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유튜브 '패밀리'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챗GPT 5.0도 할인 이벤트 진행하는데,
(4/15~4/21)
챗GPT 5.0 두 개 중에 왼쪽 (개인용) 클릭 후,
할인코드 '
(정확한 할인율은 확인해보고 수정할게요)
오른쪽은 공유 계정용입니다
#돌오퍼
그리고 챗GPT 5.0도 할인 이벤트 진행하는데,
(4/15~4/21)
챗GPT 5.0 두 개 중에 왼쪽 (개인용) 클릭 후,
할인코드 '
NKMV5UY' 적용하면 할인 적용됩니다(정확한 할인율은 확인해보고 수정할게요)
오른쪽은 공유 계정용입니다
#돌오퍼
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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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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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이고 양자, SMR쪽 많이 빠진만큼 반등이 거세네요
몇 번 언급했듯이 흑전하는 거 보고 진입해도 안 늦다고 생각합니다
단타로 사팔하는 거는 좋지만 언제나 그렇듯 잘 엑싵해야
#투자생각
몇 번 언급했듯이 흑전하는 거 보고 진입해도 안 늦다고 생각합니다
단타로 사팔하는 거는 좋지만 언제나 그렇듯 잘 엑싵해야
#투자생각
S&P 500 지수는 지난 10거래일 동안 9.8% 상승했습니다.
2020년 4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반등 국면 이후로
10거래일 동안 이처럼 빠른 상승세를 보인 적은 없었습니다.
출처 - @hedgefundinvestor
#데이터
2020년 4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반등 국면 이후로
10거래일 동안 이처럼 빠른 상승세를 보인 적은 없었습니다.
출처 - @hedgefundinvestor
#데이터
계절성을 따져보면 중간선거 이후 성과가 더 좋긴 했습니다
출처
#데이터
11월 중간선거 이후 6개월 동안의 주식 시장 성과가
중간선거 이전 6개월보다 평균 9.3% 더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미한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2022년 중간선거가 있었던 해에는
다우 지수가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0.7%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6개월 동안 즉 2023년 4월까지 4.2%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중간선거 패턴의 원인을 중간선거 전 높은 수준의 불확실성과
중간선거 후 그 불확실성의 해소에서 찾았습니다.
주식 시장은 중간선거 전의 불확실성 때문에 하락세를 보이다가 불확실성이 해소되면 급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출처
#데이터
❤8
슬라브 인사이트 💡
S&P 500 수익률: 96/1/2부터 25/6/30까지 $10,000 투자 성과
- 모든 기간: $176,207
- 최고의 10일을 놓쳤을 때: $79,725 (56% 감소)
- 모든 기간: $176,207
- 최고의 10일을 놓쳤을 때: $79,725 (56% 감소)
최고의 단 10일만 놓쳐도
수익금의 56%가 날아갑니다
이래도 시장을 떠날 건가요 ㅎ
수익금의 56%가 날아갑니다
이래도 시장을 떠날 건가요 ㅎ
나스닥 11일 연속 오르니 조정이야 또 오겠죠
조정은 수량을 확보하는 시기입니다
지금 같은 ATH일 땐 기쁨 잠시 만끽한 뒤 매입금액 좀 줄여주고요
부지런히 수량을 늘려놓으니 자산도 알아서 열일하네요
#투자생각
조정은 수량을 확보하는 시기입니다
지금 같은 ATH일 땐 기쁨 잠시 만끽한 뒤 매입금액 좀 줄여주고요
부지런히 수량을 늘려놓으니 자산도 알아서 열일하네요
#투자생각
❤5
하닉 성과급으로 얘기가 많은데
부러워할 순 있지만
심한 포모를 느낀다거나 배 아파 하는 심리는 이해가 안 감 ㅎ
1. 포모를 느낄 자격이 있는가
하닉과 관련 1도 없는 사람들이 왜 포모를 느끼는지?
하닉 퇴사했거나 하닉에서 이직한 사람들은 그나마 이해관계자라고 볼 수 있겠지만
사실 그들도 포모 느낄 필요 없는게 원래 만사가 다 그런거임
모든 서울 부동산 가진 사람들이 대단한 혜안을 갖고 보유했나?
한때 회사 내부 분위기 안 좋을때도 하닉 직원들은 그냥 다닌거고
각기 다른 이유로 나온거고 그뿐이지 거기에 별다른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뭐가 있나 싶음
인생은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구기삼임
* 삼전분들은 예외
2. 왜 배 아파하는지?
하닉 직원들은 사무직이든 생산직이든 말든 간에
어떤 방식으로든 회사 성과에 기여를 한건 자명함
그 성과 배분을 어떻게 하느냐는 디테일한 논점인거고
회사에 기여를 해서 돈을 겁나 많이 벌었고, 그에 상응하는 (어쩌면 조금 과한?) 보상을 받았다
-> 뭐가 문제인지
기여 대비 과한 보상을 받는 사례들이 수두룩한데 거기엔 왜 말이 없는지?
내수로 돈 순환시키는 거랑 순수 수출로 달러 번건 질적인 차원이 다릅니다만
3. 하닉 성과급의 파급효과는 왜 생각 안하는지
1) 개인도 절반은 세금으로 내고 회사가 내는 법인세만 백조단윈데 이거의 0.01%라고 기여를 했는지?
2) 하닉의 사례를 필두로 방산, 조선, 자동차, 정유 등
국가 성장에 기여하는 엔지니어 연봉 인상을 적어도 담론으로는 끌어올 수도 있음
삼전 하닉 무시하는데 향후 몇년간은 빅테크급과 어깨를 나란히 할걸로 예상되고,
그 수혜를 결국 전국민이 직간접적으로 누리게 되는건데
왜 배아프다고 하는 건지 도통 이해가 안 감
#단상
부러워할 순 있지만
심한 포모를 느낀다거나 배 아파 하는 심리는 이해가 안 감 ㅎ
1. 포모를 느낄 자격이 있는가
하닉과 관련 1도 없는 사람들이 왜 포모를 느끼는지?
하닉 퇴사했거나 하닉에서 이직한 사람들은 그나마 이해관계자라고 볼 수 있겠지만
사실 그들도 포모 느낄 필요 없는게 원래 만사가 다 그런거임
모든 서울 부동산 가진 사람들이 대단한 혜안을 갖고 보유했나?
한때 회사 내부 분위기 안 좋을때도 하닉 직원들은 그냥 다닌거고
각기 다른 이유로 나온거고 그뿐이지 거기에 별다른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뭐가 있나 싶음
인생은 운칠기삼이 아니라 운구기삼임
* 삼전분들은 예외
2. 왜 배 아파하는지?
하닉 직원들은 사무직이든 생산직이든 말든 간에
어떤 방식으로든 회사 성과에 기여를 한건 자명함
그 성과 배분을 어떻게 하느냐는 디테일한 논점인거고
회사에 기여를 해서 돈을 겁나 많이 벌었고, 그에 상응하는 (어쩌면 조금 과한?) 보상을 받았다
-> 뭐가 문제인지
기여 대비 과한 보상을 받는 사례들이 수두룩한데 거기엔 왜 말이 없는지?
내수로 돈 순환시키는 거랑 순수 수출로 달러 번건 질적인 차원이 다릅니다만
3. 하닉 성과급의 파급효과는 왜 생각 안하는지
1) 개인도 절반은 세금으로 내고 회사가 내는 법인세만 백조단윈데 이거의 0.01%라고 기여를 했는지?
2) 하닉의 사례를 필두로 방산, 조선, 자동차, 정유 등
국가 성장에 기여하는 엔지니어 연봉 인상을 적어도 담론으로는 끌어올 수도 있음
삼전 하닉 무시하는데 향후 몇년간은 빅테크급과 어깨를 나란히 할걸로 예상되고,
그 수혜를 결국 전국민이 직간접적으로 누리게 되는건데
왜 배아프다고 하는 건지 도통 이해가 안 감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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