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 인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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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 제가 투자에 관해 남에게 조언하는 거 자체가 웃기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나부터 잘해야지하는 생각
제 말은 마치 이번 폭락을 예견했다는 듯이
진작 비중을 축소하거나 현금화해야 했다거나
이래서 국장은 안 된다는 류의 사후해석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자조 섞인 농이면 몰라도요
물론 저 스스로는 지방선거 이후로 국장 줄이기로 계획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는 남습니다
또 지금 손실 중인 종목에 대해서도 언제나 그렇듯 복기와 기록을 할 예정이지만
이번 급락은 시스템적인 요소도 함께 작용했기 때문에
반성보단 앞으로의 대응에 더 초점을 맞추려 합니다
반대로 지금 사야한다고 강하게 말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건 멘탈 관리와 존버하면서 원화 채굴, 긴 호흡으로 분할매수 정도 말고 더 있을까 싶네요
특히 직장인이 국장을 하루종일 쳐다보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니까요
어쨌거나 무슨 일이 생기든 시장에 붙잡고 늘어지면 됩니다
미수와 신용을 쓰지 말자는 것도 퇴출은 당하지는 말자는 뜻으로 한 말입니다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고도 하고요
지금은 하루짜리 단기 예측보다는
자산 분산, 현금 비중, 리스크 관리 등 본인의 투자 원칙과 마인드셋을 점검하기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
어찌됐든 살아 남기면 하면 됩니다
날씨가 무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투자생각
일단 나부터 잘해야지하는 생각
제 말은 마치 이번 폭락을 예견했다는 듯이
진작 비중을 축소하거나 현금화해야 했다거나
이래서 국장은 안 된다는 류의 사후해석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자조 섞인 농이면 몰라도요
물론 저 스스로는 지방선거 이후로 국장 줄이기로 계획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는 남습니다
또 지금 손실 중인 종목에 대해서도 언제나 그렇듯 복기와 기록을 할 예정이지만
이번 급락은 시스템적인 요소도 함께 작용했기 때문에
반성보단 앞으로의 대응에 더 초점을 맞추려 합니다
반대로 지금 사야한다고 강하게 말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건 멘탈 관리와 존버하면서 원화 채굴, 긴 호흡으로 분할매수 정도 말고 더 있을까 싶네요
특히 직장인이 국장을 하루종일 쳐다보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니까요
어쨌거나 무슨 일이 생기든 시장에 붙잡고 늘어지면 됩니다
미수와 신용을 쓰지 말자는 것도 퇴출은 당하지는 말자는 뜻으로 한 말입니다
저 자신에게 하는 말이고도 하고요
지금은 하루짜리 단기 예측보다는
자산 분산, 현금 비중, 리스크 관리 등 본인의 투자 원칙과 마인드셋을 점검하기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
어찌됐든 살아 남기면 하면 됩니다
날씨가 무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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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GSR (개미 곡소리) 투자법 ✔️ GSR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법 (2025년 기준) 1. 해외주식 갤러리(디시) 실시간 베스트 → “망했다”, “패닉”, “추가담보”, “퇴사” 키워드 검색하면 바로 레벨 확인 가능 2. 레딧 r/wallstreetbets “Daily Discussion” 스레드 → “Rekt thread”가 메인 페이지 차지하면 GSR 4 이상 3. X(트위터) 실시간 검색 → “TQQQ -80%”, “NASDAQ crash”…
곡소리 투자법 리마인드
오늘자 기준 코스피 MDD가 40%,
코스닥이 46% 정도고
커뮤 보면 곡소리는 충분히 나오는 상황
체감상 GSR 4 단계는 진입하지 않았나 싶음
찐바닥은 아니지만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
#투자생각
오늘자 기준 코스피 MDD가 40%,
코스닥이 46% 정도고
커뮤 보면 곡소리는 충분히 나오는 상황
체감상 GSR 4 단계는 진입하지 않았나 싶음
찐바닥은 아니지만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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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한국 기획재정부 장관 구윤철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충분한 검토 없이 도입한 데 대해 사과.
한국 증시가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한 가운데, 국회의원의 사과 요구에 대해 구 장관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신중한 검토 없이 출시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
앞서 코스피가 장중 6% 이상 하락한 이후 국회 발언에서 정부는 현재 시장 안정화 대책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며,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규정을 추가로 조정하는 방안도 가능하다고 밝힘.
코스피는 이날 장중 한때 12%까지 급락한 뒤 낙폭을 점차 줄여 약 6% 하락 수준까지 회복.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이후 장중 17%까지 하락하며 역대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한 뒤, 현재는 8% 안팎의 하락률을 나타내는 중.
한국 증시가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한 가운데, 국회의원의 사과 요구에 대해 구 장관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신중한 검토 없이 출시한 점에 대해 유감을 표명.
앞서 코스피가 장중 6% 이상 하락한 이후 국회 발언에서 정부는 현재 시장 안정화 대책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며,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규정을 추가로 조정하는 방안도 가능하다고 밝힘.
코스피는 이날 장중 한때 12%까지 급락한 뒤 낙폭을 점차 줄여 약 6% 하락 수준까지 회복.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이후 장중 17%까지 하락하며 역대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한 뒤, 현재는 8% 안팎의 하락률을 나타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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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20~30대 한국 직장인들은 서울 아파트를 살 여력이 없어 KOSPI를 주택 거래 수단으로 삼았다. (FOMO 사례 연구)
그들은 3배 마진 대출을 받아 2배 반도체 ETF에 쏟아부었고, 단기 거래 도구를 장기 투자로 취급했다. 가격이 하락하자 증권사들이 36만 개 계좌를 자동 청산했다.
청산된 계좌의 62%가 35세 미만이었다. 부동산에서 소외된 한 세대가 빌린 돈으로 강세장을 부를 쌓는 유일한 길로 여겼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지 못했다.
KOSPI 마진 대출은 6월 말 사상 최대 38.6조 원에 달했다. 가격이 떨어지자 증권사들은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보유 주식을 매도했고, 이는 가격을 더 떨어뜨려 추가 마진 콜을 촉발했다.
그들은 3배 마진 대출을 받아 2배 반도체 ETF에 쏟아부었고, 단기 거래 도구를 장기 투자로 취급했다. 가격이 하락하자 증권사들이 36만 개 계좌를 자동 청산했다.
청산된 계좌의 62%가 35세 미만이었다. 부동산에서 소외된 한 세대가 빌린 돈으로 강세장을 부를 쌓는 유일한 길로 여겼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지 못했다.
KOSPI 마진 대출은 6월 말 사상 최대 38.6조 원에 달했다. 가격이 떨어지자 증권사들은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보유 주식을 매도했고, 이는 가격을 더 떨어뜨려 추가 마진 콜을 촉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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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7월 FOMC 프리뷰 (Bloomberg)
결론: 지금처럼 다양한 가능성의 분포를 안고 FOMC 회의를 들어가는 것은 드문 일. 간발의 차로 금리 동결 전망. 지금 인상한다면 이점이 적을 것. 긴축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훨씬 전에 경제 활동을 제약하기 때문
- 내부적으로 인상파와 동결파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는 가운데 결국 워시 의장이 캐스팅보트를 쥐게 될 것. 5개의 TF가 연말이 되어서야 완료된다는 점과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 둔화 및 고용 퀄리티 하락 등을 감안할 때 당장 금리를 올리기보다는 더 많은 데이터를 기다리는 쪽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연준 내부의 표심을 살펴보더라도 즉각 금리 인상을 위한 확실한 과반수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 로건, 해맥 등은 인상 주장하며 반대표 던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다수의 투표권자들은 아직 인내심을 강조하며 동결 선호 중
- 캐스팅보드가 될 것으로 보이는 워시 의장도 최근 의회 청문회에서 AI 발 수요 및 생산성 향상이 반드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발언. 결국 시장의 매파적 기대와는 달리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전임자인 파월이 의장이었더라도 동결 결정했을 가능성 높으며, 이번에도 파월 의장은 동결파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
- 물론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워시가 정치적 부담이 큰 11월 중간선거에 임박해서 움직이는 것보다는, 7월에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려 시장에 강력한 물가 안정 의지를 보여줘 연준 내 장악력을 입증해야 한다고 말할 가능성
- 그러나 통화정책 효과는 금융 여건에 즉각 반영되고, 6개월 이내에 실물 경제와 고용 시장을 위축시키는 반면, 인플레이션 둔화 효과를 훨씬 레깅됨. 결국 지금 금리를 섣부르게 인상하는 것은 노동시장에만 타격을 주고 물가는 잡지 못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므로, 동결이 합리적
결론: 지금처럼 다양한 가능성의 분포를 안고 FOMC 회의를 들어가는 것은 드문 일. 간발의 차로 금리 동결 전망. 지금 인상한다면 이점이 적을 것. 긴축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훨씬 전에 경제 활동을 제약하기 때문
- 내부적으로 인상파와 동결파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는 가운데 결국 워시 의장이 캐스팅보트를 쥐게 될 것. 5개의 TF가 연말이 되어서야 완료된다는 점과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 둔화 및 고용 퀄리티 하락 등을 감안할 때 당장 금리를 올리기보다는 더 많은 데이터를 기다리는 쪽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연준 내부의 표심을 살펴보더라도 즉각 금리 인상을 위한 확실한 과반수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 로건, 해맥 등은 인상 주장하며 반대표 던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다수의 투표권자들은 아직 인내심을 강조하며 동결 선호 중
- 캐스팅보드가 될 것으로 보이는 워시 의장도 최근 의회 청문회에서 AI 발 수요 및 생산성 향상이 반드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발언. 결국 시장의 매파적 기대와는 달리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전임자인 파월이 의장이었더라도 동결 결정했을 가능성 높으며, 이번에도 파월 의장은 동결파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
- 물론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워시가 정치적 부담이 큰 11월 중간선거에 임박해서 움직이는 것보다는, 7월에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려 시장에 강력한 물가 안정 의지를 보여줘 연준 내 장악력을 입증해야 한다고 말할 가능성
- 그러나 통화정책 효과는 금융 여건에 즉각 반영되고, 6개월 이내에 실물 경제와 고용 시장을 위축시키는 반면, 인플레이션 둔화 효과를 훨씬 레깅됨. 결국 지금 금리를 섣부르게 인상하는 것은 노동시장에만 타격을 주고 물가는 잡지 못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므로, 동결이 합리적
Forwarded from 루팡
1. 시장 안정화 및 제도 개선 주요 내용
개인별 총량 관리: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등 (예: 총 투자금액의 20% 이내 제한)
거래비용 부담 가중: 과도한 거래행태 제한 (예: 선물시장에서 운영 중인 과다호가부담금 적용 등)
모의거래 도입: 현행 사전교육 제도 외에 모의거래 과정 추가
긴급 조치 법적 근거 마련: 홍콩의 가변 레버리지(flexible leverage) 배율 사례 등을 감안하여 긴급 상황 시 당국의 시장 안정화 조치 근거 마련
2.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
주식시장 변동성 완화 및 구조적 시장 안정을 위해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개선 가속화
상장사의 기업가치 제고 및 지배구조 개선 유도
코스닥 시장 체질개선 등 제도개선 과제 신속 추진
3.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조치 (7.16 발표)
① 과열 경쟁 완화 (즉시 시행)
단일종목 상품 신규상장 잠정 중단
관련 광고 금지
② 투자자 보호 체계 개선
심화교육 신설 (8월 중): 1시간 추가 (총 2시간 → 3시간)
위험안내 강화 (8월 중): 현재 손실률 등 투자자 안내 강화 (증권사 앱 푸시알림 등)
관리의무 및 책임 강화 (8월 19일): 증권사(LP)-운용사 간 괴리율 관리의무·페널티 강화 및 운용사 관리책임 제고
③ 투자요건 강화
기본예탁금 적용 (7월 31일): 3,000만 원 적용 (현금만 인정, 국내외 동일, 신규매수 및 기존투자자 추가매수 모두 적용)
매매수량단위 확대 (11월): 1좌 → 잠정 20좌
개인별 총량 관리: 개인별 투자한도 설정 등 (예: 총 투자금액의 20% 이내 제한)
거래비용 부담 가중: 과도한 거래행태 제한 (예: 선물시장에서 운영 중인 과다호가부담금 적용 등)
모의거래 도입: 현행 사전교육 제도 외에 모의거래 과정 추가
긴급 조치 법적 근거 마련: 홍콩의 가변 레버리지(flexible leverage) 배율 사례 등을 감안하여 긴급 상황 시 당국의 시장 안정화 조치 근거 마련
2.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
주식시장 변동성 완화 및 구조적 시장 안정을 위해 자본시장의 근본적인 체질개선 가속화
상장사의 기업가치 제고 및 지배구조 개선 유도
코스닥 시장 체질개선 등 제도개선 과제 신속 추진
3.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조치 (7.16 발표)
① 과열 경쟁 완화 (즉시 시행)
단일종목 상품 신규상장 잠정 중단
관련 광고 금지
② 투자자 보호 체계 개선
심화교육 신설 (8월 중): 1시간 추가 (총 2시간 → 3시간)
위험안내 강화 (8월 중): 현재 손실률 등 투자자 안내 강화 (증권사 앱 푸시알림 등)
관리의무 및 책임 강화 (8월 19일): 증권사(LP)-운용사 간 괴리율 관리의무·페널티 강화 및 운용사 관리책임 제고
③ 투자요건 강화
기본예탁금 적용 (7월 31일): 3,000만 원 적용 (현금만 인정, 국내외 동일, 신규매수 및 기존투자자 추가매수 모두 적용)
매매수량단위 확대 (11월): 1좌 → 잠정 20좌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7/29일: 삼성전자 MDD -48%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가총액 5.5조원의 의미
]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① 7/29일 삼성전자 종가 기준 MDD -42.5%, 장중 저가 기준 MDD -47.8%.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46.7%
* 삼성전자 주가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만큼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 시 코스피 5,260p(장 중 저가) 저점 가능성 높다고 판단
* ②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5.5조원(금일 추정치)으로 상장 직후(5/29일 5.2조원)수준 까지 감소
* 반도체에 대한 극단적인 매도 압력도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
]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① 7/29일 삼성전자 종가 기준 MDD -42.5%, 장중 저가 기준 MDD -47.8%.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46.7%
* 삼성전자 주가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만큼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 시 코스피 5,260p(장 중 저가) 저점 가능성 높다고 판단
* ②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5.5조원(금일 추정치)으로 상장 직후(5/29일 5.2조원)수준 까지 감소
* 반도체에 대한 극단적인 매도 압력도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판단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JP Morgan: 한국 레버리지 ETF 청산, 막바지 진입
•JP Morgan은 6월 중순 이후 한국 증시에서 진행된 대규모 디레버리징을 보면, 레버리지 ETF의 청산이 대부분 완료됐다고 평가했음. 헤지펀드의 디레버리징도 약 90% 완료됐으며, 레버리지 수준 역시 보다 합리적인 구간으로 되돌아왔다고 분석
•보고서는 “시장 조정과 함께 관련 자금 규모는 현재 약 170억 달러로 감소했다”며, 이전까지 레버리지 ETF로 빠르게 유입되던 대규모 자금 흐름도 최근 며칠 사이 뚜렷하게 둔화됐다고 밝혔음
•다만, 최근 주가 급락으로 인해 향후 며칠간 추가적인 디레버리징이 발생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지적. 또한 연준 회의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초대형 기술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대한 높은 기대를 감안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摩根大通表示,自6月中旬以来,韩国股市经历的大规模去杠杆化显示,杠杆ETF的平仓已基本完成,对冲基金约完成了90%的去杠杆进程,杠杆水平也已回落至更合理的区间。“随着市场回调,这类资金规模目前已降至170亿美元,” 报告称,此前大量资金快速流入杠杆ETF的势头,近几日已明显放缓。 不过,近期股价暴跌仍可能在未来几天引发进一步去杠杆。同时,考虑到美联储公开市场委员会会议存在加息风险,以及市场对超大规模科技公司即将公布的财报寄予厚望,许多投资者仍保持谨慎。
•JP Morgan은 6월 중순 이후 한국 증시에서 진행된 대규모 디레버리징을 보면, 레버리지 ETF의 청산이 대부분 완료됐다고 평가했음. 헤지펀드의 디레버리징도 약 90% 완료됐으며, 레버리지 수준 역시 보다 합리적인 구간으로 되돌아왔다고 분석
•보고서는 “시장 조정과 함께 관련 자금 규모는 현재 약 170억 달러로 감소했다”며, 이전까지 레버리지 ETF로 빠르게 유입되던 대규모 자금 흐름도 최근 며칠 사이 뚜렷하게 둔화됐다고 밝혔음
•다만, 최근 주가 급락으로 인해 향후 며칠간 추가적인 디레버리징이 발생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지적. 또한 연준 회의의 금리 인상 가능성과 초대형 기술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대한 높은 기대를 감안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摩根大通表示,自6月中旬以来,韩国股市经历的大规模去杠杆化显示,杠杆ETF的平仓已基本完成,对冲基金约完成了90%的去杠杆进程,杠杆水平也已回落至更合理的区间。“随着市场回调,这类资金规模目前已降至170亿美元,” 报告称,此前大量资金快速流入杠杆ETF的势头,近几日已明显放缓。 不过,近期股价暴跌仍可能在未来几天引发进一步去杠杆。同时,考虑到美联储公开市场委员会会议存在加息风险,以及市场对超大规模科技公司即将公布的财报寄予厚望,许多投资者仍保持谨慎。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7월 FOMC 기자회견 요약>
- 실질 금리에서도 물질적인 긴축을 목격, 여기에 개입하지 않겠다. 우리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겠지만, 우린 금융시장의 반응에 관심이 있다.
- 자본지출과 생산성이 강하며 노동시장은 견조하고 안정적. 채권 시장도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래서 지난 42일 동안 우리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 모두에서 긴축이 나타났다. 시장이 역할을 해낸거다.
- 3명이 왜 반대했는지는 말하지 않겠다, 집안싸움 긍정적이다 그게 정책에 올바른 방향이다. 이 한 번의 회의로 팀을 측정치 않겠지만 고물가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팀이라는 것에는 확신이 강해졌다.
- 7월 금리 동결에 6월 cpi 서프 기여는 Not much. 데이터 의존성의 역사적 문제는 '데이터'와 '의존성' 그 자체에 있다, 단 하나의 개별 데이터 조각을 방어막이나 핑계, 혹은 정당화의 수단으로 의존하지 않겠다. 데이터의 ‘트렌드’가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숨죽여 그 데이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잘못된 인상을 받지는 않았으면 한다.
- 냅뒀더니 명목금리가 올랐다, 그게 시장의 판단인 것이다.
- 지금은 단지 '지켜보며 기다리는(watchful waiting)' 시간이 아니라 '지켜보며 생각하는(watchful thinking)'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표결은 만장일치였습니다.
- 일부 저희가 2%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목표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아니다. 우리는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그 이상은 단 1도 허용하지 않을 것
- Q 왜 동결했냐? A 저는 우리가 한 행동을 '동결' 같은 것으로 규정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를 경제 상황에 대한 엄격한 검토로 규정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한 일은 거대하고 어려운 질문들에 대한 검토였으며, 향후 기간 동안 그러한 질문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 숙제를 확인한 것으로 규정하겠습니다. 만약 이것을 동결이라고 기술하려 하신다면, 금융시장 가격들이 그 반대 편에 설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중간 기간 동안 금융시장 가격들은 동결되지 않았습니다. 한쪽 방향으로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다른 쪽 방향으로는 강한 경제 성장세에 반응했습니다.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가 올랐습니다. 오늘 연준이 정책 금리에 명시적인 변화를 주었나요?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야기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Q 잭슨홀 8월 특이사항 있나? A 백지다. 아직 논의 안 했다. "25bp를 올렸냐 말았냐" 하는 근시안적인 사고가 아니라 결국 우리가 물가 안정을 달성하느냐가 중요하다. 빅 픽처를 다루는 연설이 될지, 아니면 9월과 12월 사이에 있을 모든 행동을 위한 전통적인 셋업이 될지 결정하지 않았다. 지금부터 잭슨홀 사이에 제가 하고 있는 일은 그 TF들을 점검하는 것이다.
-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이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명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나온 수세대에 걸쳐 엄격한 상충 관계(Trade-off)가 있다고 생각했던 정책 입안자들이 있었지만 나는 아니다. 우리의 책무를 다할 때 양쪽 모두를 충족시키게 될 것. 제가 물가 안정에 대해 주로 이야기해 온 이유는 국가적으로나 정책 입안자로서 완전고용 측면에서는 유의미하게 잘하고 있지만, 물가 측면에서는 훨씬 못하고 있기 때문.
- Q 물가에 어떤 지표가 중요한가 A 정석적인 표준 답변을 하자면 연준의 매년 1월 보고서 속 올해는 PCE 인플레이션 지표. 현재도 고수 중. 내년엔 모르겠고 TF가 추가할 내용이 있을 것. 다만 물가 목표 위해 저는 더 넓은 인플레이션 데이터 집합을 보고있다.
- Q 오늘 얘기한건 논의하고 있다 뿐이지 않냐 A (명확한 답변 X)
- 실질 금리에서도 물질적인 긴축을 목격, 여기에 개입하지 않겠다. 우리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겠지만, 우린 금융시장의 반응에 관심이 있다.
- 자본지출과 생산성이 강하며 노동시장은 견조하고 안정적. 채권 시장도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래서 지난 42일 동안 우리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 모두에서 긴축이 나타났다. 시장이 역할을 해낸거다.
- 3명이 왜 반대했는지는 말하지 않겠다, 집안싸움 긍정적이다 그게 정책에 올바른 방향이다. 이 한 번의 회의로 팀을 측정치 않겠지만 고물가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팀이라는 것에는 확신이 강해졌다.
- 7월 금리 동결에 6월 cpi 서프 기여는 Not much. 데이터 의존성의 역사적 문제는 '데이터'와 '의존성' 그 자체에 있다, 단 하나의 개별 데이터 조각을 방어막이나 핑계, 혹은 정당화의 수단으로 의존하지 않겠다. 데이터의 ‘트렌드’가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숨죽여 그 데이터만을 기다리고 있다는 잘못된 인상을 받지는 않았으면 한다.
- 냅뒀더니 명목금리가 올랐다, 그게 시장의 판단인 것이다.
- 지금은 단지 '지켜보며 기다리는(watchful waiting)' 시간이 아니라 '지켜보며 생각하는(watchful thinking)'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표결은 만장일치였습니다.
- 일부 저희가 2%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목표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아니다. 우리는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할 것이다. 그 이상은 단 1도 허용하지 않을 것
- Q 왜 동결했냐? A 저는 우리가 한 행동을 '동결' 같은 것으로 규정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를 경제 상황에 대한 엄격한 검토로 규정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한 일은 거대하고 어려운 질문들에 대한 검토였으며, 향후 기간 동안 그러한 질문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 스스로 숙제를 확인한 것으로 규정하겠습니다. 만약 이것을 동결이라고 기술하려 하신다면, 금융시장 가격들이 그 반대 편에 설 것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중간 기간 동안 금융시장 가격들은 동결되지 않았습니다. 한쪽 방향으로는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다른 쪽 방향으로는 강한 경제 성장세에 반응했습니다. 명목 금리와 실질 금리가 올랐습니다. 오늘 연준이 정책 금리에 명시적인 변화를 주었나요?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이야기의 시작이지 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Q 잭슨홀 8월 특이사항 있나? A 백지다. 아직 논의 안 했다. "25bp를 올렸냐 말았냐" 하는 근시안적인 사고가 아니라 결국 우리가 물가 안정을 달성하느냐가 중요하다. 빅 픽처를 다루는 연설이 될지, 아니면 9월과 12월 사이에 있을 모든 행동을 위한 전통적인 셋업이 될지 결정하지 않았다. 지금부터 잭슨홀 사이에 제가 하고 있는 일은 그 TF들을 점검하는 것이다.
-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이 둘 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명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지나온 수세대에 걸쳐 엄격한 상충 관계(Trade-off)가 있다고 생각했던 정책 입안자들이 있었지만 나는 아니다. 우리의 책무를 다할 때 양쪽 모두를 충족시키게 될 것. 제가 물가 안정에 대해 주로 이야기해 온 이유는 국가적으로나 정책 입안자로서 완전고용 측면에서는 유의미하게 잘하고 있지만, 물가 측면에서는 훨씬 못하고 있기 때문.
- Q 물가에 어떤 지표가 중요한가 A 정석적인 표준 답변을 하자면 연준의 매년 1월 보고서 속 올해는 PCE 인플레이션 지표. 현재도 고수 중. 내년엔 모르겠고 TF가 추가할 내용이 있을 것. 다만 물가 목표 위해 저는 더 넓은 인플레이션 데이터 집합을 보고있다.
- Q 오늘 얘기한건 논의하고 있다 뿐이지 않냐 A (명확한 답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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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까지 3년간 주주환원 정책에 따른 배당 총액은 9.8조, 매분기 평균 배당액 2.4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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