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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투자자 (KAIST 졸업,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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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시장가 × Upbit USDT/KRW 기준

SK 하이닉스 & 삼성 주가 현황


📈 삼성전자 -
₩305,323 +13.71%

📈 SK하이닉스 -
₩1,856,045 +10.09%

재미로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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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paceX 상장 진행 현황

- 4월 1일 : 비공개 S-1 제출
- 4월 21~23일 : 월가 애널리스트/기관 대상 비공개 미팅

향후일정
- 5월 18~22일 : 공개 S-1 제출
- 6월 8일 : 로드쇼
- 6월 11일 : 1,500명 규모 개인 투자자 대상 행사
- 6월 18~30일 : 상장

특이점
- 시총 : $1.75T ~ $2T
- 락업기간 : 180일 (12월말까지... 테슬라/SpaceX 합병 논의는 그 이후 가능)

$SpaceX $TSLA

출처

#스페이스X
❤2
요약본을 요약하는 시대 (ft. 싸구려 도파민)

도파민 중독에 대해 모두가 인지하고 있지만

갈수록 통제하기가 어려워지는 듯합니다

- 저 같은 경우 릴스 쇼츠가 젤 문제된다고 보는데

StayFree 어플 깔면 릴스랑 쇼츠 시간 따로 제한할 수 있더라고요

영상은 보더라도 아무 영양가 없는 숏폼은 줄이려고 합니다

- 과한 중독에서는 벗어나야..

중독까진 이해해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과한 모습은 지양해야 합니다

• 길 가거나 운전하면서 폰 본다던지
•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밥 먹을때 폰 본다던지
• 심지어는 화장실에서 소변 볼때 폰 들고 본다던지..

이게 자기자신은 인지 못하는데 남이 봤을 때 좀 기괴하긴 합니다

그 몇 십초를 가만히 못 있는거죠
(다 제가 직접 보고 겪은 것들)

적어도 저렇게까진 안해야겠다는 의식을 가지려 합니다

- 영화 한 편도 길어서 못 본다고

영화를 요약하는 10분짜리 영상을 보고

그것도 길다고 2배속으로 보고

그걸 요약한 쇼츠를 2배속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그렇게 시간 아껴서 한다는게 또 릴 쇼츠 보는 거 ㅎ

이걸 내가 왜 보고 있는거지
이걸 봤다고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나친 불필요한 자극을 줄여나가는 것 그 통제력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단상
❤9👍1
예시를 숏폼으로 들었는데 사실 투자도 마찬가지죠

정보가 매초마다 쏟아지고 있고 투자 트렌드도 너무 빨리 바뀌고

예로 구글 터보퀀트 얘기 싹 들어갔죠

돈 버는 사람도 포모 느끼는 장이면 말 다했죠

체감상 예전이었으면 10년치 일어날 일들이 1년 동안 일어나고 있는 느낌

그래서 투자 열심히 할 땐 하더라도 좀 피로하거나 과하다 싶으면

한걸음 뒤에서 관망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투자 평생할 거니 오늘 매수 안 한다고 안 죽는다는 마인드로 임하면 길게 살아남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인이 감당하기 힘든 도파민 투자는 내려놓는게 좋습니다

특히 숏이나 레버리지나 급등주만 계속하면 보상체계 망가져서 골로 갑니다

#단상
그렇다고 속세 끊고 절 들어가라는 건 아니고

도파민은 어차피 평생 우리를 자극하고 유혹할거니

어떻게 잘 관리하느냐가 중요한데

너무 과하지는 말자는 거죠

환기성으로 도파민 디톡스 기간을 만들어서 스스로 챌린지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고

(예전에 템플 스테이랑 생각 주간 지정해서 2 3일 폰 안 봤는데 좋더라고요)

또는 폰을 안 보게 하는 시스템

예를 들어 한번씩 사우나하는 그런 본인만의 루틴이 있으면 좋을겁니다

저도 줄이려고 하는 거라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는데 효과 있으면 또 공유드릴게요 ㅎ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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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주요 실적 발표 월 장전 - BRK.B 월 장후 - PLTR ⭐️ 화 장후 - AMD ⭐️, SMCI 수 장전 - NVO 수 장후 - IONQ 목 장후 - COIN #실적발표
다음 주 주요 실적 발표

월 장전 - CRCL
월 장후 - HIMS, ASTS ⭐️

화 장전 - QBTS
화 장후 - OKLO

수 장후 - CSCO

목 장후 - NU, FIG, AMAT

#실적발표
TIGER 미국우주테크로 갈아타기는 좋은 선택이었네요

당장은 ASTS 실적이 중요합니다

#TIGER미국우주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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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우주테크로 갈아타기는 좋은 선택이었네요 당장은 ASTS 실적이 중요합니다 #TIGER미국우주테크
현재 삼전 하닉은 없지만 뒤늦게 KODEX 반도체 소량 있고

KODEX 증권랑 코코레 보유 중입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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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코스모로보틱스 32261원 수익

#매매일지 #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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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만 원일 땐 안 사던 삼전 하닉을
n+2만 원에 사겠다고 난리야

-> 싸게 잘 샀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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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고 벌어도 포모 오는 장
도파민 관리 잘 합시닷
❤3
Forwarded from 머치의 투자노트
2026. 5. 11. 월

보유하고 있는 각 섹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반도체

버블이다 아니다에 대한 논쟁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과정 속에서 주가는 '알 바임?' 하고 계속 올라가는 중입니다. 저는 단기 과열은 맞지만 아직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더 있다고 생각하여 계속 쥐고 있습니다. 버블을 주장하는 분들은 아마 과거의 메모리 사이클 기준으로 계속 계산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이미 "과거의 메모리 사이클 데이터가 지금 크게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미 숫자로도 과거의 데이터 통계로는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초과한 상태이기 때문에 새로운 기준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환경 자체가 변했는데 그것을 고려하지 않고, 결과를 미리 정해둔 채 과거의 데이터에 꾸역꾸역 맞춰서 주가를 계산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전력

변압기를 중심으로 한 인프라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의 전력 시스템은 매우 노후화되어 있어 원래 대규모 교체 수요가 발생할 시점이었는데, 데이터센터 수요가 여기에 더 큰 불을 지른 모양새입니다.

저는 AI 투자 경쟁에서 결국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곳이 이 전력 전반의 기업들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 골드러시에서 청바지를 팔았던 것처럼 말이죠. 다만 단순히 'ㅇㅇ전선' 식의 이름만 보고 매수하기보다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해자가 확실한 기업을 보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압기, 터빈, 원전, 신재생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기업을 고르는 게 포인트입니다.

방산

최근 중동 분쟁 휴전 이슈로 인해 방산 기업들이 20~30%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매수하기 좋은 자리에 안착하고 있네요. 제가 이럴 줄 알았기 때문에 절대 미친 듯이 상승할 때 따라붙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 어떠한 종목이든 상승 랠리 중간중간 20~30% 조정을 받으며 매수 기회를 주기 마련입니다.

최근 유럽과 미국 방산 기업들의 실적을 한국 기업들과 비교해 보면 한국 기업들의 장점이 더욱 돋보입니다. 서구권 기업들은 수주잔고는 늘어나고 있지만 생산력이 뒷받침되지 않아 인도일이 계속 밀리는 반면, 한국 기업들은 수주잔고와 함께 납기 준수 능력까지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결국 무기 인도가 지연되는 고객사 입장에서는 대안을 찾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중동 전쟁의 종료가 방산주 랠리의 끝이 아니라, 밸류에이션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재평가의 시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주

우주 섹터는 현재 성숙하지 않은 단계입니다. 스페이스X의 상장 기대감이 시장을 밀어 올리는 중입니다. 물론 로켓랩이나 플래닛랩스처럼 의미 있는 숫자를 찍고 있는 기업들도 있지만, 상당히 많은 기업이 자금 부족으로 인해 분기마다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등을 발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섹터에서 종목을 선별하려면 반드시 재무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기업을 골라야 합니다. 정말 아슬아슬한 기업들이 많이 섞여 있는 상황입니다.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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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칭이 판을 쳐서 한 달 무료라길래 블루뱃지 구독

인스타도 많관부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slav_insight/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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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에 썰이나 분란 조장하는 글에 에너지 낭비할 필요 없습니다

사진 영상도 이젠 진짜 구분이 안 가더군요

수익 인증도 최소 반절은 주작

https://m.dcinside.com/board/kospi/5288614
❤3
Forwarded from 꽁(아저)씨의 월급쟁이 탈출기
<솔직히 30대 초반에 1억 모을 수 있어?>

나도 2년 전까지만 해도 순자산 3천만원 정도였는데 지금은 레버리지랑 이것저것 다 빼면 순자산 기준으로 2억 중후반 정도는 되는 것 같은🤔

잘한 것도 아닌 거 같고 못한 것 도 아닌 것 같고 잘해서라기보다는 오프라인 모임도 나가보고 온라인에서 텔레그램, 블로그, 스레드, X 이런 데서 글 계속 보고, 유료구독도 하고, 대가리도 계속 깨나가면서

앤캐리 때나 관세 전쟁 때 신용대출도 받아보고, 증권담보대출도 써보고, 그냥 어찌저찌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온 느낌.

근데 또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뭔가 더 겸손해지고 싶고 더 대단한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는 욕구가 있다 보니 학창시절 친구들도 안만나면서 내 주변 평균이 어떤지 뭔지도 잘 모르겠음.

나보다 나이가 적은데도 더 큰돈 굴리는 사람도 많고 위로 보면 당연히 부동산이며 주식이며 대단한 사람들도 넘나도 많고..

사실 나도 아직 잘 모르겠음. 하찮은 애송이라ㅋㅋㅠㅠ

그냥 그때그때 할 수 있는 선에서 뭔가 해보고, 깨지고, 다시 수정하고, 또 버텨보고 그런 느낌.

뭔가 대단한 전략 따위는 없는데 일단은 안 멈추고 계속 시장 근처에 붙어 있어보면서 경험해오는 게 크고 중요한 거 같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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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꽁(아저)씨의 월급쟁이 탈출기
두 번째 사진도 와닿았던 게

삶에서 큰 변수나 이벤트를 안 만드는 것도 엄청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

20대 초반에 가족이 크게 아팠던 적이 있는데
지금은 다행히 완치되었고 건강하시지만 그때 진짜 대가리가 많이 깨졌던.

가까운 가족이나 형제가 건강하고, 아프지 않고, 각자 사회적으로 1인분 잘하고,
이상한 거 시도하거나 일 벌리지 않고, 사고 안 치고 사는 것도 진짜 큰 복인 것 같음.

사회초년생 때 전세사기, 보이스피싱, 이상한 사기 안 당하는 것도 엄청 중요한 것 같고.
돈도 돈인데, 그런 걸 한 번 크게 당하면 돈에 대한 관점이나
자본주의에 대한 마인드 자체가 이상하게 자리 잡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듦.

또
예전에는 나도 뭔가 빠르고 위험한 거, 멋있는 스포츠 이런 로망이 좀 있었는데 요즘은 정말 굳이? 싶음.

클라이밍이든 겨울 스포츠든 오토바이든 뭐든 해보고 싶은 마음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주식만으로도 이미 도파민이랑 감정 등락이 충분해서...

(대출로 테슬라에 테슬라 레버리지 TSLL까지 들고 있는데 현실에서까지 굳이 이벤트를 더 만들어야 하나 싶기도 함ㅋㅋ)

계좌가 하루에도 출렁이고 마인드도 같이 줠라게 출렁이는데
현실에서까지 굳이 감당 안 되는 변수를 만들고 싶지는 않은 느낌.

운전하다가 시비 걸리거나 도로에서 이상한 사람 만나도
예전 같으면 괜히 예민하게 반응하고 다 맞대서 싸웠었던 기억도 많은데 요즘은 그냥 피하게 됨.

학창시절에 사는 환경이나 동네가 좀 낙후되고 이상해서 그랬던 건지
예민하고 별난 성격이 있었던 것 같은데
환경도 바뀌고 내 할 몫 하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경험도 쌓이다 보니 확실히 많이 유해진 듯.

이상하면 피하고, 쎄하면 멀어지고, 굳이 감정의 등락을 만들고 싶지 않음.

주위를 보면 계획 없이 충동적으로 이직하거나 퇴사하는 것도 그렇고
단순한 문제를 괜히 크게 만들거나, 감정적으로 소비하거나,
몸 다칠 만한 취미를 무리해서 시작하는 것도 다 결국 삶의 변수를 키우는 일 같음.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걸 수도 있고 크고 작게 데여 보기도 하고
간접적으로도 직접적으로도 대가리가 몇 번 깨져와서 그런 걸 수도

글로는 이렇게 주절주절쓰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안되는 경우도 있고 뭐

아무튼 돈 모으고 불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순조롭게 아무 일 없이 계속 굴러가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생각보다 되게 큰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는 생각.
❤8
Forwarded from 슬라브 인사이트 💡 (슬라브)
예컨대 누군가가 20대 때 3억을 모았다면 정말 대단한 거고 칭찬할 일이 맞습니다.

그러나 공정한 비교를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사항들을 고려해봐야 합니다.

- 부모님께 용돈 등 금전적 지원을 받는지/받았는지
- 본가에 거주하는지 (식비 등)
- 자취한다면 월세를 직접 내는지
- 군대를 다녀왔는지 (2년 공백)


자신이 유복한 집안에서 나고 자란 덕에 남들보다 돈을 쉽게 모았을 거라는 생각을 보통은 안 합니다.
(의식하기 쉽지 않죠)

굳이 비교를 하고 싶다면 나이가 아닌 '사회생활 햇수'를 기준으로 하는 게 더 의미 있다고 봅니다.

'사회생활 n년 째인데 매월 저축을 얼마 해서 1년 만에 얼마를 모았다'류의 글에선

어떤 식으로 재테크를 했는지 배울 수라도 있겠지만,

단순히 '나 20대 때 얼마 모았어'식의 글은 읽어봤자 조급함만 키울 뿐 도움 될 게 1도 없습니다.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