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금보다 희소한 디지털 가치 저장 수단: 비트코인
=> 난 루지님 텔레그램과 이 책을 통해 비트코인을 제대로 알게 된 것만으로도 엄청난 가치를 얻었다고 본다.
여전히 비트코인을 팔고 떠나라는 책이 출간되는 2026년 4월이다. 저 책 보고 비트코인 팔면 어떻게 될까?
난 비트맥시가 될 생각은 없지만, 비트코인에 대해 알게 될수록 투자 포트에 10% 내외로는 편입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책에서 말하는 가치 저장 기능과 에너지 재분배자에 대해선 처음 알게 됐는데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셀커를 하고 나선 정말 가격 변동에 1도 신경 쓰지 않고, 계속 꾸자사모하고 있다.
"'뛰읽쓰 꾸자사모'처럼 매일 작은 습관을 쌓아가는 것이 소수만이 도달하는 부의 정점이자 자유로운 삶의 본질이다."
글 원문 보기
#투자생각
• 비트코인은 달러의 유동성과 금의 희소성을 결합한 자산이다.
• 비트코인의 진정한 힘은 가격의 등락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자산을 온전히 지배할 수 있는 주권과 독립성에 있다.
•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면서 다른 자산이 본연의 실용적 역할로 돌아가도록 돕는 것이다.
• 비트코인의 실생활 적용이 제한적이라 해도 희소성과 탈중앙 네트워크 효과만으로
은처럼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강력한 상승 동력을 유지한다.
• 장기 보유는 타고난 재능이나 그릇의 크기가 아니라 루틴을 끝까지 유지하는 의지의 문제다.
• 비트코인은 전기 먹는 하마가 아니라 에너지 재분배자로 봐야 한다.
• 사람은 익숙한 현재를 과대평가하고 낯선 미래를 과소평가한다.
=> 난 루지님 텔레그램과 이 책을 통해 비트코인을 제대로 알게 된 것만으로도 엄청난 가치를 얻었다고 본다.
여전히 비트코인을 팔고 떠나라는 책이 출간되는 2026년 4월이다. 저 책 보고 비트코인 팔면 어떻게 될까?
난 비트맥시가 될 생각은 없지만, 비트코인에 대해 알게 될수록 투자 포트에 10% 내외로는 편입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책에서 말하는 가치 저장 기능과 에너지 재분배자에 대해선 처음 알게 됐는데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셀커를 하고 나선 정말 가격 변동에 1도 신경 쓰지 않고, 계속 꾸자사모하고 있다.
"'뛰읽쓰 꾸자사모'처럼 매일 작은 습관을 쌓아가는 것이 소수만이 도달하는 부의 정점이자 자유로운 삶의 본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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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생각
❤4
5. 나만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라
=> 상급지 환상에서 벗어나라는 것과 가족 중심 투자 원칙에 관한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나 역시 지금은 나이가 젊고 미혼이니 리스크를 과감하게 감수하는 면이 있지만
가정을 이루게 되면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일정 부분 타협해야 할 부분이 생길 거다.
그런 의미에서 경제관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게 매우 중요하다.
내가 생각하는 '영구 앵커 자산'은 QLD다.
난 포트의 20%는 QLD를 가져가고 있는데, 2023년부터 안전마진을 확보해둔 탓에 아직까진 성과가 좋다.
돈 벌어서 사치할 생각보단 돈으로 시간을 사서 그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 하면서 보내고 싶다.
목표가 명확하니 쓸데없는 것들은 비우게 된다.
책에서 말한 투자 원칙을 잘 적용시켜보자.
글 원문 보기
#투자생각
• 블랙스완은 시스템으로 대비할 수 있다.
• 문제는 자산이 아니라 투자자 자신이다.
• 부동산·주식·비트코인을 적절히 믹스한 포트폴리오와
그 위에 세운 시스템이 오래 살아남아 당신을 상위 1% 자산가로 만든다.
• 진짜 삶을 좌우하는 것은 자산에서 나오는 현금흐름, 사업·직장 소득, 그리고 나 자신의 능력과 성장이다.
• 가족을 희생하며 쌓은 부는 공허할 뿐이지만 가족과 함께 쌓은 부는 영원한 가치를 지닌다.
• 영구 앵커 자산을 확보하라.
• AI 시대에도 자녀 교육과 부동산은 여전히 중요하다.
• 이 책에서 만난 투자 원칙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 목표는 경제적 자유 그 자체보다 시간적 자유에 가까워진다.
=> 상급지 환상에서 벗어나라는 것과 가족 중심 투자 원칙에 관한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나 역시 지금은 나이가 젊고 미혼이니 리스크를 과감하게 감수하는 면이 있지만
가정을 이루게 되면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일정 부분 타협해야 할 부분이 생길 거다.
그런 의미에서 경제관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게 매우 중요하다.
내가 생각하는 '영구 앵커 자산'은 QLD다.
난 포트의 20%는 QLD를 가져가고 있는데, 2023년부터 안전마진을 확보해둔 탓에 아직까진 성과가 좋다.
돈 벌어서 사치할 생각보단 돈으로 시간을 사서 그 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일 하면서 보내고 싶다.
목표가 명확하니 쓸데없는 것들은 비우게 된다.
책에서 말한 투자 원칙을 잘 적용시켜보자.
글 원문 보기
#투자생각
❤3
슬라브 인사이트 💡
계절성을 따져보면 중간선거 이후 성과가 더 좋긴 했습니다 11월 중간선거 이후 6개월 동안의 주식 시장 성과가 중간선거 이전 6개월보다 평균 9.3% 더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미한 차이입니다. 예를 들어, 2022년 중간선거가 있었던 해에는 다우 지수가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0.7%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6개월 동안 즉 2023년 4월까지 4.2%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중간선거 패턴의 원인을…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여름철 성과
5월부터 10월까지의 성과는 역사적으로 1% 수준으로 정체기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 직후부터 6개월 동안의 평균 수익률은 10%를 상회합니다.
통계일 뿐이지만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 5월~10월 성과가 낮았다는 점은 눈여겨봐야 할 점
#데이터
5월부터 10월까지의 성과는 역사적으로 1% 수준으로 정체기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중간선거 직후부터 6개월 동안의 평균 수익률은 10%를 상회합니다.
통계일 뿐이지만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 5월~10월 성과가 낮았다는 점은 눈여겨봐야 할 점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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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새 QLD가 핫한가 보네요
3년 전에 쓴 글인데 계속 유입되는 중
(구글에 QLD 검색했을 때 젤 처음 나오는 글입니다)
근데 레버리지 4년째 해보니 일단 뛰어난 현금흐름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QLD는 연간 수수료로 약 6%, TQQQ는 10%를 녹입니다
다시 말해 1년에 나스닥이 6% 이상 상승을 못하면 손해를 보는 구조임은 알고 투자하셔야 합니다.
거기에 하락장 대응이 매우 중요한데,
특히 지금 같은 상승장에 수량을 늘리기 시작했다가 총알을 다 써버려
하락장에 공격적으로 수량을 늘리지 못한다면 하락장 지속시 올바른 대응이 힘들어집니다
만일 현금흐름이 좋다면 현재까지는 QLD만한 상품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투자생각
3년 전에 쓴 글인데 계속 유입되는 중
(구글에 QLD 검색했을 때 젤 처음 나오는 글입니다)
근데 레버리지 4년째 해보니 일단 뛰어난 현금흐름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아시다시피 QLD는 연간 수수료로 약 6%, TQQQ는 10%를 녹입니다
다시 말해 1년에 나스닥이 6% 이상 상승을 못하면 손해를 보는 구조임은 알고 투자하셔야 합니다.
거기에 하락장 대응이 매우 중요한데,
특히 지금 같은 상승장에 수량을 늘리기 시작했다가 총알을 다 써버려
하락장에 공격적으로 수량을 늘리지 못한다면 하락장 지속시 올바른 대응이 힘들어집니다
만일 현금흐름이 좋다면 현재까지는 QLD만한 상품이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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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식 스터디를 할 생각은 없습니다.
투자를 해보니 종목 발굴 잘하는 고수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저는 그걸 발굴하는 주체가 되기보단 초기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에게 얻고
그걸 디벨롭해서 내 포트에 적용시키는 게 잘 맞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이나 차트 보는 방법을 가르칠 능력이 없으며 주식 스터디를 운영할 생각 역시 없습니다
2. 다만 온라인 강의를 해볼 생각은 있습니다.
별 건 없지만 제 투자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기까지의 과정과
현금흐름을 늘리기 위해 그동안 해온 n잡들,
그리고 왕초보에게 도움될 만한 주식 관련 내용들을 공유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9월쯤 시작해볼 생각이고 언젠간 유료화할 거지만 일단은 무료로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관련해선 추후 다시 전달드리겠습니다!
#공지
투자를 해보니 종목 발굴 잘하는 고수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저는 그걸 발굴하는 주체가 되기보단 초기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에게 얻고
그걸 디벨롭해서 내 포트에 적용시키는 게 잘 맞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이나 차트 보는 방법을 가르칠 능력이 없으며 주식 스터디를 운영할 생각 역시 없습니다
2. 다만 온라인 강의를 해볼 생각은 있습니다.
별 건 없지만 제 투자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기까지의 과정과
현금흐름을 늘리기 위해 그동안 해온 n잡들,
그리고 왕초보에게 도움될 만한 주식 관련 내용들을 공유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9월쯤 시작해볼 생각이고 언젠간 유료화할 거지만 일단은 무료로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관련해선 추후 다시 전달드리겠습니다!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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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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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UAE가 OPEC 및 OPEC+ 탈퇴를 공식화하면서 글로벌 산유국 협의체에 중대한 균열이 발생. 5월 1일에 탈퇴 예정
» 이는 그룹의 실질적 리더 역할을 해온 사우디 아라비아에게 큰 타격을 주는 동시에, 이란 전쟁으로 이미 강도 높은 에너지 충격이 발생한 상황에서 국제 원유 시장의 공급 조정 체계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드는 이벤트
» 특히 UAE의 이탈은 단순한 회원국 감소가 아니라 중동 내 주요 원유 생산국 간 공조 약화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큰 파장이 예상. 그동안 OPEC+는 감산과 증산 협의를 통해 유가 변동성을 통제해왔지만, UAE 탈퇴로 향후 생산 쿼터 준수와 공동 대응의 신뢰도가 약화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 결과적으로 UAE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원유 공급자 그룹의 결속력 약화, 사우디의 시장 지배력 저하, 그리고 전쟁발 에너지 쇼크 가운데 추가적인 유가 변동성을 자극하는 흐름으로 연결 가능
» 이는 그룹의 실질적 리더 역할을 해온 사우디 아라비아에게 큰 타격을 주는 동시에, 이란 전쟁으로 이미 강도 높은 에너지 충격이 발생한 상황에서 국제 원유 시장의 공급 조정 체계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드는 이벤트
» 특히 UAE의 이탈은 단순한 회원국 감소가 아니라 중동 내 주요 원유 생산국 간 공조 약화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큰 파장이 예상. 그동안 OPEC+는 감산과 증산 협의를 통해 유가 변동성을 통제해왔지만, UAE 탈퇴로 향후 생산 쿼터 준수와 공동 대응의 신뢰도가 약화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 결과적으로 UAE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원유 공급자 그룹의 결속력 약화, 사우디의 시장 지배력 저하, 그리고 전쟁발 에너지 쇼크 가운데 추가적인 유가 변동성을 자극하는 흐름으로 연결 가능
무포지션도 포지션이다
18거래일 동안 최장 상승 기록을 세웠던 SOXL (+3배)이 드디어 주춤함에 따라
-3배인 SOXS가 9%대 상승하고 있는데요
역사적으로 이례적인 일이고 본인만의 근거가 있었다면 SOXS 진입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SOXL이 빠질 때 됐으니 어제 오늘 SOXS 단타해볼지를 잠시 생각해봤고요
바빠서 결국 실행하진 못했지만요
요즘 같은 변동성 장세에선 포지션이 없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기 십상입니다
나만 돈 못 버는 기분, 딱 FOMO죠
근데 포지션을 잡는 순간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감정 비용'이 나가고 있음을 직시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포지션을 들고 있는 기간 동안은 수익을 내기 위해 심리 비용이라는 수수료를 내고 있는 셈이죠
근데 무포지션도 포지션입니다
관망은 롱과 숏과는 또다른 제3뷰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약한 숏뷰에 가깝겠죠
따라서 굳이 숏을 잡을 필요가 없다면 전 무포를 유지하는 편입니다
현금 들고 있는 거 자체가 저배율 숏치고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관망과 숏의 차이점은, 관망은 적어도 감정 비용이 0이라는 겁니다
만일 대응할 여력이 안 되거나 심적인 여유가 없다면 관망하는 것도 좋은 옵션입니다
오늘 꼭 뭔갈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휴식하는 건 꽤 자주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생각
18거래일 동안 최장 상승 기록을 세웠던 SOXL (+3배)이 드디어 주춤함에 따라
-3배인 SOXS가 9%대 상승하고 있는데요
역사적으로 이례적인 일이고 본인만의 근거가 있었다면 SOXS 진입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SOXL이 빠질 때 됐으니 어제 오늘 SOXS 단타해볼지를 잠시 생각해봤고요
바빠서 결국 실행하진 못했지만요
요즘 같은 변동성 장세에선 포지션이 없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기 십상입니다
나만 돈 못 버는 기분, 딱 FOMO죠
근데 포지션을 잡는 순간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감정 비용'이 나가고 있음을 직시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포지션을 들고 있는 기간 동안은 수익을 내기 위해 심리 비용이라는 수수료를 내고 있는 셈이죠
근데 무포지션도 포지션입니다
관망은 롱과 숏과는 또다른 제3뷰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약한 숏뷰에 가깝겠죠
따라서 굳이 숏을 잡을 필요가 없다면 전 무포를 유지하는 편입니다
현금 들고 있는 거 자체가 저배율 숏치고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관망과 숏의 차이점은, 관망은 적어도 감정 비용이 0이라는 겁니다
만일 대응할 여력이 안 되거나 심적인 여유가 없다면 관망하는 것도 좋은 옵션입니다
오늘 꼭 뭔갈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휴식하는 건 꽤 자주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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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간다더니 지하 가는 중
ASTS 등 개별종목의 약세로 우주 ETF가 힘을 못 쓰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저는 2천만원까진 사놓고 스페이스X 상장까지 존버할 생각입니다
만일 상장 직후에도 반등을 못한다?
-> 손절하면서 비중 줄이겠습니다
몇 년간 장투하면 오를 순 있겠지만 메인 아이디어는
'스페이스X 상장으로 인한 우주 테마 흡성대법' 이거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우주 테마는 극초기 산업이라 실적도 없고 단일 이벤트에도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변동성을 감내해야 합니다
또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얼마에 편입하느냐가 중요한데
상장 후 급등한 가격에 물량을 받아버릴 경우 향후 주가 조정 시 ETF가 큰폭으로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매수 추천은 원래 아니었지만 투자 시 위같은 리스크가 있다는 건 인지해야 합니다
#스페이스X
ASTS 등 개별종목의 약세로 우주 ETF가 힘을 못 쓰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저는 2천만원까진 사놓고 스페이스X 상장까지 존버할 생각입니다
만일 상장 직후에도 반등을 못한다?
-> 손절하면서 비중 줄이겠습니다
몇 년간 장투하면 오를 순 있겠지만 메인 아이디어는
'스페이스X 상장으로 인한 우주 테마 흡성대법' 이거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우주 테마는 극초기 산업이라 실적도 없고 단일 이벤트에도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변동성을 감내해야 합니다
또 스페이스X 상장 이후 얼마에 편입하느냐가 중요한데
상장 후 급등한 가격에 물량을 받아버릴 경우 향후 주가 조정 시 ETF가 큰폭으로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매수 추천은 원래 아니었지만 투자 시 위같은 리스크가 있다는 건 인지해야 합니다
#스페이스X
❤4
👍4❤2
머니 파이프라인 구축 근황
위 사진은 23년 1월에 쓴 글 (원문)
3년이 지났는데 갈 길은 여전히 멀지만 그래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1. 근로소득
-> 상방이 제한적이지만 커리어상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했다고 생각
자산 형성해도 근로소득을 포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2. 콘텐츠 소득
-> 블로그랑 인스타를 키우자고 적었고 키웠지만
채널의 규모와 소득은 별 상관관계가 없더라고요
간접적으로 이것저것 해봤고 지속적인 (6개월 이상) 파이프라인 몇 개를 확보했습니다
3. 사업소득
-> 언젠가 자영업을 해볼까하는 생각에 프렌차이즈 박람회도 다녀오고 했지만
지금은 그 생각은 많이 사그라들었습니다
콘탠츠 소득과 비슷한 맥락인데 자영업 (오프라인)보단 온라인 사업이 사기적이더라고요
대신 사업까진 아니더도 시도해보고 싶은 것들은 있어서 도전은 해보고 싶네요 (돈을 떠나서)
4. 부동산소득
-> 부동산으로 세 받거나 에어비앤비 등 임대도 필요에 따라 충분히 시도해볼 순 있겠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럴 단계가 아니라 일단은 보류
5. 주식 배당소득
-> 한때 SCHD나 O 등 배당성장주를 투자해봤지만
배당금보다 시세차익 볼륨을 늘리는 게 중요한 시기라 판단하여
전량 매도 후 QLD와 빅테크 매수했습니다
대신 주식, 코인 실현손익으로 현금흐름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
다행히 누적 마이너스로 마감한 적은 없네요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머니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그 여정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생각
위 사진은 23년 1월에 쓴 글 (원문)
3년이 지났는데 갈 길은 여전히 멀지만 그래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1. 근로소득
-> 상방이 제한적이지만 커리어상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했다고 생각
자산 형성해도 근로소득을 포기할 생각은 없습니다
2. 콘텐츠 소득
-> 블로그랑 인스타를 키우자고 적었고 키웠지만
채널의 규모와 소득은 별 상관관계가 없더라고요
간접적으로 이것저것 해봤고 지속적인 (6개월 이상) 파이프라인 몇 개를 확보했습니다
3. 사업소득
-> 언젠가 자영업을 해볼까하는 생각에 프렌차이즈 박람회도 다녀오고 했지만
지금은 그 생각은 많이 사그라들었습니다
콘탠츠 소득과 비슷한 맥락인데 자영업 (오프라인)보단 온라인 사업이 사기적이더라고요
대신 사업까진 아니더도 시도해보고 싶은 것들은 있어서 도전은 해보고 싶네요 (돈을 떠나서)
4. 부동산소득
-> 부동산으로 세 받거나 에어비앤비 등 임대도 필요에 따라 충분히 시도해볼 순 있겠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럴 단계가 아니라 일단은 보류
5. 주식 배당소득
-> 한때 SCHD나 O 등 배당성장주를 투자해봤지만
배당금보다 시세차익 볼륨을 늘리는 게 중요한 시기라 판단하여
전량 매도 후 QLD와 빅테크 매수했습니다
대신 주식, 코인 실현손익으로 현금흐름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
다행히 누적 마이너스로 마감한 적은 없네요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머니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그 여정을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생각
👍8
인생을 남의 기준에 맞춰 사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큰 틀을 마련해놓는 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2030 때 몸값을 최대한 높여라'라는 말에 수긍합니다.
어릴수록 두뇌가 말랑말랑하고 체력도 좋으며 가정이 없어 가장 치열하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곱셈을 만드는 다섯 가지 요소>
1. 학력 또는 경력
2. 현금흐름
3. 트래픽
4. 사회적 가치
5. 성장률
위 기준도 결국 누군가의 프레임이라 100% 동의하진 않지만,
위 다섯 가지가 곱셈을 만든다는 맥락에는 동의합니다
하나가 부족하다 해서 좌절하는 게 아니라 다른 가치를 살리면 언제든 재기가 가능합니다
이중에서 현금흐름은 의지와 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편이라 생각합니다
글 원문
#단상
그래도 어느 정도 큰 틀을 마련해놓는 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2030 때 몸값을 최대한 높여라'라는 말에 수긍합니다.
어릴수록 두뇌가 말랑말랑하고 체력도 좋으며 가정이 없어 가장 치열하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곱셈을 만드는 다섯 가지 요소>
1. 학력 또는 경력
2. 현금흐름
3. 트래픽
4. 사회적 가치
5. 성장률
위 기준도 결국 누군가의 프레임이라 100% 동의하진 않지만,
위 다섯 가지가 곱셈을 만든다는 맥락에는 동의합니다
하나가 부족하다 해서 좌절하는 게 아니라 다른 가치를 살리면 언제든 재기가 가능합니다
이중에서 현금흐름은 의지와 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편이라 생각합니다
글 원문
#단상
❤3
슬라브 인사이트 💡
앞으로 3년 내 말도 안 되는 하락장이 온다? 만일 그렇다 해도 저는 원화에 돈 묶여있을 바엔 물려도 미국주식 존버를 택할 거 같네요 예전에 재밌게 본 보라개미님 청년희망적금 vs QLD 적립식 투자 성과 비교 글 QLD까지 안 가고 SPY, QQQ 조금만 섞었어도 투자 압승 https://m.blog.naver.com/wogns2605/223378093619
작년 8월에 쓴 청년XX적금 관련글
정부에서 하는 청년XX적금 들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XX = 도약, 희망, 미래
저런 단어 들어간거치고 닉값하는 사례 거의 못 봄
반박 안 받음
#적금
정부에서 하는 청년XX적금 들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XX = 도약, 희망, 미래
저런 단어 들어간거치고 닉값하는 사례 거의 못 봄
반박 안 받음
#적금
👍6❤2
전 누군가가 제가 하는 얘기에
100% 동의한다면
그것도 이상하다고 봅니다
모든 의견엔 편향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글을 많이 쓸수록 본인 의견과
다른 의견이 나올 확률은 높아지니까요
수긍하는 의견이
100개 중 80개도 많다고 보는데
나머지 20개는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면 되고,
그게 싫다면 그냥 갈 길 가시면 될 뿐입니다
제가 남의 글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
#단상
100% 동의한다면
그것도 이상하다고 봅니다
모든 의견엔 편향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글을 많이 쓸수록 본인 의견과
다른 의견이 나올 확률은 높아지니까요
수긍하는 의견이
100개 중 80개도 많다고 보는데
나머지 20개는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면 되고,
그게 싫다면 그냥 갈 길 가시면 될 뿐입니다
제가 남의 글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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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누군가가 제가 하는 얘기에 100% 동의한다면 그것도 이상하다고 봅니다 모든 의견엔 편향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글을 많이 쓸수록 본인 의견과 다른 의견이 나올 확률은 높아지니까요 수긍하는 의견이 100개 중 80개도 많다고 보는데 나머지 20개는 그러려니 하고 넘기시면 되고, 그게 싫다면 그냥 갈 길 가시면 될 뿐입니다 제가 남의 글을 읽을 때도 마찬가지 #단상
누군가의 의견에 100% 수긍한다?
둘 중 하나죠
그 사람의 인사이트가 전혀 없거나,
가스라이팅 당해서 신격화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죠
그 사람의 인사이트가 전혀 없거나,
가스라이팅 당해서 신격화하고 있거나
👍6
현금흐름, 현금흐름, 현금흐름
QLD 투자 시 몇 가지 케이스를 봅시다 (투자금 1천만원 가정)
1. QQQ 9백만원+현금 1백만원 (현금 10%)
2. QLD 4백만원+현금 6백만원 (현금 60%)
후자가 현금 비중은 높지만 QLD 4백만원 = QQQ 8백만원의 가치를 지니기에 (수익금 기준)
더 작은 자본으로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3. QLD 9백만원+현금 1백만원 (현금 10%)
이 경우는 상당히 공격적인 포지션인 겁니다
저는 포트 전체의 현금이 20% 내외고 QLD는 10~20%으로 관리합니다
다시 말해 1천만원 가정 시
: QLD 1~2백만원, 현금 2백만원, 기타자산 6~7백만원입니다
QLD 가격이 오르면 비중도 커지는데 리밸런싱을 하지 않는 이유는
QLD를 줄이는 대신 현금의 파이를 늘리자는 겁니다
현금흐름을 통해 현금 비중을 늘리면 QLD 매입 속도를 줄이는 정도로 리밸런싱이 가능해집니다
이렇게까지 배수의 진을 치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 현금흐름 확보에 절실해지기 때문입니다
마치 월급 들어오면 모조리 투자해놓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거랑 비슷한 거죠
전 최악의 상황으로 갑자기 나스닥이 떡락해서 한 10년 동안 물려있어도 존버할 생각으로 투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 방식이 100% 옳다고 생각은 안하고 남에게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그게 되려면 체력이 되어야겠죠
체력 = 역시나 현금흐름입니다
#투자생각
QLD 투자 시 몇 가지 케이스를 봅시다 (투자금 1천만원 가정)
1. QQQ 9백만원+현금 1백만원 (현금 10%)
2. QLD 4백만원+현금 6백만원 (현금 60%)
후자가 현금 비중은 높지만 QLD 4백만원 = QQQ 8백만원의 가치를 지니기에 (수익금 기준)
더 작은 자본으로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3. QLD 9백만원+현금 1백만원 (현금 10%)
이 경우는 상당히 공격적인 포지션인 겁니다
저는 포트 전체의 현금이 20% 내외고 QLD는 10~20%으로 관리합니다
다시 말해 1천만원 가정 시
: QLD 1~2백만원, 현금 2백만원, 기타자산 6~7백만원입니다
QLD 가격이 오르면 비중도 커지는데 리밸런싱을 하지 않는 이유는
QLD를 줄이는 대신 현금의 파이를 늘리자는 겁니다
현금흐름을 통해 현금 비중을 늘리면 QLD 매입 속도를 줄이는 정도로 리밸런싱이 가능해집니다
이렇게까지 배수의 진을 치는 이유는 이렇게 해야 현금흐름 확보에 절실해지기 때문입니다
마치 월급 들어오면 모조리 투자해놓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거랑 비슷한 거죠
전 최악의 상황으로 갑자기 나스닥이 떡락해서 한 10년 동안 물려있어도 존버할 생각으로 투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 방식이 100% 옳다고 생각은 안하고 남에게 강요하지도 않습니다
그게 되려면 체력이 되어야겠죠
체력 = 역시나 현금흐름입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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