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 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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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투자자 (KAIST 졸업, Ph.D.)
💰 돈 되는 얘기, 사는 얘기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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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도 점점 출금 복잡하게 만들고 있죠

지금이야 전화 와서 자금 소명이니 이것저것 귀찮게 하는 수준이지만

나중엔 출금 제한 만들겠죠

이젠 환금성도 신경 써야 합니다

은행, 거래소에서 출금 막을 리스크가 있다면 거기 있는 돈 내 돈 아닙니다

개인 지갑, 코인 결제 카드, 골드바 등으로의 분산이 현실적인 방안이고요

이게 음모론일지는 한 5년 후에 봅시다

#K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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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는 더 이상 사이클 산업이 아닙니다 source

1. HBM은 전통 사이클을 벗어나는 중
- AI 추론이 늘수록 HBM 용량과 대역폭 수요가 함께 증가
- 빠른 세대교체와 장기계약으로 가격·이익 변동성도 낮아짐
- 완전한 탈주기화가 아니라, 적자 사이클이 약해지는 성장형 사이클

2. 다음 병목은 일반 DRAM
- Agentic AI는 GPU뿐 아니라 CPU 서버와 코어당 메모리도 늘림
- 장시간 실행되는 에이전트, 긴 컨텍스트, 샌드박스가 DRAM을 계속 점유
- 여기에 HBM 증설이 기존 DDR 웨이퍼까지 흡수하는 HBM Tax 발생

3.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기 어려움
- DRAM 미세공정 효율 개선은 둔화되고, 증산은 신규 팹에 더 의존
- HBM3E는 일반 DRAM 대비 3배, HBM4는 4배의 웨이퍼를 소모
- CXMT 증설도 기술·밀도 격차 때문에 전체 공급 구조를 뒤집기는 어려움

4. NAND도 같은 슈퍼사이클 안에 있다
- HBM에서 밀려난 KV cache는 SSD로 내려가고 있음
- AI 영상, 에이전트 샌드박스, 데이터 복제가 NAND 수요를 확대
- HBM·DRAM·NAND는 별개 산업이 아니라 하나의 AI 메모리 계층

✍️메모리는 AI가 소비하는 가장 부족한 원자재이자 핵심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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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버리지 쏠림이 심각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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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지의 투자기록실 신규(26.3Q)
규제가 반복적으로 실패했음에도 “이번엔 다를 거야”라는 착각에 빠진 사람들은, 결국 자산 형성의 기회를 놓치고 양극화의 아래쪽에서 더 큰 불안정 속에 머물게 될 겁니다.

반대로, 이 불가역적인 가치를 일찍 깨닫고 행동한 사람들은 가족의 안정을 더욱 단단히 다지며 상위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질 겁니다. 기술이든 부동산이든, 한번 경험한 실질적 가치 앞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선택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주변에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엄청난 가치를 계속 터칭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게 먼저 경험한 사람들이 해줄 수 있는 최선의 노력입니다. 돈을 버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안정과 가족을 위한 것임을 잊지 마시고 전진 또 전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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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지의 투자기록실 신규(26.3Q)
규제가 반복적으로 실패했음에도 “이번엔 다를 거야”라는 착각에 빠진 사람들은, 결국 자산 형성의 기회를 놓치고 양극화의 아래쪽에서 더 큰 불안정 속에 머물게 될 겁니다. 반대로, 이 불가역적인 가치를 일찍 깨닫고 행동한 사람들은 가족의 안정을 더욱 단단히 다지며 상위로 이동하는 흐름이 이어질 겁니다. 기술이든 부동산이든, 한번 경험한 실질적 가치 앞에서 과거로 돌아가는 선택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깨어나야 합니다. 주변에 아직 깨어나지…
비가역성 (irreversibility)

기술, 서비스를 한번 경험하면 되돌아갈 수 없는 것처럼
(스마트폰, 챗GPT)

재테크 포지션도 한번 잡고 나면 되돌아 가기가 어렵죠

내 집 마련에 대한 제 생각은

이길 수 없다면 합류하라는 겁니다 최대한 빨리 (서울 수도권)

전월세 살다가 내 집 마련하는 경우는 봤어도 그 반대의 경우는 보기가 힘들죠

시세차익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감을 한번 겪고 나면 다시 되돌아 가기가 몹시 힘들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정부의 과도한 개입과 규제는 부작용만 낼 뿐 비가역성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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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온라인 강의 안내

안녕하세요, 슬라브입니다.

일전에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그간 해왔던 투자 과정과 머니 파이프라인을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해보고자 합니다.

1. 내용

- 제가 해왔던 투자 과정 (투자썰)
- 현금흐름을 늘리기 위해 해온 것들 (n잡썰)
- 향후 계획 및 Q&A

정도로 생각 중입니다.

2. 일정
: 7/17(금) 20시~22시


3. 신청 방법
: 아래 구글폼 작성 주시면 강의 전에 이메일로 별도 안내드리겠습니다.
https://forms.gle/FQUZcJ5d2BaqwrR57


심각한 내용 없이 재밌을 거 같아서 해보는 거라 부담 없이 신청 주시면 됩니다.

인원 상관 없이 5명이 모여도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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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후반기에 헬스케어 부문은 100%의 승률을 기록합니다.

80%도 아니고, 90%도 아닙니다. 100%입니다.

저는 2006년 이후의 모든 중간선거 연도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7월부터 12월까지 각 섹터의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헬스케어 $XLV: 평균 +8.46%, 승률 100%
2. 산업 $XLI: +7.18%, 80%
3. 소재 $XLB: +6.71%, 60%
4. 금융 $XLF: +6.68%, 80%
5. 선택적 소비재 $XLY: +6.35%, 60%
6. 필수 소비재 $XLP: +6.29%, 80%
7. 유틸리티 $XLU: +6.18%, 80%
8. 기술 $XLK: +6.08%, 60%
9. 에너지 $XLE: +3.26%, 60%
10. 부동산 $XLRE: -7.94%, 0%

S&P 500 $SPY 평균: +5.95%.

아무도 언급하지 않는 세 가지 사실:
1.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하반기에는 헬스케어 부문이 모든 업종을 능가합니다. 기술주도 아니고, 비필수 소비재도 아닙니다. 바로 헬스케어입니다. 5번 중 5번 모두 그랬습니다.
2. 기술주는 8위로 떨어집니다. 격년마다 주목받던 이 섹터는 중간선거 시즌의 변동성이 본격화되면(승률 60%) 중간권으로 밀려납니다.
3. 부동산 섹터는 중간선거가 있는 해의 7월~12월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플러스를 기록한 적이 없습니다. 2회 중 0회. 매번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은 중간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자산 배분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항상 그렇듯이 말이죠.

출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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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올공이지
(26/6/27 21:03 기준)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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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이후에는 어떡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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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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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공모주 청약 일정

<상장>
월 - 져스텍
화 - 스트라드비젼, 한국16호스팩
수 - 매드업

<청약>
수목 - 레메디


레메디는 수요예측 결과 잘 나왔기 때문에 청약하심 됩니다

#공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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