“3분기 상승률이 최소 7.8%일 때, 4분기의 평균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4분기는 대체로 강세를 보이며(+7.7%), 대부분의 상승은 11월과 12월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3분기 상승률이 최소 7.8%일 때, 4분기의 평균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4분기는 대체로 강세를 보이며(+7.7%), 대부분의 상승은 11월과 12월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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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치락뒤치락 키움-토스 외화증권 시장 점유율 경쟁
출처
토스증권이 대단한 이유는 수수료가 말도 안 되게 비싼데도
UI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해외주식 거래 점유율 1위를 먹었다는 점
접근성이 좋긴 한데 오히려 너무 편하면
잦은 매매 -> 뇌동매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생각해서
주린이에게 그리 추천하지는 않음
#토스증권
키움증권과 토스증권의 외화증권 시장 경쟁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됐다.
작년 3분기까지는 키움증권의 점유율이 토스증권을 앞섰다. 하지만 지난해 4분기에 토스증권이 22.9%의 점유율로 17.4%를 차지한 키움증권을 처음 추월하면서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간 키움증권이 외화증권 거래 시장에서 강자의 위치를 차지해 왔지만, 최근 토스증권이 해외주식을 중심으로 무섭게 시장을 잠식해 오면서 순위 경쟁에 불이 붙었다.
특히 주식으로 시장을 좁히면 토스증권이 키움증권을 이미 크게 앞질렀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출처
토스증권이 대단한 이유는 수수료가 말도 안 되게 비싼데도
UI가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해외주식 거래 점유율 1위를 먹었다는 점
접근성이 좋긴 한데 오히려 너무 편하면
잦은 매매 -> 뇌동매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생각해서
주린이에게 그리 추천하지는 않음
#토스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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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SNS 수익화 시리즈 (25/10/8 기준)
1. SNS 수익화 1탄 - 블로그 그게 돈이 됩니까
2. SNS 수익화 2탄 - 네이버 블로그 생태계
3. SNS 수익화 3탄 - 아무것도 안 하고 월 백만원 벌 순 없다
4. SNS 수익화 4탄 - 글을 썼는데 돈도 주네
5. SNS 수익화 5탄 - 코인 세계에 입문하다
6. SNS 수익화 6탄 -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 정리
7. SNS 수익화 7편 - 서평단과 책 리뷰
이어지는 시리즈도 여기에 덧붙일게요!
#블로그
1. SNS 수익화 1탄 - 블로그 그게 돈이 됩니까
2. SNS 수익화 2탄 - 네이버 블로그 생태계
3. SNS 수익화 3탄 - 아무것도 안 하고 월 백만원 벌 순 없다
4. SNS 수익화 4탄 - 글을 썼는데 돈도 주네
5. SNS 수익화 5탄 - 코인 세계에 입문하다
6. SNS 수익화 6탄 -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 정리
7. SNS 수익화 7편 - 서평단과 책 리뷰
이어지는 시리즈도 여기에 덧붙일게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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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내가 글 쓰는 흐름 : 텔레그램 -> 스레드/X -> 블로그 1. 텔레그램 : 가장 날 것의 생각을 쓰기 좋음. 글자 수 제한 없고, 수정도 쉽고 과거 글 검색 통해 얼마든지 인용 가능. 약간의 포맷을 갖추긴 하지만 가장 솔직한 생각을 적는 플랫폼. 이보다 더 러프한 생각은 일기장에.. 2. 스레드/X : 보는 눈이 많고, 수정 기한도 정해져 있어 막 편하게는 못 씀. 텔레그램이 진짜 내 생각을 적는 느낌이라면 스레드랑 X는 그걸 보기 좋게 포장해서…
이 시스템이 조금씩 익숙해지는 중
텔레에서 기본적인 글의 뼈대를 완성하고 나니
스레드, 블로그 등 2차 플랫폼으로 가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중
이게 지금 저에게 가장 잘 맞는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이네요
텔레에서 기본적인 글의 뼈대를 완성하고 나니
스레드, 블로그 등 2차 플랫폼으로 가공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점점 줄어드는 중
이게 지금 저에게 가장 잘 맞는 원소스 멀티유즈 전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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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버블이 아닌 이유 (골드만삭스)
1. 버블의 판별 기준과 현재 상황
• 역사적으로 버블은 과도한 평가, 급격한 가격 상승, 과도한 레버리지, 투기적 참여를 특징으로 합니다.
• 오늘날의 시장은 몇 가지 유사점을 보이지만,
① 기술주 상승은 실질수입 증가에 기인하며
② 상위 기업의 재무 구조는 견고하며,
③ AI 분야의 경쟁은 여전히 소수의 대형 기업에만 국한되어 있습니다.
• 평가 지표(P/E, PEG, P/B 대비 ROE, DDM) 기준으로 볼 때, 시장은 역사적 버블 수준보다 낮습니다.
⸻
2. 기술주 가치 평가 진단
• Magnificent 7의 평균 24개월 예상 P/E는 약 27배로, 대형주의 도트컴 버블 당시 수준의 절반 수준입니다.
• PEG 비율은 1.7배로 1999년의 3.7배보다 훨씬 낮고 P/B 대 ROE는 합리적인 범위 내에 머물러 있습니다.
⸻
3. 기술 기업의 수익 구조 차이
• 기대에 의해 주도되었던 과거의 버블과 달리, 오늘날의 랠리는 실제 EPS 성장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 기술 부문의 EPS는 2009년 이후 5배 이상 성장하여 전체 시장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 따라서 주식 상승은 주로 가치 평가가 아닌 수익에 의해 좌우됩니다. 이번 주기를 주도하는 것은 투기가 아니라 기본 원칙입니다.
⸻
4. 시장 집중도와 구조적 위험
• 현재 상위 10대 미국 기업이 글로벌 시가총액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부문 집중은 역사를 통틀어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금융 → 운송 → 에너지 → IT).
• 농도가 높다는 것 자체가 위험을 초래하지만, 이것이 버블의 결정적인 특징은 아닙니다.
⸻
5. CAPEX 확장 및 자금 조달 구조
• ChatGPT가 등장한 이후 대형 IT 기업의 CAPEX는 급증했습니다. 2023년 1,500억 달러에서 2025년 추산 3,70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 그러나 통신 버블과는 달리 대부분의 투자는 부채가 아닌 자유 현금 흐름으로 자금이 조달됩니다.
• Magnificent 7은 평균 순현금비율 -22%, ROE 46%, 순이익률 29%를 유지하며 매우 강력한 대차대조표를 보여줍니다.
⸻
6. 투자 전략에 대한 함의
• AI와 기술 주식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은 신중을 기해야 하지만, 시장은 아직 거품 영역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 주요 기술 기업의 수익성이 강력한 한, 시장 붕괴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 그러나 수입 증가가 둔화되면 단기적인 조정이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 의미:
① 국가별 수익률 격차 좁혀지고 있고
② 전통적 가치주 섹터도 회복의 신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③ 기술 인프라(에너지, 자본재, 전력망)가 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④ AI CAPEX 붐이 지속되면서 신흥 기술 기업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출처
#리포트
1. 버블의 판별 기준과 현재 상황
• 역사적으로 버블은 과도한 평가, 급격한 가격 상승, 과도한 레버리지, 투기적 참여를 특징으로 합니다.
• 오늘날의 시장은 몇 가지 유사점을 보이지만,
① 기술주 상승은 실질수입 증가에 기인하며
② 상위 기업의 재무 구조는 견고하며,
③ AI 분야의 경쟁은 여전히 소수의 대형 기업에만 국한되어 있습니다.
• 평가 지표(P/E, PEG, P/B 대비 ROE, DDM) 기준으로 볼 때, 시장은 역사적 버블 수준보다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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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술주 가치 평가 진단
• Magnificent 7의 평균 24개월 예상 P/E는 약 27배로, 대형주의 도트컴 버블 당시 수준의 절반 수준입니다.
• PEG 비율은 1.7배로 1999년의 3.7배보다 훨씬 낮고 P/B 대 ROE는 합리적인 범위 내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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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술 기업의 수익 구조 차이
• 기대에 의해 주도되었던 과거의 버블과 달리, 오늘날의 랠리는 실제 EPS 성장에 의해 뒷받침됩니다.
• 기술 부문의 EPS는 2009년 이후 5배 이상 성장하여 전체 시장과의 격차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 따라서 주식 상승은 주로 가치 평가가 아닌 수익에 의해 좌우됩니다. 이번 주기를 주도하는 것은 투기가 아니라 기본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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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 집중도와 구조적 위험
• 현재 상위 10대 미국 기업이 글로벌 시가총액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부문 집중은 역사를 통틀어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금융 → 운송 → 에너지 → IT).
• 농도가 높다는 것 자체가 위험을 초래하지만, 이것이 버블의 결정적인 특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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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APEX 확장 및 자금 조달 구조
• ChatGPT가 등장한 이후 대형 IT 기업의 CAPEX는 급증했습니다. 2023년 1,500억 달러에서 2025년 추산 3,70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 그러나 통신 버블과는 달리 대부분의 투자는 부채가 아닌 자유 현금 흐름으로 자금이 조달됩니다.
• Magnificent 7은 평균 순현금비율 -22%, ROE 46%, 순이익률 29%를 유지하며 매우 강력한 대차대조표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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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투자 전략에 대한 함의
• AI와 기술 주식에 대한 지나친 낙관론은 신중을 기해야 하지만, 시장은 아직 거품 영역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 주요 기술 기업의 수익성이 강력한 한, 시장 붕괴 위험은 제한적입니다.
• 그러나 수입 증가가 둔화되면 단기적인 조정이 가능합니다.
포트폴리오 의미:
① 국가별 수익률 격차 좁혀지고 있고
② 전통적 가치주 섹터도 회복의 신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③ 기술 인프라(에너지, 자본재, 전력망)가 이익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④ AI CAPEX 붐이 지속되면서 신흥 기술 기업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출처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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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코인 거래소 가입하고 20만원 받는 방법 (~10/12) 추석을 맞아 각종 코인 거래소 가입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빗썸 7만원 + 코인원 6.4만원 + 업비트 6만원이라 3개 다 참여 시 인당 기대수익이 20만원이나 됩니다. (4인 가족 기준 80만원) 10/12까지만 진행되니 이번 연휴 때 본가 방문하시는 분들은 가족 계좌 동원해서 수익 최대로 챙겨가세요! #에어드랍 https://m.blog.naver.com/amor0625/224031787809
코인원 이벤트 (6.4만원 지급), 업비트 이벤트 (6만원 지급)은
10/12 (일)까지만 진행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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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자본주의 사관학교
<대한민국 M2 통화량 역대 최고 갱신한 '이유'>
1. 한국 M2 통화량 4,314조 원 돌파. 10년 전인 2015년 2,210조 원 대비 약 2배 증가. 정부가 돈을 계속 찍어내면서 원화 가치는 반토막
2. 실생활 물가로 체감 가능.
자장면 4천원→8천원,
삼겹살 8천원→1만6천원으로 정확히 2배.
수도권 부동산 가격도 평균 2~3배 증가.
통화량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이 거의 일치
3. 현 정권 들어 돈 뿌리기 더 가속화될 전망. 복지 확대, 경기 부양책 등으로 통화량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 현금 보유자들은 구매력 급감 불가피
4. 이 추세로는 2035년엔 M2 통화량 8,000조 넘을 가능성이 매우 큼.
지금 1억 원의 가치가 10년 후엔 5천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뜻.
지금 국내 자산가격들은 버블이 아님
화폐가치가 떨어진게 반영되었을 뿐
5. 결론은 하나. KRW에서 탈출해라.
1. 한국 M2 통화량 4,314조 원 돌파. 10년 전인 2015년 2,210조 원 대비 약 2배 증가. 정부가 돈을 계속 찍어내면서 원화 가치는 반토막
2. 실생활 물가로 체감 가능.
자장면 4천원→8천원,
삼겹살 8천원→1만6천원으로 정확히 2배.
수도권 부동산 가격도 평균 2~3배 증가.
통화량 증가율과 물가 상승률이 거의 일치
3. 현 정권 들어 돈 뿌리기 더 가속화될 전망. 복지 확대, 경기 부양책 등으로 통화량 증가 속도는 더 빨라질 것. 현금 보유자들은 구매력 급감 불가피
4. 이 추세로는 2035년엔 M2 통화량 8,000조 넘을 가능성이 매우 큼.
지금 1억 원의 가치가 10년 후엔 5천만 원 수준으로 떨어진다는 뜻.
지금 국내 자산가격들은 버블이 아님
화폐가치가 떨어진게 반영되었을 뿐
5. 결론은 하나. KRW에서 탈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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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우선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함정은,
바로 '싼 것임을 어떻게 아는가'에 있습니다.
주식은 현재 가격이 아니라 미래 가격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싸게 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중에 비싸게 파는 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미래에 내릴 주식이라면 싸더라도 비싼 것이고,
오를 주식이라면 비싸더라도 싼 주식인 겁니다.
바로 '싼 것임을 어떻게 아는가'에 있습니다.
주식은 현재 가격이 아니라 미래 가격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싸게 사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나중에 비싸게 파는 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미래에 내릴 주식이라면 싸더라도 비싼 것이고,
오를 주식이라면 비싸더라도 싼 주식인 겁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의 함정
비싼 이유가 있으면 비싸더라도 싼 것이고,
싼 이유가 있으면 싸더라도 비싼 것임
비싼 이유가 있으면 비싸더라도 싼 것이고,
싼 이유가 있으면 싸더라도 비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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