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젬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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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쿠 데이 입니다.


3, 9를 일본어로 표기하면 ミ(미) ク(쿠)로 매년 3월 9일이 미쿠 데이로 자리잡음.
10년전만 하더라도 보컬로이드 숨어서 들었어야했는데, 근 2-3년동안 JPOP이 한국에 퍼지게 되면서 갓반인 영역까지 넘보는거같음.

보컬로이드 자체는 음성 편집 툴이지만, 거기에 딸린 보이스웨어 하츠네미쿠 같은 목소리 모델이 제공되는거임. 가장 유명한게 하츠네미쿠일뿐, 린/렌 , GUMI 처럼 다양한 라이브러리들이 존재함.

특히 일본 대중 음악씬에서 보컬로이드와의 연관성이 깊음. 요네즈 켄시, 요루시카, Ado, 메가테라제로 등등 프로듀서로 시작해 니코동에서 큰 인기를 얻어 메인스트림으로 데뷔한 케이스임.

그래도 본인은 특유의 미쿠 비음에서 나오는 씹스러움이 있기에, 커버곡으로 우회 입문하는걸 추천하는편임.

1. 샤를 - 메가테라제로
2. 모래의 행성 - Eve
3. 로스트원의 호곡 - 마후마후

사실 원곡이 진또배기긴함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지식이 없으면 가이드를 줄 수 없다. 코딩하는 손기술은 효용이 줄어들겠지만, 개발 지식을 갖고 제대로 디렉션을 주는 역량이 훨씬 가치가 높아질 것 같다."

이게 저는 가장 소름끼치더라고요. 제가 앞으로 필요해지는 역량에 시간을 베팅해야할텐데.. 그 반대로 하는 것은 아닌지.. 조급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바이브 코딩 메타 한달만에 종료된거임?
올해 오스카 남우주연상 마이클 형님의 픽 ”Fate/Stay night”

Ufotable(
귀칼 제작사) 에서 나온 Fate 붙은것들로 입문 추천함

본인은 UBW -> Zero -> HF 순서로 봤음

이 이후는 페이트 시리즈 / 타케우치 타카시 마이너 갤러리에서 찾아보셈
Openclaw 구라 간증글 피로감으로 인해 AI 반감, 무용론이 수면위로 올라오는거같은데 휩쓸리지 말아야함.

도메인 진입장벽을 현저히 낮춘것도 사실이고, 코딩(Implement)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생산성의 저점과 고점이 극명하게 갈림.

Agent가 세상을 바꿀것이다 식상한 얘기를 하고싶지않음. LLM은 0에서 1을 만드는것보다도 1에서 4-5로 증폭시켜주는데 탁월함.
그래서 암묵지 없이 사용하게되면 퍼포먼스가 만족할만큼 좋지않음.

하다못해 지금 - 26년 3월에 풀지 못한다고 해서 다음주/ 다음달 에 해결 안될거라는 보장도 없음.
지금의 문제는 국소적이고 일시적임.

유의미 그자체를 따지는것보다 뭘 할지를 생각해보는게 필요함
너스레 떨 지 말것
똥쌀 때 하나씩 까보기 좋은 글 모음

그것은 바로 25년 코인관련 판결 10선.

400여건이 넘는 판결 중에서 유의미한걸 10개 골라서 작성했다고 해요. 글을 작성해준 분은 남부지검 부산인천지검 디지털자산 부분 검사 출신이구 금감원 실무도 있는 변호사님이라고 하세용.


① '486억 NFT 사기' 아하그룹 징역 13년..."온체인은 법적 면책 근거 아냐"

https://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278
② "위믹스 사건, 지금 발생하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상 위반 소지"

https://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283
③ '김프' 거래 유죄취지 판결..."개인이 한 것" 논리 통하지 않는다

https://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284
④ 1.2조 휴스템코리아 사기... 조합이라고 다 적법은 아니다

https://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287
⑤ USDT(테더) 활용 보이스피싱... 미신고 거래·환치기 유죄취지 파기환송

https://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289
⑥ 개인지갑 써도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로 처벌 가능

https://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290
⑦ 죄형법정주의, 코인 유사수신 처벌을 막다

https://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291
⑧ 비트코인 받고 국보법 위반... 체이널리시스 분석이 핵심 증거

https://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292
⑨ 니모닉코드 훔쳐 비트코인 믹싱... 특경법·정통망법 결합 처벌

https://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294
⑩ "의심과 인식은 다르다"... 니모닉 탈취 비트코인 환전은 무죄

https://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0295
Forwarded from 작업일지
https://x.com/kober1337/status/2052499167197421623?s=46

좋은글이네요 차익거래는 다 사기입니다 -! 가장 유동성큰 농구,축구에서도 기회가 거의없고 그마저도 ms경쟁이라 기회안나옴

기회는 불법토토랑 묶는수밖엔없는데 이거 리스크지면서 그거 아비틱띠기 할 사람이어딧어요 절대하지마세요 한국은 도박자금에 엄격합니다
와?
이런식의 매스어돕션은 예상하지 못했는걸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샘 알트먼, 돈 대신 토큰 줄 테니 지분 달라고 제안

• 5월 19일 밤 YC 행사에서 OpenAI 샘 올트먼이 현재 YC 배치 스타트업에게 200만 달러어치 OpenAI 토큰을 지분과 교환하는 조건으로 제안했다.
• 참여사는 uncapped SAFE에 서명하고, 지분율은 서명 시점에 정해지지 않으며 다음 priced 라운드(보통 시리즈 A) 밸류에이션에 따라 전환된다.
• 핵심은 토큰이 현금이 아니라 토큰이라는 점이다. OpenAI 입장에서 시장가 200만 달러어치 토큰의 실제 원가는 그보다 낮고(추론 가격에는 마진이 붙는다), 그 토큰은 OpenAI 안에서만 쓸 수 있다. 현금 200만 달러는 경쟁사 제품을 사는 데도 쓸 수 있지만, 토큰은 그렇지 않다. 즉 OpenAI는 현금보다 낮은 실질 비용으로 지분을 확보한다.
• 컴퓨트 비용을 낮춰주는 것 자체가 목적의 전부는 아니다. 토큰을 받은 스타트업은 OpenAI 스택 위에서 제품을 만들게 되고, 제품이 그 위에 깊이 얹힐수록 Claude 같은 경쟁 모델로 갈아타는 전환 비용은 커진다. 이건 인프라 사업의 익숙한 락인 구조이며, 이번 거래는 거기에 지분 취득이 더해진 형태다.
• 칼라카니스 같은 일부 투자자는 위험을 경고했다. 토큰을 받으면 OpenAI가 해당 스타트업이 무엇을 만드는지 파악할 수 있고, 유망하다고 판단되면 유사 기능을 자사 제품에 넣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OpenAI가 어차피 쓸 토큰을 주는 것뿐"이라는 창업자 측 반론도 있기는 하다.
• AI 인프라 회사와 초기 투자자의 경계가 흐려질 수도 있겠다. 지금까지 OpenAI는 스타트업에 API를 파는 공급자였는데, 이번 거래에서는 그 대가를 지분으로 받는 투자자 역할을 겸한다. Anthropic, Google, Meta도 컴퓨트 자원을 비슷한 방식으로 활용할 여지가 있어, 이런 구조가 확산되면 초기 단계 자금 조달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실제로 표준이 될지는 아직 지켜봐야 할 단계.

https://bzcf.io/don-daesin-tokeun-julge/