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치의 투자노트
블로그 글에 이어 플래닛랩스(PL)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현재 제 미국 중·장기 계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종목 중 하나가 바로 플래닛랩스입니다. 소형주임에도 비중을 크게 실은 이유는 제 투자 원칙에 정확히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포트의 70% 정도를 반도체, 방산, 우주 같은 테크 종목들에 할애합니다. 전형적인 하이리스크-하이리턴 전략이죠. 그동안 팔란티어, 로켓랩, ISC, LIG넥스원, 일진전기 등을 발굴해 왔는데, 남들보다 아주 일찍 들어간 건 아니어도 확신이 드는 시점에 진입해 꽤 큰 수익을 거뒀습니다.
이런 종목들을 고를 때 제가 중요하게 보는 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주력 산업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거나 재무적으로 큰 개선이 보이는가?
-가까운 시기에 강력한 모멘텀이 뒷받침되는가?
저는 이 원칙에 따라 종목을 찾고, 투자 중이라도 원칙에서 어긋나면 가차 없이 정리합니다.
25년 초 로켓랩을 상당 부분 수익 실현하고 다음 우주 종목을 찾던 중 플래닛랩스를 발견했습니다. 몇 개월간 팔로잉하다가 2, 3분기쯤 5달러 선에서 처음 진입했죠. 당시 조정 EBITDA 흑자를 연속으로 기록하기도 했고, 미국 민간 우주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주목받던 시기였습니다.
특히 다른 우주 소형주들과 달리 구독 시스템 기반의 반복 매출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가산점을 많이 줬습니다. 소형주는 보통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시기'에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크니까요.
제가 플래닛랩스를 긍정적으로 보는 포인트들을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구독 매출을 통한 안정적인 외형 성장
-민간 비중이 컸던 과거와 달리, 규모가 크고 안정적인 국가 기관 매출 비중이 빠르게 상승 중
-경영진의 보수적인 재무 접근 (유증이나 전환사채 발행을 남발하기보다 자기 자본 내에서 투자를 집행하려는 성향)
-항상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실적은 이를 상회(Beat)함 (시장 예측이 수월함)
-구글 등 대형 기관의 지분율이 70%를 상회해 주가 방어에 유리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따른 우주 섹터 전체의 모멘텀
물론 조심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최근 우주 섹터가 같이 묶여 움직이다 보니 변동성이 심해졌고, 혹시라도 대규모 개발비가 들어가면 유증이나 전환사채 발행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실적 발표 후 급등하면서 신고가 부근의 차익 실현 매물도 조심해야 하고요. 소형주는 언제든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늘 염두에 둬야 합니다.
제 1차 목표가는 50달러입니다. 피어그룹들의 PSR 기준과 우주 섹터 프리미엄을 더한 가격인데, 다소 터무니없이 높은 목표가일 수 있으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스페이스X 상장 시기가 다가오면서 우주 섹터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섹터 전체를 미리 공부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현재 제 미국 중·장기 계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종목 중 하나가 바로 플래닛랩스입니다. 소형주임에도 비중을 크게 실은 이유는 제 투자 원칙에 정확히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포트의 70% 정도를 반도체, 방산, 우주 같은 테크 종목들에 할애합니다. 전형적인 하이리스크-하이리턴 전략이죠. 그동안 팔란티어, 로켓랩, ISC, LIG넥스원, 일진전기 등을 발굴해 왔는데, 남들보다 아주 일찍 들어간 건 아니어도 확신이 드는 시점에 진입해 꽤 큰 수익을 거뒀습니다.
이런 종목들을 고를 때 제가 중요하게 보는 원칙은 두 가지입니다.
-주력 산업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거나 재무적으로 큰 개선이 보이는가?
-가까운 시기에 강력한 모멘텀이 뒷받침되는가?
저는 이 원칙에 따라 종목을 찾고, 투자 중이라도 원칙에서 어긋나면 가차 없이 정리합니다.
25년 초 로켓랩을 상당 부분 수익 실현하고 다음 우주 종목을 찾던 중 플래닛랩스를 발견했습니다. 몇 개월간 팔로잉하다가 2, 3분기쯤 5달러 선에서 처음 진입했죠. 당시 조정 EBITDA 흑자를 연속으로 기록하기도 했고, 미국 민간 우주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주목받던 시기였습니다.
특히 다른 우주 소형주들과 달리 구독 시스템 기반의 반복 매출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가산점을 많이 줬습니다. 소형주는 보통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는 시기'에 주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경향이 크니까요.
제가 플래닛랩스를 긍정적으로 보는 포인트들을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구독 매출을 통한 안정적인 외형 성장
-민간 비중이 컸던 과거와 달리, 규모가 크고 안정적인 국가 기관 매출 비중이 빠르게 상승 중
-경영진의 보수적인 재무 접근 (유증이나 전환사채 발행을 남발하기보다 자기 자본 내에서 투자를 집행하려는 성향)
-항상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실적은 이를 상회(Beat)함 (시장 예측이 수월함)
-구글 등 대형 기관의 지분율이 70%를 상회해 주가 방어에 유리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따른 우주 섹터 전체의 모멘텀
물론 조심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최근 우주 섹터가 같이 묶여 움직이다 보니 변동성이 심해졌고, 혹시라도 대규모 개발비가 들어가면 유증이나 전환사채 발행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오늘 실적 발표 후 급등하면서 신고가 부근의 차익 실현 매물도 조심해야 하고요. 소형주는 언제든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늘 염두에 둬야 합니다.
제 1차 목표가는 50달러입니다. 피어그룹들의 PSR 기준과 우주 섹터 프리미엄을 더한 가격인데, 다소 터무니없이 높은 목표가일 수 있으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스페이스X 상장 시기가 다가오면서 우주 섹터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섹터 전체를 미리 공부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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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다섯분 모집했는데 출판사에서 다섯분 더 모집해달라해서 담주에 추가모집 예정입니다
요책 서평단도 5명 더 모집 예정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업로드 예정
즐거운 불금 되세요!
(저는 야근하지만..)
다음주 월요일 업로드 예정
즐거운 불금 되세요!
(저는 야근하지만..)
👍11👌3
돈보다 중요한 건 시간
죽음을 앞두고 있다고 가정할 때
돈 몇 천만원, 몇 억 더 들고가는게 후회가 덜 할까요,
시간을 그래도 잘 썼다는 생각이 들 때 후회가 덜 들까요
후자가 압도적일 겁니다
(죽음의 예측 불가능성을 고려하면 더더욱)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지나간 시간은 절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돈을 왜 벌까요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옷 사는 것도 맞지만
궁극적으론 한정된 시간을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것들 하면서 보내기 위함 아닌가요
따라서 돈은 결국 온전한 내 시간을 벌기 위한 수단일 뿐, 그 자체가 목표가 되어선 안 됩니다
그래서 전 파이어 (fire)란 개념도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게,
단순하게 파이어 = 직장 관두고 한량처럼 사는 것이라고만 접근한다면
그 생활 반 년도 못 견딜거예요 지루해서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더이상 강제가 아닌 선택이 되었을 때도
무엇이든간에 시간을 충만하게 채우긴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 자기계발, 경험 등)
그리고 파이어 하기 위한 금액 역시,
고정된 목표금액을 설정하는 게 사실 그리 중요한게 아닙니다 (ex. 10억, 30억)
예를 들어 적게 쓰고 안분지족하는 삶을 추구한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에서 조금만 노력해도 은퇴가 가능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전 함부로 직장을 그만두겠다는 생각도 없고, 특정 금액을 향해 달리고 있지도 않습니다
돌아와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지금 이 시간은 너무나 소중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돈 부자가 아닌 시간 부자이며
행복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기에 행복을 위해 지금의 나를 너무 희생할 필요도 없습니다
(열심히 해야할 땐 해야하지만, 그 과정에서 내가 너무, 오래 불행하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함)
그래서 요샌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단상
죽음을 앞두고 있다고 가정할 때
돈 몇 천만원, 몇 억 더 들고가는게 후회가 덜 할까요,
시간을 그래도 잘 썼다는 생각이 들 때 후회가 덜 들까요
후자가 압도적일 겁니다
(죽음의 예측 불가능성을 고려하면 더더욱)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지나간 시간은 절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돈을 왜 벌까요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옷 사는 것도 맞지만
궁극적으론 한정된 시간을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것들 하면서 보내기 위함 아닌가요
따라서 돈은 결국 온전한 내 시간을 벌기 위한 수단일 뿐, 그 자체가 목표가 되어선 안 됩니다
그래서 전 파이어 (fire)란 개념도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게,
단순하게 파이어 = 직장 관두고 한량처럼 사는 것이라고만 접근한다면
그 생활 반 년도 못 견딜거예요 지루해서
내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더이상 강제가 아닌 선택이 되었을 때도
무엇이든간에 시간을 충만하게 채우긴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 자기계발, 경험 등)
그리고 파이어 하기 위한 금액 역시,
고정된 목표금액을 설정하는 게 사실 그리 중요한게 아닙니다 (ex. 10억, 30억)
예를 들어 적게 쓰고 안분지족하는 삶을 추구한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에서 조금만 노력해도 은퇴가 가능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전 함부로 직장을 그만두겠다는 생각도 없고, 특정 금액을 향해 달리고 있지도 않습니다
돌아와서,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지금 이 시간은 너무나 소중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돈 부자가 아닌 시간 부자이며
행복은 결과가 아닌 과정이기에 행복을 위해 지금의 나를 너무 희생할 필요도 없습니다
(열심히 해야할 땐 해야하지만, 그 과정에서 내가 너무, 오래 불행하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함)
그래서 요샌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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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중요한 건 시간 죽음을 앞두고 있다고 가정할 때 돈 몇 천만원, 몇 억 더 들고가는게 후회가 덜 할까요, 시간을 그래도 잘 썼다는 생각이 들 때 후회가 덜 들까요 후자가 압도적일 겁니다 (죽음의 예측 불가능성을 고려하면 더더욱)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지나간 시간은 절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돈을 왜 벌까요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옷 사는 것도 맞지만 궁극적으론 한정된 시간을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것들 하면서 보내기 위함…
그러므로 내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은 시간임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돈 많음, 시간 적음
돈 적음, 시간 많음
갈수록 후자의 가치가 올라가니까요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잘 쓰느냐가 관건이겠고,
그게 돌이켜봤을 때 그래도 잘 살았다고 얘기할 수 있는 근간이 될거라 봅니다
(후회 없는 인생은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줄여봐야죠)
운좋게 AI + 100세 시대라 40대 50대도 시간 아직 한참 많이 남았고, 새로운 도전 장벽도 계속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인생사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제가 적은 내용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근데 누군가는 액션을 취하고 누군가는 그대롭니다
그 차이는 변화하고 싶은 마음일겁니다
그렇다고 충만하고 주체적인 삶만이 가치있나?
그런 건 또 아닙니다
바뀌고 싶다면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는 거고, 그렇지 않다면 흘러가는대로 살아도 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단상
돈 많음, 시간 적음
돈 적음, 시간 많음
갈수록 후자의 가치가 올라가니까요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잘 쓰느냐가 관건이겠고,
그게 돌이켜봤을 때 그래도 잘 살았다고 얘기할 수 있는 근간이 될거라 봅니다
(후회 없는 인생은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줄여봐야죠)
운좋게 AI + 100세 시대라 40대 50대도 시간 아직 한참 많이 남았고, 새로운 도전 장벽도 계속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인생사 모든 건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제가 적은 내용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을 거예요
근데 누군가는 액션을 취하고 누군가는 그대롭니다
그 차이는 변화하고 싶은 마음일겁니다
그렇다고 충만하고 주체적인 삶만이 가치있나?
그런 건 또 아닙니다
바뀌고 싶다면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는 거고, 그렇지 않다면 흘러가는대로 살아도 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습니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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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공모주 청약 일정
<상장>
수 - 한패스
목 - 메쥬
-> 저는 둘 다 못받음 청년인데 받은 분들 좋은 가격에 매도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매쥬는 따상상 기대해볼만하네요
<청약>
월화 - 인벤테라
-> 의무보유확약 44.87%로 괜찮은 편이고, 6개월 환매청구권도 있으니 청약 진행하시면 됩니다
<스팩주>
월화 - 교보20호스팩 청약
-> 교보증권 있다면 해볼 수 있는데 저는 만들기 귀찮아서 패스
금 - NH스팩33호 상장
-> 커피값 정도 기대합니다
#공모주
<상장>
수 - 한패스
목 - 메쥬
-> 저는 둘 다 못받음 청년인데 받은 분들 좋은 가격에 매도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매쥬는 따상상 기대해볼만하네요
<청약>
월화 - 인벤테라
-> 의무보유확약 44.87%로 괜찮은 편이고, 6개월 환매청구권도 있으니 청약 진행하시면 됩니다
<스팩주>
월화 - 교보20호스팩 청약
-> 교보증권 있다면 해볼 수 있는데 저는 만들기 귀찮아서 패스
금 - NH스팩33호 상장
-> 커피값 정도 기대합니다
#공모주
👍3
안 할 이유가 없네
뭔가를 할까말까 고민이 들 때 할 이유를 생각하지 말고
안 할 이유가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모든 행동이 꼭 동기가 있어서 하는 건 아닙니다
물론 따지고 보면 이유가 있지만 그 해야 하는 이유를 머리 아프게 생각할 시간에
안 해야 할 이유가 딱히 없다면 그냥 고하는 겁니다
매일 밥을 먹고 잠을 자지만 평상시에 그 이유를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요
그럼 꼭 해야 할 일 아니더라도 새롭게 도전해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게 됩니다
공모주 같은 것도 용돈벌이하려고, 현금흐름 만들려고 등 제각각의 명분은 있지만
그게 '해야 할 이유'가 되기엔 당위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근데 안 해야 하는 이유가 뭐가 있지?를 생각해보면
-> 시간이 좀 소요되긴 한데 가성비가 괜찮나?
-> 한 종목당 10분도 안 들이고 거의 확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으니 안 할 이유가 없네
가 되니 별다른 허들 없이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 의사결정을 내릴 때 해야 하는 이유 이전에 안 해야 하는 이유를 먼저 생각해봅니다
#단상
뭔가를 할까말까 고민이 들 때 할 이유를 생각하지 말고
안 할 이유가 있는지를 생각해보세요
모든 행동이 꼭 동기가 있어서 하는 건 아닙니다
물론 따지고 보면 이유가 있지만 그 해야 하는 이유를 머리 아프게 생각할 시간에
안 해야 할 이유가 딱히 없다면 그냥 고하는 겁니다
매일 밥을 먹고 잠을 자지만 평상시에 그 이유를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요
그럼 꼭 해야 할 일 아니더라도 새롭게 도전해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게 됩니다
공모주 같은 것도 용돈벌이하려고, 현금흐름 만들려고 등 제각각의 명분은 있지만
그게 '해야 할 이유'가 되기엔 당위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근데 안 해야 하는 이유가 뭐가 있지?를 생각해보면
-> 시간이 좀 소요되긴 한데 가성비가 괜찮나?
-> 한 종목당 10분도 안 들이고 거의 확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으니 안 할 이유가 없네
가 되니 별다른 허들 없이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 의사결정을 내릴 때 해야 하는 이유 이전에 안 해야 하는 이유를 먼저 생각해봅니다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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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어떤 밈이 유행이 될 조짐이 보인다면
그 밈을 빠르게 소비해서 유행을 트렌드하는 쪽에 붙거나
늦었다 싶으면 아예 탑승하지 않고 버리는 식인 거죠.
어중간하게 할 바엔 안 하고 다음 기회를 모색하자는 쪽입니다.
그 밈을 빠르게 소비해서 유행을 트렌드하는 쪽에 붙거나
늦었다 싶으면 아예 탑승하지 않고 버리는 식인 거죠.
어중간하게 할 바엔 안 하고 다음 기회를 모색하자는 쪽입니다.
저런 어그로성(?) 글도 20개 중에 한 개씩은 쓰는데
스레드 2 3줄 딸깍이 나머지 19개 조회수보다 더 잘 나올 때가 있기 때문 ㅜ
물론 조회수랑 팔로우 유입이랑은 많이 다르긴 해요
근데 가끔 저렇게 CTA 넣으면 팔로우 급증할 때가 있긴 해서 테스트겸 써봤네요
저런 트래픽성 글도 탈거면 최대한 빨리 타고, 놓쳤다 싶으면 다음 차 기다리는게 낫습니다
글고 조회수 잘 나오는건, 기분 잠시 좋은거 빼곤 아무 의미 없음 ㅎㅎ
#단상
스레드 2 3줄 딸깍이 나머지 19개 조회수보다 더 잘 나올 때가 있기 때문 ㅜ
물론 조회수랑 팔로우 유입이랑은 많이 다르긴 해요
근데 가끔 저렇게 CTA 넣으면 팔로우 급증할 때가 있긴 해서 테스트겸 써봤네요
저런 트래픽성 글도 탈거면 최대한 빨리 타고, 놓쳤다 싶으면 다음 차 기다리는게 낫습니다
글고 조회수 잘 나오는건, 기분 잠시 좋은거 빼곤 아무 의미 없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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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백화점은 달러 결제가 가능하네요
KAST로 원화 결제 시 2% 환전 수수료가 붙는데 (특히 25 달러 이하의 소액은 0.1 달러 고정이라 꽤 비쌈)
바로 달러 결제로 하면 수수료가 0원이네요
#KAST
KAST로 원화 결제 시 2% 환전 수수료가 붙는데 (특히 25 달러 이하의 소액은 0.1 달러 고정이라 꽤 비쌈)
바로 달러 결제로 하면 수수료가 0원이네요
#KAST
❤2👍2
[프로필]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실무 겸비한 국제금융·거시경제 석학
와 스펙이 ㄷㄷ
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로 22일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은 국제적으로 학계와 국제기구에서 폭넓게 경력을 쌓은 거시경제·금융 전문가다.
▲ 대구(66) ▲ 영국 옥스퍼드대 정치경제학·철학 ▲ 영국 옥스퍼드대 경제학 박사 ▲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 교수 ▲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 국제결제은행(BIS) 경제자문역 겸 조사국장 ▲ BIS 통화경제국장
와 스펙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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