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 조정 중입니다
물론 오른 것에 비하면 미미하지만 RSI가 90에 육박했었고
SNS 보면 모두가 금을 사라고 외쳤는데 귀신같이 단기고점이었습니다.
예전엔 커뮤에 돌아다니는 짤 출처가 X (구 트위터)가 많았다면
요샌 스레드가 그 역할을 대체하는 느낌.
보유하지 않을 거면 끝까지 포모 안 느끼고 안 사던가,
살 거면 지각비 덜 내고 최대한 빨리 사라고 누차 말씀드립니다.
금 숏 뷰나 조롱하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겠지만
단지 제가 보유 중이지 않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오르나 내리나 별 생각이 없습니다.
참고로 현재 코스피 RSI는 79.1, 코스닥 RSI는 69.88입니다.
나스닥은 67.5, S&P 500은 67.8이고요.
근데 국장 체감상 아직 제대로 된 인간지표는 느껴지지 않아서
길게 봤을 때 코스피는 단기조정 후 상승,
그 사이에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스닥 성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어제 말씀드렸듯 이런 예측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투자생각
물론 오른 것에 비하면 미미하지만 RSI가 90에 육박했었고
SNS 보면 모두가 금을 사라고 외쳤는데 귀신같이 단기고점이었습니다.
예전엔 커뮤에 돌아다니는 짤 출처가 X (구 트위터)가 많았다면
요샌 스레드가 그 역할을 대체하는 느낌.
보유하지 않을 거면 끝까지 포모 안 느끼고 안 사던가,
살 거면 지각비 덜 내고 최대한 빨리 사라고 누차 말씀드립니다.
금 숏 뷰나 조롱하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겠지만
단지 제가 보유 중이지 않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오르나 내리나 별 생각이 없습니다.
참고로 현재 코스피 RSI는 79.1, 코스닥 RSI는 69.88입니다.
나스닥은 67.5, S&P 500은 67.8이고요.
근데 국장 체감상 아직 제대로 된 인간지표는 느껴지지 않아서
길게 봤을 때 코스피는 단기조정 후 상승,
그 사이에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스닥 성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하지만,
어제 말씀드렸듯 이런 예측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투자생각
❤10
포모를 이겨내는 건 결국 마음을 다스리는 것 (심법)외에는 별 수가 없습니다.
코스피가 YTD 67% 올랐는데
1. 국장 투자 중인 사람
2. 국장 투자 중이지 않은 사람
둘 다 포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둘 다 포모를 느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국장 보유 중이라 해도 자기중심이 약한 사람은
- 비중 더 크게 들어갈 걸 (빚내서 투자할 걸)
- 오를 줄 알았으면 레버리지 탈 걸
하면서 후회합니다.
반대로 중심이 단단한 사람은 국장 없더라도
다른 자산 성과도 충분히 좋으니 노이즈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설사 다른 자산 성과가 좋지 않더라도 때를 기다리고 실력을 기를 줄 압니다. (도광양회)
- 자신이 투자하지 않은 자산에 굳이 숏쟁이가 될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무포지션 = 숏 편향이 되는 건 어쩔 수 없고,
내가 없는 자산 (ex. 서울 APT)이 걷잡을 수 없이 오르는 것에 대해 무기력함과 포모를 느낄 수밖에 없죠.
근데 그건 이미 벌어진 일인 거고,
여기서 자포자기할 건지, 뭐라도 꾸역꾸역 해내서 그 근처라도 갈 건지는 선택의 영역입니다.
전 주식 투자자지만 수도권 한정해선 부동산 상승론자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못해도 2030년까진 그렇고, 피크아웃이 와도 2040년 부근이라 생각합니다.
또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실거주의 가치가 있으니 어쨌든 부동산 매수는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내가 없는 자산이 떨어지길 바라는 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을 통제하려는 겁니다.
그러다 평생 액션에 옮기지 못하고 후회만 하는 거고요.
- 앞서 20대 남성 수익률 꼴찌인 이유가
기다리는 걸 못해서 (조급함)도 있지만
또 하나는 '자기가 대단한 통찰을 가지고 있다는 착각'을 한다는 건데요.
뭐 예를 들어 '이재명 당선되면 베네수엘라꼴 돼서 코스피 떡락할 거니 곱버스 타야겠다' 따위의 생각을 하지만,
실제 시장은 그런 어디서 주워들은 한두줄짜리 논리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걸 알지 못하는 거죠.
돈을 버는 것에 있어선 그런 오만함, 자만심부터 버려야 합니다.
돈 앞에선 알량한 신념이나 감정 따윈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요.
#투자생각
코스피가 YTD 67% 올랐는데
1. 국장 투자 중인 사람
2. 국장 투자 중이지 않은 사람
둘 다 포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반대로 둘 다 포모를 느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국장 보유 중이라 해도 자기중심이 약한 사람은
- 비중 더 크게 들어갈 걸 (빚내서 투자할 걸)
- 오를 줄 알았으면 레버리지 탈 걸
하면서 후회합니다.
반대로 중심이 단단한 사람은 국장 없더라도
다른 자산 성과도 충분히 좋으니 노이즈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설사 다른 자산 성과가 좋지 않더라도 때를 기다리고 실력을 기를 줄 압니다. (도광양회)
- 자신이 투자하지 않은 자산에 굳이 숏쟁이가 될 필요가 있을까요.
물론 무포지션 = 숏 편향이 되는 건 어쩔 수 없고,
내가 없는 자산 (ex. 서울 APT)이 걷잡을 수 없이 오르는 것에 대해 무기력함과 포모를 느낄 수밖에 없죠.
근데 그건 이미 벌어진 일인 거고,
여기서 자포자기할 건지, 뭐라도 꾸역꾸역 해내서 그 근처라도 갈 건지는 선택의 영역입니다.
전 주식 투자자지만 수도권 한정해선 부동산 상승론자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못해도 2030년까진 그렇고, 피크아웃이 와도 2040년 부근이라 생각합니다.
또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실거주의 가치가 있으니 어쨌든 부동산 매수는 필요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내가 없는 자산이 떨어지길 바라는 건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을 통제하려는 겁니다.
그러다 평생 액션에 옮기지 못하고 후회만 하는 거고요.
- 앞서 20대 남성 수익률 꼴찌인 이유가
기다리는 걸 못해서 (조급함)도 있지만
또 하나는 '자기가 대단한 통찰을 가지고 있다는 착각'을 한다는 건데요.
뭐 예를 들어 '이재명 당선되면 베네수엘라꼴 돼서 코스피 떡락할 거니 곱버스 타야겠다' 따위의 생각을 하지만,
실제 시장은 그런 어디서 주워들은 한두줄짜리 논리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걸 알지 못하는 거죠.
돈을 버는 것에 있어선 그런 오만함, 자만심부터 버려야 합니다.
돈 앞에선 알량한 신념이나 감정 따윈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요.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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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또 하나는 '자기가 대단한 통찰을 가지고 있다는 착각'을 한다는 건데요.
그런 의미에서 자의식 과잉으로 보이는,
자기가 최고라며 확신에 찬 말투를 구사하는 투자자들이 참 많은데요. (특히 스레드에)
실력은 차치하고 그런 공포 마케팅이 잘 먹히는 걸 보면서
자기확신이 없으며 의지할 곳이 필요한 사람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인간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 됩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모든 걸 다 알 순 없고 맞출 순 없다는 걸 전제로 깔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자기가 최고라며 확신에 찬 말투를 구사하는 투자자들이 참 많은데요. (특히 스레드에)
실력은 차치하고 그런 공포 마케팅이 잘 먹히는 걸 보면서
자기확신이 없으며 의지할 곳이 필요한 사람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인간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 됩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모든 걸 다 알 순 없고 맞출 순 없다는 걸 전제로 깔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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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팔란티어-폴란드 국방부, 방위 파트너십 의향서 체결 발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와 폴란드 국방부의 파트너십 강화 발표 이후 팔란티어 주가가 장중 처음으로 190달러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의향서(LoI)는 24년 12월 체결된 MOU 토대로 진행되었습니다. 협력의 큰 틀을 잡고 실행 가능한 구체적 계약으로 진행되는 단계적 접근입니다. 12월 체결된 MOU에서는 협력 분야로 사이버보안, AI, IT를 명시했는데요.
의향서 관련 폴란드 국방부의 공식 보도자료에서 사이버공간 방위군 구성체 내 AI 기능 강화와 모든 병종에 걸쳐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비전이 제시되었습니다.
오늘날 모든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정보 자원을 구축하는 것이며, 데이터베이스가 가장 큰 가치라는 점이 강조되었고, 팔란티어 솔루션이 우크라이나군에서 완벽히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약 규모와 조건, 구체적 시스템 명칭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미정이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방위 시장에서 팔란티어의 입지를 추가로 강화될 것입니다.
특히 폴란드는 러-우 전쟁 이후 GDP 대비 국방 예산을 높은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현재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4.48%로 보도되었고, NATO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2위는 리투아니아(4%), 3위는 라트비아(3.7%) 순입니다.
폴란드의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22년 2.7%였지만, 24년 4.2%로 높아졌고, 25년 목표로 4.7%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4년 기준 국방비 지출은 380억 달러로 이탈리아와 유사한 수준이고, 유럽 내 독일(880억 달러), 영국(820억 달러), 우크라이나(650억 달러), 프랑스(650억 달러)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서방 동맹국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다음 주 3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아직 컨센서스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3Q 매출 컨센서스(Factset)은 10.93억 달러(+50.7% YoY)로 성장률 가속화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파트너십 체결을 고려하면 업사이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0/28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팔란티어와 폴란드 국방부의 파트너십 강화 발표 이후 팔란티어 주가가 장중 처음으로 190달러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의향서(LoI)는 24년 12월 체결된 MOU 토대로 진행되었습니다. 협력의 큰 틀을 잡고 실행 가능한 구체적 계약으로 진행되는 단계적 접근입니다. 12월 체결된 MOU에서는 협력 분야로 사이버보안, AI, IT를 명시했는데요.
의향서 관련 폴란드 국방부의 공식 보도자료에서 사이버공간 방위군 구성체 내 AI 기능 강화와 모든 병종에 걸쳐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비전이 제시되었습니다.
오늘날 모든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정보 자원을 구축하는 것이며, 데이터베이스가 가장 큰 가치라는 점이 강조되었고, 팔란티어 솔루션이 우크라이나군에서 완벽히 활용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계약 규모와 조건, 구체적 시스템 명칭 등 세부 사항은 아직 미정이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유럽 방위 시장에서 팔란티어의 입지를 추가로 강화될 것입니다.
특히 폴란드는 러-우 전쟁 이후 GDP 대비 국방 예산을 높은 수준으로 확대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현재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4.48%로 보도되었고, NATO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2위는 리투아니아(4%), 3위는 라트비아(3.7%) 순입니다.
폴란드의 GDP 대비 국방비 지출 수준은 22년 2.7%였지만, 24년 4.2%로 높아졌고, 25년 목표로 4.7%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4년 기준 국방비 지출은 380억 달러로 이탈리아와 유사한 수준이고, 유럽 내 독일(880억 달러), 영국(820억 달러), 우크라이나(650억 달러), 프랑스(650억 달러)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팔란티어가 강조하는 서방 동맹국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팔란티어는 다음 주 3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아직 컨센서스 조정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3Q 매출 컨센서스(Factset)은 10.93억 달러(+50.7% YoY)로 성장률 가속화를 가정하고 있습니다.
꾸준한 파트너십 체결을 고려하면 업사이드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5/10/28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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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
다음주 일정- 격동의 한주 27일: Cadence, Celestica, NXP, Rambus, Amkor 실적 (장후) 27~29일: 엔비디아 GTC 28~29일: FOMC 28일: 엔비디아 CEO 젠슨황 GTC 기조연설, Sofi, 페이팔, Corning 실적(장전), Visa, 블룸에너지, Seagate , 테라다인 실적(장후) 29일: 한미정상회담, 연준 금리결정, Sk하이닉스 실적, 캐터필러, 보잉 실적(장전), 마이크로소프트,…
10/29: 마소, 메타, 알파벳 실적 🌟🌟
10/30: 애플 실적 🌟
10/31~11/1: APEC (국장에 중요)
11/3: 팔란티어 실적 🌟🌟
11/19: 엔비디아 실적 🌟🌟🌟
변동성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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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11/1: APEC (국장에 중요)
11/3: 팔란티어 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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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함푼의 부수입 정보 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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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IDIA 개발자 행사(GTC)의 주요 내용 및 의미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개최된 행사. 중국인과 중국 정부를 나누면서 중국과의 협력 필요성 강조
→ NVIDIA의 중국 수출 제한 조치 완화 기대 형성
» 미국 에너지부와의 협력 통해 양자 AI 슈퍼컴퓨터 7대 구축
→ 미국 국방과 에너지 분야의 핵심 연구에 활용
» 미국 애리조나의 TSMC 공장에서 블랙웰 칩 생산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내 제조 확대 정책에 부응
» 주요 산업/기업들에 대한 영역 확장
- 노키아의 6G 기지국에 NVIDIA 칩 탑재하여 전력 효율성 개선 계획
- NVIDIA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인 '하이페리온'을 우버에 장착
- 사이버보안과 관련하여 팔란티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협업
» 트럼프 대통령 + 정부와의 관계 강화(정부 정책 방향성에 동행) 통해 빅테크들의 의존도 하향 시도에 대응
→ 젠슨 황은 연설 도증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칭찬과 감사의 내용을 수 차례 언급. 기조 발표도 MAGA(Make America Great Again)으로 마무리
→ 개발자 행사(GTC)를 실리콘밸리가 아닌 워싱턴에서 개최한 사실도 정부와의 관계 강조 시도의 의미로 해석 가능
»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개최된 행사. 중국인과 중국 정부를 나누면서 중국과의 협력 필요성 강조
→ NVIDIA의 중국 수출 제한 조치 완화 기대 형성
» 미국 에너지부와의 협력 통해 양자 AI 슈퍼컴퓨터 7대 구축
→ 미국 국방과 에너지 분야의 핵심 연구에 활용
» 미국 애리조나의 TSMC 공장에서 블랙웰 칩 생산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내 제조 확대 정책에 부응
» 주요 산업/기업들에 대한 영역 확장
- 노키아의 6G 기지국에 NVIDIA 칩 탑재하여 전력 효율성 개선 계획
- NVIDIA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인 '하이페리온'을 우버에 장착
- 사이버보안과 관련하여 팔란티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협업
» 트럼프 대통령 + 정부와의 관계 강화(정부 정책 방향성에 동행) 통해 빅테크들의 의존도 하향 시도에 대응
→ 젠슨 황은 연설 도증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칭찬과 감사의 내용을 수 차례 언급. 기조 발표도 MAGA(Make America Great Again)으로 마무리
→ 개발자 행사(GTC)를 실리콘밸리가 아닌 워싱턴에서 개최한 사실도 정부와의 관계 강조 시도의 의미로 해석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3,500억달러 중 2,000억달러의 현금 투자. 연 200억달러 상한 조건 포함
트럼프 "한미, 합의 이뤄…무역협상 거의 타결"
- 한국과 훌륭한 회담…많은 것 결정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10229?sid=104
트럼프 "한미, 합의 이뤄…무역협상 거의 타결"
- 한국과 훌륭한 회담…많은 것 결정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10229?sid=104
Naver
트럼프 "한미, 합의 이뤄…무역협상 거의 타결"(종합)
"한국과 훌륭한 회담…많은 것 결정돼" 홍정규 특파원 김아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 한국과의 무역협상에 대해 "우리는 합의를 이뤘으며 무역협상을 거의 타결했다"고 밝혔다. AFP·로이터통신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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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그런 의미에서 자의식 과잉으로 보이는, 자기가 최고라며 확신에 찬 말투를 구사하는 투자자들이 참 많은데요. (특히 스레드에) 실력은 차치하고 그런 공포 마케팅이 잘 먹히는 걸 보면서 자기확신이 없으며 의지할 곳이 필요한 사람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냥 인간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 됩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모든 걸 다 알 순 없고 맞출 순 없다는 걸 전제로 깔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제 했던 얘기에 이어서
- 콘텐츠를 발행하다 보면 균질성을 신경 쓰게 되는데요.
콘텐츠의 내용이 들쑥날쑥한 것보단 제 나름의 메시지와 톤을 일정하게 유지하려 노력합니다.
정규분포로 따지면 글 100개 중에 60~70개는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길 바랍니다.
매번 다른 주장을 한다는 건 사실 잘 모르거나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어떤 사람이 하는 말을 쭉 들어봤을 때
말이 일정한지 계속 바뀌는지를 살펴봐야겠고
그러려면 꽤 오랜 기간 그 사람의 행보를 지켜봐야 합니다.
그러므로 특정인에 대한 판단 (스캠인지 아닌지)는 적어도 6개월에서 1년 이상은 소요됩니다.
- 쇼앤프루브가 됐는지도 중요합니다.
말이 거셀수록 사실 속은 비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투자경력과 성과는 어떻게 되는지 정도는 파악이 돼야겠습니다.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주장을 투자에 참고 정돈해 볼 수 있겠지만,
절대 그것이 유일한 소스가 되어선 안 되고 맹신해서도 안 됩니다.
- 인플루언서에 대한 환상은 버리는 게 좋습니다.
여러 주장을 하다 보면 마음에 안 들거나 동의하지 않는 내용이 생길 텐데
그걸 또 내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실망할 필요 없습니다.
생각의 큰 결만 맞아도 충분합니다.
사소한 거까지 따지려 들려 하면 피곤해집니다.
취할 거만 취하면 됩니다.
- 저도 인플은 아니지만 크리에이터 관점에서
글 100개를 쓰면 10개 정돈 별로거나 맘에 안 들 수 있습니다.
그럼 그냥 넘기면 됩니다.
따져도 좋지만 이미 내뱉은 생각은 쉽게 잘 안 바뀔 겁니다.
저도 남을 설득하거나 계몽?하려는 생각 1도 없습니다.
그래서 '선한 영향력'이란 표현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남을 바꾼다는 건 생각보다 에너지가 훨씬 더 많이 드는 일입니다.
#투자생각
- 콘텐츠를 발행하다 보면 균질성을 신경 쓰게 되는데요.
콘텐츠의 내용이 들쑥날쑥한 것보단 제 나름의 메시지와 톤을 일정하게 유지하려 노력합니다.
정규분포로 따지면 글 100개 중에 60~70개는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길 바랍니다.
매번 다른 주장을 한다는 건 사실 잘 모르거나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어떤 사람이 하는 말을 쭉 들어봤을 때
말이 일정한지 계속 바뀌는지를 살펴봐야겠고
그러려면 꽤 오랜 기간 그 사람의 행보를 지켜봐야 합니다.
그러므로 특정인에 대한 판단 (스캠인지 아닌지)는 적어도 6개월에서 1년 이상은 소요됩니다.
- 쇼앤프루브가 됐는지도 중요합니다.
말이 거셀수록 사실 속은 비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투자경력과 성과는 어떻게 되는지 정도는 파악이 돼야겠습니다.
믿을 만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의 주장을 투자에 참고 정돈해 볼 수 있겠지만,
절대 그것이 유일한 소스가 되어선 안 되고 맹신해서도 안 됩니다.
- 인플루언서에 대한 환상은 버리는 게 좋습니다.
여러 주장을 하다 보면 마음에 안 들거나 동의하지 않는 내용이 생길 텐데
그걸 또 내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실망할 필요 없습니다.
생각의 큰 결만 맞아도 충분합니다.
사소한 거까지 따지려 들려 하면 피곤해집니다.
취할 거만 취하면 됩니다.
- 저도 인플은 아니지만 크리에이터 관점에서
글 100개를 쓰면 10개 정돈 별로거나 맘에 안 들 수 있습니다.
그럼 그냥 넘기면 됩니다.
따져도 좋지만 이미 내뱉은 생각은 쉽게 잘 안 바뀔 겁니다.
저도 남을 설득하거나 계몽?하려는 생각 1도 없습니다.
그래서 '선한 영향력'이란 표현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남을 바꾼다는 건 생각보다 에너지가 훨씬 더 많이 드는 일입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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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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