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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오픈AI "o1" 🍓(strawberry) 출시 (자료: OpenAI) -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추론모델 시리즈의 첫 번째라는 면에서 o1라고 명명. 사람처럼, 대답하기 전에 문제를 오랫동안 생각하도록 훈련. 이를 통해 더 좋은 답변을 내고 실수를 인식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 - 물리학, 화학, 생물학, 수학, 코딩 분야에서 박사급 지능을 내기 시작. 국제수학올림피아드 예선문제에서 GPT-4o는 13%를 풀었으나 o1는 83%를 풀었음.…
오픈AI가 GPT-o1을 출시했습니다.
GPT-o1은 기존의 GPT-4o와는 다르게 '추론'에 적합한 모델로 설계되었습니다.
추론이야말로 '사람과 같은 사고'에 가까운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사 학위를 가진 전문가를 모집하여 GPQA-다이아몬드 문제를 답하게 했는데,
o1이 인간 전문가들의 성능을 능가했다는 결과를 위 사진이 보여줍니다.
물론 모든 면에서 박사보다 능력이 있다는 건 아니지만,
인간 전문가 대비 경쟁력 있는 첫 번째 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집니다.
#오픈AI #AI
GPT-o1은 기존의 GPT-4o와는 다르게 '추론'에 적합한 모델로 설계되었습니다.
추론이야말로 '사람과 같은 사고'에 가까운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사 학위를 가진 전문가를 모집하여 GPQA-다이아몬드 문제를 답하게 했는데,
o1이 인간 전문가들의 성능을 능가했다는 결과를 위 사진이 보여줍니다.
물론 모든 면에서 박사보다 능력이 있다는 건 아니지만,
인간 전문가 대비 경쟁력 있는 첫 번째 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집니다.
#오픈AI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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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에 “차근차근 생각해보자(Let's Think Step by Step)"를 추가하면 정확도가 현저히 올라가는 거 아시나요?
AI에게도 스스로 추론할 수 있는 시간을 주면 인지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기존의 챗봇은 빠른 시간 내에 응답을 내기에 급급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요,
오늘 공개된 GPT-o1은 단순한 챗봇을 넘어 AI가 범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첫 단추가 될 것 같습니다.
o1이 이 정도면 연말에 출시되는 GPT-5는 얼마나 경이로울지 기대되네요.
#AI
AI에게도 스스로 추론할 수 있는 시간을 주면 인지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기존의 챗봇은 빠른 시간 내에 응답을 내기에 급급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데요,
오늘 공개된 GPT-o1은 단순한 챗봇을 넘어 AI가 범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첫 단추가 될 것 같습니다.
o1이 이 정도면 연말에 출시되는 GPT-5는 얼마나 경이로울지 기대되네요.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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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사태 이후로 주도주가 AI 인프라에서 AI 소프트웨어쪽으로 탈바꿈 시도 중입니다.
오늘 국장에서도 SK하이닉스는 급락, 네카오가 급등했습니다.
미장에선 마소, 메타, 구글, 아마존, 오라클 쪽 흐름이 좋고요.
엔비디아 장투 관점에선 여전히 좋은 거 맞는데 단기간에 수익을 먹겠다는 접근은 리스크가 있어 보입니다.
#AI
오늘 국장에서도 SK하이닉스는 급락, 네카오가 급등했습니다.
미장에선 마소, 메타, 구글, 아마존, 오라클 쪽 흐름이 좋고요.
엔비디아 장투 관점에선 여전히 좋은 거 맞는데 단기간에 수익을 먹겠다는 접근은 리스크가 있어 보입니다.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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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수준 높은 미국청문회 (에릭슈미트 구글 전 대표)
→ 대충 요약하면,
미중 전쟁에서 앞으로 사이버, 인공지능이 핵심이다.
그러기 위해 막대한 데이터 센터와, 그걸 돌아가게 할 전력이 굉장히 중요하다.
재생 에너지나 친환경 에너지로는 불가능하다.
기존 전력망을 사용가능한 SMR이 해답니다.
일반적인 데이터 센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원자력 발전소 한 곳의 발전량인 1기가 와트 정도이다.
앞으로 3~5년 안에 인공지능 분야에서 미국이 선두를 유지하려면 90기가와트의 전력이 더 필요하다.
즉, 보통 SMR(소형 모듈 원전)의 출력이 300~500Mwe이므로
3~5년 안에 180 ~ 300기의 SMR이 필요하다는 의미.
#AI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SMR #소형모듈원전 #미중분쟁
[작성] 낭만PB | https://t.me/Romanticist_PB
→ 대충 요약하면,
미중 전쟁에서 앞으로 사이버, 인공지능이 핵심이다.
그러기 위해 막대한 데이터 센터와, 그걸 돌아가게 할 전력이 굉장히 중요하다.
재생 에너지나 친환경 에너지로는 불가능하다.
기존 전력망을 사용가능한 SMR이 해답니다.
일반적인 데이터 센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원자력 발전소 한 곳의 발전량인 1기가 와트 정도이다.
앞으로 3~5년 안에 인공지능 분야에서 미국이 선두를 유지하려면 90기가와트의 전력이 더 필요하다.
즉, 보통 SMR(소형 모듈 원전)의 출력이 300~500Mwe이므로
3~5년 안에 180 ~ 300기의 SMR이 필요하다는 의미.
#AI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SMR #소형모듈원전 #미중분쟁
[작성] 낭만PB | https://t.me/Romanticist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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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미국청문회 (에릭슈미트 구글 전 대표)
Translated by M
DISCLAIMER
- The copyright of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the original copyright holder.
- We check the copyright permission through the YouTube system, and if it is not confirmed within the system, we proceed with the translation work…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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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묻는게 더 편해"…몰락하는 위키피디아·네이버지식인[팩플]
한때 문제 풀어주거나 질문에 답변해주는 플랫폼에서 수익화를 했었는데 (과외, 네이버 엑스퍼트, 아하 등)
요샌 챗GPT가 풀이과정까지 상세히 설명해주니 어쩔 수 없는 시대의 변화인 거 같기도 하고요.
아직까진 할루시네이션이 있다 해도 영어 회화는 지금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고,
멀티모달 좀 더 발전하면 과외 선생님 역할은 수행하고도 남을 듯요.
#AI
https://naver.me/FTMfj5Dk
이같은 온라인 생태계의 변화는 이른바 '제로클릭'(Zero-Click) 현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기존 검색의 경우 검색 결과를 보고 해당 사이트에 클릭해 들어가는 행위가 있었지만, 이젠 AI가 알아서 원하는 답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중간 과정이 생략된다는 의미다. 이렇게 되면 검색 및 사이트 비교 과정에서 발생했던 트래픽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온라인 생태계에 지각변동이 올 수 있다. 미국 컨설팅업체 베인앤드컴퍼니는 지난 2월 펴낸 리포트 '굿바이 클릭, 헬로 AI'에서 “지난해 검색 사이트 이용자 중 60%가 AI의 대답에 만족했고, 이 때문에 다른 사이트를 클릭하는 트래픽이 최대 25%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한때 문제 풀어주거나 질문에 답변해주는 플랫폼에서 수익화를 했었는데 (과외, 네이버 엑스퍼트, 아하 등)
요샌 챗GPT가 풀이과정까지 상세히 설명해주니 어쩔 수 없는 시대의 변화인 거 같기도 하고요.
아직까진 할루시네이션이 있다 해도 영어 회화는 지금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고,
멀티모달 좀 더 발전하면 과외 선생님 역할은 수행하고도 남을 듯요.
#AI
https://naver.me/FTMfj5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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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많이들 보셨을 텐데
챗GPT 나온 게 불과 2년 전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앞으로 5년, 10년 후 미래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멀리 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AI
https://youtu.be/KerLJAq_-JI?si=c7gDtMX9tDC4A5Bj
챗GPT 나온 게 불과 2년 전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앞으로 5년, 10년 후 미래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멀리 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AI
https://youtu.be/KerLJAq_-JI?si=c7gDtMX9tDC4A5Bj
YouTube
AI 2023 v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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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 이하가 진짜 ㅈ된 이유
1. 취업문 사실상 닫힘. AI가 비기너 업무(인턴/신입) 싹 다 대체 중임.
2. 노동 가치 나락. 취업도 못하는데 극악의 확률로 취업해도 월 300 받아서 서울에 자가는 커녕 화장실 한칸도 못삼.
3. 대학 간판의 몰락. 명문대 나와서 사무직 앉아봤자 AI가 3초 컷 내는 보고서 쓰는 기계 됨. 전문직 아닌 이상 화이트칼라 멸망 확정.
오히려 명문대생들이 하는 직업부터 삭제중..
4. 그럼 어떻게 사냐? 자본 소득 못 만들면 그냥 최하층 불가촉천민될듯. 노동으로 비비는 시대는 끝났다.
5. 50대 대기업 김 부장은 블록체인이 정확히 뭔지, 테슬라가 왜 오르는지 모른다. 근데 태어날때부터 세기말 테크노감성의 z세대는 다르지. 앞으로의 AI 혁신 기업 투자에는 엣지가 나름 있다 이 말임.
6. 제발 투자 공부 좀 해라. 트레이딩이든, 스윙이든, 적립식이든 제발 뭐라도 해라. 취업해서 돈 벌어야지. 하는 순간 도태된다. 돈이 돈을 벌게 세팅 안 해두면 평생 AI 따가리 한다. 아니 그냥 실업자된다고.
7. 10년 뒤 미래엔 인구 20%는 집에서 마우스 딸깍질로 자본 증식하는 자본투자자에 나머지 80%는 할 일 없어서 나라에서 주는 AI 기본소득 받아먹는 실직자 될 확률 높다.
8. 당장 경제 공부해라.
#AI
글 원문
1. 취업문 사실상 닫힘. AI가 비기너 업무(인턴/신입) 싹 다 대체 중임.
2. 노동 가치 나락. 취업도 못하는데 극악의 확률로 취업해도 월 300 받아서 서울에 자가는 커녕 화장실 한칸도 못삼.
3. 대학 간판의 몰락. 명문대 나와서 사무직 앉아봤자 AI가 3초 컷 내는 보고서 쓰는 기계 됨. 전문직 아닌 이상 화이트칼라 멸망 확정.
오히려 명문대생들이 하는 직업부터 삭제중..
4. 그럼 어떻게 사냐? 자본 소득 못 만들면 그냥 최하층 불가촉천민될듯. 노동으로 비비는 시대는 끝났다.
5. 50대 대기업 김 부장은 블록체인이 정확히 뭔지, 테슬라가 왜 오르는지 모른다. 근데 태어날때부터 세기말 테크노감성의 z세대는 다르지. 앞으로의 AI 혁신 기업 투자에는 엣지가 나름 있다 이 말임.
6. 제발 투자 공부 좀 해라. 트레이딩이든, 스윙이든, 적립식이든 제발 뭐라도 해라. 취업해서 돈 벌어야지. 하는 순간 도태된다. 돈이 돈을 벌게 세팅 안 해두면 평생 AI 따가리 한다. 아니 그냥 실업자된다고.
7. 10년 뒤 미래엔 인구 20%는 집에서 마우스 딸깍질로 자본 증식하는 자본투자자에 나머지 80%는 할 일 없어서 나라에서 주는 AI 기본소득 받아먹는 실직자 될 확률 높다.
8. 당장 경제 공부해라.
#AI
글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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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특이점과 노동의 종말
1. 노동자에서 자본가로
- 노동 소득의 가치가 0에 수렴하므로, 생산 수단(AI, 로봇, 데이터센터, 에너지)을 소유한 자만이 부를 독점
- 대신 나를 위해 일해줄 최고 성능의 AI를 가진 기업(또는 그 인프라)의 지분을 확보
- AI가 학습하거나 생성할 때 필요한 원본을 가진 사람이 로열티를 받음(AI가 창작도 잘하겠지만, 인간 오리지널이라는 희소성의 가치)
- AI 구동에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 결국 반도체 다음 병목은 전력망과 에너지원
2. 기본소득과 로봇세
- 일자리가 없으면 소비도 없음. AI 기업도 물건을 팔 대상(인간)이 돈이 없으면 망함
- 따라서 자본주의 유지를 위해서라도 강제적인 부의 재분배가 일어날 것
- 샘 알트먼 등이 주장하듯, AI가 번 돈을 세금으로 걷어 전 인류에게 배당금처럼 뿌려주는 시스템 정착
- 노동의 대가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존재 증명만으로 보상을 받는 구조
3. 생산에서 유희와 관계로
- 생산성 경쟁은 AI에게 넘기고, 인간은 인간만이 주는 가치 혹은 과정 그 자체를 즐기는 행위로 이동하게 됨
- 도파민/엔터 폭발: 일이 줄어들수록 남는 것은 시간. 게임, 스포츠, 도박, 합법적 마약 대체재, 가상현실 등 쾌락과 몰입을 파는 산업이 비정상적으로 커질 것
- 스포츠·승부의 세계: AI가 포커를 더 잘 쳐도, 사람들은 여전히 인간끼리의 심리전을 보고 싶어 함. 올림픽에서 로봇이 뛰는 걸 보며 감동하진 않는 것과 같은 맥락
-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역설적으로 사람의 손길이 닿는 서비스가 최고급 럭셔리 상품이 됨
4. 크립토/Web3와의 결합
- 중앙화 AI 기업(빅 브라더)의 독재를 견제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으로 AI의 소유권과 의사결정을 분산하는 DAO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
-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API·데이터·연산을 사고팔 때, 법정화폐보다 코인이 빠르고 기계 친화적
- 이 네트워크의 결제·거버넌스 인프라를 선점하는 체인이 장기적으로 큰 몫을 가져감
5. 생산성 싸움은 대신, 자본 소유권과 인간 고유성에 베팅
- AI·반도체·에너지·데이터 인프라 섹터의 주식, 그리고 관련 자산을 꾸준히 매집해 생산 수단에 대한 지분을 넓혀갈 것
-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 때 진짜 재미와 의미를 느끼는지 찾고, 그 분야(게임, 예술, 커뮤니티, 돌봄 등)에서 인간적 권위를 쌓을 것
- AI 특이점 시대의 진짜 양극화는 무엇을 소유하고, 무엇을 즐길 줄 아느냐에서 갈리게 됨
#AI
글 원문
1. 노동자에서 자본가로
- 노동 소득의 가치가 0에 수렴하므로, 생산 수단(AI, 로봇, 데이터센터, 에너지)을 소유한 자만이 부를 독점
- 대신 나를 위해 일해줄 최고 성능의 AI를 가진 기업(또는 그 인프라)의 지분을 확보
- AI가 학습하거나 생성할 때 필요한 원본을 가진 사람이 로열티를 받음(AI가 창작도 잘하겠지만, 인간 오리지널이라는 희소성의 가치)
- AI 구동에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 결국 반도체 다음 병목은 전력망과 에너지원
2. 기본소득과 로봇세
- 일자리가 없으면 소비도 없음. AI 기업도 물건을 팔 대상(인간)이 돈이 없으면 망함
- 따라서 자본주의 유지를 위해서라도 강제적인 부의 재분배가 일어날 것
- 샘 알트먼 등이 주장하듯, AI가 번 돈을 세금으로 걷어 전 인류에게 배당금처럼 뿌려주는 시스템 정착
- 노동의 대가가 아닌, 인간으로서의 존재 증명만으로 보상을 받는 구조
3. 생산에서 유희와 관계로
- 생산성 경쟁은 AI에게 넘기고, 인간은 인간만이 주는 가치 혹은 과정 그 자체를 즐기는 행위로 이동하게 됨
- 도파민/엔터 폭발: 일이 줄어들수록 남는 것은 시간. 게임, 스포츠, 도박, 합법적 마약 대체재, 가상현실 등 쾌락과 몰입을 파는 산업이 비정상적으로 커질 것
- 스포츠·승부의 세계: AI가 포커를 더 잘 쳐도, 사람들은 여전히 인간끼리의 심리전을 보고 싶어 함. 올림픽에서 로봇이 뛰는 걸 보며 감동하진 않는 것과 같은 맥락
-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역설적으로 사람의 손길이 닿는 서비스가 최고급 럭셔리 상품이 됨
4. 크립토/Web3와의 결합
- 중앙화 AI 기업(빅 브라더)의 독재를 견제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반으로 AI의 소유권과 의사결정을 분산하는 DAO 모델이 대안으로 부상
-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API·데이터·연산을 사고팔 때, 법정화폐보다 코인이 빠르고 기계 친화적
- 이 네트워크의 결제·거버넌스 인프라를 선점하는 체인이 장기적으로 큰 몫을 가져감
5. 생산성 싸움은 대신, 자본 소유권과 인간 고유성에 베팅
- AI·반도체·에너지·데이터 인프라 섹터의 주식, 그리고 관련 자산을 꾸준히 매집해 생산 수단에 대한 지분을 넓혀갈 것
-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할 때 진짜 재미와 의미를 느끼는지 찾고, 그 분야(게임, 예술, 커뮤니티, 돌봄 등)에서 인간적 권위를 쌓을 것
- AI 특이점 시대의 진짜 양극화는 무엇을 소유하고, 무엇을 즐길 줄 아느냐에서 갈리게 됨
#AI
글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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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이번엔 진짜 다르다”
투자 사이클에 대한 통찰로 유명한 오크트리 캐피털의 하워드 막스가 최근 시장의 가장 뜨거운 감자인 AI 버블론에 대해 묵직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평소 "이번엔 다르다(This time is different)"라는 말이 투자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경고해 온 그가, 이번 AI 붐에 대해서만큼은 과거와는 질적으로 다르다는 입장을 취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핵심은 실적과 숫자가 뒷받침되는 상승이라는 것입니다.
1. 엔비디아의 PER 30배, 거품이 아닌 이유
많은 투자자가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 속도에 현기증을 느끼며 버블을 우려하지만, 밸류에이션을 뜯어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R)은 약 30배 수준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수치로 보면 낮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가 보여주는 압도적인 이익 창출 능력과 성장 속도를 고려하면 결코 비이성적인 '미친 수준'이 아니라는 평가입니다. 단순한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폭등했던 과거의 투기적 장세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지점입니다.
2. 닷컴 버블(TMT)과의 결정적 차이
현재의 AI 랠리를 1999년 닷컴 버블과 비교하는 시각이 많지만, 하워드 막스는 이 비교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당시 기술주들은 수익 모델이 부재한 상태에서 막연한 미래만 팔았습니다. 주가는 천정부지였지만 기업의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였던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반면, 지금의 AI 대장주들은 다릅니다.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주요 기업들은 이미 막대한 현금을 쓸어 담고 있으며, 그 이익 규모가 주가를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당시 TMT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설명 불가능한 영역이었다면, 지금은 숫자로 증명되는 합리적인 구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3. 폭발하는 실수요와 성숙한 시장
지금의 AI 열풍은 허상이 아닙니다. 전 세계적으로 AI 인프라와 제품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는 즉각적인 매출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AI를 통해 실제로 돈을 벌거나 비용을 절감하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시장 참여자들의 태도 역시 과거보다 성숙했습니다. 맹목적인 '묻지마 투자'보다는 실적과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을 따지는 투자자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의 주가 수준은 똑똑해진 시장 참여자들이 매긴 합당한 가격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보수적인 가치투자자조차 현재의 AI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거품 붕괴를 걱정하기보다는 이 기술이 만들어내는 실질적인 이익의 크기에 집중해야 할 시점입니다.
글 원문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통찰로 유명한 오크트리 캐피털의 하워드 막스가 최근 시장의 가장 뜨거운 감자인 AI 버블론에 대해 묵직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평소 "이번엔 다르다(This time is different)"라는 말이 투자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경고해 온 그가, 이번 AI 붐에 대해서만큼은 과거와는 질적으로 다르다는 입장을 취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핵심은 실적과 숫자가 뒷받침되는 상승이라는 것입니다.
1. 엔비디아의 PER 30배, 거품이 아닌 이유
많은 투자자가 엔비디아의 주가 상승 속도에 현기증을 느끼며 버블을 우려하지만, 밸류에이션을 뜯어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엔비디아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Forward PER)은 약 30배 수준입니다.
물론 절대적인 수치로 보면 낮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회사가 보여주는 압도적인 이익 창출 능력과 성장 속도를 고려하면 결코 비이성적인 '미친 수준'이 아니라는 평가입니다. 단순한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폭등했던 과거의 투기적 장세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지점입니다.
2. 닷컴 버블(TMT)과의 결정적 차이
현재의 AI 랠리를 1999년 닷컴 버블과 비교하는 시각이 많지만, 하워드 막스는 이 비교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당시 기술주들은 수익 모델이 부재한 상태에서 막연한 미래만 팔았습니다. 주가는 천정부지였지만 기업의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였던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반면, 지금의 AI 대장주들은 다릅니다. 엔비디아를 필두로 한 주요 기업들은 이미 막대한 현금을 쓸어 담고 있으며, 그 이익 규모가 주가를 정당화하고 있습니다. 당시 TMT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설명 불가능한 영역이었다면, 지금은 숫자로 증명되는 합리적인 구간에 있다는 것입니다.
3. 폭발하는 실수요와 성숙한 시장
지금의 AI 열풍은 허상이 아닙니다. 전 세계적으로 AI 인프라와 제품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는 즉각적인 매출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AI를 통해 실제로 돈을 벌거나 비용을 절감하는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시장 참여자들의 태도 역시 과거보다 성숙했습니다. 맹목적인 '묻지마 투자'보다는 실적과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을 따지는 투자자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즉, 현재의 주가 수준은 똑똑해진 시장 참여자들이 매긴 합당한 가격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보수적인 가치투자자조차 현재의 AI 흐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거품 붕괴를 걱정하기보다는 이 기술이 만들어내는 실질적인 이익의 크기에 집중해야 할 시점입니다.
글 원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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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문과 전문직 '사망 선고'?…"앞으로 법조계 진로 절대 안 돼"
#AI
윌리엄 비치 전 미국 노동통계국장은 "앞으로 법조계로는 절대 진로를 정하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로펌들은 법대 출신 신입 변호사를 더 이상 뽑지 않고, 인공지능에 리서치를 시키면 된다는 입장" 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미국 의회 예산 분석도 AI가 하고 있는 현실을 밝히며 "내년에는 AI가 전문직을 어떻게 대체했는지 이야기하게 될 것" 이라고 우려했습니다.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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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브 인사이트 💡
개인 생각 미국 경제학자들이 사망 선고 했다고 하루아침에 뭐가 달라지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법조계 인력이 모두 다 AI로 대체될 거라는 건 상상부터가 어렵긴 하죠 다만 불과 3년 전에 나온 챗GPT 3.5가 많은 걸 바꿔놨듯이 현재 AI의 발전속도를 과소평가하는 건 매우 위험하다고 봅니다 미국 빅테크 지인 왈 AGI 모먼트는 수 년 내로 반드시 올 거라고 하네요 다소 편향된 얘기일 수 있으나 현업자가 괜히 그런 소리 하는 건 아니라 봅니다 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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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예외 아니다." AI가 절대 대체하지 못할 사람ㅣ지식인초대석 EP.71 (김대식 교수 2부)
오늘은 카이스트 뇌과학자 김대식 교수님을 모시고
AI에 대체되지 않고 살아남을 사람의 특징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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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지식인사이드 #AI #AGI #인재 #교육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의 저서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교보문고 https://buly.kr/9XLxztF
알라딘 https://buly.kr/E79RMv4
예스24 https://buly.kr/GvnnCBc…
AI에 대체되지 않고 살아남을 사람의 특징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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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지식인사이드 #AI #AGI #인재 #교육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의 저서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교보문고 https://buly.kr/9XLxztF
알라딘 https://buly.kr/E79RMv4
예스24 https://buly.kr/GvnnC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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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AI
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몰트북에서 오가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무의미할 뿐만 아니라,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의 개입이 있다”며 “많은 사람들은 바이럴 댓글의 상당수가 사실은 봇으로 위장한 사람들이 작성한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하지만 봇이 작성한 게시물조차도 결국에는 사람의 조종을 받는, 자율적인 행위라기보다는 꼭두각시에 가까운 결과물”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더해 “명시적인 인간의 지시 없이는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몰트북은 분명 새로운 현상의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그것이 AI 에이전트의 미래라기보다 인간이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소비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도 나온다”며 “그럼에도 AI 에이전트 기술 발전 과정에서 필요한 요소와 위험성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이번 사례는 충분히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했다.
#AI
얼굴 사진 한 장으로 SNS를 찾아내는 AI가 등장했네요 (셜록 AI)
얼굴 사진, 특히 자녀 사진을 공개된 SNS에 올리는 건 더더욱 지양해야겠습니다
얼굴, 목소리 학습해서 전화 걸리면 보이스피싱 당하기 십상이니 암구호 같은 것도 미리 정해두시고요
GPT 등에도 개인정보 유출 유의하세요!
#AI
https://x.com/i/status/2038287200987779534
얼굴 사진, 특히 자녀 사진을 공개된 SNS에 올리는 건 더더욱 지양해야겠습니다
얼굴, 목소리 학습해서 전화 걸리면 보이스피싱 당하기 십상이니 암구호 같은 것도 미리 정해두시고요
GPT 등에도 개인정보 유출 유의하세요!
#AI
https://x.com/i/status/2038287200987779534
X (formerly Twitter)
Tech Ultimatum (@TechieUltimatum) on X
🚨 This AI is kinda scary… but powerful 👀
An app called Sherlock: AI Face Search can take just a photo of someone’s face and find their social media profiles 😳
👉 It scans billions of public images
👉 Matches faces with Instagram, TikTok, Facebook
👉 Shows…
An app called Sherlock: AI Face Search can take just a photo of someone’s face and find their social media profiles 😳
👉 It scans billions of public images
👉 Matches faces with Instagram, TikTok, Facebook
👉 Shows…
[단독] AI 쓴 서면으로 '나 홀로 소송'...변호사 상대 승소
#AI
인공지능은 복잡한 고소장 분석부터 법리 검토, 각종 서면 작성까지 소송의 모든 과정을 밀착 보좌했습니다.
소장을 입력하기만 하면 실시간으로 맞춤형 대응 전략을 뽑아냈습니다.
백미는 상대의 허점을 찾아낸 순간이었습니다.
인공지능은 변호사 A 씨가 작성했던 의견서에서 날짜가 잘못 기재된 녹취록을 찾아냈고, 계약서의 날짜와 서명 누락까지 포착했습니다.
법률가도 놓친 실수를 인공지능이 잡아낸 겁니다.
#AI
❤6
AI에 스트레스 주면 일 더 잘할까?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AI
https://naver.me/xJcj4bV8
지난해 10월 발표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연구진의 ‘말투에 주의하라: 프롬프트의 공손함이 엘엘엠(LLM) 정확도에 미치는 영향’ 논문에 따르면, 같은 질문이라도 매우 무례한 방식으로 던졌을 때 공손하거나 중립적인 방식보다 오히려 정답률이 높았다.
업무에 참고 바랍니다
#AI
https://naver.me/xJcj4bV8
❤6😁3
美 취업공식 뒤집은 AI…고졸은 호황, 대졸은 최악
지금부터는 대학(원) 진학도 잘 생각해봐야
#A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819881
지금부터는 대학(원) 진학도 잘 생각해봐야
#A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819881
오픈AI가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 해결법을 훔쳤다는 주장 제기
1. 오픈AI가 약 1만 개의 AI 에이전트를 동원해 나비에-스토크스 문제의 중요한 특수 사례에 대한 증명을 만들었다고 발표.
2. 그런데 뉴욕대학의 Buckmaster (벅마스터)는 자신들의 비공개 연구 아이디어와 매우 유사한 접근이 오픈AI의 결과에 반영됐을 가능성을 제기.
3. 오픈AI는 특정 연구자의 비공개 데이터를 직접 열람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지만, 데이터 활용과 독립 발견 여부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는 중.
4. 쟁점은 단순히 AI가 수학 난제를 풀었나가 아니라, 연구 아이디어의 출처/저자권/학술적 우선권을 어떻게 인정할 것인가에 있음.
5. 이는 AI가 연구 속도를 크게 끌어올리는 동시에, 기존 학계의 크레딧과 연구윤리 체계를 흔들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
출처
#AI
1. 오픈AI가 약 1만 개의 AI 에이전트를 동원해 나비에-스토크스 문제의 중요한 특수 사례에 대한 증명을 만들었다고 발표.
2. 그런데 뉴욕대학의 Buckmaster (벅마스터)는 자신들의 비공개 연구 아이디어와 매우 유사한 접근이 오픈AI의 결과에 반영됐을 가능성을 제기.
3. 오픈AI는 특정 연구자의 비공개 데이터를 직접 열람하지 않았다고 반박했지만, 데이터 활용과 독립 발견 여부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는 중.
4. 쟁점은 단순히 AI가 수학 난제를 풀었나가 아니라, 연구 아이디어의 출처/저자권/학술적 우선권을 어떻게 인정할 것인가에 있음.
5. 이는 AI가 연구 속도를 크게 끌어올리는 동시에, 기존 학계의 크레딧과 연구윤리 체계를 흔들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
출처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