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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투자자 (KAIST 졸업,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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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ATH 축하합니다

국장도 가즈아 🔥
❤4🔥2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박스권 벗어난후 순항중인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실적)
바이오(10월 금리동결 분위기)
2차전지(중간선거 민주당 블루웨이브 기대)


→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상대적 좋은흐름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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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 청약 진행하는 엘리스그룹

✔️ 기관경쟁률 388.84:1
-> 낮은 편이나 청약 규모 큰 편 감안
✔️ 수요예측 분포 밴드 상단 96.48%
✔️ 의무 보유확약 13.70%

균등은 진행해도 괜찮겠습니다

#공모주
❤7
제가 삶을 대하는 태도

저는 하루하루가 줄어드는게 너무 아깝습니다

오늘이 가장 건강하고 젊을 날이기 때문이죠

특히 요새와 같이 날씨 좋을 때면 '내가 지금 살아있구나'를 체감합니다

이 배경에는 결국 우리 모두의 삶에는 죽음이라는 끝이 있는 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번에 우리 삶의 예측불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단 하나, 우리 모두가 죽음을 맞이한다는 건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그 생각을 자주 떠올리다보다면 오늘 하루가 얼마나 귀중한지 되새기게 됩니다

그 과정이 스트레스 받는다기보단 그래서 하루를 더 잘 보람있게 살아겠다는 힘이 됩니다

인간이 영생한다면 (끝이 없다면) 막 살아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전 정말로 인생에서 끝 (죽음)을 자주 떠올리는 편입니다

내가 곧 죽음을 맞이한다고 생각했을 때 후회없는 삶을 살았는가?에 대한 부끄럽지 않은 대답을 하지 않고 싶고,

그게 제가 인생을 살아가는 원동력입니다

그렇담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라는 질문들의 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또 하루의 시작인 아침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관한 얘기기도 하고요

관련해서 셸리 케이건 교수의 <죽음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굿밤 되세요!

#단상

https://youtu.be/amRYMyBs8qM?si=-zlh7SNUH_AQGCNp
👍13❤5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수혜주
민주당, 중간선거 판세 확대…상원 탈환 기대와 함정 공존

미국 중간선거를 약 한 달 앞두고 민주당의 상원 탈환 가능성이 예상보다 커지고 있음. 공화당 우세 지역으로 평가되던 일부 주가 접전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민주당이 공화당의 53대47 상원 우위를 뒤집을 기회를 확보하는 모습임.

민주당은 기존 경합주인 메인·노스캐롤라이나에 이어 오하이오·아이오와 등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고 있음. 알래스카와 텍사스까지 잠재적 격전지로 거론되는 등 선거 지형이 확대되는 상황. 생활비 상승과 경제 문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일부 유권자의 피로감이 공화당 후보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임.

특히 민주당은 후보 영입과 자금력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음. 올해 7~9월 민주당 상원 후보들의 모금액은 약 2억 달러로 공화당의 약 1억3,500만 달러를 크게 웃돈 것으로 집계됨. 공화당이 방어해야 할 지역이 늘어나면서 선거자금과 조직력을 여러 지역에 분산해야 하는 압박도 커지고 있음.

다만 민주당의 상원 탈환은 여전히 쉽지 않음. 과반 확보를 위해 최소 4석을 추가해야 하는 데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서 승리한 주들이 상당수 포함돼 있기 때문임. 텍사스·알래스카·아이오와 등은 최근 연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기 어려웠던 지역이라는 구조적 한계도 존재함.

하원 역시 선거구 재조정으로 경쟁 지역이 늘었지만 어느 한쪽의 확실한 우위는 없는 상태임. 민주당은 트럼프 행정부 견제를 위해 최소 한 곳의 의회 장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화당은 대통령의 국정 운영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 상·하원 방어에 총력을 기울이는 구도임.

결국 이번 중간선거는 민주당에 예상보다 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확대된 경합 지역이 실제 의석 전환으로 이어질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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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 포켓몬 30주년 기념 퓨처리스틱 박스는 일어판 기준으로 59만 가격에 형성되어있는데, 한판은 2-30% 정도 다운된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빠르게 던져버리는게 정답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물량이 풀려서 가격이 더 내려가도 달달할 것 같기는해요. 축하드립니당!!

😉 크림 구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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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제 코빗 순입금 보상 1만원 안 들어와서 문의해봤더니

참여하기 버튼 안 눌러서 ㅜ

문제를 잘 읽어야..
❤2
당근 인플로 치킨값 벌기?

제가 부수입을 판단할때 중요하게 보는 건 딱 3가지입니다

1. 지속가능성 - 1년 이상 지속 가능한가?
2. 리스크 - 리스크 관리 가능한가?
3. 가성비 - 인풋 대비 리턴 가능한가?


제가 하고 있는 것들 중에

1&2&3을 다 만족하는 게 있고 그게 부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해보시면 알겠지만 저 중 하나라도 충족시키는게 꽤 빡센 일입니다

수익화 자체에 실패한 것도 많고요

저 조건을 충족하는지 판단하려면 본인이 직접 해보는수밖에 없습니다

남들이 이렇다더라 하는 말에 휘둘리지말고 직접 해보고 판단해보세요

서론이 길었는데 그래서 제가 최근에 시작한 당근 인플은 저 조건을 충족할까요?

1. 지속가능성 - 아직 검증되지 않음

수익화한지 1개월도 안 돼서 좀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만,

당근이 저 제도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지속은 될거 같네요

2. 리스크 - 없음

리스크는 전혀 없죠 돈 드는 것도 아니고

3. 가성비 - 좋진 않으나 개선 중

영상 1개당 최소 300원 지급인데 가끔씩 1천원대가 뜹니다

문제는 영상에 들이는 인풋인데

저는 영상 하나당 1분컷 중입니다

영상 촬영, 썸네일, 내용 쓰는데 다 포함해서 1분입니다 (편집은 안 함)

초반에는 무조건 질보단 양입니다

질 좋게 만들려고 힘빼는거보다 일단 막 올리세요

그래서 2주에 2만원 정도 벌었는데 사실 좀 귀찮긴 해서

가성비가 솔직히 좋은 편은 아니에요

근데 이걸 하는 이유는
1) 저점 매수해둬서 손해볼 건 없음
2) 체험단과 연계가능
3) 한 달에 4 5만원도 낫밷

이기 때문입니다

원래 9월 월간 보상이 따로 들어와야 했는데

저는 된지 얼마 안 돼서 다음달에 들어온다네요

일단은 좀 더 해보려 합니다

#부수입
❤4
강의 설문조사에서 당근 인플에 대한 질문이 좀 있는데

너무 기대하지는 마라는 차원에서 미리 공유드립니다 ㅎ

그래도 제가 알고 있는 것들 최대한 많이 공유드릴게요
❤3
삼성전자 영업이익 107조나왔네요.

예상이 105~107 였습니다. 110까지는 못나왔네요
AI 오류 찾기 챌린지 시즌 3 리마인드 (~11/16)

1. 참가 방법: AI 오류 발견 시 캡처하여 등록 후 오류 내용 작성
2. 참가 보상: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 (1,000명)


현재 경쟁률 3.4:1 수준으로 널널합니다

팁: AI 유료 말고 무료 버전으로 정확한 숫자와 답이 정해진 질문을 하면 됩니다. 무료가 생각보다 띨빵합니다.

예시: 피카츄 20마리 그려줘, 김밥 15줄 그려줘 등


+) 순위권 안에 들 시 보상 50%는 커피 에어드랍합니다

👉 이벤트 참가하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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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치의 투자노트
2026. 10. 8. 목

메모리 3사의 엇갈린 주가 삼전닉스는 왜 오르지 못할까 - 결국 중요한 것은 주주환원 규모

최근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섹터 세분화에 따라 주가 방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 미 통틀어서 CPU와 광통신 쪽은 신고가를 경신하는 종목들이 나오고 있고 나머지 소부장들은 고점 대비 -10%~-20%에 대부분 정렬하며 신고가 도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메모리 3사 그중에서 삼전과 닉스는 여전히 -30% 이상 구간에서 놀고 있죠.
오히려 삼전과 닉스가 마이크론의 발목을 잡고 마이크론 신고가 경신을 막고 있는 상황처럼 보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보여질까요? 저는 크게 두 가지를 문제 삼고 싶습니다.

첫째 삼전과 닉스는 코스피 지수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이 두 종목이 올라버리면 지수 자체가 상승하죠. 이걸 외국인들이 탐탁지 않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국인들 입장에선 쉽게쉽게 국장에서 놀려면 지수를 위아래로 가둬 놓고 하는 게 편하기 때문이죠.
다만 이건 그냥 저의 뇌피셜입니다. 국장에서 제가 너무 오래 있으면서 피해의식일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 주주환원 규모와 방식입니다.
이제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삼전은 주식 소각을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걸 커버하려면 대규모 배당을 뿌려야 하는데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죠.

하닉도 실제로 대규모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 더 하겠다고 공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솔리다임 상장 이슈와 회장님의 개인 사정으로 인한 블록딜 이슈로 인해 주가가 제자리걸음입니다.

반면에 마이크론은 실제 자사주 매입을 시작도 안 했는데 그 기대감만으로도 주가를 거의 다 끌어 올렸습니다.
무슨 차이가 있었을까요?

마이크론의 CEO와 CFO는 주가 및 주주들을 지속적으로 케어합니다.
지속적으로 언론 및 시장과 소통하며 여론을 주도했죠.
그 결과 고점까지 15% 정도 남았습니다.

한쪽은 주가와 주주들을 지속적으로 신경 쓰며 주주환원을 준비하고 있고 다른 쪽들은 같은 돈을 써도 주가에 신경 쓴다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있는 것이 커다란 차이이자 문제점입니다.

지난번 메모리주들이 폭락했을 때 제 친구가 저에게 "왜 1, 2등 주식 놔두고 3등 주식을 사냐?"라고 물어봤습니다.
그거에 대한 대답은 세 달 전과 오늘도 똑같이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영진들이 주가를 신경 쓰냐 안 쓰냐의 차이라고 말이죠.

삼전과 닉스가 이번에도 실적 발표를 하면서 주주환원책을 발표할 것입니다.
만약 이번에도 여론에 떠밀려서 어쩔 수 없이 한다는 듯한 제스처를 취한다면 주가 반전은 미미할 것입니다.

삼전과 닉스의 시총 규모가 이제 전 세계 탑티어들 사이에 끼인 만큼 어닝콜과 컨센 발표 때 미국 기업들의 반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