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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의 힘을 간과하지 말자 (ft.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1. '좋아하는 일은 발견이 아니라 축적에 가깝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처음부터 '이건 내가 좋아하는 일이야'라고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운이 매우 좋은 경우입니다. 이것저것 해보면서 싫어하는 것들 거르고 '하다 보니 괜찮네' 정도의 느낌만 가져가도 충분합니다. 어떤 일에 재능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더 쉽습니다. '내가 해도 저거보단 잘하겠는데?'라는 생각이…
이 글에 덧붙이자면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의 정답은 없지만
제 경우엔
1. 최대한 많은 경험을 통해 잘하는 일 (재능)을 먼저 발견하고
2. 그 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성과가 나고 그게 좋아하는 일 (적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반대로 좋아하는 일을 먼저 하다가
그게 잘하는 일이 되는 건 가능은 한데 전자보다 쉽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로 선택에 좋아하는 일보단 잘하는 일을 더 우위에 두긴 합니다
근데 나중에 AI랑 로봇이 다 해주는 세상이 오면
잘할 필요 없이 적성 찾는 게 더 중요해질 거 같기도 하고요
결론: 정답은 없다. 적당히 좋아하고 적당히 잘하는 일을 찾아서 일단 해보자.
#단상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의 정답은 없지만
제 경우엔
1. 최대한 많은 경험을 통해 잘하는 일 (재능)을 먼저 발견하고
2. 그 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성과가 나고 그게 좋아하는 일 (적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반대로 좋아하는 일을 먼저 하다가
그게 잘하는 일이 되는 건 가능은 한데 전자보다 쉽진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로 선택에 좋아하는 일보단 잘하는 일을 더 우위에 두긴 합니다
근데 나중에 AI랑 로봇이 다 해주는 세상이 오면
잘할 필요 없이 적성 찾는 게 더 중요해질 거 같기도 하고요
결론: 정답은 없다. 적당히 좋아하고 적당히 잘하는 일을 찾아서 일단 해보자.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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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받)
연기금 벤치마킹 2026년 운용목표
1. 당초 계획 : 코스피 14.9% , 코스닥 5% 이상 신설반영
2. 수정 계획(확정) : 코스피 11% / 코스닥 11% (코스피 = 코스닥 동일 비중)
*코스닥 액티브 ETF 다수 신설
1. 타임폴리오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중 (팩트 확인 완료)
2. 다수 운용사에서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중
(개인투자자들 코스닥 개별종목 투자 어려우니 그냥 액티브 ETF사라고 정부에서 권장할 듯)
연기금 벤치마킹 2026년 운용목표
1. 당초 계획 : 코스피 14.9% , 코스닥 5% 이상 신설반영
2. 수정 계획(확정) : 코스피 11% / 코스닥 11% (코스피 = 코스닥 동일 비중)
*코스닥 액티브 ETF 다수 신설
1. 타임폴리오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중 (팩트 확인 완료)
2. 다수 운용사에서 코스닥 액티브 ETF 출시 준비중
(개인투자자들 코스닥 개별종목 투자 어려우니 그냥 액티브 ETF사라고 정부에서 권장할 듯)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일부는 국내주식 내 코스닥 투자 비중을 10%까지 늘릴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9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규모는 5조8천억원으로, 국내주식 투자 규모의 3.7% 수준이다.
실제로 A 연기금의 경우, 현재 기준으로도 국내주식 투자금 가운데 코스닥 투자 비중은 2~3%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 ') 이게 맞죠.
연기금 운용자산 1500조 중에서
국내 주식비중 14.9% 중에서
5 ->10% 하겠다
= 11~22조
10조 쯤 신규 유입 가능. 끝.
9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규모는 5조8천억원으로, 국내주식 투자 규모의 3.7% 수준이다.
실제로 A 연기금의 경우, 현재 기준으로도 국내주식 투자금 가운데 코스닥 투자 비중은 2~3%에 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 ') 이게 맞죠.
연기금 운용자산 1500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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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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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분들은 참여해보세요
저는 7일 거래 예정
* 코빗은 아래 링크로 신규 가입 시 5,000원, 저에게는 3,900원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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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엑스, 대한민국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대한민국 최초로 원화-비트코인 거래 서비스를 시작한 가장 안전한 거래소
글쓰기를 하면서 느끼는 점 (ft. 나락을 가는 이유)
늘 하는 생각 몇 가지.
1. 타인에 대한 기대치를 버리자.
- 맹목적인 추종은 위험하다. A에서 성공했으면 A에서만 롤 모델로 삼아야지 B, C, D에서까지 다 옳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명백한 오류.
2. 고수와 인플루언서를 구분해서 보자.
- 팔로워 많다고 고수 아니다.
3. 사람은 쉽게 안 바뀌니 남을 바꾸겠다는 생각은 버리자.
- 제일 위험한 사람 = 남을 계몽시키려 덤벼드는 사람
#단상
https://m.blog.naver.com/amor0625/224177422026
늘 하는 생각 몇 가지.
1. 타인에 대한 기대치를 버리자.
- 맹목적인 추종은 위험하다. A에서 성공했으면 A에서만 롤 모델로 삼아야지 B, C, D에서까지 다 옳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명백한 오류.
2. 고수와 인플루언서를 구분해서 보자.
- 팔로워 많다고 고수 아니다.
3. 사람은 쉽게 안 바뀌니 남을 바꾸겠다는 생각은 버리자.
- 제일 위험한 사람 = 남을 계몽시키려 덤벼드는 사람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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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하면서 느끼는 점 (ft. 나락을 가는 이유)
같은 SNS를 하더라도 스레드에 저런 밈이 있는지도 몰랐던 1인 같은 SNS를 하더라도 누군가에게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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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ovo Nordisk는 자사의 비만 치료제 복제약을 판매했다는 이유로 Hims & Hers Health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 Novo Nordisk는 Hims가 Ozempic과 Wegovy의 핵심 비만 치료제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미국 특허를 침해했다고 설명
» Novo Nordisk는 자사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와 특허 권리를 강력히 방어하겠다는 의지를 표명
» Novo Nordisk는 Hims가 Ozempic과 Wegovy의 핵심 비만 치료제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한 미국 특허를 침해했다고 설명
» Novo Nordisk는 자사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와 특허 권리를 강력히 방어하겠다는 의지를 표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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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서 성공하는 방법 (ft. APR 김병훈 대표)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30대 창업가라고 생각하는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 (APR) 김병훈 대표의 강의에서 배울 점이 많아 따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단상 https://m.blog.naver.com/amor0625/224102889548
APR 김병훈 대표 왈
사업은 신념의 영역이다.
나와 우리는 반드시 해낼 수 있다고 무작정 믿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를 아무도 안 믿어주기 때문이다.
👍7
사업만큼은 아니겠지만 제가 보기에 투자 역시 어느 정도의 신념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장기투자의 험난한 여정에서 중도하차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까요
특히나 테슬라나 엔비디아, 팔란티어, 비트코인과 같은
헤이터가 많은 종목들에 장기투자할 생각이라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
절대 대수가 온갖 FUD나 악재 뉴스를 심각하게 퍼나르면서 당신을 끌어내리려 할 겁니다
악재의 99%는 지나가는 해프닝이고 소음입니다
악재의 1%는 펀더멘탈에 영향을 주는 소식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뉴스에는 귀를 기울이고 판단을 다시 해야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 맞는데, 반대로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않고서는 큰 성과를 내기도 어렵습니다
개별종목에 몰빵하라는 게 아닙니다
비중이 어찌됐든 장기투자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소음에 휘둘리지 말고 주관대로 밀고 나가는 게 필요합니다
실패할 수도 있겠죠
크게 넘어지더라도 다시 복구할 수 있기만 하면 됩니다
#투자생각
그렇지 않으면 장기투자의 험난한 여정에서 중도하차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까요
특히나 테슬라나 엔비디아, 팔란티어, 비트코인과 같은
헤이터가 많은 종목들에 장기투자할 생각이라면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
절대 대수가 온갖 FUD나 악재 뉴스를 심각하게 퍼나르면서 당신을 끌어내리려 할 겁니다
악재의 99%는 지나가는 해프닝이고 소음입니다
악재의 1%는 펀더멘탈에 영향을 주는 소식일지도 모릅니다
그런 뉴스에는 귀를 기울이고 판단을 다시 해야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무시하면 됩니다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 맞는데, 반대로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않고서는 큰 성과를 내기도 어렵습니다
개별종목에 몰빵하라는 게 아닙니다
비중이 어찌됐든 장기투자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소음에 휘둘리지 말고 주관대로 밀고 나가는 게 필요합니다
실패할 수도 있겠죠
크게 넘어지더라도 다시 복구할 수 있기만 하면 됩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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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쩌다 콘텐츠 한둘이 떡상을 하고 유명세가 가속화됨
7. 욕심이 생김
(-> 여기까지는 오케이 문제는 이 다음)
8. 욕심을 채우기 위해 안 하던 짓을 함 (도덕심과의 타협 실패)
9. 편법을 넘나들며 안 걸릴 거라 생각
10. 결국 적발되고 나락행
7. 욕심이 생김
(-> 여기까지는 오케이 문제는 이 다음)
8. 욕심을 채우기 위해 안 하던 짓을 함 (도덕심과의 타협 실패)
9. 편법을 넘나들며 안 걸릴 거라 생각
10. 결국 적발되고 나락행
같은 말을 하더라도
지나가는 1인이 얘기하는 것과
교수나 전문가가 얘기하는 것의 힘이 다른 이유는 '권위'에서 나옵니다
예전에 권위는 주로 학위나 라이센스 같은 certified된 무언가로부터 나왔는데
요새는 팔로워수를 권위로 인식하는 투자 인플루언서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팔로워가 100명일 때와 10000명일 때 같은 말을 하면 당연히 파급력이 다릅니다
말에 힘이 생기는 거죠
문제는 그 말에 본인 스스로가 권위를 붙이기 시작할 때 발생합니다
말에 힘이 생겼다고 꼭 권위가 생기진 않거든요
말을 신중히 하거나 의식하지 않고 평소 하던대로 하면 되는데
팔로워수가 권력이 된 것마냥 말투나 메시지에 강압적인 어투를 담기 시작합니다
근데 그렇게 확신에 찬 어투로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는데 남이 오더해주면 점점 믿게 되거든요
그러다 추종자가 되는 거고 그 사람은 교주가 되는 겁니다
근데 그 사람이 팔로워수 말고 show & proof 된 게 있나요?
팔로워수는 권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실력에 비해 과대평가된 착시일 가능성이 높고요
몇 만 가지고 인플루언서라 생각하지도 않는데 그런 자의식 과잉 가진 사람 보면 좀 신기하긴 합니다
#단상
지나가는 1인이 얘기하는 것과
교수나 전문가가 얘기하는 것의 힘이 다른 이유는 '권위'에서 나옵니다
예전에 권위는 주로 학위나 라이센스 같은 certified된 무언가로부터 나왔는데
요새는 팔로워수를 권위로 인식하는 투자 인플루언서들이 있는 거 같습니다
팔로워가 100명일 때와 10000명일 때 같은 말을 하면 당연히 파급력이 다릅니다
말에 힘이 생기는 거죠
문제는 그 말에 본인 스스로가 권위를 붙이기 시작할 때 발생합니다
말에 힘이 생겼다고 꼭 권위가 생기진 않거든요
말을 신중히 하거나 의식하지 않고 평소 하던대로 하면 되는데
팔로워수가 권력이 된 것마냥 말투나 메시지에 강압적인 어투를 담기 시작합니다
근데 그렇게 확신에 찬 어투로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는데 남이 오더해주면 점점 믿게 되거든요
그러다 추종자가 되는 거고 그 사람은 교주가 되는 겁니다
근데 그 사람이 팔로워수 말고 show & proof 된 게 있나요?
팔로워수는 권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실력에 비해 과대평가된 착시일 가능성이 높고요
몇 만 가지고 인플루언서라 생각하지도 않는데 그런 자의식 과잉 가진 사람 보면 좀 신기하긴 합니다
#단상
❤5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AI
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몰트북에서 오가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무의미할 뿐만 아니라,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의 개입이 있다”며 “많은 사람들은 바이럴 댓글의 상당수가 사실은 봇으로 위장한 사람들이 작성한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하지만 봇이 작성한 게시물조차도 결국에는 사람의 조종을 받는, 자율적인 행위라기보다는 꼭두각시에 가까운 결과물”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더해 “명시적인 인간의 지시 없이는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몰트북은 분명 새로운 현상의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그것이 AI 에이전트의 미래라기보다 인간이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소비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도 나온다”며 “그럼에도 AI 에이전트 기술 발전 과정에서 필요한 요소와 위험성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이번 사례는 충분히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